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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어려운 이웃을 위한 ‘情보따리’사업 진행
[한국Q뉴스] 오산시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대원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거동불편 어르신 등 50가구에 설 명절 어려운 이웃을 위한‘情보따리’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情보따리’사업은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식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생활의 어려움과 끼니를 걱정하는 어르신들께 협의체 위원들이 손수 준비한 식품들을 정성스레 준비해 전달했다.
식품을 전달 받은 한 어르신은 전화로“코로나로 인해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외로웠는데 손수 준비한 식품을 푸짐하게 지원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김인환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홀로계시는 어르신께 정성스레 준비한 식품들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아침부터 손수 정성스럽게 식품들을 준비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대원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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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꿈두레도서관 온라인 주말공연 ‘책 읽어주는 베토벤 : 피터와 늑대’ 상영
[한국Q뉴스] 오산시 꿈두레도서관은 시민들의 안전한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꿈두레도서관 자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2월 20일에 1m클래식이 진행하는 ‘책 읽어주는 베토벤 : 피터와 늑대’ 공연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러시아의 작곡가 세르게이 프로코피에프의 음악을 듣고 클래식 큐레이터의 해설과 함께 진행된다.
등장하는 악기는 바이올린, 플롯, 호른, 피아노이다.
주제가 된 책의 주요 내용은 ‘피터가 늑대에게서 무사히 동물 친구들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인지’에 관한 것이며 총 공연 시간은 약 50분간 진행된다.
오산시 교육포털 평생교육에 접속해 도서관 문화강좌란에서 사전 신청을 할 수 있으며 2월 20일 오후 2시와 오후 4시에 동일 공연을 두 번 상영하므로 원하는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2월 5일부터 시간별 선착순 100명이 신청 가능하며 이들 200명에게는 문자로 링크가 발송된다.
신청이 어려운 시민은 당일 오후 2시 또는 오후 4시에 꿈두레도서관 유튜브로 들어가서 관람이 가능하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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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청렴자율통제’ 최우수부서에 수도과 선정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8일 2020년 자율적 내부통제 자체평가를 통해 선정된 10개 우수 부서에 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는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오류와 비리를 예방하고 업무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오산시는 청백-e 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제도 분야에 대해 지난 1년 간 전 부서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해 우수부서를 선정했다.
2020년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 결과 오산시 수도과는 자체 평가에서 97점을 획득해 전체 44개 부서 중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오산시는 2020년 신규 자기진단표를 자체 발굴하였을 뿐만 아니라 비대면 청렴교육 이수 등을 통해 부서원들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시 관계자는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을 통해 공직사회에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으며 “향후에도 비대면 청렴 교육 및 다양한 청렴시책을 실시해 오산시 공직자의 공직윤리관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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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동을 찾아온 익명의 기부천사
[한국Q뉴스]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8일에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계층 80가구에 온기가득 나눔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성을 담은 나눔꾸러미는 쇠고기, 사골국, 반찬 3종세트로 구성된 설 명절맞이 식료품 키트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해뜰 특화사업으로 50가구를 지원했고 익명의 기부천사들의 후원으로 30가구를 추가 지원했다.
이번 나눔꾸러미는 오산 오색시장 상인회 및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관내 소외계층 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해 나눔꾸러미를 전달하며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안부를 확인했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대상자들이 계속되는 한파에 대비할 수 있도록 난방, 창문 틈새차단, 방풍 설치 등 주거환경을 중점적으로 살피면서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했다.
신선교 중앙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선행을 베푸는 익명의 기부천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인해 소외계층이 그 어느 때보다 쓸쓸한 명절을 보내게 될 것이 안타까웠는데, 이번 온기가득 나눔꾸러미를 통해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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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민 뮤지컬‘라무르앙상블’단원 5명 오디션모집
[한국Q뉴스] 오산문화재단은 오디션을 통해 2021 ‘라무르 앙상블’남자단원 5명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갈라 작품‘라무르 앙상블’‘The Story’는 지난 해에도 공개 오디션을 거쳐 35명의 단원들을 선발해 유튜브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간과 정성을 아끼지 않고 외부 연습실을 임대해 연습한 결과 비대면 공연을 통해 예술적 경험을 하게 됐다.
김현진 예술감독은 “단원들이 각자의 일터에서 근무하다가 금요일 저녁에는 뮤지컬 연습을 한다”며 “숨겨진 자신의 재능을 표현하며 기뻐하던 모습 때문에 비대면 공연까지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올해도 문화재단은 ‘라무르 앙상블’‘레 미제라블’을 연습해 무대에 올리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2021 ‘라무르 앙상블’ 단원 모집은 작년 단원들 중 26명을 우선 선정했고 나머지 남자 단원 5명을 2월 중순 공개 모집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하되면 3월 중순부터 연습에 들어갈 방침이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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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문화예술인 활동지원금 100만원씩 지급
[한국Q뉴스] 창원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공연, 전시, 축제 등 대부분의 행사가 취소 또는 연기되면서 창작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 454명에게 활동지원금 100만원씩 총 4억5400만원을 지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정부 재난지원금 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3차 창원형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에 따른 것이다.
시는 지난달 11일부터 22일까지 539명의 신청을 받아 소득기준 등 심사를 거쳐 최종 454명을 선정했다.
시는 선정된 대상자 전원에게 코로나19 방역동참에 대한 감사와 현재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자는 응원을 담은 ‘창원시의 마음편지’와 재난지원금 지급 알림을 휴대폰 문자로 발송했다.
심재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재난지원금이 조금이나마 위축된 창작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다가오는 설명절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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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귀성객 대상 코로나방역, 인구증가시책 홍보존 운영
[한국Q뉴스] 제천시는 설 연휴기간 귀성객을 대상으로 주요 시책과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알리기 위해 제천역에 대형 홍보존을 설치해 운영한다.
홍보존은 제천역 앞 광장에 60㎡ 정도의 규모로 조성해 비대면으로 운영되며 홍보영상 존 웹툰 존 시정 홍보 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앙의 ‘홍보영상 존’에서는 코로나19 예방 수칙 준수 등 가족 간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동참 유도 제천시 인구증가 시책인 3쾌한 주택자금 지원사업홍보 KTX-이음 고속전철 운행 등 시 주요 정책에 대한 홍보 영상을 표출한다.
‘웹툰 존’과 ‘시정홍보 존’은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제천형 인구정책인 3쾌한 주택자금 지원사업에 대한 웹툰과 함께, 역세권의 발전 방향인 ‘역세권 도시재생사업’과 청량리-제천 간 1시간 고속전철 운행에 대한 홍보 패널을 구성해 귀향객과 시민들에게 올 해부터 시작되는 시 주요 정책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상천 시장은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제천형 인구정책인 3쾌한 주택자금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리며 아울러 설 명절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19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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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4일 국민권익위원회‘이동신문고’ 운영
[한국Q뉴스] 보성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보성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
주요 상담 분야는 행정과 국방, 복지·노동·환경·건축 등 행정 전 분야로 행정기관, 공공기관, 지자체 등 처분과 관련해 불편을 겪고 있거나 기타 법률상담 등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상담 받을 수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주민은 보성군청 4층 대회의실로 방문하면 되며 예약 상담을 원할 경우에는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16일까지 군청 기획예산담당관 감사계 또는 각 읍면 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이날 이동신문고와 함께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는 행정 분야·부패 신고·행정심판·민형사·생활법률 등 상담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제도권 밖 비수급 빈곤층 상담,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지적 분쟁 상담, 한국소비자원의 소비자 피해·분쟁 상담, 고용노동부의 노동 문제 상담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이동신문고 운영으로 법령의 미비나 불합리한 규제로 해결이 어려웠던 주민들의 고충민원을 전문가와 상담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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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농기계 임대료 ‘이제 카드로 결제하세요’
[한국Q뉴스] 보성군은 오는 15일부터 농기계임대사업소 4개소에서 농기계 임대료 납부 방법에 카드결제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보성군은 농기계 임대료를 무통장 입금 방식으로 받아왔으나, 카드결제가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지역화폐를 충전해서 사용하는 보성사랑 카드로도 임대료 결제가 가능하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그동안 보성군 농기계 임대 사업소를 이용하는 농업인들이 임대료가 카드결제 되지 않아 불편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군정 운영에 반영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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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1년 예술인 긴급복지 신청 접수
[한국Q뉴스] 보성군은 이번 달 26일까지 ‘2021년 예술인 긴급복지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예술인 긴급복지 지원 사업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공연 등의 행사가 중단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며 창작활동 기반 및 생활안정자금으로 현금 5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보성군에 주소를 두고 예술 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이다.
신청은 보성군청 문화관광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지원신청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예술활동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주민등록초본, 본인명의의 통장사본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예술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신청기간을 놓치지 않고 신청해서 많은 예술인들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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