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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양성돈 센터장 임명
[피디언] 여주시는 공개채용 절차를 밟아 지난 2월1일자로 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에 양성돈 전 서울연구원 초빙연구위원을 임명했다.
신임 양성돈 센터장은 2010년 시울시립대학에서 도시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부천시 단지개발팀장, 시흥시 도시계획 상임기획팀장, 인천 부평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 서울연구원 초빙부연구위원을 역임하는 등 도시계획 및 도시재생 분야 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가이다.
이번에 임용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주요업무는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해 여주시 도시재생 활성화사업을 종합적 관점에서 기획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지난해 10월 설립되어 그 동안 비어있던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의 임명으로 여주시 도시재생뉴딜사업은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항진 시장은 센터장을 임명하는 자리에서 “여주시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많은 기대가 된다 하동지역 구도심의 경기실크, 제일시장, 남한강 등의 자원을 잘 활용해 활력 넘치고 공동체가 살아 있는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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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인감대신 ‘본인서명사실확인제’ 사용 홍보
[피디언] 여주시는 인감의 위변조, 대리발급 등의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본인서명사실확인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제란 인감증명서와 효력이 동일하며 본인이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에서 확인해주는 제도이다.
전국 시·군·구 및 읍·면·동에서 신분증을 제출하고 본인 확인 시 서명만으로 발급이 가능해 한층 편리하며 대리발급이 불가능해 더 안전하다.
또한 관리·이송·인건비 등에 연간 2000억원에 달하는 행정비용이 필요한 인감대장과 달리 대장이나 이송이 없어 행정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여주시는 안전성과 편의성이 뛰어난 본인서명사실확인제 활성화를 위해 SNS 홍보, 전광판 안내 문구 표출, 홍보물 게시, 수요처 대상 협조공문 발송 등 홍보 결과 지난 해 인감 대비 발급률이 10.35%로 전국 평균 5.71%에 비해 2배 가까이 높았다.
시 관계자는 “인감제도보다 안전하고 편리하며 행정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본인서명사실확인제 활성화로 시민의 재산권과 권리를 적극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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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꺼라, 나는 태운다?” 산불조심기간 이러면 안돼요.
[피디언] 여주시는 봄철 산불 예방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발생 최소화 및 초등진화체계 유지를 위한 사전 준비태세를 갖추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시는 1월 중 산불예방전문진화대원 25명의 선발을 완료했으며 산불감시원 80명도 이달 15일까지 선발해 읍면동에서 마을별로 책임구역에 대한 산불감시를 전담하게 된다.
산불초등진화에 가장 효과적인 산불진화용 헬기 1대도 임차해 금은모래강변공원에 상주하며 긴급상황에 대비한다.
산불예방 전문 진화대원은 시 산림공원과 직속으로 편재되어 유사시 신속하게 산불현장에 투입되어 산불 확산 경로를 조속히 차단하고 화재진압 후에도 혹시 모를 숨은 불씨를 찾아내어 제거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산불헬기는 평소에는 산불예방 계도방송과 여주시 전역의 산불감시에 활용되고 산불발생시 초등진화를 위해 영상 및 무선 통신으로 산불의 확산세와 경로를 실시간으로 여주시 산불지휘소로 전송하게 된다.
이로써 산불확산 경로를 사전에 파악해 지상인력과 유기적이고 효율적인 진화작전을 펼칠 수 있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산불은 끄는 사람 따로 있고 불내는 사람 따로 있는 게 아니라는 점을 시민들 모두가 알아 주셨으면 한다 이상기후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한다”며 “여주시에서는 산불예방 활동 및 초등진화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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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용인시지회장 이·취임식
[피디언]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용인시지회장 이·취임식이 2일 용인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오후석 용인시 제1부시장,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여협 용인시지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방역지침을 준수해 열렸으며 이·취임식,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취임한 이윤송 신임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이웃을 돕고자 용인시의 연말연시 모금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했다.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여성의 역량강화와 권익증진에 힘쓰고 양성이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 제1부시장은 “여성과 시민 모두 행복한 도시, 여성과 시민 모두 살기 좋은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이 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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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 공릉호수 산책로 현장 점검
[피디언] 최종환 파주시장이 지난 1일 공릉호수 개발사업과 관련해 공릉관광지 내 공릉호수 산책로 조성지역 현장을 점검했다.
공릉호수 산책로 조성사업은 국도비지원으로 2019년도 7억원, 2020년도 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1km의 산책로 수변데크 조성을 일부 완료하고 일반에게 개방했다.
향후 2023년까지 사업비 32억을 들여 총 2.3km의 순환형 산책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수변 개발 활성화 차원으로 2020년 11월 공릉저수지의 명칭을 국가지명위원회를 통해 ‘공릉호수’로 바꿨다.
체류형 공릉관광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16년도에 카라반 10대, 일반야영장 등으로 캠핑장을 조성했으며 2020년도에는 카라반 9대를 추가 설치했다.
공릉관광지는 조리읍 장곡리에 위치해 있으며 1977년 관광지로 지정 된 후 2019년 12월 공릉관광지 조성계획을 변경고시 했다.
또, 2021년~2022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임진각&파주DMZ-헤이리예술마을과 더불어 자연친화적인 휴양문화 시설을 갖춘 종합관광지로 탈바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현재 추진 중인 공릉호수 산책로 사업이 공릉관광지 조성계획의 빠르고 원활한 추진과 더불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경기북부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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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성공개최 기원
[피디언] 파주시는 2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제67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1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잔여일수표시기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제막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 최흥식 파주시체육회장, 유영근 파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권순옥 NH농협은행 파주시지부장 및 박지현 파주시체육회 부회장이 참석했다.
제67회 경기도체육대회는 ‘평화도시 파주에서 하나되는 뜨거운 열정’으로 오는 5월 13일부터 25개 종목의 대회가 열린다.
제11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나누는 우정, 하나된 감동, 평화의 파주’라는 슬로건으로 같은 달 27일부터 17개 종목이 파주스타디움 등 파주시 주요 경기장에서 3일간 진행된다.
파주시는 대회를 앞두고 파주스타디움 등 종목별 경기장 시설개선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종합적인 홍보를 펼치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는 등 대회에 차질 없도록 계획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대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단계별 대응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오늘 행사는 2021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첫 출발인 제67회 경기도체육대회를 100일 앞두고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행사로 진행해야 하나 코로나19 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간소하게 준비했다”며 “5월 경기도체육대회 및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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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촉구 건의문 국회 전달
[피디언] 최종환 파주시장은 2일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를 대표해 협의회장인 조인묵 양구군수와 함께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촉구 건의문을 국회에 전달했다.
평화경제특구법안은 17대 국회에 처음 발의돼 제20대 국회까지 지난 20년간 총 19건의 법안이 상정됐으나 남북관계 경색, 여야의 공감대 부족 등으로 합의에 이르지 못해 임기만료 폐지됐다.
21대 국회에서도 박정, 김성원, 윤후덕 의원 발의로 3건의 평화경제특구법안이 상정,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심사 계류 중이다.
지난 해 9월 10일 12월 1일 법안심사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컸으나 합의·처리에 이르지 못했다.
이에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에서는 “접경지역은 휴전 이후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의 존립을 위한 군사·안보의 요충지로 각종 규제와 제한을 받아왔다.
그 결과 지역은 낙후됐고 접경지역 주민들은 각종 기본권, 재산권 등을 침해받아 지역경제는 악화됐다”며 “낙후된 접경지역에 평화경제특별구역이 지정될 경우, 남북 간 활발한 경제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다.
접경지역 주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평화경제특구법률안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한다”는 내용의 건의문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전달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평화경제특구는 정부의 한반도 신경제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고 파주의 미래를 책임질 신성장 동력”이라며 “평화경제특구가 조성되면 파주는 남북교류 협력의 장소이자 평화도시의 중심지로 부상하게 될 것이다 파주시민의 염원을 모아 평화경제특구법이 조속히 제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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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설맞이 자원봉사주간 운영으로 따뜻한 설 보낸다.
[피디언] 함양군은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10일간을‘2021 설맞이 집중 자원봉사주간’으로 지정해 자원봉사센터, 사회봉사단체협의회 회원 등으로 이루어진 자원봉사단을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우선 2일 오전 10시 사회봉사단체협의회와 법사랑 함양지구협의회 회원 등 20여명이 지리산 함양시장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나눠주면서 활동을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3~4명씩 조를 나눠 시장 곳곳을 다니며 설 연휴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식당 및 카페 오후 9시 이후 취식 금지를 비롯한 방역지침 준수, 설 연휴 고향방문 및 이동 자제 등에 대한 사항을 홍보했다.
이후 참가자들은 시장에서 각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4인 1조로 관내식당 여러 곳으로 분산해 점심을 먹는 등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 살리기 활동도 함께 펼쳤다.
이 밖에도 설을 앞두고 다양한 활동계획을 수립해 어려운 세대를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병옥·윤정란 사회봉사단체협의회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뜻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명절을 앞두고 외롭게 보내게 될 우리 주변을 한 번 더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봉사단체에서 앞장서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 써 주셔서 감사하다”며 “조만간 백신접종이 시작되는 등 코로나19의 종식이 멀지 않았으니 군민들께서도 조금만 더 힘을 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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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송우리 탄약고부지 개발 본격 추진
[피디언] 포천시는 지난 2일 소흘읍 송우리에 소재한 기존 탄약고 이전부지 개발을 위해 민간사업자와 시행협약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심창보 포천시 부시장, 이용희 주식회사 대우건설 경영관리실장, 정원표 주식회사 송우나루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해당 탄약고는 양거리로 인해 주민들의 재산권행사 제한 등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곳으로 포천시가 국방부와 기부대양여사업 방식으로 탄약고를 통합·이전함으로써 2017년 8월 군사시설보호구역이 전면 해제되어 개발사업이 가능해졌다.
심창보 부시장은 “송우리 탄약고부지 개발사업은 전철7호선 연장,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등 대형 교통인프라 구축사업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민간사업자에게 “주변지역의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사업부지 주변 교통인프라 구축과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시설 구축 등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개발사업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송우리 탄약고 이전부지 개발사업은 민간개발사업으로 이전부지 및 주변 사유지를 포함해 총 25만 제곱미터 규모의 토지에 공동주택 3,000여 세대와 체육시설, 교육시설 등 주민지원시설과 공공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8,600억원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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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노인복지관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의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27일 지역복지의 원활한 연계를 위해 의성노인복지관·금성노인복지관·안계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이성규 의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 휴담 의성노인복지관장, 김태완 금성노인복지관장, 김대규 안계노인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노인복지관은 정서지원사업, 사회교육사업, 건강증진사업 등 관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의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의 구심점으로서 지역사회보호체계를 구축하며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사회보장급여 제공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이번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노인복지관 간의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단체·시설 간의 연계 협력으로 복지자원의 효율적 활용체계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사흠 민간위원장은 “의성군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힘쓰는 관내 복지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든든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의성군민들의 복합적인 복지욕구에 대응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2021년은 의성형 보건복지 모델이 자리잡기 위해 인프라를 확대하고 신뢰도 높이는 해가 될 것이며 이번 업무협약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협약기관과의 공조체계 활성화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군민들의 복지체감도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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