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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전면 비대면 실시
[피디언]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2021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18일부터 비대면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새해에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서 집합교육에 한계가 있는 만큼 기존에 실시하던 읍면동 순회교육을 대신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했다교육은 2월 18일 농업마케팅을 시작으로 벼 재배기술, 고추 재배기술, 농촌자원활용 과정이 실시된다.
교육 접수는 각 과정별 담당자에게 접수하면 되고 교육 전 문자메세지로 접속 링크를 받아 줌 프로그램을 이용한 온라인 수업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농업진흥과장은 “농업인들에게 비대면 교육이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자”며 “조속한 시일내에 코로나가 종식되길 바라며 농업인과 꾸준한 소통을 통해 비대면 콘텐트 제작에도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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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치매안심센터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치매선별검사 실시
[피디언] 김포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를 위한 치매선별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3년마다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운전면허 정기적성검사는 안전운전을 위해 필요한 기억력과 판단력 등을 진단하는 치매선별검사를 받고 교육장 또는 온라인 교육 중 선택해 고령 운전자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김영주 보건사업과장은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선별검사를 시행하고 인지능력을 관리해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검사를 원하는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해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교통안전교육기관 제출용 결과지를 받아 운전면허시험장이나 경찰서에 제출하면 된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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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힘모아 코로나19까지 멀끔히 쓸어버려요~
[피디언] 김포시는 우리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2021.2.1.~2.9.동안 가로·도로·공원에 대한 환경정비사업을 집중 추진해 쾌적하고 안전한 거주환경을 조성하고 있는 중이다.
김포시 관내를 10개 구역으로 나누어 57명의 전문 가로청소원이 구석구석을 말끔히 정리하고국도·지방도·시도 등 642km의 도로에 쌓인 폐토사 등을 노면청소차·살수차가 흡입해 시민의 건강과 차량운행의 안전을 확보한다.
또한, 모담공원·호수공원·생태공원 등 주제공원을 비롯한 근린공원·소공원 등 김포시 공원 전체 4,999,020㎡에 공원청소원을 배치해 정비할 예정이며도로변·상가지역 등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현수막과 불법 에어라이트 등에 대해서는 클린도시과·시민감시단·지역공동체 등과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현황파악·계도하고 이행되지 않으면 철거한다.
금번에는 작년말에 대대적으로 읍·면·동별로 구성된 주민자율청결봉사대가 마을 진출입로를 비롯한 청소취약지를 구석구석까지 깔끔히 정비해 귀향객에게 깔끔한 고향의 이미지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철언 클린도시사업소장은 “설 명절 전에 도로·가로·공원을 부문별로 환경정비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께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시민행복과 김포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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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직원들, 명절 앞두고 ‘비대면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피디언]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괴산군 직원들이 금년에도 설 명절을 앞두고 비대면 전통시장 장보기를 진행한다.
군은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해 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9월 추석부터 비대면으로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주문 가능한 품목은 괴산시장과 청천시장에서 선별한 기름류, 장류, 양념류, 축산물 등과 청천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에서 자체 개발한 버섯만두 등이다.
군은 괴산군 직원들을 대상으로 5일까지 상품에 대한 주문을 받고 명절 전날인 10일까지 물품을 근무지로 배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괴산군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코로나19로 위축된 전통시장 내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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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설 연휴기간, 온라인으로 추모·성묘하세요”
[피디언] 담양군은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다수의 추모객들이 모이는 군립묘원의 설 연휴기간 중 온라인 추모서비스를 개시한다.
이용 희망 성묘객은 한국장례문화진흥원의 ‘e하늘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를 통해 2월 10일까지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차례상 차림기능, 영정사진관리, 헌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갑향공원과 오룡공원에 부득이 방문하는 추모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추모시간 10분 제한, 음식물 섭취 금지, 유족 휴게실 사용 금지 등 다양한 방역 수칙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다수의 추모객들이 모이는 갑향공원에 차량 홀·짝제를 시행한다.
갑향공원은 작년 추석 당일 4,500여명의 추모객들이 방문했으며 올 설명절에도 예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모객들의 안전을 위해 차량의 뒷 번호가 홀수인 경우에는 ‘오전’ 짝수인 경우에는 ‘오후’에 추모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성묘 대신 마음으로 추모하는 것을 권장한다”며 “아쉽고 안타깝지만 모두의 건강을 위해 동참해 주기를 부탁드리며 부득이 묘원을 방문하는 성묘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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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그린봉사단·곤지암라이온스클럽, 초월읍에 이웃돕기 김치 기탁
[피디언] 정그린 봉사단과 곤지암라이온스클럽은 3일 광주시 초월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직접 만든 김치 50상자를 전달했다.
매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히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정그린 봉사단 장충 회장과 곤지암라이온스클럽 이황노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이남균 초월읍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김치를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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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광주형 주민자치회’ 추진
[피디언] 광주시는 올해 지방분권시대 주민자치의 성공적 정착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원년의 해로 ‘광주형 주민자치회’ 시범실시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광주형 주민자치회’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지역현안을 주민과 함께 논의하고 결정함으로써 주민이 지역사회의 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광주형 주민자치회는 지역 내의 주민화합 및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업무,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사항의 협의·심의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그동안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심의기능 수행을 위해 읍·면·동장이 위촉하는 25인 이내의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지만 자치사무 자문기관으로 규정돼 있어 역할에 한계가 있다.
또한, 문화 여가와 교육프로그램 운영위주로 활동하고 있어 주민의 자율권과 책임성이 취약하다는 인식하에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읍·면·동 주민자치회로의 전환을 추진해 왔다.
‘광주형 주민자치회’는 그 추진 과정의 첫 단계로 주민자치회의 체계적인 조직 구성 및 활성화를 위해 ‘광주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상반기에 주민자치회 전환을 희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공모를 통해 읍·면·동의 여건과 주민 희망여부 등을 검토해 시범 실시 지역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자치회의 위원은 18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30∼50명 이내로 구성할 계획이며 위원 신청 후 주민자치 기본교육을 6시간 이상 이수한 사람에게 소정의 절차를 통해 위원으로 선정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질 예정이다.
시는 주민자치회 구성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총회를 개최하는 등 실질적인 주민자치 구현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되고 주민자치회가 기존 주민자치센터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중심의 역할에서 벗어나 주민자치를 기반으로 한 지역혁신과 자치활동으로 그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주민주도형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을 위해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행·재정적 지원을 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광주를 위한 체감형 정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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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취약계층 대상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
[피디언] 광주시는 어르신 등 건강취약계층대상 비대면 건강관리계획을 수립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부터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들의 신체활동이 위축되고 건강취약계층 대상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대면사업 등이 제한됨에 따라 시민건강에 심각한 위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 진행한다.
특히 취약계층 홀몸어르신의 경우 경제력 부족 및 홀로 하는 식사로 인해 식생활의 질과 양적인 면에서 불균형으로 인한 영양불량이 나타나기 쉽고 집 밖 활동 감소에 따른 근력 감소, 다양한 건강상 문제와 외로움, 소외감 등으로 코로나19 우울증 발생이 더 크게 우려되고 있다.
이에 시는 영양꾸러미, 근력강화 및 낙상방지 예방을 위한 튼튼 꾸러미를 제공하고 건강 상담, 정서적 지지 등을 병행하며 지속적으로 비대면 유선관리로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혈압, 혈당 자가 측정과 함께 약물복용이 중단되지 않도록 투약 관리, 만성질환 관리에 대한 건강 정보제공 등 스마트폰 앱 활용 일대일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유롭게 방문서비스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아쉽다”며 “특히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 악화와 돌봄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율 실천을 유도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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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중장기 철도망 구축을 위한 정책포럼 개최
[피디언] 광주시는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장기 철도망 구축을 위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광주시가 주최한 이번 정책 포럼은 김시곤 대한교통학회장이 ‘광주시 중장기 철도망 구축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하고 철도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광주시 철도망 구축을 위한 최적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차동득 대한교통학회 명예회장, 김연규 삼보기술단 대표, 김황배 남서울대학교 교수, 민영광 철도경영연구협회 해외협력위원장, 조응래 경기연구원 선임 연구위원이 토론에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청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했다.
김시곤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광주시의 현재 철도망에 대한 진단 및 중장기 방안에 대해 제안했으며 “철도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정치권이 의지를 가지고 시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토론회를 참관한 신동헌 시장은 “광주시는 서울시와 인접한 위치로 광역철도의 연계가능성 확보가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각종 규제로 철도 소외지역”이라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광주시에 적합한 철도망 구축을 위한 중장기적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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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절기 어린이집 안전점검 추진 완료
[피디언] 광주시는 동절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미세먼지 및 코로나19 방역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에 안전점검 추진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월 11일부터 지난 2월 2일까지 관내 전체 어린이집 333개소 자체 점검을 완료했으며 이중 추가 점검이 필요한 51개소를 선정해 집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재난·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전기·가스 등 안전관리 현황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 준수 등 미세먼지관리 현황 통학차량 어린이 하차확인 장치 정상작동 여부 등 차량안전관리 현황 어린이집 안전교육 실시 여부 등이다.
또한, 시는 급식·위생 관리, 코로나19 방역관리 이행사항 등 안전 점검도 함께 추진했으며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또는 관련 법령위반 시 행정처분을 진행했다.
점검을 받은 한 어린이집 원장은 “이번 동절기 어린이집 안전점검은 자칫 방심할 수 있는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점검표에 따라 일일 안전점검을 실시해 미흡한 부분을 즉시 보완하고 시설, 통학차량, 방역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영·유아 및 보육교직원의 안전한 보육환경, 근무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지도점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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