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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제357회 임시회에서 조례안 등 안건심사
[피디언]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제357회 임시회가 한창인 1일 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심사한 안건 중 김미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원안대로 통과됐다.
해당 조례안은 무연고자 등이 사망하는 경우 장례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수원시가 지원하는 데 필요한 규정을 담고 있다.
시장이 제출한 ‘수원시 주거목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원시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 추진을 위해 주거복지 대상자 범위를 확대하고 주거복지사업 조항의 체계를 재정비하는 내용으로 일부 문구를 수정해 가결됐다.
이외 ‘수질개선시설 운영 수탁기관 재계약 선정 심의위원회 심사결과 보고안’을 청취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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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천사랑상품권으로 지역경제 활력에 매진
[피디언] 김천사랑상품권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천시에서는 김천사랑상품권을 지난 2019년 8월 30억원 발행을 시작으로 2020년 한해에만 판매 최고액 600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2019년도와 비교할 수 없는 수치이며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았던 지역경제에 숨통을 틔웠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작년 김천사랑상품권 600억원 중 지류형 370억원, 카드형 230억원이 판매 됐으며 김천사랑카드의 경우 230억원 중 200억원이 유통됐고 그 중 음식점이 24%, 슈퍼마켓 10%, 주유소 9.3%, 병원5%, 등 다양한 업종에서 골고루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김천시는 2021년도 김천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500억원 상반기 조기 판매를 목적으로 개인구매한도 월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가맹점 환전한도 제한규정 완화,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품권 활성화 시책 정비를 위한 소비지원금 지급과 관련한 규정을 신설하는 등 조례를 개정 하기 위해 입법예고 중에 있으며 또한,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김천사랑 상품권 구매 붐을 조성 시키기 위한 ‘김천사랑카드 소비지원금 지급’,‘김천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 운동’, 다가오는 설 ‘부모님 용돈 및 세뱃돈 김천사랑 상품권 활용’,‘각종 시상금 지급 시 김천사랑 상품권 활용’ 등 다양한 시책 및 이벤트를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경제 위기 속에서 김천사랑상품권은 단순한 지역경제 활성화 역할이라기 보다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만들기를 위한 서로에 대한 협력, 공동체 의식 강화의 원동력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다가오는 설 명절 장보기와 세뱃돈·선물 등은 김천사랑상품권으로 이용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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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1년“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시행
[피디언]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은 경로당에 행복도우미를 지원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휴식공간의 경로당을 여가문화의 공간으로 변화 시키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 10월부터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에서 수행하고 있다.
경로당 행복도우미는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 등 시설이용이 제한되어 있는 상황에도 경로당 행복도우미 생활방역단 역할 및 복지 코디네이터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경상북도 내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2021년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은 경로당이 폐쇄되어 있는 상황이지만 마을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복지 자원을 연계 할 수 있는 역할과 경로당의 시설·장비들이 노후화 되지 않도록 점검, 경로당이 개방 될 시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고 안전하게 사용 될 수 있도록 생활 방역단 역할을 하는 방향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경로당 행복도우미의 보다 나은 활동을 위해 1일 실시된 발대식 및 직무교육은 각자의 자리에 가림막을 설치,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2021년도 노인복지사업과 경로당 행복도우미 직무에 대해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손세영 복지환경국장은“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관계자 및 경로당 행복도우미분들께 감사하다”고 했고“2021년에도 경로당이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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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0년 업무 자체평가 결과 발표
[피디언] 김천시는 2020년 주요업무 자체 종합평가 심의회를 개최하고 성과관리시스템 업무 실적과 부서별 역점시책, 기관평가 수상 실적 등 1년간의 성과를 평가해 실적이 뛰어난 우수부서 및 우수공무원을 선정한 결과를 발표했다.
2020년 최우수 부서는‘코로나19 경기 활성화 생생생 프로젝트 추진’, ‘김천시 온라인 일자리박람회 및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등으로 코로나19 극복 민생·경제회복에 기여한 일자리경제과가 선정 됐으며 우수 부서는 ‘비대면 건강운동 프로그램 추진 및 산모·아기 돌봄 100일 대작전 시행’으로 시민 건강과 면역력증진, 산모·아기돌봄 서비스에 노력한 건강증진과와‘김천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버스 공공 와이파이 구축 및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운영’으로 급속하게 변화하는 정보화 환경에 능동적인 대처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정보기획과 2개 부서에 돌아갔다.
장려는‘지하수 방치공 조사 복구 사업’,‘미세먼지 저감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추진한 환경위생과,‘코로나19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의료 취약지 비대면 ICT 진료사업’등을 추진한 보건행정과, ‘시가지 내 노후 우수관로 정비’,‘지방상수도 개인급수공사로 시가지 환경개선’에 기여한 상하수도과가 선정됐다.
시정추진 최우수 공무원은‘신산업단지 조성 전 조기분양 추진’,‘국내복귀기업 투자 유치 및 국도비 확보’와 ‘총 19개사 3,046억원, 신규고용인원 1,580명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는데 노력을 기울여 기업유치, 지역일자리창출 기반 확충에 공헌한 투자유치과 장성업 주무관이 선정됐으며 우수 공무원은 ‘소상공인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 및 공공 일자리사업 추진’등 일자리 지원 사업에 기여한 일자리경제과 이혜정 팀장, ‘배수개선사업 국비 99억 확보’, ‘농업기반시설 확충·정비사업 추진’ 등에 성과를 거둔 건설도시과 장임석 팀장과 ‘드라이브 스루 안심도서예약 대출 서비스’, ‘지혜로운 집콕 생활 운영’으로 코로나19 블루 극복을 위한 도서행정 추진에 노력한 시립도서관 김현주 주무관이 선정됐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소상공인 등 시민뿐만 아니라 관계 공무원들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럼에도 각 분야 직무에 최선을 다해 역대 최대 대외 수상실적 성과를 거둔 직원들이 자랑스럽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금년에도 부서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시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소통하는 열린 행정으로 시민모두가 행복한 Happy together 김천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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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실시
[피디언] 사천시가 취업취약계층의 고용과 생계안정, 공공업무 지원을 위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2월 1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 안정 및 자립기반 마련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1월 이번 공공일자리사업의 참여자를 신청·접수 받아 재산·소득 등의 조회를 거쳐 선발기준에 적합한 108명을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는 당초 계획인원 90명에서 20%를 증원한 것이다.
이번 선발자들은 오는 6월까지 시설물·관광지·공원 환경정비, 공공 주차장 관리, 불법광고물 정비, 코로나19 방역활동, 기타 행정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공공일자리사업으로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진행하는데, 올해 상반기는 90%의 예산으로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취약계층 지원에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위한 부족 예산을 추경에 확보해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보다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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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조례안 등 안건심사 의결
[피디언]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제357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일 ‘수원시 인터넷신문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7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양진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인터넷신문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보다 신중한 검토가 요구되어 심사를 보류했다.
조례안은 수원시 인터넷신문의 질을 높이고 시정 홍보 기능을 강화하고자 시민기자 위촉에 관한 사항을 정비하고 인터넷신문 운영에 자문위원에 대한 규정을 마련하는데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장안구민회관을 이용하는 시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시설 사용료의 감면기준과 자원봉사 마일리지 점수 사용기준을 명확히 규정하는 내용으로 김영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장안구민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원안대로 의결됐다.
김호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도 원안 가결됐다.
조례안은 재난 발생 시 다양한 위험에 노출된 채 대면업무를 수행하는 필수노동자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보호·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밖에도 시장이 제출한 ‘수원시청 직장어린집 민간위탁 재계약 신청에 따른 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 심의결과 보고안’을 청취했고 ‘수원시 정보공개 조례안’과, ‘착한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 동의안’은 원안대로 통과했다.
‘수원시 벤처기업 육성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일부 수정되어 가결됐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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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렴 동백꽃 500송이가 피었어요
[피디언] 김해시는 직원들의 청렴의식 고취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청렴 시책의 일환으로 시장 및 간부 등 직원 500여명이 1등급 청렴도시, 청렴한 김해를 구현하고자 청렴소원지를 청렴게시판에 게첨했다고 전했다.
이는 ‘청렴김해 사랑해’ 라는 4가지 테마의 청렴소원지로 직원들이 시민들을 위해 힘차게 도약하겠다는 청렴다짐과 더불어 청렴한 조직을 위한 희망 글귀를 작성한 것으로김해시에서 조직내 기성세대와 밀레니얼 세대간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따뜻한 조직문화 조성은 물론 내실 있는 반부패 청렴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중인청렴시책 이다.
시 관계자는 본청에 조성된 청렴공원이 직원들의 재미있고 센스있는 청렴 글귀로 볼거리 제공은 물론 포토존이 조성되어 직원들이 휴식을 취하면서 언제든지 편안하게 청렴을 되새길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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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청소년문화의집,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피디언] 김해청소년문화의집은 1월29일 교육부의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학생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진로체험 기관을 발굴·관리하기 위한 제도로 교육부가 주관하며 해당 인증기관에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함께 인증마크부여하며 인증기관 자격은 3년간 유효하다.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2월부터 진로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청소년 동아리, 참여기구를 모집하고 있고 코딩, 드론, 공예 등 다양하게 진로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매월 운영되고 있으니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부탁한다‘고 전했으며 최성임 국장은 ‘청소년문화의 집이 2021년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며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양질의 진로체험 교육을 제공하겠다’ 고 밝혔다.
2004년 1월에 개관한 김해청소년문화의집은 김해시가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지도사가 진로 교육뿐만 아니라 동아리, 참여기구, 청소년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삶의 가치를 찾아 가도록 적극 돕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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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설연휴 김해추모의공원 예약총량제 실시
[피디언] 김해시는 설 연휴 공설장묘시설인 김해추모의공원 추모객 예약 총량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 온라인 성묘 시스템 운영으로 비대면 추모를 장려해 설 연휴 집중되는 성묘문화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한다.
김해추모의공원에는 약 9800기의 유골이 봉안돼 있으며 앞서 시는 지난해 추석 연휴 때도 이러한 제한적인 성묘 시스템을 적극 홍보해 명절 당일 방문객이 평소의 10분의 1 수준인 1000명 이하로 감소한 바 있다.
올해도 시는 1일부터 김해추모의공원 홈페이지 예약시스템으로 설 연휴 방문을 희망하는 추모객의 예약을 받아 예약자에 한해 30분 단위 50명씩 1일 추모객 총량제를 적용해 감염 우려와 장시간 줄을 서서 기다리는 불편을 없앤다.
또 시설 이용 시 상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2m 거리두기 유지와 악수, 포옹 같은 신체 접촉을 자제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이밖에 시는 모든 음식물 반입을 금지하고 제례실과 유가족 휴게실은 전면 폐쇄한다.
비대면 성묘객은 온라인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성묘 신청을 한 후 고인의 사진을 등록하고 차례상, 헌화, 추모의 글 작성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관내 법인묘지도 이용자제 안내 현수막 게시와 문자 발송, 준수사항 협조 안내문 배포 등으로 성묘객 방문을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부득이 실외에서 직접 성묘 시에는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거리두기 지침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조상들을 직접 찾아뵙지 못해 아쉽겠지만 코로나19 재유행을 잡기 위한 노력이 자칫 물거품이 될 수 있는 만큼 가급적 봉안·묘지시설 방문은 자제해 주시고 온라인 참배 등을 활용해 추모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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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에도 고향 방문 미뤄주시길…”
[피디언] 김해시가 설 연휴 이동 자제 권고 등을 담은 코로나19 설 연휴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해 1일 발표했다.
이번 설도 지역 간 인구 이동 급증으로 인한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추석과 같이 고향, 친지 방문과 여행 자제를 권고했다.
시는 부득이하게 고향, 친지 집을 방문할 경우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 되도록 머무는 시간을 짧게 하면서 손 씻기와 같은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번 설 연휴는 지난 3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2주 연장 결정으로 설 연휴까지 비수도권 2단계 거리두기가 유지된다.
정부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도 2주 더 연장하기로 하고 직계 가족이라도 거주지가 다를 경우 5인 이상 모임을 가질 수 없도록 했다.
또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밤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도 그대로 이어진다.
시는 설 연휴 방역대책 기간 비상방역대책반 운영 선별진료소 운영 방역소독반 특별방역관리 생활방역 홍보를 추진한다.
비상방역대책반은 보건소 3층 상황실에 설치해 상시 운영하고 설 연휴 선별진료소는 보건소 1곳만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한다.
코로나19 관련 상담은 질병관리본부, 김해보건소로 하면 된다.
시는 감염 확산 위험이 높은 지역과 시설 방역을 강화해 지난달 30일까지 읍면동 방역취약지, 1~6일은 전통시장 주변, 8~13일은 승강장, 버스터미널 위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
또 차량방역 2개반을 편성해 설 연휴 시 전역을 소독한다.
이밖에 설 연휴 이전 휴일 시가지 특별방역을 주 1회 이상 실시하고 방역드라이브스루 예약운영, 설 연휴 생활방역수칙 홍보를 강화한다.
허성곤 시장은 “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큰 파고는 조금씩 누그러지고 있으나 여전히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인 만큼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이번 설에도 고향 방문을 미뤄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우리 시도 하루빨리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능하도록 방역과 경제회복, 민생안정을 더욱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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