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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웅상정수장 고도산화처리 공법 도입
[피디언] 양산시는 지난해 낙동강 수계에서 발생한 1,4-다이옥산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상수도시설기준에 포함되어 있는 고도산화처리 공법인 AOP공법을 도입하기로 했다.
양산시 정수과는 올해 당초예산 3억원을 확보해 실시설계 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웅상정수장에 우선 설치해 운영하고 신도시정수장은 증설공사에 반영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OP공법은 오존에 과산화수소를 첨가하면 강력한 산화력을 지닌 하이드록실 라디칼을 만드는 공법으로 이 공법은 오존으로 분해가 어려운 1,4-다이옥산과 같은 화학적 구조가 단단한 유기물질을 하이드록실 라디칼로 분해해 제거하는 공법이다.
또 하이드록실 라디칼은 수돗물에 잔류하지 않고 오염물질의 살균 및 소독에 관여하는 물질로 강력한 산화력을 갖고 있어 미국 등 선진국에서 많이 사용하는 물질이다.
이 공법을 거치고 나면 후속 공정인 활성탄여과 공정에서 1,4-다이옥산은 흡착 제거될 뿐만 아니라 활성탄여과 공정에서는 수돗물에서 나타날 수 있는 맛, 냄새 유발물질도 제거해 고품질의 건강한 수돗물이 생산된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지난해 수돗물에서 검출된 1,4-다이옥산은 먹는물 수질기준 미만이었지만, 검출로 인한 수돗물에 대한 불신이 커져 있는 상황”이라며 “고도화된 공법 도입으로 낙동강 수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화학물질 유입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양산시 수돗물을 전국에서 제일 안전하고 건강한 수돗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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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설 연휴기간 비상급수 대책 추진
[피디언] 양산시가 설 연휴기간 수도시설물 동파 등 상수도 급수사고 발생에 대비해 1월 18일부터 설 연휴 마지막날인 2월 14일까지를 기간으로 하는 ‘설 연휴 비상급수 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설 연휴가 시작되기에 앞서 주요 상수도시설물을 일제점검 하고 정비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는 즉시 보수해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 점검에 들어간다.
또 명절 연휴 기간 동안 한파, 폭설 등 재난·재해 대비와 수도계량기 동파 시 긴급복구를 위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읍면동 책임공무원 지정 등 긴급지원반을 확대 시행해 동파발생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현장 확인과 당일 복구에 나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맞이하게 된 설 연휴에 수도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민원 처리를 통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근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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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해빙기 대비 공사장 안전점검 계획
[피디언] 양산시는 재해 및 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해빙기 대비 공사장 안전점검에 들어간다.
시에 따르면 개발행위, 산지전용허가를 득하고 공사를 진행 중인 일정규모 이상의 중·대형 공사현장 17개소에 대해 해빙기 안전점검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빙기 기간에는 겨울철 지표면 사이 수분이 얼면서 토양이 부풀어 오르는 배부름 현상과 계절이 바뀌면서 땅속 수분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는 현상이 많이 발생되어 허가지 내 대규모 절·성토 지역과 옹벽·석축 등 시설물의 붕괴·전도 등 중심으로 안전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하거나 시급을 요하는 사항으로 구분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조치하고 위험요인 및 법규위반사항은 불안전요인 안전대책을 수립해 중점관리 등 해빙기 점검에 적극적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근 원스톱허가과장은 “시설점검 및 안전점검을 통해 공사장 안전을 확보해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것이 이번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의 실시 목적”이라며 “철저한 점검을 통해 시민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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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추진 박차
[피디언] 양산시는 관내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관리와 노후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에도 주택법에 따라 건설된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사용검사 후 1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에 대한 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지원신청 마감결과 관내 총 33개 단지에서 신청이 됐고 올해부터 건축법에 따라 건설된 15세대 이상 3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 중 사용검사 후 15년이 경과한 소규모 공동주택도 지원사업이 가능함에 따라 관내 총 23개 단지에서 신청이 됐다.
시는 지난 29일 ‘양산시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소규모 아파트, 노후정도가 심한 아파트,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아파트가 우선 지원대상으로 해 대규모 공동주택 23개 단지와 소규모 공동주택 10개 단지를 지원키로 심의의결했다.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단지 내 주차장 및 도로포장, CCTV설치, 어린이놀이터 보수, 하수시설 개선 등 노후된 부대·복리시설의 보수를 위해 단지별 세대수에 따라 15세대 이상 30세대 미만 단지는 최대 1,500만원, 30세대 이상 150세대 미만 단지는 최대 2,000만원까지 자부담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150세대 이상 단지는 총사업비의 75% 범위내에서 300세대 미만 단지는 최대 3,000만원, 1,000세대 미만 단지는 최대 4,000만원, 1,000세대 이상 단지는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박진곤 공동주택과장은 “아파트 내 부대·복리시설 등의 관리에 필요한 비용지원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입주민들의 안전과 복리증진 및 주거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한정된 예산으로 다소 시급성을 요하는 2~3개정도의 단지까지 지원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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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불법 유동광고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 운영
[피디언] 양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불법 유동광고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을 운영한다.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은 불법 광고물에 적힌 전화번호를 시스템에 입력해 설정된 시간 간격에 따른 자동 발신으로 불법 게시 행위에 대해 계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 2019년까지 양산시에서는 상시 정비반 외에도 휴일 정비반 운영을 통해 불법 유동 광고물을 단속하고 정비했으나 근본적인 게시 행위가 근절되지 않아 끊임없는 불법 광고물과의 전쟁을 이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시스템의 도입으로 불법 유동광고물 게시 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사전 차단이 가능해져 시스템 도입 후 정비되는 불법 유동광고물 수량이 2019년에 92만에서 2020년에는 31만건으로 크게 감소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런 변화는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의 생활 불편을 줄일 뿐만 아니라 도시 환경 개선 등 긍정적인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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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1년도 건축물 정기점검 실시 예고
[피디언] 양산시는 건축물 관리법이 2020년 5월 1일자로 제정됨에 따라 정기점검을 추진 중이다.
기존 건축법에서 건축물의 유지관리를 규정해 이에 따라 정기점검을 실시했으나, 건축물의 생애에 걸쳐 체계적인 관리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해 5월 기존 유지관리에 관한 사항은 삭제되고 건축물 관리법으로 새로 제정됐다.
이 법에 따라 연면적 3,000㎡이상 집합건축물과 다중이용건축물 등은 준공 후 5년 이내 최초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을 시작한 날을 기준으로 3년마다 안전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양산시는 지난해 3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2021년도 정기점검 대상지에 대해 점검기관을 지정해 건축물 관리자에게 점검 실시 여부 및 절차를 통지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건축물 정기점검을 철저하게 실시해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건축물의 생애주기에 걸쳐 효과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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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5개 농촌지역 ‘마을만들기사업’ 추진
[피디언] 양산시는 지난해 실시설계를 완료한 관내 5개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해 ‘마을만들기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마을만들기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주도의 상향식 농촌개발사업이다.
농촌지역 주민들의 기초생활여건개선과 지역경관개선 등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를 활성화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재창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양산시에서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관내 9개마을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추진했고 2020년부터 지방이양사업으로 전환 후 양산시는 5개마을을 선정해 지속적이고 계획적으로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을만들기사업으로 추진되는 5개 마을의 구체적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지산마을 만들기사업’에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체육공원 및 주민쉼터 조성 등 기초생활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마을회관 주변환경정비, 꽃잔디동산 조성 등으로 지역경관을 개선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서부마을 만들기사업’에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물금 서부마을과 용화사를 연결하는 둘레길을 조성하고 임경대까지 연결해 임경대를 찾는 마을주민들과 도시민들에게 새로운 힐링코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2022년에는 물금 서부마을내 포켓쉼터와 테마가로정비 등 지역 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이 시행될 것이다.
‘하북지내마을·상북신전마을·상북위천마을 만들기사업’에 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마을테마에 맞춰 주민쉼터, 마을회관 주변정비 등 기초생활기반을 확충하고 지내마을엔 건강증진쉼터와 소통광장을 조성하고 신전마을은 주민쉼터 조성해 기초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위천마을 저수지 주변 산책로 조성, 신전마을 건강길 조성 등 지역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이 시행될 것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마을만들기사업은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이끌어가는 사업으로 마을주민들의 의식개선과 역량강화를 통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나갈 것이고 농촌마을의 생활환경과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휴식 공간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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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설 연휴까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 온힘
[피디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이달 14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설 명절 재확산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방역정책의 고삐를 죄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정부는 전날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 확진사태가 지속 발생하는 불안정한 상황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 장관회의를 통해 2주간 수도권의 거리두기 2.5단계 및 방역조치를 유지하는 강도 높은 방역 조치를 유지하기로 하고 1주 뒤 재검토하기로 했다.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중점 조치내용을 살펴보면 전국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유지하며 숙박시설의 객실 수 3분의 2 이내 예약 제한 및 객실 내 정원 초과금지, 철도 승차권 창가 좌석만 판매 유지하는 등으로 귀성 및 여행을 자제토록 한다.
온라인 성묘, 고속도로 휴게소 취식 금지 등 설연휴 특별방역 조치 강화 및 종교시설·요양시설·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등에 대한 특별방역도 한다.
시는 정부의 이 같은 조치에 맞춰 2주간 설 연휴와 고위험시설 등 방역 사각지대에 대한 특별방역 관리강화 조치로 종교관련 미인가 교육시설 방역수칙을 종교시설 등에 안내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선제적으로 지난달부터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2천28명에 대해 주 2회 코로나19 검사를 확대 실시하고 종교시설·어린이집·카페·학원·교습소·유치원·민간체육시설 등 4천900여개 시설 종사자에게 무료 검사를 적극 권고하는 등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방역관리 강화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2.5단계의 일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운영시간 제한도 현행 오후 9시 기준을 유지하는 등의 정부 방침에 맞춰 방역수칙 이행 점검을 강화하고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한 분야별 시설물 방역에도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수도권의 거리두기 2.5단계 유지에 따라 시 홈페이지, 전광판, SNS, 현수막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가두방송 차량 10대를 투입해 전철역사, 산업단지, 다중밀집지역 등 시간대별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순회하며 5인부터 사적 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생활화,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수칙 준수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3차 재유행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고위험 시설 등에 대한 방역 및 점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국민행동지침을 반드시 준수하시고 다가오는 설명절은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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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친환경농업의 미래 청사진 제시한다
[피디언] 홍성군이 친환경농업 정책의 성과분석과 생산·유통·소비자 변화 등을 반영한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하며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한다.
1일 군에 따르면 이번 연구용역에 홍성군 친환경농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2017~2021년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의 성과분석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유통 현황에 대한 조사 분석 친환경 관련 전문가와 생산, 유통, 소비 부분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한 현장적응 가능한 정책 과제 도출 친환경 농업인의 의식 조사를 통한 향후 전망 및 정책방향 제시 등의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또한 다양하게 변화하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한 친환경농업 육성계획을 수립해 현장적용 가능한 정책 과제 도출과 미래 친환경농업을 이끌 차세대 친환경농업인의 확보 등 유통·소비 기반 확보를 위한 新사업 체계 구축을 위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한은석 농업정책과장은 “최근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한층 증가하면서 친환경농산물, 친환경농업에 대한 인식이 급변하고 있다”며 “홍성군 친환경농업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발전을 위해 우리군 친환경농업의 현황 및 여건을 분석하고 친환경 트랜드에 맞춘 발전방안과 체계적인 육성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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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장애인 자립지원에 162억 투입한다
[피디언] 홍성군은 장애인들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16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장애인 복지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특히 올해 장애인 중점 사업으로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 및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내실화 서비스의 확대 운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에 군은 장애인 보호작업장 내실화를 위해 3억 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운영비와 차량수선 및 방역물품을 구입할 예정이며 작년부터 실시한 방역사업의 판로를 적극 개척해 발생되는 수익금을 근로 장애인의 인건비 증액에 활용, 장애인의 후생복지를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 신규 사업으로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사업’을 실시해 갑작스러운 보호자의 부재 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돌봄 인력을 파견해 연간 최대 64시간의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을 시행해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 활동지원 수급자가 65세 이후 노인장기요양 수급자로 전환되어 서비스 시간이 현저히 감소한 대상자에게 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는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가 안착되어 가고 있다.
이밖에 군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일반형일자리 복지일자리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 등 7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장애인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애로사항들에 대해서는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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