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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교육 2021년 교육생 모집
[피디언] 합천군은 지역주민의 생활기술 향상과 및 지역사회 활력화를 위한 생활문화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2.15.부터 2.19.까지이며 교육운영은 3월 ~ 12월 진행 될 예정으로 14과정 155명 모집예정이다.
강좌는 합천군민 대상으로 운영되며 자격증반 5개반, 취미반 9개반으로 이 중 자격증반은 한식 조리기능사반 제빵 기능사반 바리스타 떡 전문가 자격증1,2반과 취미반은 김치만들기반 핸드드립커피 천연염색 가죽공예반 한지공예반 규방공예반 문인화기초반이 있다.
교육장소는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가야 소재 교육장등을 이용할 계획으로 교육 신청 전 미리 확인이 필요하다 신청방법은 본인이 신청서 작성 후 접수처에 직접 접수하면 되며 접수순 교육대상자 선정예정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생활문화교육을 통해 많은 군민들이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가지고 합천 문화보전 및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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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방문 요양기관 종사자 신속한 코로나19 전수검사 칭송
[피디언] 거창군은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코로나19 의무검사 대상에서 제외된 재가장기요양기관 23개소, 요양보호사 545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신속하게 진행해 코로나19 지역 내 감염원 차단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는 칭송을 받고 있다.
이번 전수검사는 요양보호사가 돌보는 환자들 대부분이 치매나 중풍, 각종 노인성 질환 등 기저질환자가 많아 신속한 전수검사를 필요로 했으며 최근 도내 재가장기요양기관의 방문 요양보호사 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됨에 따라 전수검사를 실시하게 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방문 요양보호사 전수검사는 코로나19의 조용한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고 나아가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실시하는 것”이라며 “여전히 코로나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항상 경각심을 갖고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요양병원·요양원·주야간보호시설, 중증장애인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29개소 종사자 등 700여명에 대한 코로나19 진단 전수검사를 매주 1회 실시하고 보건소 선별진료소 상시 운영 등을 통해 군내 코로나19 감염병 차단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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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만 70세부터”
[피디언] 장성군이 올해부터 만 7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운전면허증 반납을 받는다.
군은 작년까지 만 75세 이상 운전자에 한해서만 받았던 반납 신청의 연령 제한을 완화했다.
신청 기준에 부합하는 운전자가 자동차운전면허를 비롯한 본인 소유의 모든 면허증을 반납하면, 군은 10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한다.
이전까지는 경찰서에서만 접수했으나, 작년 8월 간소화 서비스 시행 이후,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접수가 가능해졌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 주민들의 편의성이 한결 개선됐다.
장성군 관계자는 “면허증 반납 연령 제한을 만 70세까지 낮춤으로 인해 사업 신청률 증가와 교통사고 감소가 기대된다”며 “교통안전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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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장성아카데미, 작가 ‘은유’ 강연
[피디언] 오는 4일 열리는 제1124회 21세기장성아카데미에 작가 ‘은유’가 강단에 선다.
은유 작가는 노동조합 소식지로 글 쓰는 일을 시작해 웹진과 사보 등에서 자유기고가로 10년 넘게 활동하고 있다.
2011년부터 연구공동체 ‘수유너머R’에서 글쓰기 강좌를 시작해 학습공동체 ‘말과 활 아카데미’와 글쓰기 모임 ‘메타포라’에서 정기적으로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성폭력·가정폭력 피해 여성, 마을공동체 청년, 시민사회단체 활동가와 글쓰기 워크숍을 진행했다.
은유 작가는 누구나 살아온 경험으로 자기 글을 쓸 수 있을 때 세상이 보다 나아진다는 믿음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다가오는 말들’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글쓰기의 최전선’ 등이 있다.
이날 강연에서 은유 작가는 자기 경험에 근거해 글을 읽고 쓰며 자기 언어를 만들고 삶을 재구성하는 방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한편 1995년에 개강한 21세기장성아카데미는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를 초빙해 수준 높은 강연을 개최해왔다.
2019년에는 유럽연합 오피셜월드레코드로부터 ‘세계 최장기간 운영된 정기적 사회교육 프로그램’ 인증을 받은 바 있다.
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올해부터 아카데미 운영 횟수를 매주 목요일에서 격주 목요일로 변경했다.
강연은 오후 4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90분간 진행된다.
또한, 어느 장소에서든 누구나 시청이 가능하도록 장성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한다.
현장 강연은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며 장성군 누리집에서 한정된 인원을 사전 모집한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 이상 격상되면 온라인 강연만 할 예정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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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토지신탁설 맞이 연천군 어려운 이웃 위문
[피디언] 대한토지신탁 임직원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연천군 독거노인과 가정환경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358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한토지신탁은 군인공제회의 자회사로 사랑의 밥퍼 나눔, 사랑의 김장 나누기, 연탄 나눔 봉사활동 등 나눔활성화를 통한 기부확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대한토지신탁 오창균 경영이사는 “설 명절을 맞이해 그동안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위문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연천군의 따뜻한 정과 대한토지신탁의 관심과 사랑이 하나가 되어 지역주민들에게 설명절 훈훈한 온정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탁된 후원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설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을 선정해 358 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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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열기로 추위 녹인 희망2021 나눔캠페인, 성황리에 종료
[피디언]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2020년 12월 1일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 희망2021 나눔캠페인이 개인 및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금 예상액을 초과달성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모금활동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한 각계각층의 뜨거운 관심 덕분에 성주군의 희망2021 나눔캠페인 모금액은 총 4억1천만원으로 목표액 대비 248%를 달성해 성주군의 뜨거운 나눔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수많은 기부자 가운데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싶다며 고액의 기부금을 내는가하면 힘든 몸을 이끌고 폐지를 팔아 모은 돈으로 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며 찾아온 80대 노인, 주머니 속에 넣어둔 쌈짓돈을 꺼내 전달하고 간 익명의 기부자 등 기업 및 단체뿐만 아니라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동참해 위기 속에서도 희망을 싹틔웠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코로나19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기부자 분들 덕분에 성주군의 사랑의 온도가 한층 올라갔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희망2021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긴급지원, 설명절 및 추석명절 위문금 지원, 겨울나기 난방비 등으로 지원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복지기관으로 배분되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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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임대료 운동’으로 코로나19 극복 동참
[피디언] 사천시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상인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건물주들이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내려주는 이른바 ‘상생 임대료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상생 임대료 운동이란 임대인과 임차인 간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고통을 나누고 상생을 함께 하자는 취지로 임대료를 인하하는 것을 말한다.
사천시 군영숲길에 살고 있는 A 임대인은 자발적으로 지난해 7월부터 1년간 1층 상가의 임대료를 13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인하해서 받기로 했다.
또, 서부시장길에 살고 있는 B 임대인도 지난해 11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영업이 힘들게 된 임차인을 위해 임대료를 50%로 인하해주는 등 상생 임대료 운동으로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사천시도 ‘상생 임대료 운동’을 솔선수범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전통시장 사용료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감면하기로 했다.
사용료 감면 대상은 삼천포용궁수산시장, 곤양종합시장, 완사시장 3개 공설시장으로 6개월분에 해당하는 점포 사용료를 감면할 계획이며 총 345개 점포에 1,900만원의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사천시시설관리공단도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사천바다케이블카 부대시설 등 공유재산 사용료를 경감하기로 했다.
재난 중에도 휴업하지 않고 계속 사용한 9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기존요율 5%에서 인하 요율 1%를 일괄 적용하기로 했으며 적용기간은 6월 30일까지로 한시적이다.
이밖에도 입주민의 일정기간 관리비를 전액 차감해주는 아파트도 있다.
벌용동 용강대경파미르아파트가 입주자대표회의를 거쳐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입주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2021년 1월과 2월분의 아파트 관리비를 전액차감해 주기로 했다.
이로 인해 2020년 2월말 이전에 입주한 약 441세대가 관리비 차감 혜택을 받게 됐다.
이번 관리비 차감에 사용된 금액은 2020년도 이익잉여금인데, 그동안 통상적으로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받았던 입주자대표회의가 무보수 활동으로 전환함에 따라 발생한 잉여금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건물주의 상생 임대료 움직임은 생존의 위기에 놓인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상생 임대료 운동에 건물주와 임대인들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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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전 군민 제2차 긴급재난기본소득 지원 본격 시작
[피디언] 함양군이 2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제2차 긴급재난기본소득 지원에 들어갔다.
군에 따르면 제2차 긴급재난기본소득 지급 첫날인 2일 11개 읍·면사무소에서는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속에 원활하게 지급이 진행됐다.
지난해 9월에 이어 이번에 지급되는 제2차 함양형 긴급재난기본소득은 신청대상은 1월29일 기준 함양군에 주소를 둔 전 군민 3만9,015명으로 소득 및 성별, 연령에 관계없이 함양사랑상품권 10만원씩이 지급된다.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읍면사무소 접수창구를 통해 신청하면 지급받을 수 있다.
세대주 신청이 원칙이나 세대원 신청 및 이장, 시설장 등의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대리 신청일 경우 위임자 확인 서명이 필요하다.
단 주소만 있고 현재 외국체류, 행방불명 등으로 인해 연락이 되지 않는 경우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지급을 시작했으며 본청 직원을 파견해 긴급재난기본소득의 원활한 지급을 돕는 등 설 명절 전 사용을 독려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군은 지난해 추석을 앞둔 9월 긴급 편성한 재원으로 1차 긴급재난기본소득을 전 군민에게 지급했으며 5월에는 정부형과 경남형 긴급 재난기본소득지원 중 각각 10%와 50%인 23억8천만원을 함양군에서 지원하는 등 어려움에 처한 군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었다.
서춘수 군수도 2일 읍사무소를 찾아 “이번 제2차 긴급재난기본소득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안정시키고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활력소가 되었으면 한다”며 “가급적이면 어려움을 겪는 우리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급받은 함양사랑상품권은 설 명절 전에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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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함양군수, 설맞이 전통시장 상인회 기운 북돋아
[피디언] 서춘수 함양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리산함양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서춘수 함양군수는 2일 지리산 함양시장을 찾아 소비촉진은 물론 철저한 방역활동을 위해 광폭행보에 나섰다.
서 군수는 이날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격려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와 가격 및 원산지 표시제도 이행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특히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점포 사용료 감면 등 피부에 닿는 지원책과 주차장 환경개선사업을 적극 검토해 주민편의 증진을 위해 소통행정을 꾸려 나갔다.
또한, 함양의 우수한 특산품이 판매되고 있는 지리산함양시장을 찾는 이용객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철저한 코로나 방역수칙 이행에도 당부를 다했다.
서춘수 군수는 “상인 여러분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 속에서 함양형 2차 긴급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으니 조금이나마 희망을 줄 수 있었으면 한다”며 “코로나의 장기화로 피로감이 높겠지만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을 통해 청정함양을 만들어 가는데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
함양군은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의 사각지대 보완을 위해 전세버스 운수 종사원과 법인택시 운수 종사자를 포함한 전 군민에게 ‘함양형 2차 긴급재난기본소득 40억원 지급’ 결정으로 지역소비 형태로 환원되어 내수 경기회복에 나서며 전통시장 이용객에 대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자금지원,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사업 지원 등 다방면의 지역경제 부양책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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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유흥주점 등 집합금지업소 재난지원금 지급
[피디언] 창원시장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헌팅포차, 콜라텍 업종에 대해 제3차 창원형 재난지원금 1,2억3900만원을 지급했다고 2일 밝혔다.
재난지원금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접수 등 2가지 방법 중 1가지를 선택하게 했으며 업소당 500,000원을 지급했다.
제3차 창원형 재난지원은 지난 해 11월 29일 창원시의 선제적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른 집합금지 행정명령 대상업소인 3,028개소를 대상으로 1.27일까지 신청·접수분에 대해 집합금지 기간 중 영업 손실에 대한 경제적 보상을 위해 적은 금액이지만 보탬이 되고자 추진했다.
이와 관련 제3차 재난지원금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 조금이라도 기여할 것이라고 믿는다며 덧붙였다 한편 창원시는 '창원시의 마음 편지' 를 전달해 영업주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현재의 위기도 잘 극복해 나가고 있음을 메신저로 전달 했다허성무 시장은 창원시의 선제적 대응에 어려움 상황에서도 방역수칙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재차 당부 드리며 “시민의 삶과 일상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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