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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 극복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한국Q뉴스] 창녕군은 지난 23일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독서 릴레이 챌린지의 첫 신호탄을 쐈다.
이번 챌린지는 MBC에서 인기 방영되었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프로그램에 착안해 과거의 독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조성하고 본인이 읽은 책을 새마을 문고에 기증하는 독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정우 군수는 읽은 책과 표어가 새겨진 손 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어 창녕군 SNS에 게시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창녕군사회단체장협의회 김호일 회장을 지목했고 읽은 책 1권을 새마을 문고에 기증하면서 챌린지의 시작을 알렸다.
한정우 군수는 “‘내가 우울한 생각의 공격을 받을 때 내 책에 달려는 일처럼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
책은 나를 빨아들이고 마음의 먹구름을 지워준다’라는 한 프랑스 사상가의 말처럼 독서는 긍정적인 생각과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가장 효과적이면서도 간단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모든 국민들이 힘든 시기에, 독서를 통해 힘들고 우울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계기가 되고 마음속에 희망의 씨앗을 키워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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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책 읽기로 코로나블루 슬기롭게 극복한다
[한국Q뉴스] 창녕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의 심신을 회복하기 위해 독서로써 마음을 힐링하는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 운동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업, 직장, 가정에서부터 사람들과 만나고 취미생활을 즐기는 것까지 모든 일상생활이 멈춘 상황에서 군민들이 슬기롭게 극복하고 마음의 양식을 얻을 수 있는 독서생활이 최고의 기회라 여기고 추진하게 됐다.
군은 책 읽는 분위기가 전 군민들에게 잔잔한 물결처럼 번져 나가도록 하기 위해 문화원과 교육지원청, 각급 사회단체 등에 적극적인 동참과 홍보는 물론 소속 공무원부터 책 읽기 등의 솔선수범 자세를 선보이도록 했다.
이에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와 창녕군어린이집연합회, 그리고 창녕맘모여라 네이버 카페 등 3개 단체 회원 50여명은 지난 23일 창녕농협 앞 회전교차로와 창녕전통시장에서 독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정우 군수와 김유정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 명예회장이 참여해 회원들과 함께 어깨띠를 두르고 현수막과 피켓을 이용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3개 단체 회원들은 ‘사랑의 도서 모으기 운동’으로 수집한 중고도서 1,230권을 창녕읍 탑마트 앞 공터에 헌책 나눔 부스를 설치해 일반인에게 무료 배부했고 행사 후 남은 도서는 행복드림후원회 및 창녕지역자활센터 등에 기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크게 열린 창녕전통시장에서 침체된 지역 경제를 되살리고 내수 회복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시장에서 장보기와 식당 이용하기도 병행해 실시했다.
이 밖에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이라는 홍보 문구가 인쇄된 마스크를 착용하고 물티슈와 마스크를 함께 배부함으로써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각박하고 힘든 일상을 겪고 있는 군민들이 독서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취하고 부모 세대와 자녀 세대가 함께 소통하는 새로운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며 책 읽는 분위기가 잔잔한 물결처럼 번져 코로나블루를 슬기롭게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성·건강가정상담소, 창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창녕군청소년수련관 등도 창녕읍 5일장에 맞추어 오리정사거리 및 회전교차로 일대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캠페인과 장보기 행사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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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사업 신청접수
[한국Q뉴스] 논산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자동차 배출가스 오염물질 저감의 일환으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사업’을 신청접수한다.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은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노후경유차의 조기폐차를 유도해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14억3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중량 3.5톤 미만·이상 또는 저감장치 불가 차량 등의 분류에 따라 조기폐차 지원금 상한액 및 지원율을 적용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며 등급기준은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사이트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안내 콜센터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선정은 선착순 접수가 아닌 지원대상 선정기준에 따라 이뤄질 계획이며 필요서류를 지참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실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대기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맑은 공기 만들기에 같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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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사업 참여세대 모집
[한국Q뉴스] 논산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주민의식 확대를 위해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사업’ 참여 세대를 모집한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상가 등의 전기와 상수도 사용 절감을 온실가스 감축률로 환산해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이다.
과거 2년 간 평균 사용량을 현재 사용량과 비교해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 감축률에 따라 쓰레기종량제봉투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연 2회 지급하며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최대 2만5천원 상당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포인트는 쓰레기 종량제봉투 20리터를 55~60매 정도까지 받을 수 있는 금액으로 현재 탄소 포인트제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올해도 탄소포인트제 참여가구의 적극적인 실천을 독려하는 한편 개별 계량기를 사용하는 단독주택·연립주택·아파트 등 미 가입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탄소포인트제는 에너지도 절약하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생활 실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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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하수도사업소‘2021년 역점시책’브리핑
[한국Q뉴스] 창원시 하수도사업소는 24일 2021년 역점시책에 대해 서면 브리핑을 가졌다.
역점시책으로는 창원형 스마트 하수관망 시스템 구축 덕동물재생센터 통합바이오가스 활용시설 설치 추진 하천 오수유입 차단으로 海맑은 마산만 부활 등이다.
창원시는 기존의 하수처리공정에 빅데이터, AI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창원형 스마트 하수관망 시스템’을 본격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는 하수관망을 유하방향과 지형여건 등에 의해 세분화해 소규모로 블록화하고 디지털 기반의 시스템을 구축,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함으로써 모니터링 및 진단을 통해 하수도 유지관리체계의 최적화를 목적으로 한다.
우선, 올해 2월에 착수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용역을 시작으로 의창구 내동, 마산회원구 중리의 하수처리분구에 대해 각 1개소를 블록화해 2023년 12월까지 구축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금까지 하수관로 확충으로 하수도 보급률이 99.4%에 이른 상태에서 이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고 하수도 시스템의 질적 성장을 위해 새롭게 한 발 나아가는 것이다.
이는 하수도 유지관리 비용 절감과 더불어 창원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海 맑은 마산만 만들기 사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환경부의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 구축’ 정책에 시범사업이 충분히 부합할 수 있어, 사업비 중 일부에 대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수소산업특별시로 대약진하기 위해 바이오가스 수소화시설 설치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하수처리 과정에서 완전히 제거할 수 없는 찌꺼기를 감량하고 하수, 음폐수, 분뇨 등의 유기성 폐자원에서 발생하는 통합바이오가스를 그린수소로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하는 것이다.
우선 통합바이오가스화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192억원 등 총사업비 442억원을 투입, 덕동물재생센터 내 기존 소화조용량 14,000톤을 신설 소화조 용량 포함 36,400톤으로 증설해 하수찌꺼기 및 고농도 음폐수를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기본설계 및 현황조사에 착수해 2025년 12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통합바이오가스화 사업과 연계해 추진 중인 바이오가스 수소화시설 설치 시범사업은 국비 215억원 등 총사업비 430억원을 투입하며 하수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차량 수송용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사업으로서 연간 57억원의 수익이 예상되어 지방재정 확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두 사업의 추진으로 2050 탄소중립 모범선도 도시로의 변화를 도모하고 수질과 대기 환경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원시는 마산만 수질 개선을 위해 2019년부터 주요 하천 일원에 오접 및 파손관 정비 등으로 하천 오수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동안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창원권역의 창원천 등 14개소, 마산권역의 교방천 등 10개소, 진해권역의 여좌천 등 11개소에서 총 539개 지점의 오수유입을 확인했으며 지난해까지 312개 지점을 정비 완료했다.
시는 2021년까지 100% 차단을 목표로 나머지 227개 지점에 대해 정비를 완료해 海맑은 마산만 부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 “지금까지의 하수도가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둔 ‘양적성장’이었다면, 앞으로는 ICT와 AI 기반의 스마트 하수관망 시스템 구축에 중점을 둔 ‘질적성장’이 주를 이룰 것이다”고 밝힌 뒤, “덕동물재생센터 내 통합바이오가스 활용시설을 설치, ‘음폐수 전처리 후 소화조 통합투입’ 방식으로 전환해 수질을 개선하겠으며 지속적인 오수유입 차단으로 깨끗하고 살아 숨 쉬는 하천을 조성, 마산만 수질 개선뿐만 아니라성공적인 마산만 부활프로젝트를 실현하도록 국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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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
[한국Q뉴스] 강원도는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확산시키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2월 25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 에서 2020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시상식에는 도민편익 증진과 공공의 이익을 위해 노력한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5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되며 수상자들의 주요 공적을 살펴보면 수상자 5명에게는 도지사 표창 및 포상금과 더불어 해당 공무원의 의견을 반영해 근무성적 가점,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 등 인사 상 인센티브를 부여 한다.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는 “2021년에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규모를 확대·시상해 도정 전반에 걸쳐 직원들의 적극성을 높여 급속도로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고 도민들의 이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며 적절히 보상 받는 문화가 정착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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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여성경제활동촉진 대상 강원도,‘최우수상’수상
[한국Q뉴스] 강원도가 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이 주최한 ‘제1회 여성경제활동촉진 대상’에서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본 상은, 지자체에서 시행한 여성경제활동촉진 우수정책 및 사업을 발굴하고 이를 전국에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처음 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에서 시행한 것으로 지역별 여성고용률, 경제활동참가율 등 총 9개 항목의 정량평가와 지자체별 여성일자리 정책에 대한 정성평가를 더해 철저한 검증과 심사를 통해 수상 대상을 선정한 의미 있는 상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취업취약 계층인 여성의 경제활동이 더욱 위축 되었던 상황에서 지난 해 강원도는 여성가족부로부터 광역여성새로 일하기센터를 지정 받아 강원도일자리재단 내에 설치했으며 20여 년간 도내 2개 지역에서만 운영되던 여성인력개발센터를 여성 인구가 가장 많은 원주에 신규로 지정, 설립했고 경력단절여성들의 전문성 제고와 성공적인 취·창업을 돕기 위해 전국 최초로 경력단절여성들에게 구직활동 지원비와 취·창업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을 시행했는데 이러한 노력들이 정량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2. 24. 오후 2시 서울역 비앤디파트너스 강당에서 열린 시상식 에서 강원도 여성일자리정책에 대해 브리핑을 마친 백창석 도 일자리 국장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여성일자리 전담부서를 운영 중인 강원도가 앞으로도 많은 여성들의 전문성 제고와 경제적 자립, 자기개발을 위해 모든 제도적인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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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도서관, 도서관 최초‘명화미디어 아트’를 품다
[한국Q뉴스] 인제군이 군립도서관인 원통도서관에 도서관 최초로 명화 미디어아트를 설치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새롭게 선보인다.
군은 오는 27일부터 관내문화시설 운영을 재개함에 따라, 23일 최상기 인제군수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통도서관 명화 미디어아트 및 체험 공간을 본격 운영하기에 앞서 사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명화미디어 아트 설치는 민선7기 들어 처음으로 진행한 ‘인제군 도서관 중장기 발전방안’에 따라 도서관별 맞춤형 특화전략과 스마트 도서관, 미래형 도서관 등 추진 전략사업에 맞춰 진행한 것으로 지난해 코로나19로 도서관 운영이 중단됐던 기간에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작업을 마무리했다.
앞서 군은 도서관이 정보전달과 교육이 공존하는 이용자 친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이용자 설문조사를 통해 도서관 이용자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통해 군내 미술 및 사서교사 인터뷰를 통해 명화를 기반으로 하는 미디어 아트 설치를 선정하게 됐다.
원통도서관에 설치된 미디어아트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인상주의 화가인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12점과 클로드 모네의 작품 12점,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작품 12점으로 지역주민들과 새로운 소통, 체험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원통도서관 어린이 이용자들이 도서관을 재밌고 흥미로운 공간으로 여기고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라이브스케치 공간을 마련했으며 이용자들은 도서관에 준비된 다양한 명화 스케치 도안에 채색해 스캔한 후 스크린을 통해 비춰진 그림으로 상호 소통하고 도서관에 비치된 책을 이용하는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등 정보통신 기술을 도서관에 적용하는 미래형 도서관 공간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군은 원통도서관 2층 복도 내 유효공간을 개선해 어르신이 바둑을 두거나 청소년들이 쉽게 또래와 문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북 카페를 조성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단순이 책을 대출하고 반납하는 공간을 넘어서 다양한 이용자들이 책 속 주인공이 되어보고 명화를 완성한 화가가 되는 공간으로 이용자의 꿈을 키우고 꿈을 실현시키는 살아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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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영양관광사진 전국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영양군은 지역 관광자원의 색다른 매력 발굴과 관광객의 흥미를 유발할 관광·홍보 콘텐츠의 확보를 위해‘제8회 영양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모전의 주제는 2020년 1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촬영된 영양군의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미발표 자유작이며 세부적으로는 자연·역사 축제·행사 관내명소 생활상 기타 5개 부문으로 구분된다.
영양군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당 최소 3점에서 최대 5점까지 출품 가능하다.
또한 공모부문에서는 일반 부문 외에 스마트폰 부문을 신설해 사진 전문가뿐만 아니라 학생 및 일반인 등 다양한 계층이 도전해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영양축제관광재단 이메일을 통한 작품 접수와 11월 심사를 거쳐 총 132점을 선정할 계획이며 총 상금은 2,600만원으로 일반부문 금상 1명, 우수상 2명, 동상 3명, 장려상 5명, 입선작 100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지급한다.
스마트폰 부문은 총 21명을 선정해 상장과 함께 최대 50만원에서 최소 3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선정된 작품은 영양군·영양축제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에 공개되며 향후 영양군을 알리는 홍보자료로 활용 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에서 6년만에 개최되는 관광사진 공모전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관광의 최적지인 청정영양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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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경유자동차·건설기계 매연저감장치 설치 지원
[한국Q뉴스] 양구군은 메연 발생이 많은 경유자동차 및 건설기계에 대해 매연저감장치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대기 질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경유자동차 및 건설기계 매연저감장치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자동차와 20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1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을 받으려면 18일 이전부터 양구군에 연속 등록돼있는 경유자동차 및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실시하지 않은 경유자동차 및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장치 인증조건의 부착 차종에 적합한 경유자동차 및 건설기계 정부보조금 지원으로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실시하지 않은 경유자동차 및 건설기계 지방세, 군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등의 체납이 없을 것 사업용 자동차의 경우 잔여 차령이 2년 이상일 것 등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특히 경유자동차는 1순위 : 배출가스5등급 경유자동차 중 운행제한로 인한 과태료 처분 유예중인 차량 2순위 : 생계형 또는 영업용 차량 3순위 :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 등에 대해 우선 지원된다.
또한 건설기계는 1순위 : 항만·공항 출입빈도가 높은 대형 경유화물차, 지자체 노후 경유 청소차, 매립지 및 물류터미널 출입 건설기계 2순위 : 생활환경과 밀접하게 관련된 건설사업장 출입 건설기계 등에 대해 우선 지원된다.
양구군은 이밖에 연식이 오래된 차량 순으로 지원하되, 인증 받은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없어 저공해 조치를 할 수 없는 차량과 연식이 오래된 차량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 등의 성능이 제대로 발휘될 수 없는 차량에 대해서는 조기 폐차를 권고할 방침이다.
희망하는 주민 또는 기관은 3월 12일까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군청으로 등기우편을 발송 또는 직접 방문 등의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가급적 인터넷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을 접수할 계획이며 부득이하게 방문접수를 하는 경우에는 차량 번호 끝자리가 적용되는 5부제에 따라 접수자들 간 접촉을 최소화해 접수할 방침이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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