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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공공미술 프로젝트’추진현장 점검
[한국Q뉴스]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난 23일 오후 2시, 함안면 괴항마을 일대에서 추진되고 있는 ‘2020 공공미술 프로젝트’ 추진현장을 방문해 사업현황을 청취하고 추진상황 점검과 함께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예술인의 일자리 제공과 지역 내 문화예술 거점공간 창조 및 관광 명소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228개 지자체가 동시에 추진 중인 사업이다.
함안군은 함안미술협회 회원 15명을 포함한 총 39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함안낙화놀이의 발원지인 괴항마을 일대에서 ‘낙화마을, 미로 속으로 이끌림’이라는 주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달 내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무진정에서 출발해 괴항마을로 이어지는 골목길을 따라 걸으며 유휴 공간, 타일벽화, 조형물 설치, 아카이브 등 총 17가지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함안낙화놀이에 숨겨진 소박하면서도 풍성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조 군수는 “이번 프로젝트의 추진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미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함안낙화놀이를 테마로 한 미술마을 조성으로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되길 바란다”며 “사업이 최종완료 될 때까지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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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아 내 건강도 비춰다오”
[한국Q뉴스] 함안군보건소는 비대면 건강증진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가로등 건강비추미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 4개월간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건강비추미함은 가로등에 부착하는 건강관련 홍보물을 담을 수 있는 함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을 밝게 비춰준다는 의미이다.
보건소는 관내 지역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로 공원, 읍면사무소 가로등을 위주로 30개소를 선정해 건강비추미함을 설치했으며 월2회 이상 홍보물을 투입해 지역주민이 홍보물을 통해 비대면으로 보건교육 및 최신건강정보를 받을 수 있다.
홍보물은 보건소 사업안내, 보건교육 등이 실려 있는 소책자, 각종 사업별 건강증진 홍보용품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해 정기적으로 건강비추미함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바깥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건강비추미함을 적절하게 관리하고자 관리 인력을 지정해 홍보물 보충, 파손여부 확인, 주변 환경 정리 등정기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며 건강비추미함에 문의 전화번호를 표시해 이용관련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문의할 수 있도록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비추미함 운영을 계기로 보건소 내 보건사업 영역 간 경계를 없애고 통합적인 건강정보를 지역주민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웹 사용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보건사업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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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평생교육 관련 담당자 비대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19일과 23일 2회에 걸쳐 비대면으로 평생교육 관련 부서 담당자 12명과 기관 관계자 7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1년 함안군 평생교육 담당자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함안군 평생교육 주요 정책 함안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활용방안 평생교육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이 논의됐다.
군은 올해 평생학습관 신설과 함안군 평생교육원 직영전환에 따른 사업소개 및 각종 공모사업 등에 대한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군민이 one-click으로 평생교육 정보를 한곳에서 볼 수 있도록 강좌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관련 기관에 요청했다.
군 관계자는 “평생교육 기관 담당자들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으로 평생교육기관 간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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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청소년문화의집 개관식 개최
[한국Q뉴스] 함안군은 23일 ‘함안군 청소년문화의집’ 개관식을 갖고 삼칠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새로운 청소년 친화공간을 마련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이광섭 군의회의장, 도·군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축사, 테이프커팅, 시설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함안군 칠원읍 오곡로 93 일원에 조성된 함안군 청소년문화의집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2019년 11월 착공해 지난해 12월에 준공했다.
총사업비 4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276.5㎡에 지상3층 규모로 조성했다.
시설 1층에는 모이자홀이, 2층에는 사무실, 상담실, 운영위원회실, 도란도란 쉼터, 바리스타실이 있다.
3층에는 방과후교실, 플레이존, 노래· 댄스· 밴드연습실, 쉐프꿈나무실 등이 있으며 전체적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공간들로 구성되어 있다.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만남과 소통, 문화체험 및 꿈과 미래설계를 위한 공간으로써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활동을 지원하며 가상현실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직업체험도 할 수 있다.
또한 일반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문화프로그램 운영, 영화상영 등을 통해 삼칠지역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공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선용과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해 희망찬 미래로 가는 밑거름이 되고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펼치며 함께 즐기는 문화공간이자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는 열린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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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에 사는 아동들은 올해 1인당 450만원 지원받는다”
[한국Q뉴스] 아동친화 도시 완주군에 사는 18세 미만 아동들은 올해 1인당 평균 450만원 가까이 지원받게 된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2021년 아동친화 예산 분석’을 완료한 결과 총예산은 606억원 수준으로 이를 18세 미만 아동 수로 나눈 1인당 지원액은 447만9,200원으로 집계됐다.
이를 세분화하면 국도비 지원액이 270만원, 군비 지원액은 180만원으로 편성됐다.
아동친화 예산 분석은 완주군이 매년 아동·청소년 인권과 보호를 위해 공공예산에서 요구되는 지출분을 체계적으로 추계해 아동·군민에게 보고한다.
완주군은 또 총 예산대비 아동예산지수는 221.42점으로 3년 연속 아동친화적 예산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아동예산지수는 아동인구에 사용되는 예산의 비율을 총 예산의 비율과 비교한 산식으로 100점 이상이면 그만큼 아동과 청소년에게 지출되는 예산이 성인에게 지출되는 예산보다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통상 100점이 넘으면 ‘아동친화적 예산’으로 구성됐다고 평가함을 고려할 때 완주군의 관련예산은 상당한 수준임을 보여준다.
분야별로는 코로나로 인한 사회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다함께 돌봄센터 확대,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아파트 르네상스 돌봄사업 등에 약 333억원을 투자하게 된다.
위기 아동·청소년지원 등 보호분야에는 103억원이 투입되고 건강분야 66억원, 안전분야 35억원을 각각 지원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돕는다.
올해 완주군의 아동·청소년 추진과제는 179개 사업으로 계속사업 167개에 신규사업도 8개에 육박했다.
완주군은 앞으로 아동친화사업 정책 효과성을 면밀히 검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중에서 중복되거나 효과성이 없는 정책은 과감히 통·폐합하거나 내부전문가를 통한 정책설계 변화, 컨설팅 등 코로나19, 인구감소에 따른 사회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우리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는 일은 다른 정책보다 항상 우선순위이다”며“그간 추진해온 정책으로 만족하지 않고 사회변화에 맞춰 새로운 아동정책 패러다임을 만들어 아동·군민의 삶을 더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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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기 곡성군수,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전남 곡성군 유근기 군수가 주택용 소방시설인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24일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됐다.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라는 주제로 국민들의 화재 예방과 대처 요령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특히 인명과 재산을 보호를 위해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설치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유근기 군수는 담양군수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다.
다음 주자로는 나주시 강인규 시장, 구례군 김순호 군수, 곡성군의회 정인균 의장을 지목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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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국내 최고 식품전문기업 SPC와 연대와 협력으로 농가상생의 길 연다
[한국Q뉴스] 논산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식품 전문 기업인 SPC그룹과 손잡고 딸기를 비롯한 각종 농산물의 국내·외 시장의 안정적 판로 기반을 마련해 기업과 농민이 함께 상생하고 발전하는 길을 열어간다.
논산시는 24일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등 52개 계열사를 보유하며 제빵 및 외식산업을 대표하는 SPC그룹과 행복상생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은 논산시-SPC그룹 간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을 바탕으로 농산물에 대한 판촉 및 홍보는 물론 신제품 개발 협력, 신규사업 투자 시 논산 유치 적극 검토 등의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으며 동시에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복지정책에 동참하고 관내 지역과의 일사일촌 결연 우선 추진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부터 SPC그룹과 상생발전 실무자협의회를 구성하고 베이커리용 신선딸기 납품의 문을 열었으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향후 비타베리, 하이베리 등 신품종 딸기를 육성보급하고 신제품 개발 및 공동 브랜드 상품을 개발하는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논산시에서 재배되는 농산물 가운데 제과·제빵과 관련된 각종 농산물에 대한 안전한 판로를 확보하는 동시에 SPC그룹 역시 자사의 제품 생산을 위해 필요한 각종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되어 윈윈하는 상생의 길을 열었다는 평이다.
SPC그룹 황재복 대표이사는 “딸기는 논산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그 맛과 품질의 우수성이 전국적으로 높이 평가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 농산물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지역과 농가, 그리고 기업이 함께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해가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기업과 농민이 상생하고 발전하는 길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연대와 협력의 마음을 모은 결과”며 “계속해서 SPC그룹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전국에 알리는 발판을 마련해 더불어 잘 사는 농촌, 행복한 농업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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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보건진료소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방법 코칭 나서
[한국Q뉴스]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18개 보건진료소 치매예방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7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운영 방법을 코칭했다.
비대면 프로그램인 ‘2022년 나만의 달력만들기’ 추진에 앞서 어르신들에게 프로그램 운영방법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18개 전 보건진료소장들이 직접 달력을 만들어봄으로써 애로사항과 개선방법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칭에 참여한 손계순 양지 보건진료소장은 “아무런 방해 없이 만들기에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유익했고 코칭 전에는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이 앞섰는데 내 구역 어르신의 기억력은 내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책임감이 커졌다”며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올해 전국 최초로 군비 100%를 들여 시작하는 사업인 만큼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상자들이 만족하고 나아가 우리군의 치매관리가 전국 우수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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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포항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앞두고 합동 점검
[한국Q뉴스] 포항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접종을 위한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지난 2일 지역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해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3~4월 중 시행될 화이자社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비하고 있다.
지난 17일 예방접종센터 우선 선정지인 포항체육관에 대해 경상북도와 합동 점검을 한 데 이어 23일 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점검에 나서 신속하고 안전한 예방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 그리고 경찰서 소방서 등 기타 유관기관과 함께 진행됐으며 시는 자가발전시설과 냉난방, 환기 시설, 응급의료기관 연계 여부 등을 점검하고 예방접종 시행 과정과 의료인력 운영현황 등을 살폈다.
예방접종센터에서는 초저온 냉동고가 필요한 모더나, 화이자 백신을 민간 위탁의료기관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노바백스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백신 관리부터 대상자 선정, 위탁의료기관 지정까지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며 “최종적으로 전 시민의 70% 이상의 예방접종을 위해 백신 공급 일정이 정해지면 시민 홍보 및 접종 시행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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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하수처리시설 생물반응조 개선사업 관련 감사원 공익감사청구 기각
[한국Q뉴스] 포항시는 포항시민 연대가 지난해 9월 2일 ‘포항하수처리시설 생물반응조 개선사업이 과학적 근거 및 검증 절차 없이 추진됐다’고 주장하며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한 것에 대해 23일 감사원이 이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포항하수처리시설의 부실 운영 및 조작, 하수재이용 시설에 대한 특혜 의혹, 환경부의 사업 승인 적정성 여부, 생물반응조 개선사업 예산 낭비 등 포항시민 연대가 주장한 4가지 사항에 대해 6개월에 걸쳐 심도 있는 감사를 진행했다.
그동안 포항시민연대는 포항하수처리시설의 겨울철 MLSS를 낮게 임의 조작하고 있다고 주장해왔고 이에 대해 포항시는 MLSS 농도는 유입농도와 처리장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었다.
한편 시는 하수재이용 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 환경부 물관리정책 등을 고려해 공공투자관리센터검토와 중앙민간투자심의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하수재이용시설의 반려수를 포항하수처리시설에 유입 처리하고 있다.
또한, 하수도법의 겨울철 배출허용기준강화로 현재의 시설로는 유입하수의 온도가 낮을 경우 배출허용기준을 충족하기에는 적절치 않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포항시의 의견을 환경부가 수용해 공투자관리센터검토를 거쳐 포항하수처리시설 생물반응조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복조 맑은물사업본부장은 “포항하수처리시설 생물반응조 개선 민간투자사업이 이번 감사원 감사 결과를 계기로 소모적인 논쟁에 종지부를 찍고 정당성을 확보한 만큼, 시민과 의회의 권고 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조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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