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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2022년 공공비축미곡 ‘새일미·추청’ 선정
[한국Q뉴스] 산청군의 2022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으로 ‘새일미’와 ‘추청’ 2개 품종이 선정됐다.
군은 최근 지역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선정심의회’를 개최, 공공비축미곡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심의회에는 군 관계자와 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관계자, 농업인단체 대표, 쌀 생산자 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읍면 쌀 생산농가들의 사전 희망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산청지역에 적합한 품종을 선정했다.
현재 산청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사업대상지로 선정, 110억원을 들여 미곡종합처리장과 건조저장시설을 현대화 하고 있다.
군은 이들 시설을 오는 9월께 조기 준공함으로써 가공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고품질 쌀 생산으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내년도 공공비축 매입품종의 종자확보 및 보급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며 “벼 고품질 재배기술 교육도 적극 실시해 공공비축미곡 매입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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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추진
[한국Q뉴스] 삼척시는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산림조합의 공공적 기능 강화 및 산림사업의 상생방안 마련을 위해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과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삼척시는 8일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과 ‘2021년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시장 집무실에서 김양호 삼척시장과 김대호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민관협력형 산림경영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 예산확보와 인허가 등 행정절차의 효율적 이행 사업추진에 따른 민원처리 등 협력체계 유지 사업의 품질제고를 위한 현장지도 및 점검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삼척시는 이번 협약으로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사업예산과 행정력을 지원하며 전문기관인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은 산림경영을 효율적으로 수행 할 수 있도록 임업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추진한다.
특히 산림조합은 산림사업 시공에 참여하지 않고 사업대상지 확보, 사업 발주 및 관리 감독 등을 담당하고 민간 영세 산림사업체가 시공에 참여해 산림사업 상생방안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삼척시는 올해 정책숲가꾸기 2,040ha와 미세먼지 공익림 100ha, 총2,140ha, 사업비 36억여 원을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에 위탁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산림경영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산림사업 활성화로 경쟁력 있는 경제림을 가꿔 나갈 계획"이라며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의 공적 기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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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친환경단지 산청 황매산 취나물 맛보세요
[한국Q뉴스] 8일 산청군 차황면 상법마을의 한 농가에서 취나물 수확이 한창이다.
지난 2007년 광역친환경농업단지로 지정된 차황면 황매산 일대에서 생산되는 취나물은 맑고 깨끗한 물과 풍부한 햇빛을 맞고 자라 맛과 향이 뛰어나다.
취나물은 비타민C와 아미노산이 풍부해 성인병과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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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코로나19 대응 관·경 야간 전담팀 운영
[한국Q뉴스] 평창군은 야간에 코로나19 방역지침 위반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경찰서 신고접수 시, 대응체계 미비로 방역효과가 감소함에 따라 경찰서와 협조체계를 구축, 방역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2월 6일부터 별도 명령시까지 코로나19 대응 관·경 야간 전담팀을 운영한다.
이에 평창군은 재난안전 대책본부에 2인 1조의 야간 전담팀을 구성했으며 야간 전담팀 공무원 2명은 군청 지하 1층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오후 6시 ~ 익일 09:00까지 근무하게 된다.
야간 전담팀은 방역지침 위반사례가 발생, 신고 민원이 접수되면 경찰의 협조를 통해 현장 및 시설별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사항에 대한 증거확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코로나19 대응 관·경 야간 전담팀 운영을 통해 방역지침 취약시간대인 야간에도 방역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위반사례가 발생할 시 과태료 등의 행정조치를 받을 수 있으므로 군민께서는 방역지침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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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1년 용·배수로 및 농산물반출도로 정비사업 추진
[한국Q뉴스] 평창군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기반을 마련 및 개선하기 위해 8개 읍·면을 대상으로 ‘농산물반출도로 정비사업’과 ‘용·배수로 정비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농산물반출도로 정비사업’은 농로 개설은 되었으나 비포장상태인 농로를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군은 영농기 전인 4월말까지 8개 읍·면의 13km를 대상으로 사업비 1,670백만원을 투입해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흙수로 구조물화사업’은 흙으로 되어있는 용·배수로를 콘크리트로 구조물화하는 사업으로 평창군은 농산물반출도로 정비사업과 더불어 4월말까지 8개 읍·면의 용·배수로 8km를 대상으로 사업비 1,622백만원을 투입해 공사를 추진한다.
‘농산물반출도로 정비사업’이 준공되면 농기계와 자동차 통행이 원활하게 되어 농민들의 노동력 해소와 생산비 절감을 이룰 수 있고 마을간 연결로 인근주민은 편리한 교통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또한, 수초번식 및 토사퇴적 등으로 용·배수가 불량한 지역은 이번 ‘용·배수로 정비사업’을 통해 농경지 침수예방 등 안정적인 영농에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된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농산물반출도로 정비사업과 흙수로 구조물화사업을 영농기 이전에 완료해 영농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시설물을 개선하는 등 주민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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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새로운 전략을 논하는 2021 평창평화포럼 개최
[한국Q뉴스] 2018평창올림픽의 유산을 계승하고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위한 새로운 전략을 논의하는 2021 평창평화포럼이 2월 7일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 포럼으로 막을 올렸다.
‘평화 지금 이 곳에서’의 슬로건과 ‘실천계획: 평화뉴딜’의 대주제 아래 펼쳐진 이번 평화포럼은 개막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평화메시지와 정세균 국무총리를 비롯한 손혁상 이사장, 강금실 강원문화재단 이사장, 신창재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장 등의 참석으로 주목을 끌었다.
특히 평창군은 포럼에서 남북교류협력과 스포츠과학을 주제로 세션을 주최한다.
이날 평창군이 주최하고 남북강원도협력협회가 주관해 ‘오늘과 평화렵력의 모색: 평화를 향해 가는 오늘의 남북협력 과제’를 주제로 세션을 개최했다.
남북교류협력 세션에는 이헌수 남북강원도협력협회 이사장, 배기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이영동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집행위원장, 변학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연구원 등 연사가 참석해 북한의 과학기술 중시 기조와 이를 통한 남북협력과 대외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경직된 남북관계는 평화협력에 대한 우리의 이해와 노력이 더욱 절실하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며 “이번 세션이 남북 평화협력에 새로운 도전이 되어 평창올림픽의 핵심유산인 지속가능한 남북교류와 한반도 평화 진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남북교류협력 세션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기대를 표했다.
한편 이어지는 8일 포럼에서는 ‘남북강원도 협력의 미래’, ‘축산협력으로 남북교류의 길을 열자’라는 주제로 보다 구체적인 남북강원도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8일 오후 1시 진행되는 마지막 세션에서는 남강원도 평창군과 북강원도 세포군을 잇는 아시아 최고의 축산단지의 가치와 비전에 대해 논의한다.
이는 북강원도 세포군의 축산단지는 기후 및 지형적으로 평창군과 유사하며 특히 산지초지축산 측면에서 상호 교류협력으로 남북이 상호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전망에서 비롯됐다.
이 외에도 같은날 오후 3시 한국체육학회가 주관해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와 스포츠 과학’을 주제로 세션을 개최한다.
김도균 한국체육학회 회장, 김태동 강원연구원 기획경영실장, 김태완 전남스포츠과학센터 센터장을 비롯한 연사들이 참석한 이날 세션에서는 지역스포츠과학센터의 현재와 미래, 스포츠과학기술의 선진화와 전문연구인력 양성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는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발원지인 평창을 중심으로 청소년 선수 등을 중심으로 선진화된 기술을 접목한 스포츠과학센터를 구축해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위상 강화와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할 목적이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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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국가보훈대상자 명절 위문금 지급한다
[한국Q뉴스] 산청군은 올해부터 국가보훈대상자에게 명절 위문금을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기존 보훈수당을 지급 받고 있는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지급한다.
별도 신청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개별 안내문을 발송, 접수를 받아 지급된다.
신설된 위문금 지급대상은 약1000명 정도이며 금액은 1인 5만원이다.
설과 추석 연 2회 지급된다.
산청군은 지난 2010년 1월 참전수당 신설 이후 꾸준히 보훈수당 지원 대상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산청군 참전유공자 등 지원 조례’를 일부 개정해 기존 6·25와 월남 참전 유공자, 전물군경 유족, 전상군경 유족, 무공수훈자 유족에게 지급해 오던 보훈명예수당을 공상군경, 특수임무유공자, 순직군경 유족으로 확대 실시했다.
2020년 1월부터는 대상을 더 확대해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와 독립유공자에게도 보훈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018년 620여명 수준이던 보훈명예수당 대상자는 2020년 950여명으로 늘었으며 이들에게 12억5000만원의 보훈 수당을 지급했다.
군은 이와 함께 지난 2019년부터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보답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명패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간 애국지사의 후손 등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무공수훈자, 보국수훈자 등 370여명의 자택을 찾아 명패를 달아 드렸다.
이재근 산청군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명절 위문금을 신설,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의 예우 및 지원을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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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읍 쓰레기 수거 ‘이제 낮에 한다’
[한국Q뉴스] 청양군 청양읍이 환경미화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3월 1일부터 주간 수거제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관련 안전기준 규정에 따른 것으로 그동안은 야간에 수거작업을 진행해 왔으나 3월부터는 오전 6시로 변경한다.
작업자들의 안전은 물론 청소차량 소음에 따른 주민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임승룡 읍장은 “낮 시간 쓰레기 수거는 작업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책이면서 동시에 주민들께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거시간 변경으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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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전통 민속제 봉행마을 85곳 지원
[한국Q뉴스] 청양군이 전통 민속제를 보존·계승하고 있는 마을 85곳을 선정, 제수비용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군은 지난 4일 군청 접견실에서 마을제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신청 접수된 88개 마을 가운데 85곳을 선정했다.
지난해보다 세 마을이 늘었다.
위원들은 각 마을에서 신청한 산신제, 장승제, 우물제, 노신제, 동화제 등에 대해 논의한 후 3년이 경과하지 않은 3건을 제외하고 나머지 모두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원규모는 마을단위 40만원, 자연부락단위 30만원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제와 공동체 문화의 명맥을 지켜가기 위해 올해 지원 마을을 확대했다”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안전하고 조촐하게 치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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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드림스타트 올해 39개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지난 2007년부터 청양지역 저소득층 자녀들을 도와 온 청양군 드림스타트가 올해 예산 1억4200만원을 들여 건강, 보육, 보건 등 3개 분야 39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8일 군에 따르면, 건강분야는 건강검진, 영양교육, 안경 지원, 지역 병의원과 연계한 A형간염 접종 등 11개 사업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 보육분야에서는 학습수준별 찾아가는 방문교육, 경제교육, 도서 지원 등 11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정서함양을 위한 반려식물 키우기, 영유아 오감자극 미술프로그램을 신규 사업으로 계획하고 있다.
복지분야에서는 가정방문을 통한 미술치료, 통합예술치료, 학교폭력 예방교육,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 등 15개 사업을 진행한다.
이밖에 어린이들의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 교육, 부모와 함께하는 체험활동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어려운 가정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로 희망을 잃어서는 안 된다”며 “어린이들이 행복한 지역을 다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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