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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권 천안시 부시장,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 방문
[한국Q뉴스] 전만권 천안시 부시장이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를 격려 방문했다.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는 관제요원과 상주경찰관 등 35명이 천안·아산의 방범CCTV 7,902대를 운영해 365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주택가, 도시공원, 스쿨존, 농촌 등 우범 및 농산물 분실 지역에 발생하는 범죄를 예방하고 대응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목적별로 운영되는 방범, 불법주정차단속, 교통정보, 재해재난 CCTV를 통합 운영하면서 112, 119 상황접수 시 경찰, 소방에 실시간으로 영상정보를 제공해 사건해결에 도움을 주고 있다.
전만권 부시장은 관제센터 운영현황 전반을 보고받고 CCTV 상황실을 방문해 관제요원들을 격려하며 “명절에 각종 사건 사고 예방을 위해서 CCTV관제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가 재난상황의 영상정보를 적기에 양시의 재난상황실로 실시간 제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방범뿐만 아니라 총괄적인 재난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 부시장은 “천안에는 화학공장이 많아 사고로 인한 대규모 피해가 우려된다”며 “화학약품 유출 시 최대한 빠르게 영상을 잡아, 이를 즉시 시 재난상황실로 영상을 제공해 공장주변 주민들이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 등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화학공장 주변의 CCTV 설치하라”고 주문했다.
심해용 정보통신과장은 “천안시 관내 화학단지 사업체를 파악해 단지 주변의 방범CCTV 확대설치하고 관제요원이 주변 CCTV 영상을 상시 모니터링 하도록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전만권 부시장은 “CCTV로 수집되는 영상자료 유출로 인해 주민의 사생활이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CCTV개인정보 운영관리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센터에서 운영 관리하는 서버 및 네트워크 보안에도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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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백신접종 지역협의체, 자원 확보 협력
[한국Q뉴스] 천안시가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해 지역사회 예방접종 관련 전문가 및 유관기관·단체와의 지역협의체 구성으로 협력 체계를 이뤄나가기로 했다.
시는 8일 천안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의사회, 천안시 간호사회, 서북소방서 동남소방서 서북경찰서 동남경찰서 교육지원청, 단국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충청남도 천안의료원, 천안충무병원, 자원봉사센터와 코로나19 백신접종 상호 협력을 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지역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앞두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접종 시행에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회의내용은 질병청 예방접종 지침안내 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력 파견·지원 예방접종센터 설치 동성, 배치도 등 검토자문 위탁의료기관 예방접종 독려 논의 예방접종센터 앞 구급차 배치 협조 이상반응 응급의료체계 마련이다.
시와 지역협의체 위원은 백신접종 추진현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접종 시행에 필요한 자원 확보를 위한 연계 및 협력을 이뤄나가기로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신속하고 안전한 천안시민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해 협력해주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민의 일상회복을 앞당기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지난 1월 25일 출범한 천안시 코로나19 백신접종 대응추진단을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차질 없는 예방접종 시행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한 백신 접종센터를 순차적으로 백신 수급상황에 따라 5개소 이상 설치할 예정이며 18세 이상 시민 57만명 중 70%에 해당하는 49만여명을 목표로 정부지침에 따라 2월 중 순차적 접종을 실시해 집단면역력을 형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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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명절 되세요”고창군 곳곳 나눔 행사 이어져
[한국Q뉴스] 설을 앞두고 고창군 곳곳에서 사랑 나눔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고창군 무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80가구에 대해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를 가졌다.
‘떡국 떡 나눔’은 무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떡국 떡을 3㎏씩 개별포장해 80가구에 전달했다.
해리면 새마을지도자협회의회와 남녀의용소방대에서도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세대에 생필품을 지원했다.
해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90세대에 지원했다.
또 해리면 남녀의용소방대에서도 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10세대에 지원하는 등 사랑의 나눔 실천이 줄을 잇고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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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역대급 한파로 상수도 누수 가정 감면 신청 접수
[한국Q뉴스] 고창군이 이번 한파로 상수도 누수 피해를 입은 가정의 수도 요금을 감면을 시행한다.
8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달 역대급 한파로 각 가정 수도시설이 동파돼 이달 중순 예정된 상수도 요금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군은 군민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도 요금 감면 신청을 접수 받는다.
지원대상은 ‘고창군 상수도 급수 조례’ 제54조에 의해 가정용만 해당된다.
지원범위는 누수 공사를 한 시점을 기준으로 1개월분 사용량에 대해 누수 직전 3개월 평균 사용량을 제외한 나머지 누수량에 대해 50%를 감면한다.
고창군상하수도사업소 김준년 소장은 “이번 감면이 한파와 코로나19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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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상황실 및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설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진료와 군민들의 의료기관 이용불편 최소화를 위해 11~14일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고창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응급실 전담의사 배치 등 비상 진료 체계를 유지한다.
연휴기간 요일별로 당직의료기관 11개소가 지정된 근무일에 비상진료를 실시한다.
의약품 구입을 위한 약국 8개소도 일자별로 연휴 기간 중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지정돼 군민의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운영된다.
특히 설 연휴기간 코로나19 등 감염병 관리체계 강화와 방역대책 비상근무를 위해 고창군 보건소에 선별진료소도 가동된다.
방역대책반은 역학조사반, 이송반, 선별진료소 근무반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확진자 동선 포함자, 접촉자, 해외입국자, 유증상자 등 발생시 신속히 검체채취, 역학조사, 자가격리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휴기간동안 의료기관과 약국 방문이 어렵거나 가벼운 증상일 경우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로 지정된 24시간 운영 편의점에서 소화제, 감기약 등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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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2년여’ 민선 7기 유기상號, 공약이행 순항
[한국Q뉴스] 유기상 전북 고창군수가 이끄는 고창군의 민선 7기 공약사업 이행이 순항하고 있다.
8일 고창군에 따르면 공약사업이행평가단과 함께 지난 4~5일 민선 7기 6대 분야, 64개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그 결과, 농산물 안전·안심 생산기반 구축, 고창문화관광재단 설립 등 14개 사업은 완료됐다.
고창읍성 대표관광지 육성사업, 군민과 함께 만드는 천년의 숲 조성, 고창군립도서관건립 등 49건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유 군수의 공약사업 중 ‘농민수당 지급’은 고창군이 전라북도 최초로 시작해 도내 14개 시·군은 물론, 대한민국 전체로 확산되는 계기가 됐다.
올해는 어가와 양봉농가까지 확대돼 고창관내 1만793농어가에 64억700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면, 다소 터덕거리는 외죽도 생태공원 조성사업은 행정절차 이행 등 추진에 걸림돌이 되는 지연 사유들을 조속히 처리해 정상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앞서 고창군은 투명한 공약사업 추진을 위해 군민 30명으로 구성된 이행평가단을 위촉하고 매년 군민의 눈높이에서 이행 상황을 점검·평가하고 있다.
공약사항 이행과 추진결과는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확인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고창군 홈페이지에 게시됐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이며 소통하는 일인 만큼 관련 부서는 사업별로 꼼꼼히 살피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남은기간 이행율 100% 달성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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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운정1·2동에 설맞이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파주시 운정1동은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가 18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지구 3지역은 파주, 백일홍, 통일 임진강, 코스모스, 율곡, 미소, 심학, 아리아, 가온 라이온스 클럽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매년 파주시 각 읍면동에 정기적으로 물품을 기부하는 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한편 이날 기탁된 백미 10포와 라면 80박스는 지역사회소외계층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윤점숙 라이온스협회 3지역 부총재와 임원진은 “비록 작은 물품이지만 우리의 마음이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라이온스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목 운정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선행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날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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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탄현면 이장협의회, 설맞아 군부대에 위문품 전달
[한국Q뉴스] 파주시 탄현면 이장협의회는 8일 설 명절을 맞아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지역 군부대를 방문해 배 80상자를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온명원 탄현면장을 비롯한 각 마을 이장 22명이 제1군단 및 육군 제9보병사단 등 8개소를 방문해 지역방위와 대민지원에 노력하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온명원 탄현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국방의 의무를 묵묵히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신덕현 이장협의회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안보와 통합방위에 수고하는 군 장병들의 사기진작 및 근무의욕 제고를 위해 위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군 장병들을 위한 따뜻한 위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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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2동,‘운정이웃’설 산타가 떴다
[한국Q뉴스] 파주시 운정2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운정행복센터 광장에서 생활밀착형 체감서비스 ‘운정2웃 산타프로젝트’ 출범식을 가졌다.
산타프로젝트는 연말연시 위주로 집중되는 후원과 지역자원 등을 사계절 산타운영을 통해 연중 꾸준하고 고른 자원 분배를 추진하고 독거어르신, 청소년, 장애인 및 기타 복지 대상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운정2동에서 ‘운정2웃 사랑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1년 신규 특화사업이다.
설 명절을 앞두고 출범한 산타프로젝트 중 이번 ‘설 산타’는 취약계층 200여 가구에 파주쌀 150포와 청소년 등 가구를 위한 선물세트 50개 전달을 시작으로 오는 10일에는 설을 홀로 보낼 독거어르신 20가구에 명절 상차림도 준비해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육남 위원장은 “물품을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 휴일을 반납하고 하루 종일 사랑의 산타가 되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 명절 상차림을 준비해 주실 산내 아름드림 봉사회 유영남 회장님과 산내 10단지 어린이집 학부모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운정2동에는 그 어느 곳에도 없는 사계절 산타가 이웃과 함께 한다”고 말했다.
권예자 운정2동장은 “산타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 정서함양 지원, 거동불편 어르신 정서위로 물품 및 장애이웃 보양밥상 지원, 취약계층 사랑담은 김장김치 전달 등 생활밀착 체감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인 추진할 것”이라며 “혼자가 아닌 이웃이 든든하게 함께하는 정이 넘치는 운정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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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중앙도서관, 파주DMZ·판문점·JSA 여행학교 전시회 운영
[한국Q뉴스]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층 커뮤니티 자료실에서 파주 DMZ·판문점·JSA 여행학교 전시회를 운영한다.
여행학교는 DMZ가 단순 여행지가 아닌 경계를 넘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곳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기획됐다.
작년 10월 현장답사를 포함한 12차례의 강의가 진행됐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DMZ 희망의 길을 걷다’를 출간했다.
이번 전시를 마지막으로 4달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이 전시는 파주에 사는 사람들이 가깝고도 먼 ‘DMZ’라는 경계를 넘어 나의 삶으로 끌어들이는 기록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다.
파주 DMZ에 대한 역사, 인문학부터 사진촬영, 드로잉, 글쓰기, 여행 블로그 운영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게 펼쳐졌던 강좌들을 통해 성장한 수강자들이 더 많은 시민들과 공감하고자 만든 드로잉 작품과 사진이 전시된다.
윤명희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수강자들이 여행학교를 통해 DMZ를 심층적·다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였기를 바란다”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많은 시민들에게 DMZ의 의미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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