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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읍, 2021년 제1차 통합사례회의 개최
[한국Q뉴스] 연천군 전곡읍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월 18일 관내 복합적이고 다양한 사회보장서비스가 필요한 위기가구의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2021년 제1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전곡읍맞춤형복지팀, 보건의료원, 전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신건강복지센터, 은혜마을 등 5개의 기관이 참석해 정신적 건강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2가구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위기해소를 위해 개입가능한 복지서비스를 논의할 예정이다.
전곡읍 맞춤형복지팀은 각 기관에서 제시한 의견을 바탕으로 위기가구가 처한 어려운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다각적으로 강구해 일상생활을 안정적으로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보장서비스를 지원하며 합동모니터링을 실시해나갈 예정이다.
채택병 전곡읍장은 “앞으로도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지역주민이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한 통합사례회의를 활성화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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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집단상담프로그램’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집단상담프로그램’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집단상담프로그램’은 구직활동을 하는 여성들에게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구직능력을 향상시켜 진로설정과 장·단기 경력을 설계해주는 취업지원 교육과정이다.
교육은 오는 22일부터 11월 26일까지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2층 프로그램1실에서 총 19차수로 연중 상시 운영하며 기본과정 17차, 심화과정 2차로 구성했다.
기본과정의 주제는 여성의 삶과 일 나의특성 재발견, 새 출발, 나의 직업 등이며 심화과정 주제는 경력 히스토리 및 재취업분야 탐색, 나의 강점과 성공경험 발견, 재취업 걸림돌 및 해결방안, 개별 컨설팅 등이다.
센터는 교육 특성상 대면 교육으로 진행함에 따라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교육 진행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대상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나 사업자등록증 소지자, 고용보험 가입자, 취업성공패키지 참여자, 12개월 이내 새일센터 및 고용노동부 지원 집단상담프로그램 이수자는 제외된다.
교육생에게는 교육비 무료, 수료 후 사후관리, 실업급여 수급자 구직활동 인정, 취업알선, 국비 지원 직업교육훈련 우선선발, 여성 인턴십 지원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수별로 기본과정은 12명, 심화과정은 8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19번, 20번 창구를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취업 여성들의 취업 의지와 자신감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취업 경쟁력과 구직능력 향상 등 고용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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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19 피해 운수업계 종사자·집합금지업소 긴급지원
[한국Q뉴스] 김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업계 종사자 및 집합금지 업소를 대상으로 예비비 3억 5천만원을 긴급 투입해 자체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우선, 법인택시기사를 대상으로 정부버팀목자금으로 지원받은 개인택시업계 종사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설명절 전 지원된 정부 소득안정자금 50만원에 더해 50만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승객감소 및 사납금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법인택시회사에도 택시운행대수당 50만원씩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으로는 4개 법인택시법인 131대와 운전기사 123명으로 총 1억 2,7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피해가 누적되고 있는 관내 등록된 전세버스운송사업자 및 전세버스운송업체에 소속된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생활안정을 위해 각각 50만원씩을 지원한다.
이는 도 보조사업으로 김천시에서는 선제적으로 시비 70% 부담금에 대해 예비비를 풀어 긴급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으로는 8개 업체와 운전기사 113명 정도로 총 1억 1,3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더욱이 작년 12월부터 유흥시설에 대한 강력한 영업중단 권고 및 집합금지 조치에 따라 정부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했으나 타 업종과 달리 코로나 19 피해업소 세금면제 및 융자지원 제도 제외, 장기간 집합금지 등으로 현재 인건비, 임대료 등 고정비용 부담 뿐 아니라 생계유지 자체가 어려운 집합금지 업소에 100만원씩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지원대상은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올해 2월 14일까지 집합금지 조치를 이행한 업소 144개소로 총1억 4,400만원 정도가 지원되며 전년도 12월24일 이전에 휴업 및 폐업하였거나 코로나와 상관없이 영업을 하지 않았던 업소, 집합금지 조치 위반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지원책이 현장의 고충을 해결하기에 충분치는 않겠으나, 유독 추운 겨울을 혹독하게 지내고 있는 소상공인과 운수업계 종사자에게 조금이나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차후 추경편성시 정부 4차 재난지원금 지원계획에 따라 추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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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수원·용인·창원 손잡고 ‘중앙정부 차원의 특례시 추진기구 구성’강력 촉구
[한국Q뉴스] 고양시를 비롯한 수원·용인·창원 등 4개 특례시가 17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중앙정부 차원의 특례시 추진기구를 구성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고양시 등 4개 특례시는 간담회에서 중앙부처가 가진 여러 사무와 권한을 이양하려면 중앙부처 간의 조율이 필요하고 이를 조율할 강력한 추진기구가 없다면 특례시에서 아무리 특례사무를 발굴하더라도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특례시 차원에서 일일이 사안별·부처별로 대응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고 일관된 정책 추진을 위해서는 중앙정부 차원의 특례시 추진기구가 반드시 존재해야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염태영 수원시장·백군기 용인시장·허성무 창원시장 등 4개 특례시 시장과 심상정·한준호·홍정민·이용우의원 등 4개 시 지역구 국회의원,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등의 4개 시의회 의장이 참여했다.
4개 특례시의 시장,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특례시 추진에 뜻을 모았다.
이 밖에도 간담회에서는 인구100만 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행정·재정적 권한의 법제화를 위해 단기적으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을, 중장기적으로는 지방일괄이양법 제정 및 지방분권법·개별법 개정을 논의했다.
아울러 정부와 국회를 설득하고 실시간으로 현안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각자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한 4개 특례시 시장은 특례사무에 대한 행정·재정적 권한 발굴하는 것은 물론, 특례시 권한이양의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했다.
지역구 국회의원들은 특례사무 이양을 위한 소관 상임위에 대한 협력을, 시의회에서는 조례제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특례시 시장·국회의원·시의회 의장 등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특례시에 대해 시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광역자치단체도 할 수 있고 특례시도 할 수 있는 특례 사무를 발굴하고 상호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연구해 발전시켜나가는 것도 특례시를 조기에 정착시키는 하나의 방법”이라며 “4개 시와 지역구 국회의원·시의회가 임무를 분담해 남은 기간 특례시 권한을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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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행복을 담아 시민여러분께.
[한국Q뉴스] 안양시는 올해도 지역곳곳에 공원을 정비 및 조성해 시민 행복지수를 높인다.
시는 먼저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부속 낙원어린이공원을 생태놀이터로 조성한다.
생태놀이터는 도심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의 테마공간으로 지난해 박달권역인 석수어린이공원과 호계권역의 목련어린이공원을 생태놀이터로 조성한 바 있다.
세 번째 생태놀이터가 될 낙원어린이공원에는 자연친화적 소재를 중심으로 한 놀이 및 편의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장애인복지시설이 인접한 관계로 휠체어를 타고도 즐길 수 있는 무장애놀이시설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시는 4억8천만원을 들여 오는 6월 착공해 10월 준공할 계획으로 있다.
설치 된지 20년을 훌쩍 넘겨 시설전반이 노후한 부흥동 관악어린이공원과 귀인동 꿈마을어린이공원, 희성어린이공원은 리모델링이 추진된다.
시는 사업비 20억5천만원을 들여 올해 10월까지 이 세 곳 공원의 놀이시설을 안전하면서도 창의력증진에 도움 되는 상상조합놀이대를 설치하고 탄성형으로 바닥을 재포장할 예정이다.
또 수목으로 공원주변을 감싸고 수풀과 물이 어우러지는 친수공간을 신설하며 LED 경관조명으로 밤을 비추게 된다.
특히 희성어린이공원에는 친수공간이 함께한다.
이와 더불어 동안·마분 어린이공원과 부림어린이공원, 새샘과 꿈동산·양지어린이공원, 교화어린이공원 등 노후한 시설로 안전사고 위험이 있다고 판단된 8개 어린이공원에 대해서도 오는 5월부터 7월 사이에 현대식 놀이시설로 교체한다.
이곳 역시 안전을 겸비한 탄성형으로 바닥이 새롭게 깔린다.
등산로가 있는 호계공원에 대해서는 급경사로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구간일대에 데크를 신설하고 안전난간대와 의자 등을 보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과 함께 안양의 기부상징 공간으로 리모델링한 안양4동 삼덕공원을 경관조명으로 장식해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밤 시간 대 멋진 조명 빛을 선사함으로써 인근의 중앙시장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오색빛깔과 형형색색의 경관조명은 상징탑 주변에 집중 설치된다.
또 이 일대에는 자가발전 모노레일과 목재재질의 놀이대가 새롭게 들어서며 아늑함을 가져다 줄 조경수목이 조성될 예정이다.
경광조명이 설치되는 상징탑은 삼덕공원 전 부지에 있던 당시 환경오염시설이었던 삼덕제지 공장의 굴뚝이었음을 의미한다.
시는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중 주민설명회와 실시설계를 마쳐, 8월 착공해 12월 중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마음의 안정을 달래줄 휴식공간이 어느 때보다 필요할 걸로 본다며 주택가 주변을 중심으로 한 힐링공간 조성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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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올해 55억원 투입 일자리 등 청년정책 적극 시행
[한국Q뉴스] 해남군이 청년 인구증대와 안정적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청년정책 추진을 본격화하고 있다.
군은 오는 2025년까지 5개년에 걸친 정부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청년 일자리와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대분야 시행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올해 청년정책에 55억원을 투입해 청년 일자리 등에 지원할 계획으로 지역발전 원동력이 될 인구증대의 실마리를 풀어내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청년 일자리 확대와 역량강화를 위해 특색있는 청년 일자리 사업이 추진된다.
청년 일경험 드림 사업, 해남형 청년 창업지원, 언택트시대 웹셀러 청년 창업지원, 두드림 청년 창업지원, 전남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 사회경제적기업 청년 매니저 운영 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청년들의 취·창업 길을 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해남형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 신혼부부 보금자리 대출이자 지원사업,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경력단절 여성 직업훈련과 해남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사업, 해남미남 청년 SNS 서포터즈 운영, 청년정책협의체 운영 등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 교육 사업도 펼쳐진다.
특히 청년들의 소통공간이 될 해남군 청년센터를 오는 6월 준공할 예정으로 일자리 카페, 꿈꾸는 청춘 클래스 프로그램 운영, 청년 어울림 한마당 개최 등 청년들이 다양한 정책을 논하고 실행할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 청년의 정보 교류, 자원 연계, 인적자원 교육 등 다목적 사용이 가능한 복합공간인 청년 플랫폼 조성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해남군 청년 정주여건 개선과 일자리 창출 등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 “지역발전의 활력소가 될 청년 인구의 유입과 정착을 위해 새로운 청년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으로 다양한 분야의 협업을 통해 효육적인 청년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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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읍 산불감시원 이웃돕기 물품 기탁
[한국Q뉴스] 사천읍 산불감시원 6명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12박스를 17일 사천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라면은 산불감시원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이다.
산불감시원들은 지난 11월부터 6개월여 동안 산불예방 시민계도 활동과 산불진화 초동대처 등 산불 없는 사천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평소 산불업무를 수행하는 중에도 틈틈이 등산로와 공원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자발적으로 수행해 귀감이 되어 왔다.
산불감시원들은 “우리 감시원들 모두가 형편이 그리 좋지는 않지만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모았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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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사업 추진
[한국Q뉴스] 여주시는 대기질 개선을 통한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사업을 개시했다.
사업규모는 전년 1,300대에서 대폭 확대한 2,700대이며 2월 17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접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경유사용 배출가스 5등급차량 또는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특히 올해 달라지는 내용은 취약계층, 소상공인, 영업용차량 및 저감장치 부착불가 차량에 대해는 최대 지원금액을 600만원까지 차종별, 연식에 따라 지원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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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교육재단 ‘청년 창업실무 온라인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오산교육재단은 오는 19일부터 시민 대상으로 ‘미래교육 아카데미 : 청년들을 위한 창업 실무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고 알렸다.
미래교육 아카데미는 시민, 교사, 학생을 대상으로 수강 대상별 필요한 이론뿐만 아니라 실전 경험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미래교육 아카데미의 청년 창업실무 온라인 교육은 창업에 관심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과 코칭부터 기업 운영의 실제 및 우수사례 특강까지 총 5회기 10시간에 거쳐 진행된다.
참여자들에게는 사업계획서 작성과 피드백 컨설팅에 더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공모하는 국가지원 예비창업패키지 참여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나아가 교육 종료 이후에는 한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와 협업해 프레젠테이션 교육과 멘토링 교육을 참여자들이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할 방침이다.
오산교육재단 조기봉 상임이사는 “청년들이 창업 활동에 목표와 가치관을 적용해 평소 하고 싶었던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로 진행함으로써 삶의 질이 향상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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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공공 와이파이존 확대로 무료 와이파이 ‘팡팡’
[한국Q뉴스] 오산시는 주민들이 많이 다니는 공공생활권역에 공공 와이파이 설치 지역을 확대하고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설치한 공공 와이파이 지역은 어서오산 휴센터, 스미스 평화관, 세마역 공영주차장, 소리울도서관, 오산 스포츠센터, 유엔군 초전기념관이며 6개 공공장소에 와이파이존을 확대 설치함으로 시민을 위한 편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오산시는 시민들에게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까지 주요 공공장소 65개소 및 82대 버스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한 바 있으며 이번에 6개소를 추가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와이파이는 다수의 이용자가 접속해도 안정적인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기가급 속도로 무선접속장치 22대를 전액 국비를 지원받아 구축했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휴대용 단말기의 무선인터넷 설정에서 ‘Public WiFi Free’를 선택하면 이동통신사와 관계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영택 정보통신과장은 “올해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 등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약 60개 소에 확대 구축할 계획이 있으며 공공와이파이존의 지속적 확대로 시민의 통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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