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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정보통신, 화성시에 마스크 2만 장 후원
[피디언] ㈜비전정보통신이 28일 화성시에 마스크 2만장을 후원했다.
코로나19 재확산세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예방 활동에 기여하고 기업으로써 사회적 의무를 다하고자 나선 것이다.
이날 후원된 마스크는 사백만원 상당의 일회용 마스크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병국 ㈜비전정보통신 대표는 “하루빨리 사태가 종식돼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환원으로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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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설명절 키트 지원
[피디언] 화성시지역사회협의체가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27일 시청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설 명절 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준비된 키트는 총 300개로 떡국떡, 곰탕, 김자반 등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고 명절의 의미를 나누려는 취지이다.
키트는 28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배분돼 27일부터 일주일간 관내 홀몸어르신, 저소득가정, 조손가정, 장애인 등 30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된다.
이재현 화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키트는 지난해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에서 시민들과 함께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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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미래형 경기교육도서관 건립 본격 시동
[피디언] 경기교육도서관 협업 추진단 첫 회의가 27일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한 이날 회의는 화성시와 경기도교육청 관계자, 이원욱 국회의원실, 박세원 경기도의원, 신미숙 화성시의원 등이 참석해 경기교육도서관의 조속한 건립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경기교육도서관은 지난해 9월 경기도교육감과 이원욱 국회의원, 서철모 화성시장이 체결한 협약에 따라 동탄 2신도시 공공10-2부지에 건립된다.
시는 토지를 매입하고 도 교육청이 건립 및 운영을 맡았으며 미래형 학습환경을 제공하는 러닝허브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철모 시장은 “동탄2신도시의 특색을 살린 도서관을 신속히 확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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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에코센터, 어린이집연합회에 폐전지수거함 배포
[피디언] 화성시에코센터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건전지 사용법과 안전한 분리배출 교육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에 폐전지수거함 배포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폐전지수거함 배포 사업은 지난해 11월 화성시가 화성시어린이집연합회, 현대자동차남양연구소, 한국전지재활용협회와 맺은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현재 70여개 이상의 어린이집으로부터 폐전지수거함배포요청을 받은 상태이다.
화성시는 지난해 체결한 업무협약에서 에코센터를 통해 폐전지의 교환사업 및 시민홍보와 캠페인에 주력하기로 했으며 화성시어린이집연합회는 가정과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전지사용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현대자동차남양연구소는 폐전지수거함의 제작 및 보급을 지원하고 한국전지재활용협회는 폐건전지 수거를 돕는 착한봉투와 건전지함 만들기 키트 제공 등 재활용촉진에 힘쓰기로 했다.
화성시에코센터는 폐전지는 자원으로서의 활용성도 중요하지만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도 올바르게 사용하고 잘 관리를 해야 하고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진행함으로써 모두가 건강한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윤환 환경사업소장은 “2019년부터 기업이나 작은도서관, 마을회관 등에 폐전지수거함을 무상으로 배포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로 폐전지수거에 대한 적극적인 시민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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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시민 모두에게 1인당 20만원의 재난기본소득 지급
[피디언] 포천시는 28일 긴급 담화문을 통해 시민 모두에게 1인당 2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시는 구제역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코로나19까지 바이러스와 전쟁을 치루고 있다”며 “방역과 경제 사이에서 시민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힘을 보탤 수 있는 방법을 끝없이 고민한 끝에 경기도에 이어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경기도와 같이 2021년 1월 19일 24시 기준, 포천시에 거주하는 시민 14만7천 명과 등록 외국인 1만2천 명 등 총 16만1천여명이며 1월 20일부터 27일까지 포천시로 전입한 주민에 대해서도 추가 지급한다.
재난기본소득의 규모는 총 322억원으로 재원은 본예산 예비비에서 충당하며 경기도에서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합쳐 포천시민은 1인당 총 3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받게 된다.
신청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며 2월에는 온라인, 3월에는 현장에서 신청 접수한다.
또한 취약계층은 설 이전 우선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 방법은 경기지역화폐카드와 신용·체크카드 모두 검토하고 있으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맞춰 구체적인 세부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박 시장은 “올해 2021년은 지난해와 분명히 다른 해로 만들어야 한다”며 “넉넉하지는 않겠지만 이번에 경기도와 포천시에서 지급되는 재난지원금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항상 시민이 먼저인 포천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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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을‘용인시 올해의 책’시민 추전 선정
[피디언] 용인시 도서관이 오는 29일부터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2021년 용인시 올해의 책’을 선정한다.
시는 지난 2009년부터 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책의 도시 용인’을 조성하기 위해 범시민 독서운동의 일환으로 올해의 책을 매년 선정해 왔다.
올해 설문조사는 다음달 18일까지 시 도서관 홈페이지와 관내 13개 도서관 자료실 투표 보드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후보 도서 40권 중 선택하면 된다.
후보 도서는 시민 및 공공기관 추천도서 전국 공공도서관 및 시 도서관 대출인기도서 등에서 아동도서 20권과 일반도서 20권을 선별했다.
이 중 시민 투표 순으로 아동도서 10권, 일반도서 10권 등 총 20권을 올해의 책으로 선정한다.
선정된 책은 각 도서관 자료실에 설치된 올해의 책 코너에서 만날 수 있으며 독서감상문대회 및 다양한 독서 연계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설문에 참여한 후 시 도서관 블로그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며 “다 함께 책 읽는 용인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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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관·단체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피디언] 용인시는 장애인교육기관 · 평생교육기관 · 대학교 평생교육원 등 교육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키로 하고 2월 2~4일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다양한 기관·단체에 자율적인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해 시민 스스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질을 높이도록 도우려는 것이다.
지원 분야는 시민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우수 평생학습을 비롯한 장애인 대상의 평생학습, 5060세대의 노후 준비를 위한 평생학습 등 올 4~11월 진행되는 3개 분야다.
먼저 시는 우수 평생학습 분야에서 가족·세대·지역 공동체를 위한 프로그램과 학습-취업을 연계한 취업능력 프로그램, 지역사회의 문화와 역사 교육을 통해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지역 특화 프로그램 등 6개 내외를 선발해 기관·단체마다 최대 700만원씩을 지원한다.
또 장애인 대상의 기초 문해를 비롯한 직업능력 향상, 문화예술, 시민참여 교육 등 10개 내외 프로그램을 선정해 장애인교육기관별로 최대 700만원씩을 지원한다.
5060세대의 행복한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한 평생학습으로는 관내 대학교의 평생교육원을 대상으로 인문교양, 자격증 취득 등의 프로그램을 공모하며 1곳당 2개 프로그램 이상 최대 4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을 신청하려면 분야별 사업계획서와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시 평생학습관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참여 기관·단체 가운데 우수평생교육 프로그램은 보조금의 20%이상, 5060신중년 교육 프로그램은 보조금의 5%이상의 사업비를 자부담해야 한다.
시는 2월 중 사업적격성, 효과성 등을 심사해 사업자를 선정하고 4월부터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운영되는지 모니터링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대상별 민감성을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한 이번 공모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우수하고 다양한 평생학습 아이디어를 제안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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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환경개선비용 지원받을 경로당 모집
[피디언] 용인시 기흥구는 28일 관내 240곳 경로당을 대상으로 환경개선비용을 지원받을 곳을 2월1~19일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로당을 이용하도록 돕기 위해 노후한 지붕이나 화장실 등 내·외부 시설 개보수와 공기청정기 등 필요 물품을 지원하는 것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로당은 신청 기간 내 환경개선 보조금 지원 신청서를 해당 동에 제출하면 된다.
구는 시설 노후로 개·보수가 시급한 곳을 우선 선정해 2~6월 1억5천만원의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경로당이 어르신들이 행복한 여가생활을 누리는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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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감동 가득한‘사랑의 집수리’
[피디언] 양주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랑의 집수리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는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이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소외가구를 직접 발굴·선정하고 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비를 지원하는 등 민관협력을 통해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는 집안 구석구석을 대청소하는 동시에 노후화된 가구를 교체·수리하고 벽지·장판 등을 새것으로 교체하는 등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이 한층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보금자리 조성에 힘을 쏟았다.
대상가구 독거노인 A씨는 “고령으로 집안 관리가 어려워 낡은 장판과 색바랜 벽지를 교체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강석원 남면장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소외계층을 위해 솔선수범 집수리 봉사활동에 나서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협의체를 중심으로 도움과 관심이 절실한 위기가정에 적합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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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일본인 미드필더 타무라 료스케 영입 합의
[피디언]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일본인 미드필더 타무라 료스케를 일본 J3리그의 후쿠시마 유나이티드FC에서 영입하는데 합의했다.
지난 2014년 일본 J2리그의 교토퍼플상가를 통해 프로무대에 데뷔한 타무라 료스케는 2015년 사간도스로 임대됐던 한 시즌을 제외하고 총 네 시즌을 교토퍼플상가에서 활약했다.
이후 2019 시즌 J3리그의 후쿠시마 유나이티드로 이적해 두 시즌을 보낸 뒤 안양에 합류하게 됐다.
그의 프로 통산 기록은 총 111경기 18골 12도움.타무라 료스케는 중원 미드필더 자원이다.
미드필더 지역에서 수준 높은 볼 배급 능력과 창의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는 선수로 알려져 있다.
또한 뛰어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볼 키핑 능력이 우수한 선수라는 평가다.
안양의 공격진인 조나탄 모야, 심동운, 김경중, 아코스티 등과 어우러진다면 안양의 공격력에 큰 보탬이 되리라는 전망이다.
입국 절차가 모두 완료되어 한국에 입국한 타무라 료스케는 현재 자가격리를 진행 중이다.
그는 자가격리를 마치는 대로 구단의 메디컬테스트와 계약 절차를 밟은 뒤 전지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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