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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옥수수·미니단호박, 재배 핵심기술 ‘한 눈에’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는 제주 서부지역의 새로운 소득작목의 핵심기술을 담은 리플릿을 3단계에 걸쳐 6,000여 부를 제작·보급한다.
리플릿에는 초당옥수수와 미니단호박 핵심기술을 재배단계별로 3단계에 걸쳐 수록한다.
1단계는 파종 및 육묘관리, 2단계는 터널제거 및 줄기유인, 생육 및 병해충 관리, 3단계는 수확기 결정, 수확방법, 품질관리 등에 대한 내용을 담는다.
금번 1단계로 보급하는 리플릿 2,000부에는 파종 준비사항, 파종방법, 육묘 관리, 정식 전 포장 준비, 옮겨심기 방법 등을 싣고 있어 현장에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된 리플릿은 새소득작목 육성협의회에 가입된 지역농협으로 배부해 농업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강성민 원예기술팀장은 ‘새소득작목으로 부상하는 초당옥수수, 미니단호박의 핵심 기술 실천으로 농가 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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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금속㈜ 김천에 자동차 부품공장 설립
[한국Q뉴스] 김천시는 4일 오후 2시 김천시청 접견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이우청 시의회 의장, 동해금속㈜ 서동해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 및 철도부품 생산 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김천일반산업단지내 33,640㎡부지에 총 300억을 투자해 자동차 및 철도부품 생산 공장을 건립 최소 10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동해금속㈜는 미래 글로벌 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고강성 차체 경량화와 친환경 자동차 부품 생산을 위해 오는 9월까지 스마트 생산공장 신설을 완료하고 내년 초 정상 가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동차 차체부품 생산 전문기업인 동해금속㈜는 1991년 설립 이래 현대, 기아자동차 등의 자동차 부품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국내외 총 7개 사업장에서 12개의 생산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동해금속의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이 산단 내에 건립되면 우리 지역도 자동차 부품산업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동차부품분야의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을 계속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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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총 485명
[한국Q뉴스] 포항시는 4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485명이라고 밝혔다.
486번 확진자는 485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지난 3일 검사를 받고 같은 날 밤 확진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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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맞이 명품 제주춘란의 세계로 초대한다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란전시관에서 춘란 농가들의 소중히 키운 명품 춘란전시회를 3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동안 기획 전시한다고 밝혔다.
한란과 함께 제주를 대표하는 춘란은 난초 중 가장 빠르게 봄을 알릴뿐 만 아니라 다양한 색채의 아름다움은 한번 접한 이들은 매료될 수 밖에 없는 난중의 난으로 일경일화에서 다양한 색채를 표현하는 자생식물이다.
코로나19로 힘든 농가 소득증대 뒷받침과 제주가 난초 자생지로서 난 문화 계승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전시회를 기획하게 됐다.
이번 전시는 안전한 거리두기 관람을 위해 사전예약제를 우선 실시한다.
예약은 제주한란전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1시간당 30명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관람객은 관람전 발열검사와 명부작성,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방역지침은 준수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김대근 세계유산본부장은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힘든 농가소득 증대와 도민들의 생태자원 보호에 대한 관심과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앞으로 춘란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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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자연사박물관, 박물관 속 갤러리 명칭 공모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3월 5일부터 15일까지 박물관의 대표 문화명소인 ‘박물관 속 갤러리’ 공간의 명칭을 공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물관 속 갤러리는 박물관 본관 상설 전시실 내에 있는 제1민속전시실과 제2민속전시실 사이의 공간으로 박물관 소장품이 아닌 지역문화예술인의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이다.
또한 창밖으로 펼쳐지는 중앙정원을 감상할 수 있는 휴게기능의 역할도 하고 있다.
응모 방법은 박물관홈페이지에서 공모안내문을 숙지, 공모신청서와 개인정보수집동의서를 작성해 이메일과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 자격은 제주도민으로 제한하며 1인 1작품만 가능하다.
응모된 명칭은 독창성, 대중성, 실용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하고 우수 응모자에게는 제주지역화폐인 탐나는전을 지급할 예정이다.
노정래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박물관이 도민과 관람객에게 최상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쉼터이자, 문화예술인의 창작품들이 일반 대중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공간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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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도민 음주문화 개선 위한 캠페인 활동 전개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음주문화 개선으로 안심제주 만들기를 주제로 ‘2021 도민안전 이것만은 꼭 바꿉시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도민들의 음주 증가 추세 및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 따른 음주 운전 증가 우려를 해소해 도민의 건강 증진과 코로나19 회복을 함께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제주도는 민·관이 협업해 음주문화 개선이라는 단일 주제에 집중해 다양한 홍보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도내 보건소,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경찰청, 교육청 등 관련 기관 및 단체와 함께 과도한 음주의 문제점 및 극복 방안에 관한 도민 안전교육, 합동 캠페인 개최, 공익 방송 홍보를 협업하기로 했다.
우선 제주도는 도내 6개 보건소와 합동 절주 캠페인, 경찰청과 공동으로 주취폭력·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도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알콜 분해 유전자 테스트 패치를 제공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한, 사업체를 대상으로 음주 자가 진단표를 제공해 음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음주 문화 개선 UCC를 공모해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공직사회부터 선도적으로 음주운전, 음주로 인한 폭행 등 음주 관련 문제의 규제를 강화해 도민 사회 분위기 전환을 유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익광고를 제작해 TV, 라디오를 통해 제주의 모임문화, 회식문화를 음주가 아닌 문화생활 등으로 전환 유도될 수 있도록 전 도민들에게 지속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이중환 도 도민안전실장은 “공직자가 우선적으로 모범을 보이고 도민이 실질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온라인 홍보 등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도민 안전문화 의식이 한층 성숙해지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전 부서의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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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시설물 내진성능 향상 위한 추진실태 현장점검 실시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2월 19일부터 26일까지 지난해 실시한 내진성능평가에 따라 내진보강공사를 시행한 공공시설물 18개소에 대해 내진보강 추진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건축물 제주벤처마루와 교량 삼오교·제3산록교 등 지난해 내진보강공사를 완료한 시설물 3개소와 내진성능평가를 이행한 시설물 15개소 등 총 18개소이다.
제주도는 행정시와 점검반을 구성하고 도 안전관리자문단 위원 중 토목 구조 전문가를 민간 전문가로 선정해 합동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주요점검 사항은 내진보강사업 대상 관리현황 내진보강 정보관리 시스템 입력현황 확인 내진성능평가 적정성 검토 보강설계 적정성 검토 등이다.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내진보강 발주기관과 시공사 등에서 제도적으로 반영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에 건의하고 수범사례와 미흡한 사례는 발주기관, 시공사와 공유하는 등 내실 있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도는 올해 내진보강 예산으로 3억6,000만원을 확보해 내진성능평가 용역 6개소, 내진보강공사 4개소를 추진해 공공시설물의 내진율을 61.4%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이중환 도 도민안전실장은 “현재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인해 시설물 안전관리에 소홀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자체적으로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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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동고동락 프로그램 실시
[한국Q뉴스] 칠곡군보건소는 코로나로 인해 보건소 방문이 힘든 30대 이상의 고혈압·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자조모임인 동고동락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말까지 고혈압·당뇨 환자 각 20명을 모집해 3개월간 진행하며 대상자에게는 블루투스 연동 혈압·혈당계를 대여한다.
또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 인력이 고혈압·당뇨병 질환 및 합병증 관리, 식이 및 운동교육을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밴드를 통해 정보교환의 장을 마련한다.
희망자는 보건소를 방문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사전검사 및 교육을 받게 되며 3개월 과정을 수료한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격려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문귀정 칠곡군보건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강조되는 시기지만 만성질환 환자들의 투약관리 및 건강한 식습관, 운동 등 건강유지활동을 지속할 수 있게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점차 늘려가겠다”고 강조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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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남양주지역화폐 조기 확대발행 추진
[한국Q뉴스] 남양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및 골목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고자 지역화폐 조기 확대발행을 적극 추진한다.
4일 시는 3월~6월 남양주지역화폐 특별인센티브 월 충전 한도액을 100만원으로 상향하고 상반기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양주지역화폐 상반기 경품이벤트는 시민과 소상공인을 응원하고 특별할인가맹점 홍보 지원을 위해 실시하게 됐으며 ‘20만원 충전이벤트’와 ‘특별할인가맹점 블로그리뷰 이벤트’로 나눠서 진행된다.
먼저 ‘20만원 충전이벤트’는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번에 걸쳐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내 지역화폐 1회 충전액이 20만원 이상인 경우 자동 응모된다.
20만원씩 5회 충전할 경우 5개의 응모권이 지급되며 월별 200명씩 총 400명에게 지역화폐 1만원에서 5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특별할인가맹점 블로그리뷰 이벤트’는 남양주지역화폐 특별할인가맹점에서 지역화폐를 사용하고 네이버 블로그에 이용후기를 남긴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월별 50명씩 총 150명에게 지역화폐 3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블로그리뷰 이벤트 참여 시에는 1장 이상의 사진·스토리·장소 등록·할인 결제된 이용 내역을 첨부해야 하며 게시물은 전체 공개해야 한다.
작성 후 네이버블로그 해당 URL·이름·핸드폰번호·남양주지역화폐 카드번호를 적어 이벤트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지역화폐 조기 확대발행 및 이벤트 실시를 통해 소상공인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 골목 상권의 빠른 경제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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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코로나19, 빨라지는 유행 주기 경각심 가져야”
[한국Q뉴스] 지난 3일 남양주시가 최근 진건읍 내 사업장에서 발생한 대규모 집단 감염과 관련해 적극적인 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방역 사각지대를 촘촘히 재정비하고자 코로나19 발생 유형에 대한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초부터 올해 2월 27일까지 약 53주간 코로나19 발생 유형을 분석한 결과 감염 유행이 바뀔 때마다 확진 추이는 가파르게 증가하고 유행 사이의 시차 간격은 짧아졌으며 확산 규모 또한 커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시는 고령자가 많은 요양시설 및 3밀 취약시설 등에서 지속적으로 대규모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있어, 시설 내 환경 개선과 시설 운영 및 이용 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체 확진자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선행확진자 접촉 감염에 대한 분석 결과 접촉 후 양성 판정까지 걸리는 기간이 평균 5.6일에서 5.3일로 증상 발현부터 양성 판정까지는 같은 시기 기준 평균 3.7일에서 2.6일로 단축돼 시민들의 협조와 방역에 대한 관심도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 관계자는 “빨라지는 유행 주기와 더불어 신학기 시작, 봄나들이 등 야외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대유행의 국면에 빠지지 않도록 모두가 경각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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