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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풍산동, ‘더 행복한 풍산, 독거어르신 꽃샘추위나기 사업’ 펼쳐
[한국Q뉴스] 하남시 풍산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을 돌보기 위해 ‘더 행복한 풍산, 독거어르신 꽃샘추위나기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지역 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20가정을 직접 찾아 고급 전기요를 전달하고 다가올 꽃샘추위를 잘 이겨내시라는 마음을 전하며 일일이 안부를 살폈다.
이철용 위원장은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많지만, 특히 홀로 계신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돌봄과 관심이 필요한 분들”이라며 “풍산동이 더 행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속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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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워크숍 온라인 개최
[한국Q뉴스] 하남시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본격적으로 하남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나선다.
시는 지난 26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워크숍’을 온라인 화상회의로 열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김상호 하남시장과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민참여단 등 28명이 함께했다.
워크숍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성과 및 올해 시민참여단 사업 추진계획 안내 여성친화도시 중점 과제별 분과 구성 시민참여단 분과별 역할 수행을 위한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시민참여단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토론 시간도 가졌다.
토론에서 참여단은 여성 고용 관련 다양한 사업 추진 하남시 여성친화도시 지정 성과와 18개 사업 적극 홍보 경력단절 여성에 대한 논의 여성을 포함해 약자를 배려할 수 있는 사업 필요성 등 의견을 제시했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김선희 센터장이 진행한 특강에서는 시민참여단 분과별 활동으로 안전·일자리·돌봄 분야의 예를 들며 효과적인 여성친화도시 사업 추진을 위한 참여단 역할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호 시장은 “2018년 평생학습도시를 시작으로 2019년 공정무역도시, 2020년 여성친화도시 등 다양한 공모 사업에 잇따라 지정되며 하남시가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친화도시의 여성은 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 약자를 대변하므로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한 도시를 시민참여단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함께 동행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하남시는 여성친화도시 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이 성 인지 관점에서 이행되고 있는지 모니터링하고 아이디어 정책을 제안할 시민참여단을 공개모집해 작년 5월 하남시민 30명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참여단은 이후 미사도서관 등 공공시설물 모니터링, 여성친화도시 사업제안 등 여성 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으며 지난해 12월 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하남형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시와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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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백년도시위원회 2기, 첫 정기회의 열고 본격 활동
[한국Q뉴스] 하남시 백년도시위원회 2기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백년도시위원회 2기 위촉식 및 첫 정기회의를 줌 온라인을 통해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달 일자리경제 복지교육 안전도시 교통환경 자치행정 등 5개 분과, 30명으로 구성된 백년도시위원회 2기를 구성한 바 있다.
이날 위촉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전달한 위촉장을 영상으로 수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어 2기 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했다.
2기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으로는 황보현우 위원이 참석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황 위원장은 현재 한남대 교수 및 연세대학교 겸임교수이며 빅데이터 전문 기업인으로 1기 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황 위원장은 “학계와 기업계에서 축적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구 30만 시민의 삶의 터전이 될 하남시가 명품 자족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위원회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돕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첫 회의 안건으로 유니온파크·타워 명칭 변경 추진 관련,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분과별로 명칭변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대안이 제시됐으며 위원회는 회의에서 도출된 자문의견을 시에 정식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시는 위원회의 자문의견을 보완 참고해 시민의견 수렴 등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상호 하남시장은 “소통과 협치는 주민참여의 근간이며 소통과 협치를 위해 만든 것이 바로 백년도시위원회”며 “민선7기 후반기 ‘환경·교육·자족’을 중점으로 지속가능한 도시구축을 위해 백년도시위원님들의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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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보건소, “소중한 생명을 나누는 사랑나눔 헌혈” 실시
[한국Q뉴스] 함평군은 지난달 26일 보건소 건강관리센터에서 공무원과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마련한 이번 헌혈은 코로나19로 인한 헌혈인구 감소로 혈액수급에 어려움이 있어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헌혈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철저한 개인 방역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됐다.
정명희 보건소장은 “사랑의 실천이자 생명을 나누는 헌혈에 참여해주신 주민과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참여로 생명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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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21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이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확대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1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군은 지난달 26일 지원사업을 공고한 후 이달 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아 전기승용차 43대, 전기화물차 10대 등 총 53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조금은 최대 승용1640만원, 승용820만원, 화물2440만원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함평군에 3개월 이상 연속으로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 혹은 함평 군내에 위치한 법인·기업이다.
보조금 신청 희망자는 자동차 대리점에서 전기차 계약 후 보조금 신청서와 각종 증빙서류들을 해당 대리점에 제출하면 된다.
군은 신청 접수 후 출고·등록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군 관계자는 “함평군의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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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협업포인트제도 시행.부서간 칸막이 해소 기대
[한국Q뉴스] 함평군이 조직 내 칸막이를 제거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협업포인트 제도’를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협업포인트 제도는 공무원이 타 기관 또는 타부서 직원과 업무과정에서 도움을 주고 받거나 지식·정보를 공유하는 등 협업한 경우 직원 간 포인트를 주고받는 제도로 협업 활성화를 위해 도입됐다.
이는 공유와 소통, 협업을 강조하는 정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춰 협업을 잘하는 직원이 부각되고 우대받을 수 있도록 하는 시책으로 협업을 한 직원에게 내부행정망을 통해 감사메시지와 함께 일정 포인트를 보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군은 제도 활성화와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실적을 누적 관리해 연말에는 우수 직원 및 부서에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영성 미래전략실장은 “갈수록 복잡해지고 난해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군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협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제도 활성화를 통해 행정효율을 높이고 더 빠른 민원서비스가 군민들께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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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AI·구제역 특별방역기간 연장
[한국Q뉴스] 진안군은 2020년 10월부터 2021년 2월말까지 시행 예정이던 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특별방역기간을 3월 14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현재 조류인플루엔자 등이 전국 102건, 도내 16건이 발생되는 등 경기·강원 지역에서 여전히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되고 있어 방역강화 체제 유지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이와 같이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기 발령했던 AI 행정명령 17건과 구제역 관련 소·돼지 분뇨의 권역별 이동제한 조치도 2주간 연장 시행 된다.
또한 거점소독시설 2개소 및 농장초소 4개소와 방역대책 상황실을 연장 운영해 소독, 예찰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장현우 농축산유통과장은 “축산농가와 방역관계자들께 어려운 여건 속에서 힘들겠지만, 사명감을 갖고 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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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이 궁금하면, 귀농 멘토에게 물어보세요
[한국Q뉴스] 진안군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및 새내기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1:1 맞춤 귀농·귀촌 멘토 컨설팅단을 운영한다.
이에 군은 2일 멘토 컨설팅단 멘토 위촉식을 갖고 숲해설사, 텃밭교육 전문강사, 마을이장 등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과 호흡하고 있는 귀농·귀촌인 12명에게 멘토 위촉장을 수여했다.
귀농·귀촌 멘토단은 새내기 귀농귀촌인의 정착 초기 어려움을 해결해주고자 귀농준비, 농사정보, 농촌생활 등 귀농·귀촌 전반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게 된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오늘 위촉된 멘토단이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새내기 귀농·귀촌인들의 바른 길잡이가 되어 ‘귀농 귀촌 1번지 진안’의 명성을 이어나가도록 적극적이며 성실한 역할을 수행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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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우리마을 환경리더’양성 교육 스타트
[한국Q뉴스] 진안군은 2일 산약초타운에서 교육대상자 27명이 모인 가운데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우리마을 환경리더’전문역량 강화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교육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이숙이 환경과장으로부터 환경과 주요업무 추진내용을 설명 듣고 본격 교육과정으로는 쓰레기 입문, 분리배출 세부요령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전라북도 녹색환경지원센터와 진안군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오는 4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4시간씩 총8주간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수료생들은 마을로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환경교육을 실시해 주민 인식 개선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에 참석한 교육생들은 “그동안 환경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이런 교육을 받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좋고 어려운 교과 과정일지 걱정도 했는데 강사들이 쉽고 재밌게 설명해줘 다음 과정도 기대된다”고 입을 모았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생활폐기물이 증가하고 있는 이 시기에 ‘우리마을 환경리더’양성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며 “교육을 성실히 수료하셔서 진안군의 청정환경을 이끌고 책임져갈 ‘환경리더’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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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사고다발구간 보룡재 터널 개량 사업 시급
[한국Q뉴스] 전춘성 진안군수는 국도 26호선중 사고다발 구간이자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보룡재 도로개량’사업을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시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기획재정부에서는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반영할 사업 확정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 심사, 정책성 평가 중에 있는 가운데 전춘성 진안군수는 지난 2월 26일 또다시 국회를 방문해 진선미 국토위 위원장, 우원식 기재위 위원, 안호영 의원 등을 찾아 사고다발구간인 보룡재 터널사업이 이번 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며 사업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특히 전 군수는 “이번 심사는 경제성분석보다는 정책성, 지역균형발전, 도로의 안정성 등 종합평가차원으로 살펴 봐야 한다”며 직접 나서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등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전달하며 사업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국도26호선인 진안부귀~완주소양구간은 1997년 무주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일정에 따라 촉박하게 개설된 노선으로 보룡재 구간은 설계 당시 장기적 관점에서 터널 개설이 필요한 지역이나, 예산부족으로 대절토, 급경사, 급커브 구간의 도로로 개설됐다.
이로 인해 도로 비탈면 붕괴와 급커브구간의 설계속도보다 미달된 최소곡선반경과 완화곡선으로 인한 사고 다발의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등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기 보도된 자료에 의하면 금융감독원 14개 보험사 교통사고처리현황 소태정 구간의 총 사고 건수는 3,620건으로 차 단독사고 및 차와 차 사고로 사망자 발생사고 26건 등이 발생하는 등 끊임없는 교통사고 발생지로 악명이 높다.
이에 진안군에서는 2007년부터 소태정 터널개설 타당성조사자료를 통해 국토부에 건의를 시작했고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는‘16년 제4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되어 실시설계를 완료한 상태이다.
사업개요는 총연장 L2.98km, 사업비 685억원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이다.
따라서 군은 현재 진행중인 기재부 일괄 예타 통과를 거쳐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최종 반영시켜 추진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군민은 물론 도로이용객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을 위해 진안 부귀-완주 소양 구간의 도로개량 사업은 반드시 필요하다” 며 “현장에서 발로 뛰며 이번 사업 반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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