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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심 높여 지속가능한 논밭 만들어요’ 태안군 토양개량제 6995톤 공동살포
[한국Q뉴스] 태안군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토양개량제를 보급하기로 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공동살포를 함께 추진해 농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올해 10억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관내 3751ha 농지에 약 6995톤의 ‘토지개량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규산 부족 논’과 ‘화산회 토양 밭’, ‘산성 밭’ 등이며 토양검정 결과 석회 공급이 필요한 논에도 지원한다.
특히 군은 농촌의 고령화 등에 따른 일손부족으로 농가 자체 살포가 어렵다고 판단하고 군과 농협 그리고 마을이장 등이 참여하는 ‘태안군 토지개량제공동살포위원회’를 구성, 공동살포 지역의 구획, 추진일정 등을 정해 공동살포를 실시하게 되며 살포에 소요되는 예산 1억 7천만원을 지원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로 땅심을 높여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해 농가 소득을 높이는 한편 일손 부족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태안 농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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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농촌지도 시범사업, 올해 30억원 투입
[한국Q뉴스] 강진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해 올해 추진할 55개 농촌지도 시범사업 대상자 291농가를 심의 확정했다.
이번 심의회는 미래 유망과수 도입 시범 등 올해 추진할 6개 분야, 55개 단위사업 등 91건에 총 사업비 30억 5천만원에 대해 각 사업별로 대상자 선정의 적정성 및 사업 추진에 따른 당면 문제점과 대책 방안을 모색한 끝에 최종 확정했다.
농촌지도 시범사업은 농업여건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기술보급과 지역특성에 맞는 새로운 소득작목 등을 농업 현장에 시범 적용해 성과와 검증과정을 거친 후 본격적으로 농업인들에게 보급을 위해 추진된다.
센터는 투명하고 객관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월부터 한 달간 신청 접수하고 현지 여건 및 사업계획 타당성, 농가 사업추진 의지 등 의현지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올해 중점 추진사업은 작목별 안전관리 실천,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 기능성 쌀귀리 조기보급, 단동하우스 보급형 스마트팜, 아열대 유망과수, 비육우 육량 증대 등 농업현장에 필요한 신기술 보급과 현장 애로기술 해소에 중점을 두었다.
또, 청년 창업농장 조성 및 창업기반 구축, 청년 연구 동아리반 운영 등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 인력과 체류형 귀농사관학교 운영을 통한 귀농 유치에도 적극 나선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금년에 추진하는 시범사업을 통해 새로운 기술보급은 물론, 농업 경쟁력 향상으로 코로나로 위축된 우리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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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재향경우회 보조금 지원 근거 마련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이재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오는 4일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
조례안은 ‘대한민국재향경우회법’에 따라 사회질서 의식 고취와 치안협력을 위해 조직되어 있는 수원시 관내에서 활동하는 재향경우회의 사업을 지원해 시정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조례안에 따르면 경우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으며 이에 보조되는 사업비는 사업목적 외에 용도로는 집행할 수 없다고 명시했다.
이밖에도 수원시 재향경우회 보조금 지원사업 규정 수원시 재향경우회 보조금 지원 신청 및 승인에 관한 사항 수원시 재향경우회 보조금 정산 보고 및 준용 규정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의원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재향경우회 사업에 보조금을 교부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재향경우회법’이 개정됨에 따라 수원시 재향경우회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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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쌀귀리” 톡톡 튀는 마케팅 홍보 시동
[한국Q뉴스] 강진군은 대표 특산품인 쌀귀리의 전국적인 홍보를 위해 국내 대표 여행사 및 여행업 대표자 등을 대상으로 독특한 마케팅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강진군과 MOU를 맺은 국내 대표 여행사 및 여행업 대표자중 SNS 인플루언서들이 많은 점을 파악하고 강진에서 중점 육성 중인 쌀귀리 판매 홍보에 팔을 걷은 것이다.
먼저 쌀귀리 원곡과 선식, 분말, 고추장 등 쌀귀리 꾸러미 제품을 만들고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에서 발간한 귀리 활용 한국형 레시피 개발 책자와 함께 발송을 완료했다.
군은 강진군 농특산물 홍보를 위해 매월 꾸러미 상품을 발송하고 인플로언서와 함께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 온라인 마케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승언 친환경농업과장은 “쌀귀리를 이용한 떡, 빵 등 가공식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유통판로 개척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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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코로나19 예방접종 3월 2일부터 4일까지 실시
[한국Q뉴스] 정선군은 3월 2일 오전 10시 정선군 보건소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군은 3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을 보건소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우선접종 대상은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요양시설 등 3개소 150명의 입소자 및 종사자로 65세이상은 접종에서 제외됐다.
군은 지난 달 전 군민이 안심하고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김병렬 부군수를 단장으로 4개팀 24명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을 구성하고 병원, 소방서 경찰서 등 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번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보건소에 마련된 특설 접종 장소에서 실시되며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이상반응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정선소방서 119구급대 대기 및 근로복지공단 정선병원 응급실이 상시 가동된다.
군에서는 이번 예방접종에 이어 대응 요원, 병원 등 고위험 의료기관의 보건의료인, 주민 등에 대해 순차적으로 예방접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전 군민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향후 위탁의료기관 계약체결 및 접종센터 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전 군민 모두가 이동 자제 등 방역당국의 조치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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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고장 영천, 과수 경쟁력 up 2021년 지원사업 적극 추진
[한국Q뉴스] 영천시가 과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과수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완료하고 3월부터 총사업비 107억원으로 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주요 사업 중 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은 2020년도 경상북도 연차평가 ‘1위’를 차지하면서 경상북도 23개 시·군 가운데 영천시가 예산을 1위로 47억을 확보해 관내 과수 농가에 관수, 관정, 비가림시설, 품종갱신 등에 사업비로 투입한다.
더불어 시·도비 사업을 별도로 편성해 과수재배시설개선사업, 소형저온저장고사업, 관정 등 14개 사업에 12억의 예산을 투입, 과수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영천시는 작년 이상기후로 인한 저온 및 태풍 피해가 크게 발생한 이후 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 내에, 재해예방시설에 한해 3년간 신규과원도 신청을 허용하는 등 사업지침을 완화했고 시비 자체사업으로 냉해예방을 위해 미세살수장치, 열풍방상팬 지원사업을 위해 1억7천만원의 사업비를 편성해 이상기후로 인한 재해를 방지하고자 한다.
또한 영천시는 관내 5개 지역에 48억원을 투입해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을 조성해 과수 농가에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영천시는 농업의 주력 분야인 과수분야에 충분한 예산을 투입해 경쟁력 있는 현대화 시설 확충은 물론 고품질 과수생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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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임대사업 조례 개정으로 불합리 규정 개선 도모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강영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농기계 임대사업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4일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
개정조례안은 임대 농기계 사용자를 시 관내에서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 설립 7년 이내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으로 범위를 확대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기존의 농기계 임대 후 발생하는 모든 사고에 의한 민·형사상의 책임은 사용자 본인의 책임으로 한다는 기존 규정을 삭제하고 임차인이 농기계 사용 중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해 인적, 물적 손해가 발생할 경우 배상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규정했다.
이와 함께 농기계 임대사업 계획 및 운영 관리 시 수원시 농업 산학 협동 심의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하는 사항 농기계사용자의 범위 확대에 관한 사항 시장이 농기계 사용을 취소했을 때 발생한 사용자의 손해에 대한 면책 규정 삭제 농기계 출고 후 사용자의 책임을 고의 과실에 한정 농기계 임대 사용료를 ‘농업기계화 촉진법 시행규칙’ 별표 1의2 중 농업기계 임대료 기준에 따르도록 한 사항 사용료 감면에 관한 규정 신설 고정식 농기계의 사용 규정 내용연수가 경과하거나 훼손된 농기계처분 규정 신설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강 의원은 “중소벤처기업부의 권고에 따라 농기계를 임차할 수 있는 대상을 확대하고 임대 농기계 사용자의 고의 과실이 있을 경우 농기계 임차인이 손해를 배상토록 하는 등 불합리한 규정을 개선하고자 조례안을 대표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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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개정? 단 한 권으로 설명 끝
[한국Q뉴스] 강진군은 ‘2021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안내’책자 1,000부를 제작해 산업단지 입주업체, 지역 법인 및 개인사업장, 읍·면사무소, 마을이장 및 지도자에게 일괄 배포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안내책자에는 알아두면 편리한 지방세 제도 2021년도 지방세 관계법 주요 개정 내용 편리한 지방세 납부방법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 지방세 선정 대리인 제도 지방세 일람표 지방세 세목별 안내 지방세 상담 전화안내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어 납세자들이 지방세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강진산단 100% 분양에 따른 신설 기업을 위해 기업의 감면제도 안내 월별 지방세 납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방법 지방세 구제제도 등 다양한 정보를 수록해 지방세 관련법 내용을 잘 알지 못해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를 최소화하고자 노력했다.
아울러 납세자들이 가장 궁금하게 생각하는 지방세 감면제도와 더불어 올해부터 대폭 개정된 개인사업자와 법인의 주민세에 대한 신고납부 방법 등 안내사항을 상세하게 수록해 주민 생활에 밀착된 지방세 안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국혼 세무회계고장은 "올해는 개정사항이 많아 작년보다 두 달 앞당겨 빨리 책자를 발간했다 지방세 안내 책자를 통해 군민과 기업이 지방세를 이해하고 관련 업무를 처리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납세자와의 소통으로 신뢰받는 세정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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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B형⋅C형 간염 무료 검사 실시
[한국Q뉴스] 강진군은 오는 3월 31일까지 간암 조기 발견과 발생 예방을 위해 B형⋅C형 간염 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B형⋅C형 간염 바이러스는 국내 간암 발생의 가장 주요한 대표적 위험인자로 간암 발병률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C형 간염은 예방백신이 없고 항체 보유자 중 70%가 무증상으로 보유자 발견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검진이 더욱 중요하다.
강진군보건소는 간암 발생 예방 및 조기진단을 위해 만 40세 이상 군민 중 373명을 선정해 무료로 간염 검사를 추진한다.
검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가지고 관할 보건소와 보건지소로 방문하면 된다.
단, 당해연도 국가 간암 검진 대상자와 전년도 B형⋅C형 간염 검진자는 제외한다.
군은 항체 검사를 실시 후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병원에 연계해 정밀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건강 행태를 개설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을 위한 조기 검진으로 지역사회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해 나가겠다 이번 무료 간염 검사에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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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늘리고 쓰레기 줄이고 시민들은 행복하고
[한국Q뉴스] 전주시가 도시 바람길숲과 미세먼지 차단숲, 지방정원을 조성하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녹지공간 구축에 주력하고 버려지는 폐기물을 자원화하는 새활용센터 ‘다시 봄’을 운영해 새활용 선도도시로 나아가기로 했다.
시는 2일 정원도시자원순환본부 신년브리핑을 통해 ‘숲은 늘리고 쓰레기는 줄이는 시민이 행복한 전주’를 비전으로 정원·청소 분야 4대 역점시책을 제시했다.
4대 역점시책은 기후변화 대응으로 지속가능한 정원도시 구축 시민들이 찾고 싶은 쾌적한 공원녹지 구현 자원 선순환 체계 구축 및 시민안전 강화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적극적 청소행정 추진 등이다.
시는 우선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가능한 지속가능한 정원도시 조성에 공을 들인다.
이와 관련, 도시 바람길숲 혁신도시 미세먼지 차단숲 지방정원 꽃거리 등을 도심 곳곳에 조성해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동시에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편안한 쉼터로 제공키로 했다.
오는 6월에는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원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주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한다.
전시정원과 도시공공정원, 초청정원 등 70여 개의 정원이 설치될 예정이다.
또 초록정원사를 양성하고 정원특강을 열어 시민 스스로 가꾸는 정원을 늘린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시는 시민들이 찾고 싶은 쾌적한 공원녹지를 구현하고 산림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에도 주력한다.
총 249개의 공원에 있는 수목과 편의시설을 쾌적하게 관리하는 한편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산사태 예방 사방사업,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등산로 정비, 숲가꾸기 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특히 연화정 재건축 등 오는 2024년까지 덕진공원을 전주 대표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자원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도시로 만들기로 했다.
대표적으로 버려지는 폐기물을 가치 있는 상품으로 재탄생시킬 ‘전주시 새활용센터 다시봄’을 본격 운영한다.
또 재활용품 선별시설을 기존 60톤에서 130톤으로 2배 이상 증설해 폐기물 처리시설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그간 시청과 양 구청으로 이원화한 청소행정도 시민 눈높이에 맞게 안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이를 위해 청소민원 대표전화번호를 구축하고 청소민원 원스톱 전산처리 체계도 도입키로 했다.
또 청소 취약지역과 공한지의 적치쓰레기를 정비하기 위해 기동처리반을 상시 운영하고 불법투기 포상금제 홍보도 강화키로 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여파로 급격히 증가한 재활용품 처리를 위해 분리수거함 노인일자리에 500명을 투입하는 환경깨끄미 사업도 적극 진행한다.
최병집 전주시 정원도시자원순환본부장은 “2021년은 전주가 정원도시로 나아가는 출발점이자 자원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준비의 해”며 “도심 녹지공간 구축 및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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