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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년 연속 재정집행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안산시는 지난해 하반기를 대상으로 한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8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2019년 신속집행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지난해에도 전년대비 2.04%포인트 상향 집행된 집행률 91.1%를 달성한 시는 2년 연속 재정집행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시는 이를 통해 확보한 8천만원을 주민생활 및 안전과 밀접하게 연관된 사업을 위해 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침체가 예상되는 시기에 일자리창출과 서민 생활 안정 및 사회간접자본 확충 사업에 대한 예산을 중점적으로 집행, 신속하고 효율적인 공공지출로 지역경제 활력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이를 위해 이진찬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재정집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주요사업 집행카드 작성 및 집행책임관제 운영 등 신속 집행 로드맵을 작성했고 주 1회 이상 정례적으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통해 집행 부진 사업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도 했다.
윤화섭 시장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신속한 재정집행이라는 강력한 정부 정책기조에 온 힘을 다해 노력한 결과 이러한 성과가 나타났다”며 “올해는 코로나19 위기 조기 극복과 빠르고 강한 경제회복을 위해 일자리사업과 투자활력을 높이는 사회간접자본 확충사업, 취약계층 보호와 생활안정 사업에 대한 예산을 중점 집행해 경제회복과 안정에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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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민과의 약속’민선7기 공약 95% 정상추진
[한국Q뉴스] 윤화섭 안산시장의 ‘시민과의 약속’ 민선7기 공약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이라는 시정비전으로 안전 상생 존엄 생태 혁신 협치 등 6가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100대 공약사업 112개 세부실천과제는 지난해 말 기준 95.6%가 정상추진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11일 안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31일 기준 민선7기 시 공약사업은 추진완료 21개 이행 후 계속추진 51개 정상추진 35개 일부추진 3개 기타 2개 등으로 완료율 64.3%, 지난해 목표달성률 95.6%, 전체 평균 추진율은 81.7%로 집계됐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약실천 소통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비대면 화상회의를 조기에 도입하는 한편 안산시 공약이행평가단 ‘안산시 협치협의회’를 통해 공약사업을 집중 진단하고 해결책을 마련하는 등 시민과 함께 역량을 집중했다.
시 공약사업 가운데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조업 르네상스 분야에서는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 반월·시화 스마트산업단지 지정을 이뤄낸 것을 시작으로 대부도를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로 지정받아 친환경 에너지 고부가가치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돼 안산시가 한국판 뉴딜사업의 근간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지난해 국내 최초로 유럽평의회로부터 상호문화도시로 선정된 이후 이어진 지수 평가에서는 노르웨이 오슬로 덴마크 코펜하겐, 아일랜드 더블린에 이어 세계 4위를 달성해 글로벌 도시로 입지를 높였다.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위기 상황에서는 3차례에 걸쳐 생활안정지원금을 지원하는 한편 안산화폐 ‘다온’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확대 발행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경제에 활력을 가져다 줄 전망이다.
시는 또 민간공유자전거 카카오바이크 시스템 도입 초고속 무료 공공 와이파이망 구축 공공형 에너지 슈퍼마켓 설립으로 혁신적인 공유사업 추진과 시민의 편리한 생활을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민선7기 안산시는 따뜻한 복지실현과 ‘아이 낳고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출생축하금 확대 외국인 자녀 유아 학비 지원 품안애 상해 안심보험 도입을 이뤄냈으며 올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무료이용 카드 지원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밖에도 시민 협치 강화를 위해 지난해 ‘안산시민 온라인 투표 시스템’을 구축해 시 주요 정책 및 현안사항에 시민 의견과 지혜를 더해 정책 반영에 활용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전대미문의 코로나19 사태에도 민선7기 공약 실천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시고 함께해주신 모든 시민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남은 기간 동안 추진 중인 공약사업에 대해서도 촘촘하게 살피고 시민 분들의 지혜를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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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1년 청년 축산인’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11일부터 3월 31일까지 ‘2021년 청년 축산인 교육생을 모집한다.
미래의 영주 축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축산인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과 청년 축산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2021년 청년 축산인’ 교육생 모집 대상은 만40세미만의 청년 축산인이나 축산업 종사 희망자이다.
교육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10회 걸쳐 한우 비육우 및 번식우 사양관리, 수정란 이식 및 실습, 배란동기화 기술 습득, 질병 관리 등에 대해 이론, 실습, 견학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신청은 영주시청 또는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신청서와 부속서류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이메일 팩스, 우편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용춘 축산과장은 “영주 축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축산인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 시스템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청년 축산인과 소통간담회 등을 통해 청년 축산인들이 원하는 정책이나 사업을 모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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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요양병원 3개소 비접촉 방문 면회 재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지난 10일 영주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 명품요양병원, 청하요양병원의 모든 환자들에 대해 비접촉 방문 면회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또한 임종을 앞둔 환자나 중증환자들의 경우는 접촉 면회도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이전 2단계에서는 요양병원의 비접촉 방문 면회가 가능했으나 상당수의 요양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등을 우려해 자체적으로 면회를 금지·제한해 왔다.
이와 관련 변경돼 시행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서는 환자와 환자 가족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비접촉 방문면회와 접촉 면회를 허용하는 개선된 면회기준을 적극적으로 시행한다.
이번에 적용되는 개선된 면회기준에 따르면 접촉 면회는 임종 시기 환자나 의식불명 및 이에 준하는 중증환자, 주치의가 환자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면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 한해 허용된다.
또한 접촉 면회객은 당일 24시간 이내 받은 유전자증폭 검사 음성확인서 또는 현장에서 신속항원검사로 음성을 확인하고 보호구를 착용하는 조건으로 접촉면회가 허용된다.
비접촉 면회의 경우 발열·호흡기 증상 체크, 신체접촉과 음식섭취 불가 등의 방역 수칙 등을 준수한 가운데 사전예약제로 가능하다.
현재 관내 요양병원에서는 별도의 면회 장소를 마련해 비접촉 면회를 실시할 계획이며 면회객 증가에 따른 인력편성과 접촉 면회를 위한 신속항원검사를 준비 중이다.
김인석 보건소장은 “요양병원들이 방역지침을 적극 이행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입원환자면회로 인한 불편을 줄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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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1위는 ‘영주’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가 지역사회 안전도를 가늠할 수 있는 각종 평가지수에서 연이어 ‘경북도 1위’를 차지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발표된 국토교통부 주관 ‘2020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경북도 30만미만 시 중 1위를 차지한데 이어 ‘2021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에서도 경북도 1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9일 머니투데이가 공개한 '2021 사회안전지수-대구·경상편'에 따르면 영주시는 특히 주거환경과 건강보건 등 주민들이 지역에 살면서 안전하다고 느끼는 만족도가 타 지역에 비해 월등히 높게 나타나 모두 경상권 1위를 차지했다.
주거환경 분야 세부 지표 가운데 주거여건에 대한 만족도와 정주의향을 묻는 설문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전국 11위를 차지했다.
생활안전 세부 지표 중 교통안전은 시민들의 교통사고 불안감 등이 낮게 나타나 전국 17위를 기록했다.
건강보건 중 의료만족도는 전국 1위에 올랐다.
지역 의료기관에 대한 신뢰도가 높았고 의료비에 부담을 느낀다고 응답한 비율이 적었다.
주민들 스스로가 건강상태에 자신감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높게 나타났다.
이는 영주시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모든 시민이 365일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여성·아동 안심귀가거리조성, 도심지역 교통안전속도 5030 시행 등 다양한 안전시책과 사업을 추진한 결과로 분석된다.
중장년층 노후준비여부, 지자체 고용 및 복지정책 만족도, 소득수준 만족도 등을 묻는 경제활동 점수는 상대적으로 낮게 나와 고용안정성과 1인당 사회복지·고용예산 확충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발표된 사회안전지수는 밤길을 혼자 다녀도 안전하다는 주민 체감도가 반영된 결과라서 의미가 있다”며 “부족한 부분은 개선해 더욱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발표된 ‘사회안전지수’는 우리 사회의 안전과 불안감에 영향을 주는 생활안전뿐 아니라 경제활동,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분야를 기준으로 산출한 것으로 정부 통계수치와 주민 설문조사 등 객관적, 주관적 지표를 함께 활용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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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1년 중소기업 박람회 참가 지원사업 실시
[한국Q뉴스] 평창군은 242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관내 중소기업 제품의 홍보를 위해 대도시에서 개최되는 우수 박람회에 참가하는 업체의 부스비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박람회 개최 6주 전 공고를 통해 각 박람회별로 참가업체를 모집·선정해 홍보 부스비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기업체가 참가를 원하는 별도의 박람회가 있는 경우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에 신청하면 담당자의 검토를 통해 해당 박람회의 참가를 지원한다.
한편 4~5월 진행하는 “K-웰니스 푸드 & 투어리즘”, “대한민국 대표특산물 직거래 박람회”, “KIBEX 맥주산업박람회”의 참가를 희망하는 관내소재 중소기업은 18일까지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우편이나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재봉 일자리경제과장은 “박람회참가 지원 사업은 관내 기업들이 대도시에서 개최되는 박람회에 적극 참가해 우수제품 홍보와 판로개척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관내기업들의 많은 참가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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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버스 안전관리 일제점검 실시
[한국Q뉴스] 평창군은 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버스 안전장치 정상작동 여부 등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올해 초 경기도 파주의 시내버스에서 하차하던 승객이 뒷문에 옷이 끼인 채 끌려가 숨졌던 사고를 계기로 시행되는 이번 점검은 관내 농어촌버스, 마을버스, 전세버스 4개 업체의 차량 47대를 대상으로 유사한 사고를 방지하고자 자동차의 안전 상태 전반을 점검한다.
승하차 센서 등 차량 안전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 차로이탈경고장치 작동상태, 속도제한장치설치 및 작동여부, 자동차안전기준 설비 점검을 중점으로 각종 사고에 대비한 비상망치 및 소화기 등 안전장치 구비, 타이어 상태, 좌석 안전띠, 안내방송용 시청각 자료비치, 불법 차량개조, 등화장치 상태 등을 점검한다.
이 밖에 사업용자동차의 표시, 운전자격 증명, 차내 표지판 게시 등 차량 안전운행에 필요한 기타 사항도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문제가 있는 운송사업자에 대해서는 페널티 부여와 개선명령 등의 조치를 통해 운행의 안전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계도할 예정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버스는 군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주요한 대중교통수단으로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버스업계 버스 운수종사자들의 운행 안전 확보를 위한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요청 드리며 안전 점검 등 버스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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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취약 급수지역 신규급수공사 추진
[한국Q뉴스] 평창군은 마을상수도를 이용하고 있는 취약급수지역인 방림면 운교리, 계촌리 지역에 지방상수도 확대 보급에 따라 가구별 신규급수공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사용 중인 마을상수도는 강수량이 적은 겨울철과 가뭄 시 물 부족으로 인한 주민들의 고충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최근 원수량이 평소보다 많이 줄어 주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평창군은 국· 도비를 포함한 사업비 193억원을 투자해 2014년부터 지방상수도 확충사업을 추진해 2020년 10월까지 급수지역 450가구 중 370가구의 공사를 완료했으며 올해 3월중 신청접수를 받아 4월까지는 신규 급수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재열 평창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식수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방림면 운교리, 계촌리 주민들을 위해 급수공사 일정을 앞당겨 주민들이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항시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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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산불방지 전문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김해시는 봄철 대형산불 방지를 위해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강사를 초빙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읍면동 산불담당자,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3월 8일~3월 9일 3월 19일~3월 20일 3월 31일~4월 1일 총 3회에 걸쳐 산불상황 발생에 따른 현장 대응법, 산불진화 기계장비 사용법, 산불감시 요령 등 산불예방과 진화를 위한 산불방지 전문 교육과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시행한다.
김해시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는 “무엇보다도 산불예방에 힘쓰고 있는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들의 산불발생 및 진화현장에서 수행할 임무들과 안전에 대한 지식을 강화할 수 있어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으며 “봄철은 영농활동 및 등산객 증가, 건조한 날씨 등으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특히나 높은 만큼 사소한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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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온라인 현수막 지정게시대 운영
[한국Q뉴스] 김해시는 15일부터 온라인 현수막 지정게시대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비대면 신청 시스템 구축으로 이제 보다 편리하게 실시간으로 지정게시대 현수막 현황을 보고 원하는 장소에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현수막 지정게시대 시스템을 이용하려면 지정게시대 위탁기관인 김해시광고업협동조합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는 광고사업자가 게시일 2주 전 김해시광고업협동조합을 방문해 신청하고 현장 추첨을 통해 게시대를 지정받아야 해 이용자들의 시간적, 경제적 손실이 따랐다.
시는 현재 135개 지정게시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중 도심지역에 위치한 게시대는 평균 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다.
앞으로 실시간으로 게시대 신청 현황을 조회하면 선정 기회가 높을 뿐 아니라 잔여 게시대, 표시 내용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젠 클릭 한번으로 손쉽게 신청할 수 있게 되어 이용자들의 시간적, 경제적 비용이 절감되고 현수막 지정게시대의 효율적인 관리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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