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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배송으로 착한 마을 만들기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17일 착한식당에서 후원받은 물품들을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이달 착한배송 물품은 도너츠, 과일 떡, 고로케, 통닭, 탕수육 등 12종으로 정성이 담긴 사랑의 꾸러미가 한부모,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50가구에 전달됐다.
정승수 공동위원장은 “매달 전해주시는 상인들의 큰 사랑에 항상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우리사회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착한배송은 나눔을 희망하는 식당과 저소득층 위기가정을 연계해, 공적지원 외에 민간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자원 연계를 위한 활동으로 추진되고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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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중학생 대상 비대면 자원봉사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 생연중학교 전체 학생 54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차원에서 비대면으로 실시됐으며 학생들은 교실과 각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교육을 수강했으며 자원봉사의 개념과 가치, 자원봉사자의 자세, 봉사활동 인정기관, 비대면 봉사활동 안내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성숙한 자원봉사자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지역사회와 연계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봉사활동 안내와 학생의 진로와 흥미, 특기를 활용한 학생주도 프로젝트형 봉사활동 안내를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손덕환 센터장은 “학기 초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유익하고 안전한 봉사 활동이 되도록,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학교와 협력해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도모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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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사례관리 종결 가구 생활실태 점검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모든 위기상황이 해소된 통합사례관리 종결 가구의 생활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2일 오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무한돌봄센터 통합사례관리사 두 명이 얼마 전 상황 호전과 장·단기목표 달성에 따라 내부사례회의를 통해 서비스를 종결한 가정을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의 상담결과, 현재보다 좀 더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임대주택으로 주거이전을 희망해, 향후 관련 정보와 신청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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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공공부문 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7일 공공부문 간 통합사례관리 연계·협력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무한돌봄센터는 공공부문 7대 영역에 속하는 사회복지기관 상호간 서비스를 연중 수시로 의뢰해, 수혜자 중심의 통합사례관리 운영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소통하고 있으며 2021년 2월 총괄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올해에는 관내 노인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과의 협업을 통해 고난도 사례관리를 제공하는 가구 중 관련 기관의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공동사례관리를 진행하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아직까지는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체계가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수준이지만, 사업 추진의 중요성과 효과성에 각 기관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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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마을 주민 대상 치매예방 기억꾸러미 비대면 제공
[한국Q뉴스] 동두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된 소요5통에 거주 중인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는 기억꾸러미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안심센터와 치매환자 및 주민들의 협력을 통해 치매환자가 사회에서 고립되지 않고 원래 살던 마을에서 일생상활에 참여하도록 돕기 위해서 만들어진 마을이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안심마을에 거주하는 노년층에게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했고 1차로 치매예방 기억꾸러미를 24명에게 제공했다.
기억꾸러미는 총 2회에 걸쳐 제공되며 꾸러미 사용에 대한 교육은 유선전화를 통해 유선으로 학습을 지도할 예정이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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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보험 운행 근절 비대변 캠페인 추진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3월 22일부터 연중 상시 무보험 운행 근절 비대면 캠페인을 추진한다.
동두천시에서는 매년 100여 대의 차량이 무보험 운행으로 적발되고 있는 실정으로 무보험 운행으로 인한 사고발생시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빈번해, 이는 곧 감당하기 어려운 사회적 비용으로 우리에게 되돌아온다.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서는 무보험 운행에 대한 금지를 규정하고 이를 1회 위반 시 40만원~20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고 2회 이상 위반 시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는 등 무보험 운전자에게는 무거운 제제가 뒤따른다.
시 관계자는 “크나큰 사회적·개인적 소실을 유발하는 무보험 운행을 근절하기 위해 홍보물과 SNS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연중 지속적으로 시민들에게 홍보활동을 펼칠 것이며 이를 통해 모든 운전자들이 무보험 운행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빠지지 않고 보험에 가입해주시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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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위반 과태료 3배 상향부과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오는 5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위반 과태료를 3배로 상향해 부과할 방침이다.
시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이 지난해 11월 10일에 공포됨에 따라 5월 11일부터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불법주정차할 경우, 과태료가 현행 일반도로의 2배에서 3배로 상향된 금액인 승용차 기준 12만원, 승합차 기준 13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은 시민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서 신고가 가능한 주민신고제 적용구간으로 1분 이상 주차할 경우, 신고를 통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더욱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동두천시는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대폭 상향됨에 따라 시행에 앞서 현수막 부착, 안내문 배부 및 SNS 안내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불법주정차로 인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는 자칫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운전자께서 교통법규를 반드시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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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 공로 격려
[한국Q뉴스] 경기북부상공회의소에서 지난 17일 개최된 제48회 상공의날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에 최용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의정부시장, 양주부시장, 경기북부지역 기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7대 회장으로 동두천시 기업인협의회 회장을 지낸 ㈜딜리 최근수 대표가 취임했다.
이날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제48회 상공의날 축사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사업의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경기북부상공회의소가 활기찬 기업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찾아올 불확실성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글로벌 경제환경에 따른 기업 애로사항 및 대응상황 등을 파악해, 현장소통을 통한 기업 애로와 규제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위기를 기회로 국민의 성원과 기업의 의지를 모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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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섭 제6대 광주시 자율방재단장 임명
[한국Q뉴스] 광주시는 지난 16일 광주시청에서 제6대 광주시 자율방재단장에 이강섭씨를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번 임명식은 ‘광주시 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4조에 의거 자율방재단 자체 호선에 따라 제6대 광주시 자율방재단 단장으로 선출된 이강섭 단장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하고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신동헌 시장, 이강섭 신임 단장 및 이민호 신임 부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해 진행됐다.
이 신임 단장은 “제6대 광주시 자율방재단 단장으로 임명해 주신 시장님과 단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문 방재능력을 키워 일선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대비 예찰활동 및 현장 응급복구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 시장은 “그간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해 노력해온 이강섭 신임단장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구축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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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코로나 19로 고립된 취약계층 독거어르신에 여가 및 신체활동 강화 프로그램 지원키로
[한국Q뉴스] 광주시는 65세이상 허약노인과 경증이상 우울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운동, 영양, 여가 활동지원을 통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건강권보호에 앞장서겠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외출 및 만남자제 등 사회적 고립이 심화되고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행태는 물론 마음건강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지속 방치 시 기본적인 건강유지에 심각한 위해가 발생할 것이라는 판단으로 필수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키로 했다.
방문간호 인력이 우선 약물복용이 중단되지 않도록 투약 관리, 만성질환 관리, 우울, 영양, 신체활동을 위한 기본 프로그램을 4개월간 지원하며 낙상방지를 위한 근력강화 단백질 보충식품, 스트레칭 밴드, 악력기, 노라인 줄넘기 등을 제공해 신체활동을 지지하고 워크온 앱에 어르신 집 밖 활동 커뮤니티를 개설해 참여 어르신의 신체활동량을 확인함으로써 안전한 집 밖 걷기를 독려한다.
또한, 반려식물 키우기, 마스크 목걸이 줄 만들기 등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카카오톡 채팅방 개설을 통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말벗 친구를 만들어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3월에는 버섯 키우기 키트, 재배 안내문을 제공했으며 어르신들이 키운 식물을 이용해 직접 음식을 조리해 먹는 등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과 삶의 활력을 되찾는 시기별 특화프로그램도 지속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 활기찬 노후를 위한 기본적인 건강 프로그램 제공과 아울러 집 안에만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정주권 환경에서 참여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마련해 코로나 19 이후 변화된 일상에 대처할 수 있는 건강관리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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