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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노래하는 솟대로 새롭게 태어나는 곡성군 금계마을
[한국Q뉴스] 곡성군이 오는 4월부터 최대 4억 2천만원을 투입해 농경문화소득화모델구축 사업을 본걱젹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경문화소득화모델구축 시범사업은 공동체 활성화, 소득 창출,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 등을 위해 농경문화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자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에서는 신청지역으로부터 제출받은 사업계획 등을 검토해 효과가 기대되는 지역을 선정해 지원한다.
곡성군에서는 삼기면 금계마을이 선정돼 올해부터 2년 간 사업이 진행된다.
사업 1년차에는 농경문화자원을 발굴 및 자료화, 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중점을 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년차에는 솟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전시 및 판매 환경을 조성한다.
금계마을 이장 A씨는 “솟대, 둠벙, 골짜기, 돌탑 등 보유하고 있는 농경문화자원이 매우 많다 이런 것들을 잘 활용해서 마을공동체도 활성화되고 주민들도 더 재미나게 살게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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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학균 서천군의회 의장, 환경부 일회용품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나학균 서천군의회 의장은 15일 탈[脫] 플라스틱 실천을 위한 SNS릴레이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1월 환경부에서 시작한 고고캠페인은 플라스틱 줄이기를 위해 하지 말아야 할 1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1가지를 실천하‘고’에서 따온 말이다.
노박래 서천군수의 지목을 받아 고고챌린져 참여하게 된 나학균 의장은 ‘일회용 비닐봉투 안쓰고 친환경 장바구니 사용하고’를 슬로건으로 캠페인에 동참했다.
나학균 의장은 “미래세대로부터 빌린 환경을 잘 보존해 후세에 전하는 것은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의 의무이자 책무”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환경을 지키는 큰 힘이 되는 만큼 군민 모두가 함께 고고챌린지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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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 탈 플라스틱 운동‘고고챌린지’동참
[한국Q뉴스]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난 15일 환경부가 주관하는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운동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는 지난 1월부터 환경부에서 시작한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1가지, 해야 할 1가지를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구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급증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자 전 직원 개인용 컵 및 텀블러 사용, 전 부서 다회용 컵 및 접시 비치 등을 실천하며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일회용컵 거절하고 텀블러사용 앞장서고를 외치며 “작은 실천이지만 시민 모두 지구를 살리는 플라스틱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장세용 시장은 고윤환 문경시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박준배 김제시장, 신동식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상철 금오공과대학 총장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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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법률홈닥터 찾아가는 법률상담 운영
[한국Q뉴스] 구미시에서는 법률홈닥터가 매월 셋째주 화요일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 출장 상담을 실시한다.
법률홈닥터는 법무부 소속 변호사를 지자체에 배치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 법률문제에 대해 1차 법률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구미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배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매월 셋째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구미종합사회복지관 출장 상담을 실시하며 상담을 희망할 경우 사전에 구미종합사회복지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전명희 복지정책과장은 “작년 법률홈닥터 운영으로 총 1,004건의 무료 법률상담, 자문, 구조 알선을 수행해 범죄 피해 구제, 신용회복, 가족관계등록부 정정 등 서민들의 법률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했으며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을 내실있게 운영해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복지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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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전통시장‘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전국 최초 동시 개장
[한국Q뉴스] 안양의 5개 전통시장이‘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서비스에 입점한다.
한 도시의 모든 시장이 네이버에 온라인 판매 시스템을 구축해 동시 개장한 것은 안양시가 전국 최초다.
안양의 5개 전통시장이 15일‘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로써 안양시민은 누구나 직접 전통시장에 가지 않아도 수산물, 육류, 떡, 반찬 등 5개 시장의 101개 점포, 1,409개 품목을 집에서 배송받을 수 있게 됐다.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 서비스는 양질의 전통시장 상품을 온라인으로 주문받아 배송하는 서비스로 반경 2km, 2시간 이내 배송을 완료하는 비대면 서비스다.
특히 각 전통시장의 특색 있는 상품을 포함해 다양한 상품을 묶음으로 장을 보는 것이 가능해 시민 편의가 증진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서비스 도입이 코로나19에 지친 시장 상인들과 시민 모두에게 작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분들을 위한 좋은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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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면 다둥이 가족 새이불 덮고 좋은 꿈 꿔요
[한국Q뉴스]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수비면 발리리 다둥이 가족에게 이웃사랑을 나누기 위한 따뜻한 이불 나눔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수비면 조용한 마을에 11명의 가족이 전입해 아이들 웃음소리로 조용했던 동네가 활기차게 변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 꿈앤들 침구에서는 수비면 다둥이 가족의 따뜻한 봄을 위해 차렵이불 15개 및 카펫 5채를 수비면장과 함께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꿈앤들 침구 대표 임지홍 대표는 자신의 고향인 수비에 부부와 9명의 자녀가 살고 있는 특별한 가정이 전입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아이들과 젊은 부부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이번 후원을 결심 했으며 다둥이 가족이 새 이불을 덮고 좋은 꿈을 꾸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9남매의 아빠 양모씨는 식구가 많고 아이들이 어려 이불이 낡고 이불 세탁이 힘들었는데 꼭 필요한 시기에 이불을 교체하게 되어 고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고향의 소식에 귀 기울여 주시고 고향 주민에게 아낌없이 후원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 준 임지홍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따뜻한 온기가 더 멀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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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아동청소년 독서 프로그램으로 힐링 눈길
[한국Q뉴스] 창녕군의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 운동에 아동청소년도 독서 관련 프로그램으로 동참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청소년 100명에게 청소년안전망 신학기 프로젝트 ‘독서의 꽃을 피워봄春’사업을 펼친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들이 외부 활동 및 외출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가정에서 독서를 하며 심리적 안정감과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도록 추진하게 됐다.
청소년의 연령과 특성을 고려하고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된 필독서를 제공해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연계 프로그램 진행으로 독서 습관 함양, 사고력 증진에 초점을 맞추어 3월 19일까지 운영된다.
또한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고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90명을 대상으로 ‘책드림 꿈드림 도서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가정방문을 통해 발달연령에 맞는 추천도서 1권씩을 아동에게 제공해 3주내 참여마당에 감상문을 올린 선착순 아동 25명에게 치킨 1마리 쿠폰을 선물할 예정이다.
치킨 선물은 창녕청년회의소에서 후원한다.
정차식 노인여성아동과장은 “아동청소년의 대상별, 정서적 욕구에 맞는 도서를 지원해 앞으로도 꾸준하게 독서하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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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건설산업국 소속 직원 창녕시외버스터미널에 도서기증
[한국Q뉴스] 창녕군 건설산업국은 15일 창녕시외버스 터미널에서 건설산업국장을 비롯한 소속 5개부서 직원들과 개인택시 창녕군지부 회원 등 30여명이 함께 모여 ㈜천일여객에 도서를 기증 하고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는 군민들의 심신을 회복하고 군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에서 가깝게 독서생활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일여객이 장소를 제공하고 창녕군에서 도서대 설치와 건설산업국 소속 직원들이 1권 이상씩 도서를 기부한 것으로 버스 승차시간을 무료하게 기다리는 승객 및 터미널을 이용하는 군민들을 위해 틈틈이 책을 읽어 마음을 다독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최진호 건설산업국장은 “군민들이 독서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취하고 책 읽는 분위기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퍼져나가 행복지수를 높여 코로나 블루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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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촌지역 불법소각 OUT
[한국Q뉴스] 함양군은 영농폐기물 불법소각에 따른 미세먼지로부터 농촌 생활환경보호를 위해 합동점검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3월 농축산과장을 단장으로 하는 농정·산림·환경부서와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농촌지역 영농부산물·폐비닐·생활쓰레기 등 불법소각을 점검하고 주민계도와 단속을 병행해 상시 단속할 방침이다.
단속 및 과태료 부과 대상은 영농폐기물, 생활쓰레기, 영농부산물 등을 소각하는 행위로 폐기물관리법과 산리보호법 위반사항이다.
군은 우선 마을이장 면담을 실시해 불법소각 교육을 하고 홍보물 배부 후 단속을 실시해 불법소각 적발 시 과태료 최대 100만원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합동점검단 단장으로 선임된 정순우 농축산과장은 “불법소각에 따른 미세먼지로부터 농촌 생활환경보호를 위해 단속이 불가피하다”며 “2021 함양산삼엑스포를 앞두고 군민 모두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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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외국인 근로자 대상 봉양 임시 선별검사소 이전 운영… 코로나19 집단감염 고리 차단 총력
[한국Q뉴스] 양주시는 15일부터 일주일간 광적도서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봉양 임시 선별검사소로 이전 설치해 운영한다.
이는 지난 8일 경기도에서 내린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외국인 고용 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따라 외국인 고용 사업장 내 불법 고용 중인 외국인을 포함해 모든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 코로나19 집단감염의 고리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임시 선별검사소는 봉양2통 마을회관에 이전 설치하며 운영기간은 오는 22일까지이다.
선별검사소에는 간호사 3명, 방역 안내요원 2명, 군인 3명 등 총 8명이 근무하며 주말을 제외한 평일 아침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검사대상은 덕정·봉양공업지구 내 외국인 고용 사업장 총 218개소에 근무하는 모든 외국인 근로자이다.
이 밖에도 근무여건 등의 사유로 아직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지 않은 관내 외국인 노동자는 불법체류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든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행정명령에 따라 외국인 고용 사업체는 오는 22일까지 사업장에서 근무 중인 모든 외국인 근로자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조치해야 하며 행정명령 위반 시에는 200~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또한 행정명령 위반으로 인해 감염이 확산됐을 때에는 검사·조사·치료 등에 소요되는 방역비용 등이 구상 청구될 수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전국적으로 신규 확진자가 계속 400명대를 기록하고 있고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지속 발생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 연장된 상황”이라며 “코로나19 확산세로 4차 대유행의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는 만큼 지역 내 집단감염 확산 차단을 위한 선제적 진단검사에 반드시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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