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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전달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24가구에 정성이 가득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찜닭, 두부부침 등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홀몸어르신들의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은 저소득층 홀몸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관내 이웃공동체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을 계획한 이인숙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몸어르신들의 반찬 걱정을 덜어드리고 건강을 챙겨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일 생연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을 만들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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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산축하선물 “복덩이” 개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특수사업인 출산축하선물 “복덩이”의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출산축하선물 “복덩이”는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특색사업으로 출산과 양육에 대한 마을단위의 축하분위기 조성하고 아이에 대한 안정망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달에는 올해 1월과 2월에 출생신고를 마친 8가구에게 5만원 상당의 미역, 소고기 및 출산축하 메시지가 포함된 선물상자를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비접촉방식으로 직접 배부했으며 앞으로 매월 1회 진행될 예정이다.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오순 위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들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아동을 위한 사업이 동두천시 전체에 더 많이 확대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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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2021년 제11회 내부사례회의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6일 2021년 제11회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해, 복지위기가구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오전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3월 9일 회의를 통해 고난도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한 복지사각지대 가정의 위기도 결과를 바탕으로 정신건강, 경제, 가족돌봄, 취업 등의 주요 영역별 맞춤서비스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신속한 추진을 결정했다.
이밖에도 여러 경로에 의해 도움을 요청한 3가구의 주요 서비스 지원결과에 따른 현재의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방향에 대한 목표를 설정해, 수혜자 중심의 통합사례관리 사업 진행의 근거가 마련됐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주 사례회의를 개최하고 폭넓은 의견수렴과 토의의 과정을 거쳐, 복지사각지대 발굴가정의 문제와 복지욕구가 해소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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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보건소, 2021년 상반기 경증 치매환자 위한 기억쉼터 꾸러미 제공
[한국Q뉴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기억쉼터 꾸러미를 제공해,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악화 방지 및 치매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1년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되어 있는 기억쉼터 대상자 및 경증 치매환자 10명에게, 3월부터 6월까지 기억쉼터꾸러미를 2회 제공할 예정이다.
기억쉼터 꾸러미는 두뇌건강 놀이책 필사노트 효도라디오 만들기 세트 컬러링북 콩나물 키우기 등 인지건강에 도움이 되는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센터에서는 지속적인 인지건강유지를 위한 유선학습을 수시로 제공해, 기억쉼터 꾸러미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꾸러미 배부는 코로나19에 취약한 어르신을 위해 대면은 피하고 치매환자나 가족에게 사전 연락 후 대문 앞에 두어 수령토록 진행된다.
이승찬 보건소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쉽지 않아, 고립감과 외로움을 많이 느꼈을 어르신들의 인지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억쉼터꾸러미를 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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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꼼지락 손꾸락 vol.2’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오는 3월 26일까지 ‘꼼지락 손꾸락 vol.2’ 프로그램에 참여할 결혼이민자 1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꼼지락 손꾸락 vol.2’ 프로그램은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운영되며 동행복지재단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올해 총 사업비로 11,980천원을 지원받아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민자 수요에 맞춘 취업교육 ‘네일아트 자격증 취득반’ 운영을 통해 경제활동 참여와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사회통합 지원을 목표로 하며 4월 중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약 5개월 간 이론 11회, 실습 23회 등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네일아트 자격증 취득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면, 누구나 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인터넷 사용 환경이 불안정하거나, 컴퓨터 활용이 어려운 참여자에 한해, 센터 내방 후 신청이 가능하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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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살수차 운영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살수차를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시민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자주 발생되는 3월부터 매일 살수·노면청소차를 운영해, 도로변의 먼지를 제거하고 있다.
미세먼지는 호흡기 등에 영향을 주며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데, 살수는 공기 중의 미세먼지를 흡착 후 바닥으로 떨어뜨려,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인구 밀집지역과 차량 통행이 많은 강변로 중앙로 평화로 등의 주요도로에 살수차량을 투입해 도로 살수를 실시하며 차량은 고압살수차량으로 하루 평균 30km의 거리를 운행한다.
또한, 동두천시는 도로 살수작업으로 물 튀김 등의 민원이 발생할 수 있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살수차량을 저속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주기적인 살수차량의 운영이 도로에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만큼, 시민들께서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리며 지속적인 도로 살수로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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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실행방안 위한 회의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16일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동두천생활문화센터에서 실행방안 논의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지역 예술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주민의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이날 회의에는 시 관계자 및 지역 예술가 등이 참석해, 사업 주제 및 장소 선정, 작품 논의 등 열띤 토론을 펼쳤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이날 회의에 참석해, 어떠한 행위 없이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음을 강조하며 “공공미술 프로젝트가 시작은 미약할지라도, 큰 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며 지역 예술가들을 격려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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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덕 동두천시장, 탑동계곡 편익시설 조성사업 현장 점검
[한국Q뉴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탑동계곡 편익시설 조성사업’ 추진에 따른 사업계획을 보고 받고 지난 16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탑동계곡 편익시설 조성사업’은 2020년 2월 경기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을 지원받고 시비를 추가적으로 반영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실시설계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차장·공원의 시설결정을 위한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계곡 물놀이장, 계곡 쉼터, 주차장, 둘레길 조성을 주요 사업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4월에 착공해, 11월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지난 해부터 하천·계곡의 불법시설물을 점검하고 자진 철거를 유도하,여 모든 시설물이 철거를 완료한 상태로 편익시설 조성사업이 방문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주변 상가와의 동반 상승효과를 통한 지역 이미지 개선과 소비 유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최용덕 시장은 “편익시설 조성사업이 훌륭히 마무리되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탑동계곡이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계곡의 집중호우, 태풍 등에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 재난대응체계 및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자연재난 발생시 신속한 응급복구가 가능하도록, 기능별 상황근무를 편성하는 등 재난대응 강화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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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헤는 밤, 별 하나에 추억을 담아볼까?
[한국Q뉴스] 부천시립한울빛도서관에서는 3월 24일부터 12월 22일까지 매 격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도서관 야외 관측 코너에서 ‘별 헤는 밤’을 운영한다.
별 헤는 밤은 천체 관측을 희망하는 가족 및 개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기초 천체관측 강의다.
만 5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의 내용은 망원경 설치 방법부터 달, 행성, 성운, 성단 관측 등 계절별 별자리를 아우른다.
관측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날짜당 선착순 3팀까지 접수하며 1팀당 인원은 4명으로 제한한다.
팀별로 각 20분간 관측을 진행하며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 참가 인원을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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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가·북큐레이터 될 수 있다
[한국Q뉴스] 부천시립송내도서관은 4월부터 성인 대상 글쓰기 프로그램 ‘마음챙김 글쓰기’와 북큐레이터 양성 프로그램인 ‘북큐레이션 자격증반’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마음챙김 글쓰기’는 나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회복할 기회를 제공하는 글쓰기 프로그램이다.
‘북큐레이션 자격증반’은 교육 수료 후 북큐레이션 민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시민 북큐레이터 양성 과정이다.
‘마음챙김 글쓰기’는 4월 6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참가자의 글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발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북큐레이션 자격증반’은 4월8일부터 매주 목요일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든 강의는 zoom을 활용한 온라인 비대면 강의로 진행된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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