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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정발산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마을지킴이 초동 진화로 인명피해 막다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10일 ‘정발산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마을지킴이 2명이 일산동구 정발산동의 한 상가건물에 발생한 화재를 초동진화해 인명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정발산동 경기행복마을소의 마을지킴이로 활동 중인 이대영씨와 서창훈씨는 지난 3월 10일 낮 12시경 정발산동 관내 지역순찰 중 상가 1층에서 화재로 인한 연기를 발견했다.
이들은 즉시 119에 신고 후 인근 상가로 뛰어가 직접 소화기를 가져와 신속히 초동진화에 나섰다.
이들 마을지킴이 두 사람의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 덕분에 화재가 상가 2층 등 주변으로 더 이상 번지지 않았고 1층 상가가 일부 전소된 것 외에 인명 피해도 전혀 없었다.
이번 화재 진화에 큰 활약을 한 정발산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마을지킴이 두 사람은,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화재현장에서 망설임 없이 초동진화에 나설 수 있었던 것은 정발산동 마을지킴이라는 사명감 덕분인 것 같다.
마을지킴이로서 우리 정발산동 주민들의 안전을 지켰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고양시 소방청 관계자는 “골든타임 내 신속한 소화기 사용으로 대형화재를 막을 수 있었다”며 마을지킴이의 활약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고양시 주민자치과 관계자도 “평소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애쓰고 있는 정발산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분들이 자칫 위험할 수 있는 화재현장에서 안전하게 큰 역할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55-5에 위치하고 있는 정발산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2019년 11월에 개소해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 지역밀착형 순찰 활동, 간단 집수리 서비스, 안심 무인택배함 운영, 공구 대여 등 지역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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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외국인근로자 대상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가 외국인근로자 밀집지역에 ‘찾아가는 이동식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지난 10일 장항동 인쇄단지에 이어 오는 12일에는 식사동 인근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최근 경기도 내 외국인근로자의 코로나19 확진사례가 많아짐에 따라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이번 ‘찾아가는 이동식 선별진료소’를 마련했다.
그리고 지난 10일 장항동 인쇄단지 부근에서 첫 운영을 시작했는데, 이날 하루에만 외국인근로자 200여명이 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외국인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이동식 선별진료소’는 외국인근로자 뿐만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의 가족 및 사업주 등까지 코로나19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무증상자는 익일 오전 결과가 통보되는 PCR검사를 진행하고 유증상자 및 감염병 의심자는 신속항원진단검사를 병행 실시해 코로나19 전파를 신속히 차단, 관리한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장은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외국인근로자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제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외국인근로자 분들은 ‘찾아가는 이동식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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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자차액보전 사업 시작
[한국Q뉴스] 고양시가 코로나19로 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금융권의 융자제도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출이자 차액을 지원하는 ‘2021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 계획’을 공고했다.
시는 시중은행과 협약에 따라 은행대출 금리의 1~2.5% 이자차액을 보전한다.
이자차액보전 예산액은 14억원이며 융자지원 규모는 총 600억원이다.
이자차액보전율은 신규 신청 기업의 경우 2%, 2회차 신청 기업 1.5%, 3회차 이상 신청기업은 1%이다.
아울러 여성기업·장애인기업·벤처기업·우수중소기업 등은 0.5% 추가로 이자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으로 신청일 현재 고양시 관내에 본사나 공장이 소재한 제조업· 지식기반산업· 문화산업 기업이다.
이자차액보전 기간은 기업 여건에 따라 협의해 결정되며 최대 3년 이내 범위 내에서 가능하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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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가로수·녹지대 유지관리원 안전관리 점검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시 전역의 녹지대 약 22만 평과 가로수 약 1만 8천294주의 유지관리를 위해 3월 2일부터 10일까지 작업하는 현장 근무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녹지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는 가로수와 녹지대의 대부분이 도로변 인근으로 항상 안전사고의 발생 우려가 있어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 및 근로자 교육이 보다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 관계자는 “현장 근로자들이 작업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및 안전교육에 최선을 다해 우리 시의 녹지경관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재송 환경사업소장은 “3월 10일 현장근무자인 공무직 13명과 기간제근로자 30명 등 총 43명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화를 지급하고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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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0년 하반기 신속집행도 전국 최고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하반기 신속집행 최종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8천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0년 예산 신속집행을 강력하게 추진했다.
그 결과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어 하반기도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또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이라는 영예도 얻었다.
신속집행 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인구규모, 재정력지수 등 유사한 평가그룹별로 구분해 목표액 대비 집행률을 평가한 것으로 신속집행 목표달성 실적, 분기별 소비투자 집행실적, 일자리 사업 집행실적 등을 평가했다.
의정부시는 황범순 의정부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전 직원이 함께 총력을 기울인 결과 2020년 말 신속집행 대상액의 91%인 1조 4천910억원을 집행해 얼어붙은 지역 살림에 힘을 보탰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신속집행 3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은 전 직원이 힘을 모아 노력한 결과로 의미가 크다”며“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어렵고 힘겨운 시기에 침체된 경제 회복과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올해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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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가능동, 해피브릿지 통해 독거노인 위기 해결
[한국Q뉴스]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에서는 3월 10일 가능동 해피브릿지의 도움요청으로 위급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의 위기를 해결했다.
의뢰인은 알코올중독 치매노인으로 식사 대신 술로 끼니를 때우고 있으며 복약지시에 따르지 않고 수차례 반복해서 약을 먹는 등 알코올과 약물부작용으로 심하게 몸을 떨고 있었다.
또한 날짜도 모르고 핸드폰이 울려도 전화를 받지 못하는 등 의사소통 및 일상생활이 전혀 되지 않아 돌봄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맞춤형복지팀은 대상자를 설득해 병원 검사를 받은 후 노인복지시설로 연계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가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중심으로 생활업종종사자, 신고의무자, 마을의 통장 등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구성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일종의 인적안전망이다.
또한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동네의 사각지대 찾기, 주기적 안부 확인, 초기 위험감지 신고 가능동주민센터 맞춤형복지팀과 동행 상담·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웃의 어려운 상황을 살펴보고 동네에 위기상황에 있는 주민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동주민센터에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신청하면 된다.
홍승의 가능동장은 “효율적인 취약가구 발굴 및 지역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가능동 해피브릿지를 적극 활용해 보다 효율적이고 빈틈없는 주민주도의 인적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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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정보도서관, 상반기 문화교실 운영
[한국Q뉴스] 의정부시 의정부정보도서관은 지역주민의 자기 계발 및 문화 향유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7월 3일까지 상반기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상반기 문화교실에서는 글쓰기 방법을 알려주는 ‘일단 시작, 글쓰기’, 다양한 글씨체를 배울 수 있는 ‘캘리그라피’, 꽃을 활용한 압화공예를 접할 수 있는 ‘꽃과 함께 힐링충전’ 강좌를 통해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회화를 익힐 수 있는 ‘자연스러운 생활 일본어 기초회화’, ‘진짜 회화가 되는 스마트 중국어 기초회화’, 그리고 ‘MS오피스 활용’ 강좌를 들으며 자기 계발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더불어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의 ‘스마트폰 활용’ 및 ‘치매예방 그림책과 힐링원예’ 강좌도 개설해 어르신들의 생활 속 활력을 주는 수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역사회 다문화인을 위해서 정보도서관 다문화도서를 기반으로 한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능력시험 대비반’과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다문화 독서교육’도 함께 운영한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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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11명 위촉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3월 10일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출범과 함께 단원 위촉식을 시청 상황실에서 진행했다.
위촉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총 20명이 접수한 가운데 11명이 의정부시와 경기도의 심사를 거쳐 최종 행정안전부에서 선정됐다.
이번 기수는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됐으며 참여단은 2023년까지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정책단은 정책 제안, 홍보, 모니터링, 봉사활동 등 시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훈 기획예산과장은 “제7기 참여단 활동의 우수한 노하우를 가진 기존 분들과 새로운 신규 단원들이 화합을 이루며 시민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제안 및 발굴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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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실시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에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엔진을 교체 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신청자를 3월 15일부터 접수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의정부시인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건설기계 소유자로 경유자동차 저감장치 부착 800대 30억원, 건설기계 엔진교체 등 45대 5억여 원이 투입된다.
신청방법은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 소유자가 한국자동차환경협회를 통해 해당차량에 부착 가능한 저감장치를 확인한 후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사이트에서 저공해조치신청을 하면 된다.
이후 협회에서 7일 이내에 안내문자 또는 안내문이 발송되면, 희망하는 장치제작사와 계약 체결 후 10%에 상당하는 자부담금을 납부하면, 시에서 제작사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절차로 이루어진다.
저감장치 부착 후 차 소유자는 폐차 시까지 무단으로 탈거할 수 없으며 의무 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의무 운행기간이 경과한 후에 폐차 시에도 제작사를 통해 장치는 반납해야 한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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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3동, 취약계층 대상 우리마을 사업 실시
[한국Q뉴스]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는 3월 5일 마을복지 계획의 일환으로 관내 위기가정 등 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찬찬히 살피는 우리마을 사업’을 시작했다.
찬찬히 살피는 우리마을 사업은 의정부시 소울찬 민락점의 후원으로 매주 금요일 송산3동 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위기관리 대상자 등에게 반찬을 제공하며 건강상태나 어려움 등을 살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주민이 직접 어려운 주민을 돕는다는 점에서 지역복지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마을복지의 시발점으로서 실질적인 민·관 협력을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소울찬 민락점 대표는 “평소 주위 이웃들을 위해 봉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제가 가진 것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반찬을 받은 대상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곤란했는데 집까지 반찬을 배달해 주셔서 이루 말할 수 없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영재 송산권역 국장은 “지역 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소울찬 민락점에게 감사드린다”며“지역주민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는데 있어, 민·관 협력의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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