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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방문 삼동지역 초·중 통합학교 설립 및 통학 지원”해결 건의
[한국Q뉴스] 신동헌 광주시장이 삼동지역 초·중 통합학교 설립 등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경기도교육청을 11일 방문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24일에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초·중 통합학교 설립’에 따른 지원과 학생들의 통학 환경 개선을 위한‘초등학교 통학버스 운영’에 따른 예산을 지원키로 결정하고 4억 2천만원의 시 예산을 확보해 원거리 통학 학생이 가장 많은 광남초부터 시범 운영한 후 지원 학교를 점차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신 시장은 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교육감을 만나 원거리 통학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삼동·중대동·직동지역 학생들을 위해 ‘초·중 통합학교 설립’과 ‘통학버스 확대 운영에 따른 경기도 교육청 예산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그 결과 경기도교육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 받아 광주시와 경기도교육청이 협력해‘ 삼동 초·중 통합학교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 시장은 “삼동·중대동·직동지역 학생들을 위해 ‘ 삼동 초·중 통합학교 설립’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원거리 통학 학생들을 위해 통학버스를 지원해 학생·학부모·교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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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체력인증센터 개소식 개최
[한국Q뉴스] 광주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운영 중인 ‘광주시 체력인증센터’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12일 정식 개소식을 개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국민체력 100 체력인증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전국의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한 사업으로 국민 체력을 과학적으로 측정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맞춤형 운동 상담 및 처방을 함께하는 대국민 스포츠 복지 서비스이다.
광주시 체력인증센터는 동원대학교 교수로 구성된 건강관리 전문가 2명과 운동처방사 2명, 체력측정사 2명이 광주시민의 건강을 과학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선정됐으며 동원대학교에 위탁 협약과 함께 운영 중에 있다.
만 13세 이상 광주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인터넷 홈페이지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측정결과에 따라 맞춤형 건강증진교실 제공과 함께 공인인증서도 발급하는 사업으로 공기업 청원경찰, 부사관, 학교 보안관 등 체력 인증이 필요한 직업군에서는 취업 시 인증서가 첨부돼야 한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 이후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생활 영위를 위해서는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는 체력왕 선발대회, 건강증진 페스티발 개최와 함께 성지순례길, 팔당호 허브섬 등지에서 건강걷기 행사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건강도시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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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화친절 모니터링 실시
[한국Q뉴스] 광주시는 전화응대 서비스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평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개선을 위해 본청 및 읍면동을 포함한 63개부서 직원 1천400여명을 대상으로 ‘2021년 전화친절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화친절 모니터링은 3월 15일부터 5개월 동안 실시하며 평가방법은 전문 모니터요원을 통한 전화 조사 방법으로 실시한다.
평가는 평가기준표에 의해 전문 모니터요원이 민원인으로 가장해 서비스수준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맞이단계, 응대단계, 마무리단계 등 3단계 10개 세부항목으로 평가한다.
시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상위 부서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한편 하위부서에 대해서는 별도의 친절교육을 실시해 친절마인드 제고 등 고객만족 행정서비스를 정착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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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부담 완화를 위한 개발부담금 납부연기 및 분할납부 시행
[한국Q뉴스] 광주시는 ‘개발 부담금’ 납세부담 완화를 위해 납부 연기와 분할 납부를 시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에 따라 납부할 금액이 1천만원 이상인 경우 개발 부담금 납부기한의 연기는 3년까지 가능하며 분할 납부는 최장 5년까지 가능하다.
시는 이와 같은 내용의 납부 연기 및 분할 납부 안내문을 개발 부담금 부과고지서와 함께 송부하고 있으며 기한 내 납부가 곤란한 납부자에게 적극적인 제도 활용을 권고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개발 부담금 납부자의 부담을 완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시민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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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동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함께 극복하기’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대화동주민자치위원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 3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함께 극복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는 대화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만든 면 마스크 500매와 손비누 300개를 배부하고 마스크 착용을 홍보하며 생활 속 방역을 당부했다.
대화동주민자치위원회의 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고 위기 상황을 함께 극복하고자 진행됐다.
또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시 한 번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도덕신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캠페인 활동으로 주민들의 안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계속해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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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1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백석1동행정복지센터 앞 사거리에서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집중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길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위기를 겪는 가구들을 찾아내고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주민들에게 홍보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캠페인을 펼쳤다.
백석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호현 위원장은 “주변에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가 있다면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제보해 달라”고 말했다.
이재복 백석1동장은 "코로나19로 경제가 위축되고 생계가 곤란한 가정이 발생하기 쉬운 요즘,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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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신동, LH신원마을4단지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11일 원신동행정복지센터에서 LH신원마을4단지와 나눔문화 확산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주민에 대한 복지서비스의 세밀한 제공 위기가구를 포함한 후원 대상자 발굴 등의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것으로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종섭 관리소장은 “생활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발굴하고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가교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종찬 원신동장은 “이번 협약이 원신동 발전에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쓸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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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자동차관리사업자 대상 정기 지도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오는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중고차매매업자, 차량정비사업자 등 자동차 관리사업장 253곳에 대한 정기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일산서구청 교통행정과의 주도로 경기도자동차정비사업조합 및 경기도자동차매매조합과 함께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진행될 예정이다.
지도·점검 대상은 일산서구 관내에서 자동차를 매매·정비·폐차 하는 사업장이며 주요 점검사항은 무등록 관리사업 행위 이용고객에게 필수로 알려야 하는 사항에 대한 고지 이행 여부 사업장 외의 장소에서 전시·정비·폐차하는 행위 시설·장비·인력의 유지 여부 폐차목적 인수차량의 적절한 관리 등이다.
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중고자동차 매매업자의 허위·미끼 매매를 통한 소비자 기만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결과에 따라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해 적발 사업자에 대해 영업정지, 과징금 등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조치를 한다는 방침이다.
일산서구청 교통행정과 신건국 과장은“자동차관리사업은 차량을 이용하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관리사업장을 더욱 자세히 점검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즉각 시정해야 한다”며“이번 지도·점검은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이 불편한 점을 파악해 엄정하게 진행하겠으며 관리사업자 분들도 법령을 준수해 혹시 모를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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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을 위한 공동주택용 전용마대 보급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배출원에서부터 분리배출이 가능하도록 투명페트병 생수 및 음료수 등을 담는 전용 수거마대를 아파트 등 공동주택 단지에 이번 달 말까지 무료로 배부한다고 밝혔다.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은 300세대 이상이거나 150세대 이상이면서 승강기가 설치된 아파트 등을 의무대상으로 전년도 12월 25일부터 시행중에 있으며 의무대상에서 제외된 연립, 빌라, 단독주택에 대해서도 금년도 12월 25일부터 단계적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투명페트병을 재활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용물을 비운 뒤 표면에 부착된 라벨을 뜯어 압착한 후 뚜껑을 닫아 전용마대에 배출하면 되고 기타 유색 페트병은 기존의 방법과 같이 수거함이나 일반용 수거마대에 배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깨끗하게 분리된 투명페트병은 고품질 재활용 원료로 의류, 가방, 화장품 병 등 다양한 제품으로 활용될 수 있다”며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조기정착 유도로 재활용 촉진 및 자원순환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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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이행여부 및 배출원 일제 점검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11일부터 수도권 전역에 올 봄 처음으로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단계가 발령되고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자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관내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으로는 31개소의 비산먼지 발생사업장과 자동차 배출가스, 봄철 농지성토 및 농경지 등에서의 부산물 소각행위 등이 주요 요인으로 조사되고 있다.
구는 3월 9일부터 활동을 시작한 미세먼지 감시단과 직원 등으로 3개조를 편성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비디오카메라 등을 이용해 자동차 배출가스를 단속하며 시 외곽지역인 송포동, 송산동 지역에서 봄철을 맞이해 농업부산물을 소각하는 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있다.
아울러 구에서는 노면청소차량과 살수 차량을 이용해 관내 주요도로에 쌓인 먼지를 청소함과 더불어, 물을 뿌려 먼지가 다시 대기 중으로 다시 날리지 않도록 하는 살수작업을 실시해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예방하기 위해 미세먼지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중점적인 관리를 통해 미세먼지 농도를 낮춰 깨끗한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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