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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전문수행기관 공모
[한국Q뉴스] 제천시가 2021년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할 전문 수행기관을 3월 2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 아동 및 가족에게 건강, 영양, 교육, 문화, 복지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분야는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분야 8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내 자원연계를 통한 전문화된 프로그램 제공으로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및 발달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신청서와 사업제안서를 작성 후 제천시드림스타트에 이메일 제출 또는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
프로그램 제안서는 코로나19 대비 대면/비대면 상황별 프로그램 수행방법을 작성해야 한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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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박차
[한국Q뉴스] 제천시가 천남동 401번지 일원에 추진하고 있는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은 지역 화물업계의 차고지 부족과 도심 화물 자동차 불법주차, 밤샘 주차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저가의 차고지 공급으로 화물 운송사업자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는 총사업비 30억 3천만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만 3,028㎡에 주차면 70면 규모로 조성되며 2021년 사업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차고지에는 주차장과 사무실, 휴게시설 및 화물 운수종사자를 위한 편의 시설들을 갖출 계획으로 공사가 마무리되면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관리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제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가 연내 완공되면 밤샘 주차로 인한 각종 불편 민원 감소와 안전하고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 한다”며 “대형 화물자동차의 주차 공간 부족으로 주민들이 겪는 불편사항을 차근 차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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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정신건강 인식개선 온라인 캠페인 유퀴즈? O/X’ 진행
[한국Q뉴스] 도봉구는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온라인 캠페인 유퀴즈? O/X“를 진행한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코로나블루를 비롯한 정신건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도봉구에서는 “온라인 캠페인 유퀴즈? O/X“로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잘못된 인식들을 해소하고자 한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실시하며 참여방법은 ‘도봉구정신건강복지센터 카카오톡채널’에서 정신질환 Q&A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영상을 시청한 후, O/X 퀴즈를 풀어 정답을 제출하면 자동 응모된다.
신청기간은 3월 22일부터 3월 26일까지이고 정답자 중 선착순 400명에게는 마음돌봄키트를 제공한다.
단, 준비된 키트가 소진될 경우에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제공하는 ‘마음돌봄키트’는 ‘미니식물키우기’로 배양토, 씨앗, 화분 등으로 구성되어 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으며 식물 키우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영상 시청을 통해 정신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식물을 키우며 마음돌봄과정을 인증하는 구민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고 올바른 정신건강 정보를 얻는, 주변과 스스로의 마음건강을 돌볼 수 있는 쉼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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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상자텃밭으로 도심 속 나만의 농장 가꿔보세요
[한국Q뉴스] 도봉구가 아파트, 연립주택 속 베란다나 옥상같은 좁은 자투리 공간에서 친환경 작물을 키울 수 있는 상자텃밭 1,650세트를 구민에게 보급한다.
상자텃밭은 플라스틱 상자, 배양토, 모종, 사용설명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자텃밭 종류는 두 가지로 구민들이 각자 기호에 맞게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서울농부포털 회원에 가입한 도봉구 주민, 도봉구 소재 단체 등이며 개인당 2세트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단, 신청이 보급수량을 초과하면 전산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며 세대가 중복신청할 경우 보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3월 24일 09:00부터 3월 30일 오후 6시까지 도봉구 홈페이지 에서 할 수 있으며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구민은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텃밭은 개인 신청자에게 우선 보급한 뒤 잔여분에 한해 단체에 보급하며 선정자는 먼저 본인부담금을 납부해야 보급대상자로 확정된다.
상자텃밭은 4월 24일부터 순차적으로 보급업체에서 신청인의 주소지로 직접 배송해준다.
한편 구는 상자텃밭 보급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상자텃밭 재배요령, 제품 사용설명 등 사전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4월 24일 오전 10시에 쌍문동 친환경나눔텃밭에서 진행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서 취소 또는 연기될 수도 있다.
이동진 구청장은 “올해도 작년처럼 상자텃밭세트를 집까지 직접 배달해 드릴뿐만 아니라, 구민들의 인기에 힘입어 보급수량을 기존 1,500세트에서 1,650세트로 150세트 늘렸다 이번 상자텃밭 재배를 시작으로 많은 구민분들이 도시농업에 흥미를 갖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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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상반기 여성회관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강원 고성군은 지역주민의 취업 기회 확대와 사회활동 장려를 위해 실생활에서 유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2021년 상반기 여성회관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성회관 아카데미 강좌 수강은 만 18세 이상으로 고성군에 거주신고 된 외국인과 주민등록 된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아카데미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주민등록증과 수강료를 지참해 고성군여성회관으로 직접 방문·접수하면 된다.
상반기 교육은 당초 3월 2일 개강하려 했으나 지역사회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4주 후인 4월 5일 개강해 6월 25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설과목은 기술 및 취미 교육으로 한식 조리기능사, 제과기능사, 커피 바리스타 과정, 홈패션 DIY, 퀼트·자수·매듭, 캘리그라피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건강교육으로는 필라테스, 해피요가, 줌바댄스 프로그램을 준비해 다양하고 알찬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카데미 수강료는 3만원으로 신청·접수 시 일시불로 선납해야 하며 재료비와 교재비 등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본인, 저소득 한부모가정 등의 교육수강자는 수강료가 면제된다.
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한 능력개발과 자신감 부여로 지역주민들의 취업 기회 확대와 사회활동 장려를 위해 실생활에서 널리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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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장애인 고용촉진 장려금 지원
[한국Q뉴스]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장애인 고용 확대 및 생활 안정을 위해 ‘장애인 고용촉진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장애인을 고용한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50인 미만 관내기업 사업주로 최저임금법에 의한 최저임금 이상 지급해야 하며 장애인 근로자는 매월 16일 이상 근로 1개월 동안의 근로시간이 60시간 이상(중증장애인은 60시간 미만도 인정)이어야 한다.
다만,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고용노동부의 고용장려금 지급대상자인 장애인 근로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장애인근로자 고용기간에 따라 분기별 신청하면 된다.
1분기(1~3월) 고용기간은 4월15일까지 신청 2분기(4~6월) 고용기간은 7월15일까지 신청 3분기(7~9월) 고용기간은 10월15일까지 신청 4분기(10~11월) 고용기간은 12월 10일까지 신청 4분기(12월) 고용기간은 내년도 1분기 때 신청하면 된다.
해당 사업체는 4대 사회보험 사업장 가입자 명부, 장애인 근로자 계약서 근무상황부 등을 구비해 고성군청 주민복지실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금은 신청한 달 말일에 지급되며 피고용인이 경증장애인일 경우 월 45만원, 중증장애인일 경우 월 80만원을 받게 된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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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청 직원, 16년간‘사랑의 헌혈’로 이웃 사랑 실천
[한국Q뉴스] “저는 이번이 32번째 헌혈이다” 17일 오후 2시 중랑구청사 앞 헌혈버스에서 만난 중랑구청 직원 이 모 주무관이 웃으며 말했다. 이 주무관은 구청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가 있을 때 마다 매번 헌혈에 동참해 왔다고 밝혔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17일 중랑구청사 앞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는 2005년 9월 첫 시작 이후 매년 이어져 이번에 31번째를 맞았다. 그동안 사랑의 헌혈에 참여한 중랑구청 직원과 사회복무요원은 연인원 2,253명에 달한다.
오랜 기간 동안 헌혈 행사가 진행된 덕분에 직원들 사이에서는 헌혈 문화가 자연스럽게 조성됐다. 사랑의 헌혈을 진행할 때마다 중랑구청 노동조합에서는 직원들의 헌혈을 장려하기 위해 조그만 이벤트도 진행해 왔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헌혈 참여가 저조할 것을 우려해 참여 직원들에게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지급하고 헌혈증을 기탁한 직원에게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했다. 이렇게 기탁된 헌혈증은 불우이웃을 위한 헌혈증 기부사업에 사용된다.
지난 2017년에는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헌혈 약정식을 맺고 매년 3회 사랑의 헌혈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에는 꾸준한 헌혈봉사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감사패도 수여받았다.
구는 주민들에게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헌혈을 권장하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2016년에는 구민에게 헌혈을 권장하고 헌혈의 필요성에 대해 주민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헌혈 부족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방역수칙을 지키며 소중한 이웃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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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번개탄 희망판매소 확대운영
[한국Q뉴스] 서울 강북구가 극단적 선택을 예방하기 위한 번개탄 희망판매소를 확대 운영한다.
희망판매소는 업주가 번개탄을 판매하기 전에 사용용도를 묻는 가게를 말한다.
눈에 잘 안 띄는 곳에 번개탄을 배치하거나 계산대 뒤에 놓아 소비자 접근성을 낮추는 판매방식을 취한다.
자살위기 징후를 포착하거나 위험대상을 발견하면 경찰서나 보건소로 연계하는 생명지킴이 역할도 수행한다.
번개탄은 자살예방 상담전화 번호가 담긴 친환경봉투에 담아 전달된다.
봉투에는 “잠깐 소중한 생명 한 번 더 생각해보면 어떨까요?”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희망판매소로 지정되면 친환경봉투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생명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는 현판도 가게에 달린다.
지난 2016년부터 강북구는 번개탄을 이용한 극단적 선택을 줄이기 위해 희망판매소 사업에 나섰다.
동네 슈퍼, 철물점 등 다양한 업종의 매장이 참여했다.
또 구는 생명지킴이 교육을 받은 자원봉사자를 자살예방 활동가로 위촉했다.
이들은 희망판매소 운영 상황 등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생명존중 인식개선 운동을 펼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희망판매소 신규업소는 상시 모집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희망판매소는 번개탄이 원래 용도로 쓰이지 않을 수 있는 가능성을 일차적으로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며 “따뜻한 위로의 말과 촘촘한 심리 방역망을 가동해 자살률을 줄이고 주민에게 희망의 빛을 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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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양수발전소주변 관광자원개발 전략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는 17일 대회의실에서 ‘양수발전소주변 관광자원개발 전략계획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한수원의 건설기본계획 확정 전, 양수발전소 상·하부댐 주변과 연계한 관광자원 발굴과 이주단지 및 도로 구상 등 주변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체계적·종합적인 계발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 작업이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양수발전소 주변 관광단지 개발계획 및 이주민 마을, 카라반 캠핑장, 리조트, 방문자 편의시설 등 사업영역별로 다양한 계획이 제시됐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미래 포천의 성장 동력원이 될 양수발전소 관련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이동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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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단지사건 ‘8·10성남민권운동’으로 명칭변경.법제화 추진
[한국Q뉴스] 성남의 태동이 된 ‘광주대단지사건’의 명칭을 ‘8·10성남민권운동’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해 10월 8일에 열린 ‘광주대단지사건 명칭지정을 위한 학술토론회’에서 제안한 명칭 ‘8.10 성남 항쟁’과 금년 2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8·10성남민권운동’ 안을 가지고 ‘광주대단지사건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최종적으로 명칭이 지정됐다고 밝혔다.
‘광주대단지사건’은 서울시의 무허가 주택 철거계획에 의거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 일대로 강제로 이주당한 주민 5만여명이 1971년 8월 10일 최소한의 생계수단 마련을 요구하며 정부를 상대로 벌인 생존권 투쟁이다.
올해는 광주대단지사건 50주년이 되는 해로 50년전, 불모지나 다름없던 척박함 속에서 놀라운 번영을 이룬 저력을 다시 한번 되새기기 위해 변경 명칭에 대한 법제화와 선언식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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