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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거점형 이동 푸드마켓’ 3곳 설치
[한국Q뉴스] 성남시는 긴급 생계 위기에 처한 이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먹거리와 생필품을 받아 가도록 ‘거점형 이동 푸드마켓’을 3곳에 설치해 오는 3월 23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설치한 곳은 수정구 산성종합사회복지관, 중원구 상대원2동 제1복지회관, 분당구 중탑종합사회복지관 내다.
이들 거점형 이동 푸드마켓엔 ‘성남 열린 푸드마켓’이 배분한 각계각층의 후원 물품과 식품을 꾸러미 형태로 비치한다.
꾸러미는 쌀, 양념류, 농산물, 생활용품 등 5종으로 구성된다.
5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받은 긴급 생계 위기 500가구에 월 한차례 대상자가 미리 선택한 꾸러미 구성품을 무료로 나눠준다.
대상자는 선정일부터 1년간 푸드마켓을 이용할 수 있다.
거동이 불편한 이들에겐 방문 배달 서비스를 한다.
3곳 거점형 이동 푸드마켓에 후원 물품을 배분하는 성남 열린 푸드마켓은 탄천종합운동장 지하 2층에 있다.
‘식품 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 내 저소득층 주민에게 식생활 물품을 지원하는 사회복지 시설이다.
지난 1998년 IMF 때 사단법인으로 문을 열어 기업이나 개인이 기탁한 식품, 후원금, 성남시 지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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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그림책, 함께 골라요
[한국Q뉴스] 금천구는 북스타트 지원사업으로 아기들에게 지원하고 있는 책꾸러미 그림책을 3월 30일까지 공개 선정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 지원사업은 아기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성장단계별 그림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많은 부모와 아이들이 읽는 그림책을 주민선호도를 반영해 공개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책은 성장단계별 2권씩 지역의 모든 아기들에게 지급된다.
공개선정에 앞서 민간단체인 ‘북스타트코리아’로부터 아기들을 위한 그림책 58종을 추천받았다.
이 중 구립도서관 어린이자료실 사서가 지역 현황과 양육 환경 등을 고려해 단계별 8종을 엄선했다.
성장 1단계 그림책 후보로 같이 해서 더 좋아 누구 밥일까요? 따라따따 자동차 아이 시원해 토끼씨 상추 드세요 머리 감는 책 아기똥 잡아라, 잡아라가 선정됐다.
2단계 후보는 고양이야 다 모여 당근 유치원 무엇이 다를까 그럴 때가 있어 나는 바람 쏴아아 오줌싸개 시간표 굴러 굴러이다.
그림책 공개선정은 금천구 홈페이지 금천소식 게시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을 통해 총 16권의 후보도서 중 선호하는 책을 단계별 2종씩 총 4권을 선택하면 된다.
구는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선호도서 4종을 선정해 4월부터 구립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동주민센터 등을 통해 아기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아기가 엄마 품에서 그림책을 함께 보는 시간은 더없이 소중한 순간일 것”이라며 “책 읽는 도시 금천 조성 원년을 맞아 다양한 독서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동네방네 책 읽는 소리로 가득한 금천구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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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민생격차 해소를 위한 지역혁신 실험
[한국Q뉴스] 금천구가 3월 18일부터 4월 2일까지 ‘2021년 금천1번가 리빙랩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할 수행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리빙랩’은 공공에서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했던 일상 문제를 주민들의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풀어내는 ‘일상생활 혁신실험’을 말한다.
이번 리빙랩 프로젝트 공모주제는 ‘코로나19 민생격차 해소를 위한 혁신적 실험’이다.
구는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한 디지털격차, 교육격차, 정보격차 등 지역사회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2개 사업 내외, 사업별 3천만원 이내로 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금천구청 7층 마을자치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단체는 5월 중 구와 협약을 체결하고 6월부터 12월까지 민·관 협치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구는 이번 공모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개별상담을 진행한다.
개별상담을 받고자 하는 주민은 마을자치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구는 지난해 ‘금천1번가 리빙랩 프로젝트’로 지역사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쓰레기제로 라이프 프로젝트’와 공공디자인·미디어아트 작업을 통해 도시경관 문제를 개선하는 ‘금천구 회색저감장치 프로젝트’를 추진한 바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역사회 문제도출부터 해결까지 주민이 주도하는 리빙랩프로젝트는 지역사회혁신에 있어서 대단히 의미 있는 실험이라고 생각한다”며 “주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사회주체의 참여를 바탕으로 금천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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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소상공인에 48억원 특별보증 지원
[한국Q뉴스] 영등포구가 17일 상공인의 날을 맞아 서울신용보증재단을 비롯해 2개 금융기관과 함께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별보증 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전 10시, 구청 본관 3층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해 서울신용보증재단 한종관 이사장, 우리은행 김혜숙 강서영업본부장, 하나은행 이현숙 서부지역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올해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먼저 은행과 협력해 48억원 규모의 특별보증 지원에 나서게 됐다.
협약 내용은 구와 2개 은행이 보증재단으로 출연함으로써 담보력이 부족한 영등포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보증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보증 한도는 출연금액의 12배인 48억원이 된다.
소상공인이 보증재단으로 특별신용보증을 신청하면 구는 보증재단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보증서를 추천·발행해주고 소상공인은 발행한 보증서를 가지고 우리은행 또는 하나은행에서 평균 5천만원, 최대 2억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특별보증 지원에 따라 소상공인들은 약 2% 내외의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된다.
상환기간은 1년 거치 2·3·4년 균등분할상환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 2년 만기 일시상환 중 업체의 희망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화했다.
대상자는 담보력이 부족한 영등포구 소재 소상공인이며 연체 중이거나 사치·향략·유흥 업종 등은 제외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코로나19 위기로 경영악화가 지속되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은행과 협력을 통해 자금난을 해소해 지역경제를 떠받치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상 안정과 사업 재기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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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순항
[한국Q뉴스] 사천시의 사천바다케이블카 연계사업으로 추진 중인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18일 사천시에 따르면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은 오는 5월 총괄적으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6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격적인 개장은 7월초순 정도 예상된다.
이로 인해 사천시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떠오른 사천바다케이블카와의 연계사업으로 지역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11080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실안동 산 170-2번지 일원 39.4ha의 편백림에 산림문화와 휴양, 체험을 종합적으로 즐길 수 있는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을 조성 중이다.
이 자연휴양림에는 산림휴양관, 숲속의 집 등 숙박시설과 방문자센터, 야영센터, 관리동, 주차장 등 편익시설이 설치된다.
그리고 숲놀이터, 계류 탁족장, 숲야영장 등 체험시설 설치로 심신을 휴양하며 산림에 대한 조망과 함께 힐링공간을 제공한다.
이밖에 편백림 내 숲속체험 및 산책로 평상, 의자 설치를 최소화해 편백림을 최대한 보존하고 야자매트 등 친환경 소재를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바다케이블카, 한려해상국립공원 등 관광자원과 연계해 체류형 휴양시설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이다”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휴양은 물론 삶의 활력을 제공하는 관광명소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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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동네슈퍼…광진형 스마트 슈퍼 추진
[한국Q뉴스] 광진구가 소상공인 슈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야간 무인화 시스템을 활용해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광진형 스마트슈퍼’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광진형 스마트슈퍼’ 사업은 비대면·디지털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스마트 기술·장비를 도입해 주간에는 점주가 직접 운영하고 야간에는 무인으로 운영되는 새로운 동네슈퍼 모델이다.
이에 따라 구는 3월 22일부터 4월 12일까지 시범사업 점포를 선정하며 대상은 165㎡미만 동네슈퍼 및 나들가게이다.
구는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4월 말 중 동별로 15개 점포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점포에 대해서는 스마트기기 설치 및 시설 개보수를 통해 7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선정된 점포에는 무인점포 운영에 필요한 출입인증장치, 무인계산대, 주류판매 잠금장치, 담배판매 분리셔터, 안내현판, 기타 보안장비 등 스마트 기술·장비와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LED조명, 자동문, 내부 인테리어, 간판 등을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슈퍼 운영을 위한 컨설팅과 마케팅 교육 및 연계 저금리 대출 신청 기회 등도 제공된다.
무인 운영 시, 이용 고객은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이용해 출입구에 위치한 출입인증장치로 체크인 절차를 거쳐 입장가능하고 쇼핑 후 셀프계산대를 이용해 결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점주가 퇴근하면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담배판매대 및 주류 냉장고를 무인운영 시스템으로 전환하면 도어락 잠금장치로 전환된다.
점주는 CCTV를 통해 매장 내부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제 발생 시, 매장 내 경보음이 울려 도난을 방지할 수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광진형 스마트슈퍼 개점을 통해 비대면을 선호하는 소비자 변화에 대응하려고 한다”며 “야간에는 무인으로 운영되어 인건비를 절감하고 판매시간 확대로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접해보는 스마트슈퍼에 대한 두려움도 있겠지만 점주의 변화 의지와 적극적인 참여 자세가 있다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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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 당진 위한 ‘화재대피용 생명손수건’보급
[한국Q뉴스] 당진시는 ‘당진시 재난취약계층 지원 조례’에 의거해 화재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재난취약시설 안전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이번 달 22일부터 이달 말까지 안전용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지원되는 안전용품은 ‘화재대피용 생명손수건’으로 화재로 인해 발생하는 사망사고의 대부분의 원인이 연기흡입에 의한 질식사라는 점에서 결정됐다고 밝혔다.
보급대상 시설은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등 66개소, 도서관 12개소, 교육·의료·문화시설 9개소, 공공청사 3개소, 어린이집 1개소 등 총 91개소로 총 1142개의 생명손수건 세트를 지급해 재난취약계층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화재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지급되는 생명손수건 세트는 보관함 당 5개의 손수건이 들어있으며 2층 이상 시설의 각층에 비치되고 보관함에는 ‘화재대피용 손수건’이라는 글자가 축광으로 삽입돼있어 화재 시 발생할 수 있는 정전, 연기 속에서도 쉽게 마스크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손수건과 마스크 두 가지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손을 사용하기 힘든 계층도 사용이 가능해 지원사업의 수혜대상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시민들이 빠르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련 지원 사업을 통해 재난·안전사고 없는 당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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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본격 개시
[한국Q뉴스] 당진시는 올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돼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친환경 농산물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본 사업이 임산부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함으로써 미래세대의 건강 제고를 통해 국민 건강, 환경보전,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적극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당진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임산부 또는 출산한 지 1년 이내의 산모로서 신청에 의해 연간 48만원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중 9만6000원은 자부담해야 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임산부는 시에서 부여한 고유번호를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통합 쇼핑몰’에 입력해 온라인으로 상품을 주문할 수 있다.
한편 공급 농산물은 혼합 13곡, 유기농 열무김치, 유기농 현미 강정 등 친환경 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 80여 품목이며 푸른들영농조합법인에서 택배 배송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청 시 임신·출산 확인서 산모수첩 등을 발급해 주소지 해당 읍면동사무소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고 전하며 “이번 사업이 저출산 극복에 기여해 여성친화도시 당진을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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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만 6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한국Q뉴스] 당진시는 만65세 이상 연령층에도 코로나19 백신을 권고한다는 예방접종전문위원회의 심의 결과에 따라 이번 달 29일부터는 요양병원·노인요양시설 입원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예방접종이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 달 26일부터 65세 미만의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에 대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사용해 1차 접종을 시작했으며 2차 접종에 대한 실시기준도 명확해졌다.
2차 접종은 백신의 공급 상황과 접종 간격이 길수록 효과가 증가한다는 임상 결과를 고려해 기존 8주에서 10주로 변경했으며 1차 접종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을 경우 격리해제 후 2차 접종을 실시하며 아나필락시스 쇼크 반응자는 2차 접종을 시행하지 않는다.
시에 따르면 예방접종 후 3일간은 경증의 증상이 흔하게 발현될 수 있으나, 이는 면역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반응으로 대부분 2~3일 내에 사라진다고 밝혔다.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있다면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포함된 의약품을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해열·진통제 복용 후에도 3일 이상 증상 호전이 없을 시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이 권장된다.
단, 의식소실, 호흡곤란, 안면부종 등을 동반한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난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거나 응급실로 내원해야 한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국민 모두의 참여가 필요하다”며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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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1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한국Q뉴스] 제천시는 관내 등록된 경유차 10,463대에 대해서 2021년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5억2천6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저공해 인증차량을 제외한 경유차 소유자에게 환경개선비용 일부를 부담하는 제도로 매년 2회에 걸쳐 후납제 방식으로 부과한다.
올해 1기분 부과대상 기간은 2020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유한 기간의 부담금이며 이 기간 중 소유권이 취득 및 이전 되었거나 폐차된 경우 등록원부 기준으로 일할 계산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3월 31일까지로 납기를 초과하면 3% 가산금이 추가되며 고지서에 안내된 가상계좌 이체, 은행 입출금기, 온라인 사이트 위택스 등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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