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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업기술센터, 농촌노인 사회적응력 강화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보은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농촌노인 사회적응력 강화 프로그램 사업이 보은읍 어암1리 마을 주민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공동체성 약화와 노인 활력 저하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3월초부터 4월말까지 보은읍 어암1리 마을 주민에게 여가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목공예, 생활원예, 한지공예 등 3가지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여가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은 가지고 있던 솜씨를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공영배 이장은“혼자 사시며 적적해 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은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이 있어 마을 화합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박유순 생활자원팀장은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지만 이 사업을 통해 마을주민이 화합하고 활기 찬 모습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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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장출입구 자동소독기 설치 지원
[한국Q뉴스] 보은군은 농장단위 차단방역을 위해 축산농가에 출입구 자동소독기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 등 악성 가축전염병 재발 방지를 위한 차단방역에 힘을 더한다는 취지로 추진되는 것이다.
농장에 수시로 출입하는 차량 등이 가축전염병 유입의 주요 매개체가 됨에 따라 농장 출입구를 통제하고 출입구에 소독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군은 사업비 7200만원을 확보하고 한우 16농가, 젖소 2농가 등 18 농가에 자동소독기 설치를 지원한다.
농가당 지원한도는 대당 400만원으로 사업비 중 50%인 200만원을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군은 3월부터 설치작업 시행을 독려하고 상반기 중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농장 단위의 소독 실시와 농가 스스로의 철저한 방역 의식이 가축전염병을 차단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이다”며 "축산 농가 지원확대로 악성전염병 예방과 구제역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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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산물 가공창업교육을 빛낸 개강식
[한국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3월 17일 3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창업교육 개강식을 열고 교육을 했다. 교육은 3월 17일부터 4월 14일까지 총 8회(4시간씩) 실시되며 평가도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필수적인 가공기술뿐 아니라 고부가가치의 소규모 가공사업장 창업과 관련해 식품 기준에 적합한 가공식품의 생산, 판매, 유통 및 가공사업장 인허가 절차에 관한 세부적인 내용을 다룬다.
수료생은 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을 이용해 농산물 가공품 시제품을 생산하고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이는 상주시의 가공 산업을 크게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정용화 미래농업과장은“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배움의 열의로 가득한 교육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코로나 19 방역체계를 잘 지키면서 내실 있는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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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연구모임 ‘미래상주 희망연구팀’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는 3월 17일 창의적 정책제안과 적극적인 연구능력 배양을 위한 공무원 시정연구모임 ‘미래상주 희망연구팀’워크숍을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풍부한 실무 경험이 있는 주선동 상주시 행정복지국장이 연구팀원에게 보고서 작성 기법 교육을 했다.
이어 문제의 현황 파악과 대안 도출 방법에 대한 전문 강사의 특강도 있었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미래상주 희망연구팀은 상주시 산하 전 부서와 읍면동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1월에 공개 모집했다.
전체 신청 8개 팀 중 6개 팀을 선정했으며 연구과제는 팀당 지정 1건과 자율 1건 등 각각 2건이다.
지정 연구과제는 ‘희망팀’ ‘청춘for도전’ ‘승승상주’ ‘상주농업 경영 컨설팅’ ‘슷’도서관 건립 및 운영방안) ‘언빌리버블’품목 개발 및 육성 방안)이다.
이 밖에 자율과제는 특색 있는 관광과 지역 홍보 방안 연구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차별화된 정책 모색 등 6건이 있다.
각 연구팀에는 연간 150~200만원의 연구 활동비가 지급된다.
연구팀은 오는 9월까지 연구 활동 결과를 보고서로 제출하고 담당부서 검토와 토론 등의 과정을 거쳐 우수 연구팀이 선정된다.
우수 연구팀에게는 포상금과 표창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강영석 시장은“시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연구팀을 구성해 미래상주 발전을 위한 과제를 선정한 만큼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시책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직원들의 심도 있는 연구로 도출된 시책들이 실제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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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종합발전계획 비대면 주민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가 지난 17일 상주비전 2040 종합발전계획 비대면 주민 설명회에 나섰다.
31일까지 진행되는 비대면 설명회는 2040년을 목표 연도로 상주시의 미래 비전 제시와 구체적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한 것이다.
주민 설명회는 지난해 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
이번 주민 설명회는 상주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 종합발전계획 자료와 의견서 서식을 함께 게시한 뒤 이를 통해 좋은 아이디어나 의견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역개발, 농림축산, 문화관광, 보건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자유로운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상주시는 상주비전 2040 종합발전계획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현황 및 여건 분석, 주민 설문조사, 지역 주민·시의회·공직자·이해관계자의 인터뷰, 상주시민참여단과 상주발전연구단 워크숍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의견을 수렴해 지역의 발전 방향을 담았다.
종합발전계획은 비대면 주민 설명회에 이어 최종 보고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면 완성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코로나 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주민 설명회를 비대면으로 추진하는 만큼 많은 시민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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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금연클리닉 사전예약제 운영
[한국Q뉴스] 안동시 보건소는 코로나19바이러스감염증으로 인해 중단되었던 금연클리닉을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대1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금연클리닉에 방문 시 호기 일산화탄소 측정을 통해 현재 건강상태에 대해 진단받고 금연상담사와의 1:1 개별 상담을 통해 흡연의 유해성 및 금연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또한 개인별 니코틴의존도 평가에 따라 니코틴보조제 및 행동강화물품 등 다양한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하며 6개월 동안 금연성공 시에는 5만원 상당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접촉이 불가해진 상황을 고려해 흡연자들에게 맞춤형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안동시의 흡연율 감소 및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노력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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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안전망 운영위원회 가동
[한국Q뉴스] 안동시는 지난 16일 평생학습관 3층 회의실에서‘2021년 제1회 청소년 안전망 운영 위원회’를 열고 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원 및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청소년 안전망 운영위원회는 권오구 평생학습원장을 위원장으로 경찰서 교육청, 고용센터, 보건소 등 관계기관장 15명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위기 청소년이 가정, 학교, 사회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다양한 지원방안에 대해 상호 협력해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1년도 청소년특별지원 대상자 10명에 대한 지원 적합여부와 더불어 각 기관별로 위기청소년에 대한 협력·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만9세 이상~만18세 이하 청소년 중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가 있어도 실질적으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위기청소년에게 생활비와 학업지원 등의 현금 급여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심의·의결로 통과된 10명의 청소년은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개인별 맞춤형 지원금을 받게 되며 안동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상담과 사례관리도 받게 된다.
또한, 안동시에 거주하는 만9세~만24세의 청소년과 그 가족이라면 누구나 청소년전화 1388, 안동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전화하면 청소년 상담 등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청소년 안전망 운영위원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의 위기청소년들을 적극 발굴하고 이들을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시키기 위해 각 기관들이 긴밀하게 연계해서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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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 9개 로타리 클럽, 전동스쿠터 및 버섯재배키트로 사랑 전달”
[한국Q뉴스] 국제로타리 3630지구 안동지역 9개 로타리 클럽은 3월 17일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게 보탬이 되고자 전동스쿠터 6대와 버섯재배키트 200개를 안동시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전동스쿠터와 버섯재배키트는 독거노인을 비롯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안동지역 로타리 클럽은 사회봉사를 표방하는 봉사클럽의 연합체로 매년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김상수 국제로타리 3630지구 총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위로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는 뜻을 전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희망나눔을 실천하는 안동지역 로타리 클럽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나눔실천 확산과 행복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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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스마트슈퍼 육성사업’ 선정
[한국Q뉴스] 안동시는 동네슈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인운영 시스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동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공모사업인 ‘스마트슈퍼 육성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고 이로써 지역 동네슈퍼 10개소에 무인운영 시스템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슈퍼 육성사업이란 동네슈퍼의 스마트화를 통해 비대면디지털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스마트기술장비 도입지원 및 교육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항목은 출입인증장치, 무인계산대, 담배 판매 분리셔터, 주류 판매 잠금장치, 무인운영 안내현판, CCTV 등이며 개소당 8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향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는 홈페이지를 통해 점포 접수 방법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스마트슈퍼 참여를 원하는 점포는 3월 23일부터 4월 16일까지 접수할 수 있고 이후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화이 장기화되며 비대면 쇼핑이 확산되는 추세로 지역 동네슈퍼가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스마트슈퍼 구축을 통해 수익 증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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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총 385대
[한국Q뉴스] 서산시가 대기질 개선을 위해‘2021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올해 지원 대수는 총 385대로 1억 7천여만원을 투입한다.
지난해보다 7천여만원 늘었다.
일반 가정은 보일러 1대당 20만원, 기초생활 수급권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가정은 1대당 60만원을 지원한다.
저녹스 보일러는 시간당 증발량이 0.1t 미만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다.
일반 보일러보다 에너지 효율이 12% 높고 질소산화물 배출량도 80% 이상 줄여, 대기질 개선에 효과가 있다.
지원대상은 관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하는 세입자 또는 세대주다.
10년 이상 사용한 보일러일 경우 우선지원 대상이다.
접수기간은 3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지원신청서 견적서 건축물대장 및 보일러 제조 명판 혹은 시공표지판 사진을 구비해 보일러 구매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병렬 환경생태과장은 “저녹스 보일러 지원은 미세먼지 등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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