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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지원 강화 나서
[한국Q뉴스] 정읍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대대적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섰다.
시는 코로나19 피해 업체 지원 시책의 후속 조치로 중소기업육성기금 이차보전율을 당초 2%에서 3%로 상향 조정해 향후 2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육성기금 경영안정자금은 일시적인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16년 24억원에서 50억원으로 융자 규모를 확대하고 지원기준을 평가 점수‘50점 이상’에서‘40점 이상’으로 낮춘 바 있다.
특히 올해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중소기업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이차보전율을 지난해보다 50% 상향해 기존 2%에서 3%로 조정했다.
현재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지원받고 있는 모든 업체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액 감소사항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해 이차보전율 상향금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시는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주거 안정과 궁극적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숙소 임차비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앞서 시는 정부 합동 공모사업인 ‘2021년 정읍시 산업·농공단지 입주기업 기숙사 임차료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로 입주기업에서 아파트와 빌라, 오피스텔 등을 임차해 직원 기숙사로 제공하는 경우 1명당 월 임차비용의 80%,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근속 년수 5년 미만 근로자에 한해 지원하며 입주기업 기업당 10명 이내로 그 중 신규채용 비율이 20% 이상이어야 한다.
시는 이를 통해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소와 일자리 창출 효과는 물론, 다른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근로자의 전입을 유도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근로환경이 열악한 기업의 복지시설 확충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중소기업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 밖에도‘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사업’과 ‘맞춤형 기술인력지원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기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진섭 시장은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대해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애로사항 해소 등 기업 경영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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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노무특강’으로 근로기준법 및 개정된 노동법 알아가세요
[한국Q뉴스] 담양군 일자리통합지원센터가 관내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노무특강을 운영한다.
노무특강은 근로기준법 및 2021년 개정된 노동법 교육을 통해 기업의 노동인권을 보호하고 노사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강의로 관내 기업 인사담당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달 23일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동안 이뤄지는 노무특강은 일자리통합지원센터에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업의 수요가 많을시 추후 추가 기수를 개설 및 운영할 예정이다.
담양군 일자리통합지원센터는 군민의 취업률을 향상시키고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9년에 개소한 시설로써 구직자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부터 일자리 알선, 사후관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경리사무원 양성과정 및 사회복지행정실무과정과 같은 직업교육과정과 청년, 중장년 등 계층별 맞춤형 취업특강은 물론이고 취업을 위한 자격증 취득 시 교육비를 지원하는 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구직자들이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직업 상담 및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을 지원하고 인터넷 정보 접근이 어려운 지역민을 위한 구인정보 소식지를 매달 발행해 군민의 일자리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동행 면접을 통해 구인기업과 구직자의 연결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노무특강 등 일자리통합지원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일자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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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100가구에 응급안전안심시스템 설치 완료
[한국Q뉴스] 최근 양구군은 독거노인 가구에 응급안전안심시스템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응급안전안심시스템은 총 100대로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중 치매 등으로 건강이 취약하거나 상시 보호가 필요한 노인 맞춤형 돌봄 서비스 대상자 100가구에 보급됐다.
응급안전안심시스템은 응급호출기와 활동량·화재·온도감지센서 영상통화 장비 등으로 구성됐으며 시스템이 설치된 가정에는 치매예방 콘텐츠도 제공됐다.
이에 따라 양구사랑나눔복지회가 응급안전안심시스템이 설치된 가정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긴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119와 연계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됐다.
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노인 맞춤형 돌봄 서비스 대상자 가운데 50명을 우선적으로 추가 선정해 올해 안에 신규장비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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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지역 거점 숙박업소 육성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양구군은 숙박업소의 환경 개선으로 군 장병과 관광객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숙식을 제공하기 위해 거점 숙박업소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
거점 숙박업소 육성 사업은 신청일 현재 6개월 이상 양구군에 영업주의 주소와 영업장이 있어야 하며 농어촌민박과 자연휴양림시설, 관광숙박업, 청소년수련시설 등은 제외된다.
지원은 업소 당 소요금액의 50%까지 가능하며 최대 지원 금액은 1억원이다.
지원이 가능한 분야는 건물 외관 객실구조 조식시설 복도 기타 등이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26일까지 군청에서 직접방문의 방법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양구군은 선정위원회에서 사업계획의 적정성, 시설 여건, 사업 부실예방책, 신청자의 추진 의지, 개선 필요성, 사업계획서 등의 기준에 따라 심의한 후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해 4월 중 선정업소에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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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중단 촉구 성명서 발표
[한국Q뉴스] 예천군의회는 15일 오전 10시 30분 특별위원회실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중단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를 통해 “코로나19의 국난 극복 위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경북도지사와 대구시장이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추진함으로써 막대한 행정력 손실과 소모적인 논쟁을 유발하고 시도민의 대립과 반목을 야기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고 즉각 중단 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특히 “주민들과의 단 한마디 사전 협의와 상의 없이 두 단체장의 독단적 결정으로 시작된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은 허황된 논리와 짜 맞추기 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탁상공론의 전형”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행정통합을 통해 대구와 경북이 합쳐지게 되면 상대적으로 나은 환경과 인프라가 갖춰진 대구로의 쏠림 현상이 발생하게 될 것이고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불균형 심화와 북부권 중소도시 쇠락을 더욱 가속 시킬 것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한 논의는 자치분권시대 이념과 역행하는 처사이자 국토 균형 발전과도 상반되는 정책이며 경북 북부권 발전을 저해하고 지역 주민들 생존을 위협하는 요소가 될 것”이라고 문제점을 지적하고 “실효성 없는 허황된 논리와 오류, 시대착오적 발상으로 점철된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코로나19 극복과 도청 신도시 건설 등 각자 당면한 문제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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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더 가까이 찾아가는 행정” 실천
[한국Q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현장을 찾아가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행정을 실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조 시장은 15일 열린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원칙과 융통성 사이에서 균형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의 봉사자’인 공직자의 역할에 걸맞게 시민들에게 이익이 되는 업무에는 융통성을 발휘하되 안전과 재난, 방역과 비상, 특히 행정의 기준이 되는 업무는 반드시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공설운동장 철거에 앞서 오랫동안 시설을 이용해 온 시민들과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해야 한다”며 “더 멋진 시설로 다시 태어날 때까지 시민들이 기대와 응원을 보낼 수 있게 안내와 홍보를 잘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호암 신시가지 일대의 명칭이 호암택지, 신도시, 신시가지 등으로 혼재된 상황을 지적하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거쳐 지역의 역사와 개성은 물론, 호암지 일원의 생태·힐링 관광사업과의 연계성까지 두루 담아낸 지명을 결정할 필요가 있다”고 지시했다.
코로나 대응상황과 관련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주간 연장되면서 지역사회에서 피로감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나타나고 있다”며 “정부의 공급계획에 맞춰 차질 없는 백신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도 했다.
아울러 “예약 방법과 일정, 현장 상황 관리, 백신 보관, 돌발상황 등 전체 상황을 고려한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한층 신속하고 정밀한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달라”며 집단면역의 발판 마련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길형 시장은 “더 가까이 찾아가는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엄중한 원칙을 마련하고 지켜야 할 것”이라는 점을 다시금 강조하면서 “현장에 있는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올바른 기준을 세워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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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용차 위기 극복 힘 모으자”
[한국Q뉴스] 전북경제의 엔진 역할을 해온 현대 상용차의 위기 극복을 위해 각계의 역량과 의지를 결집해 나가자는 범군민 목소리가 성난 파도처럼 확산할 전망이다.
완주군의회와 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 완주본부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현대 상용차공장이 직격탄을 맞아 가동률이 뚝 떨어지는 등 지역경제의 어두운 그림자를 짙게 만들고 있다며 이에 대한 해결책 모색을 위해 수차례 간담을 갖고 15일부터 4주 동안 ‘전북 현대상용차 위기극복 범군민 가두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캠페인 첫날인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완주군 봉동읍 둔산사거리와 마그네다리, 용진읍 농협사거리, 삼례읍 우성아파트 사거리 등 4곳에서 일제히 ‘현대상용차 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군민들에게 “현대자동차 구매가 완주사랑의 시작이다”고 호소했다.
김재천 의장을 포함한 군의원 11명과 완주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날 캠페인에서 의원들은 특히 “전북상용차 산업 위기 돌파에 범군민의 힘을 모아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나가자”며 “현대차가 살아야 완주군과 청년,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이날 “완주군 봉동읍 산단에 있는 현대차 공장은 1995년부터 국내 상용차 산업의 전진기지이자 전북 제조업계의 주춧돌 역할을 해왔다”며 “의회와 완주군은 물론 전북도가 힘을 합쳐 현재의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군민들도 관심을 갖고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도 “현대차 공장은 세계 최초의 수소트럭 양산체제를 갖춘 수소용차 생산의 핵심기지로 한국판 그린 뉴딜을 실행해갈 전북 수소산업의 핵심 주체”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수요 감소의 위기를 극복하고 군민과 완주의 미래를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인 만큼 군민들께서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군의회 의원들과 완주본부는 이날 1시간가량 군민들을 상대로 현대차 살리기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한 후, 16일에는 이서면 남양아파트 앞에서 17일에는 용진읍 농협사거리에서 각각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하는 등 다음달 9일까지 ‘4주간의 대장정’에 돌입하기로 했다.
앞서 군의회는 현대차 위기극복을 위해 올해 1월 19일에 선제적인 대응전략 마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으며 다음날인 20일엔 현대차 전주공장 노사면담을 하고 상생협력을 주문한 데 이어 의회·집행부 간 업무 협의, 본회의 대책마련 촉구 건의안 채택 등에 적극 나서왔다.
완주군의회는 앞으로도 현대상용차 공장이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갈 수 있을 때까지 지속적인 대책 마련 촉구와 10만 군민의 의지를 결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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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경희대석사태권도장 수강생들의 따뜻한 이웃사랑
[한국Q뉴스] 세마동은 지난 12일 양산동 소재 경희대석사태권도장에서 소외계층을 위해 라면 300개를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15일 전했다.
함경원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이기가 힘든 상황에서도 수강생들과 함께 한 달간 십시일반 모은 라면을 세마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기부했다.
지난해에 이어 아이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함경원 관장은 “수강생들과 함께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나눔문화를 활성화 하자는 의미에서 라면을 기부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용 위원장은“아이들의 예쁜 마음에 감사드리고 후원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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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오산지부 총동문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백미 100포 기탁 및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오산시는 크리스토퍼 오산지부 총동문회에서 15일 관내 소규모·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10kg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재이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 시국에 관내 소규모 및 취약시설로 따뜻한 양식을 전달하고자 백미를 기탁하게 됐다”며 “저희의 나눔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아울러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해 소중한 일상을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곽상욱 오산시장은“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노력을 펼쳐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금번 기탁이 보다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사회복지시설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크리스토퍼 오산지부 총동문회는 이날 기탁식에 이어‘착한날개 오산’업무협약을 체결해 111번째 협약기관이 됐고 향후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나눔 문화 확산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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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민 순천시 주요 관광지 입장료 감면혜택
[한국Q뉴스] 오산시는 15일부터 자매도시 순천시를 방문하는 오산시민들이 순천시의 주요 관광지 입장료 50%감면 혜택을 받게된다고 전했다.
이번 혜택은 특히 자매도시와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순천시가 순천을 방문하는 오산시민에게 드리는 혜택이다.
해당되는 순천지 주요 관광지는 총 5곳으로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낙안읍성민속마을 순천드라마촬영장 순천시립뿌리깊은박물관이다.
매표소에서 오산시민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등을 지참해 제시하면 할인된 금액으로 순천시 주요관광지의 감면혜택을 누릴 수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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