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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고양생태환경교육센터 자원봉사자 오리엔테이션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12일 고양생태환경교육센터에서 시민들에게 생태·환경 관련 체험해설과 생물종 모니터링을 함께할 자원봉사자 53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코로나19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면서 지속가능한 환경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
소통과 나눔이 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위해 역할 안내와 운영일정, 질의회신 순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자들은 환경지킴이로서 앞으로 1년 동안 생태체험 탐방, 생물종 모니터링, 센터 관리 등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릴 예정이다.
고양시 박노선 환경정책과장은 “코로나 상황을 힘들게 겪으면서 환경의 중요성은 더욱 대두됐으며 환경은 모두의 힘을 모아야 하므로 교육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하며 “환경교육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실 훌륭한 자원봉사자 분들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미래 세대에 좋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봉사자 분들의 노력에 응원을 보낸다”고 격려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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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시재생 청년 창업가 육성을 위한
[한국Q뉴스] 고양시(시장 이재준) 화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화전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역 내 창업을 계획하거나 관심 있는 청년 및 화전 주민들을 대상으로 ‘화전 도시재생 창업학교’를 개최한다.
화전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화전 도시재생 창업학교’는, 도시재생 및 사회적 경제, 비즈니스 모델링 교육을 바탕으로 사업 아이템별로 창업·도시재생·사회적경제 등 다양한 부문의 창업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과 함께 사업계획서를 구체화하는 교육이다.
특히 ‘화전 도시재생 창업학교’는 이후 경진대회를 거쳐 우수팀의 경우 도시재생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별 맞춤형 멘토링 및 컨설팅도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차 모집기간은 오는 3월 17일까지이고 2차 모집기간은 3월 18일부터 24일까지이다.
신청방법은 화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로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화전 도시재생 창업학교’ 포스터의 QR코드로 접속해 접수하면 된다.
고양시 화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창업학교 참여팀들이 장기적으로는 마을관리협동조합과 연계한 도시재생기업을 설립하는 등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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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구제역 일제접종으로 80년 청정축산 명성 지킨다
[한국Q뉴스] 보성군이 3월 15일부터 4월 16일까지 한 달간 ‘2021년 상반기 구제역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접종 기간에 한우와 젖소 2만5천여 마리를 비롯한 우제류 6만여 마리가 구제역 백신을 접종하게 된다.
대규모 농장은 가축 소유자가 직접 접종하는 자가 접종 방식으로 진행되며 자가 접종이 어려운 소규모 농가는 공수의사 6명이 투입돼 접종을 지원한다.
보성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도 구제역 일제접종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관내 주요 장소에 일제접종을 알리는 현수막을 게시했고 읍·면사무소에서는 매일 마을방송 등 일제접종 적극 참여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또한, 축협 및 한우협회 등 축산단체들도 SNS나 문자를 통해 회원농가의 일제접종 동참을 독려하며 구제역 청정지역을 지키기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
보성군은 1934년 이래 단 한 번도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으며 매월 실시하는 수시 접종과 1년에 상·하반기로 두 차례에 걸쳐 일제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예방접종과 차단방역에 모든 역량을 기울여, 보성군에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같은 재난형 가축전염병이 발붙일 틈이 없도록 철통방역체계를 이룩하겠다”며 “축산농가에서는 구제역 예방접종과 농장 및 축사 소독을 철저히 해 가축전염병 청정지역의 명성을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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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반크 韓주재 외신 200개에 램지어 교수 역사왜곡 알렸다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15일 오전 10시 서울 성북구 분수마루 광장에 설치된 ‘한·중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램지어교수의 역사왜곡을 알리는 피켓시위를 진행했다.
한국에 특파원을 둔 200개 해외 언론사에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역사 왜곡을 알리기 위해서다.
메시지는 한글과 영어로 전했다.
피케팅 장소인 성북구 분수 마루 광장은 우리나라 최초‘한·중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되어 있고 일대에 40여 개의 주한 외국 대사관저가 밀집해 있어 외신은 물론 주한 외교관 및 일반인에게 램지어 교수의 역사 왜곡을 알리기에 최적의 장소라는 게 성북구와 반크의 입장이다.
지난달 25일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계성고 재학생들은 같은 장소에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의 명예와 인권회복은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다 일본의 침략과 가해역사를 부정하는 하버드 램지어 교수의 논문 게재 철회를 요구한다”며 램지어 교수 논문 망언 규탄 피켓시위를 진행한 바 있다.
이 내용을 미국 CNN,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 인디펜던트·데일리메일 AP통신 등 해외 언론이 다루 다룸으로써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높이는 성과를 올렸다.
1999년부터 전세계 네티즌을 대상으로 역사왜곡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반크 역시 최근 에는 램지어 교수의 일본군 위안부 왜곡 논문의 문제점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미 세계 3만명이 서명한 글로벌 청원을 이끌어 냈으며 , 포스터 등을 사회관계망서비스로 공유하고 있다.
15일 램지어 교수 역사 왜곡에 대한 공동 규탄 피켓 시위는 행정과 미래세대, 주민이 지속적으로 뜻을 모아 일제의 역사왜곡을 바로잡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성북구에 반크가 협력을 제안함으로써 마련됐다.
성북구와 반크는 최근 다수의 해외 언론이 일본군 위안부를 자발적 매춘부로 규정한 램지어 교수의 주장이 문제가 있음을 기사로 다루며 관심을 보이는 지금이 일본의 역사 왜곡을 세계 곳곳에 알리고 공론화하는 기회라는데 뜻을 모았다.
이날 성북구와 반크의 피켓시위는 미국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USA투데이, 월스트리트저널 등 미주와 유럽의 대표적 언론사 20개에 전달됐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는 만해 한용운 선생을 비롯해 수많은 독립운동가가 거주하거나 활동했던 지역으로 전 세대를 통해 바른 역사를 알리고 여기에 동참하고자 하는 실천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성북구의 길목이자 다양한 세대, 다양한 문화에서 온 세계인이 자주 이용하는 분수마루 광장에 자리 잡은 한·중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성북구와 우리의 미래세대 그리고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함께 램지어 교수의 역사 왜곡을 세계에 알림으로써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는 일본을 더욱 효과적으로 압박하고 일본군 위안부의 명예회복과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더욱 넓게 확산하리라 믿는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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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2년 어촌뉴딜300 공모 준비 박차
[한국Q뉴스] 고흥군은 “22년 어촌뉴딜300사업”의 공모사업을 내실 있고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발 빠른 행보에 나서고 있다.
‘어촌뉴딜300사업’은 낙후된 어촌·어항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주민소득과 삶의 질을 향상시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가능한 어촌의 혁신성장을 돕는 지역밀착과 생활밀착형의 SOC사업이다.
고흥군은 ‘22년 공모사업 대비 지난해 수요 조사를 통해 신청된 14개 어촌마을에 대해 금년 2월 16일부터 3월 11일까지 주민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모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사업 이해주민참여도 제고어촌계 개방 방안 지역특화사업 발굴 등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지역주민, 지자체, 컨설팅 업체 등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새로운 미래와 희망의 날개를 펼치기 위해 서로 간 긴밀한 협력 방안을 강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오래된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젊은 새대들의 귀어·귀촌 등 인구 유입 극대화를 위해 “2022년 공모 사업에는 많은 마을이 선정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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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1년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
[한국Q뉴스] 고흥군은 농지의 효율적 이용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지원부는 농지의 소유·임대, 이용실태를 기록한 공적장부로 농업·농지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데, 올해 정비대상은 관내 80세 미만 농업인 소유 농지 8만 466필지와 지난해 잔여물량 4641필지를 포함해 8만 5107필지로 총 12,820ha이다.
농지원부 일제정비는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공적자료와의 비교·분석으로 경작내용 변동 등 농지의 소유·임대차 정보를 현행에 맞게 정비한다.
이와 더불어 경영체 등록정보와 불일치하거나 정보가 불명확한 경우 등 소명자료 요구 및 농지이용실태조사를 통한 현장점검 등을 병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은 농업관련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공익직불금 부정수급 부정행위 차단 및 농지 소유와 농지 불법 임대차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을 개선해 나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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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의회, 제301회 담양군의회 임시회 개회
[한국Q뉴스] 담양군의회가 3월15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3일까지 제301회 담양군의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천1백9십억 규모의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관한 심의와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이 이뤄진다.
아울러 담양군 정책실명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의 조례안과 2021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재산세 도시지역분 적용대상 지역 고시 동의안을 심의·의결한다.
또한, 김정오 의장은 임시회를 통해 “담빛문화지구 주민 애로사항 개선에 관한 청원”을 접수해 지역주민을 위한 의회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했다.
한편 군의회는 일정 마지막 날인 3월 23일에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조례안 등을 의결한 후 임시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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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영광법성포단오제 축소 개최
[한국Q뉴스] 영광군은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유입을 차단하고 군민과 관광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2021 영광법성포단오제’를 축소해 2021월 6일 11. ∼ 6. 14.까지 4일간 제전행사만 개최한다고 밝혔다.
법성포단오제보존회 측에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축제에 쓰일 예산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법성포단오제는 조선 중기부터 매년 음력 5월 5일을 전후로 행해져 온 서해안 최대의 단오절 행사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12년 국가무형문화재 제123호로 지정됐으며 올해는 문화재의 가치와 전통을 계승·보전하기 위해 주요 종목인 제전행사로 축소 개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오랜 전통을 이어온 영광법성포단오제가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쉬어가게 돼 아쉽지만, 군민과 관광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노력하는 한편 영광법성포단오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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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3월 28일까지 2주간 연장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15일 군청 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3월 28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는 내용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장은 4차 유행 방지와 원활한 백신 예방접종을 위해 현 방역대응 체계의 유지가 필요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한 민생경제 피해누적과 국민적 피로감 해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결정됐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계속 유지되나, 직계가족·상견례·6세 미만의 취학 전 영유아를 동반하는 경우에는 8인까지 허용되며 돌잔치 전문점의 경우 시설 면적 4㎡ 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 등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적용에서 제외된다.
또한, 타 업종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유흥·단란·감성주점 및 헌팅포차, 콜라텍 등의 유흥시설 5종 및 홀덤펍의 영업 제한시간이 해제되나, 방문판매 등 직접 판매홍보관은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5시까지 운영 중단이 종전과 같이 유지된다.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일부 방역수칙은 완화되지만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과 별도로 2주간 집합금지 행정조치인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적용 및 필요 시 구상권이 청구되며 방역수칙 위반자에게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 및 재난지원금, 생활지원금 등 각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제재는 계속해서 강화된다.
김준성 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부 완화되지만 인근 지역 집단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고려하면 방역의 긴장도가 풀려서는 안 된다“며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집단면역 형성 전까지 군민들께서는 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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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읍, 청렴사탕으로 청렴을 고백하다
[한국Q뉴스] 공도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청렴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화이트데이 맞이 ‘청렴사탕 나누기’를 실시했다.
‘청렴사탕 나누기’는 생활 속 기념일에 청렴을 더해 일상에서 청렴생활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직원들은 청렴이미지를 담은 청렴사탕을 나누고 청렴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며 청렴의지를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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