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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참살이문화복지센터’위수탁협약식 열려
[한국Q뉴스] 진안군은 1일 정천면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둥구나무아래 영농조합법인과 정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으로 조성한 ‘참살이문화복지센터’에 대한 시설물 위·수탁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춘성 진안군수, 박주홍 정천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장, 최봉규 둥구나무아래 영농조합법인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시설물의 건립 취지 및 설립목적에 맞는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도모하기로 뜻을 모았다.
‘참살이문화복지센터’는 진안군 정천면 봉학리 558-1번지 일원에 지상2층으로 조성된 주민 공동이용시설로 1층은 어린이도서관, 주민휴식공간, 사무실, 2층은 동아리실, 다목적실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주민들의 문화·복지 복합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정천 참살이문화복지센터에 대한 시설물의 운영·관리 등 전반에 관한 사항에 대한 상호역할과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협약기간과 역할분담, 운영위원회의 구성, 운영 및 관리, 준수의무 등 주민들을 위한 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것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정천 참살이문화복지센터의 시설물 위·수탁협약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물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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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26호선 보룡재 터널,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한국Q뉴스] 전북 동부권 지역인 진안, 완주, 장수, 무주군 등 4개 지역 지자체장들은 국도26호선 완주소양-진안부귀간 “보룡재 터널사업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며 지난 3월 30일부터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건설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연대 서명에 나섰다.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한 3개 군 지자체장은 국도 26호선 부귀-소양 보룡재 구간은 완주와 진안, 장수 등 전북 동부권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설계속도 60km/h에도 미달되는 도로의 구조적 문제점이 많은 도로를 “언제까지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지역주민의 목숨이 담보되어야 하는지 의문이다” 며 “경제성보다는 국도를 이용하는 주민의 안전과 동·서부권 균형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정책을 검토 해야만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기재부 일괄 예타 심사 시 경제성보다는 도로의 구조적 문제점, 안전성, 정책성, 지역균형발전 등의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국도 26호선 보룡재 터널화 사업’ 이 반영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입을 모았다.
한편 국도26호선인 보룡재 구간은 진안군 부귀면 봉암리일원 에서 완주군 소양면 신원리 일원으로 약 3km 구간이 급경사, 급커브가 연속으로 있어 지형 여건상 크고 작은 사고가 많아 일명 ‘마의 도로’ 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특히 보룡재 터널화 사업은 2018년 실시설계를 완료한 상태로써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건설계획 반영되면 조기착공이 가능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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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담양군은 전라남도 역점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정 전남 으뜸마을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주민주도형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전라남도에서 매년 1,000개 마을을 선정해 마을당 300만원씩 3년 간 총 900만원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전남도는 지난 30일 청정전남 으뜸마을 범도민 출범식을 개최하고 사업 참가 마을을 발표했으며 담양군은 총 46개 마을이 선정돼 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열린 이날 출범식에서는 가사문학면 청촌마을이 우수 사례로 선정돼 김종욱 이장이 마을 가꾸기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담양은 2017년 주민자치 활성화 조례를 제정해 마을자치회 시범운영 사업과 선도마을 지원사업, 주민세 활용 주민자치특화사업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 담양식 주민자치 실현에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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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옥정호 수질관리 · 관광개발 일거양득
[한국Q뉴스] 임실군이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전라북도의 보물 옥정호의 봄철 관광객 맞이를 위해 철저한 수질관리와 주요 핵심사업 점검에 돌입했다.
군은 1일 심 민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옥정호관리사무소에서 ΄2021년 옥정호 상수원 지킴이 발대식΄을 갖고 23명의 지킴이에게 임명장 수여와 함께 근무요령, 안전교육 등을 실시했다.
올해 새로 선발된 23명의 지킴이는 4월부터 10월까지 옥정호 수변 및 수면의 쓰레기 투기행위 감시, 방치 쓰레기 수거, 불법 낚시행위 신고·계도 등 수질개선 활동을 집중 전개한다.
군은 이날 논의된 주요 내용을 신속히 검토해 현장에 적용토록 하고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이해 옥정호 내 불법 낚시행위 등 수질관리를 위한 집중 단속도 실시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 이어 섬진강 에코뮤지엄 조성과 옥정호 물문화 둘레길 조성 현장을 방문해 신속한 사업추진을 통한 관광객 유치에 온 힘을 쏟을 것을 강조했다.
또한, 75억원이 투자되는 ΄옥정호 생태탐방로 조성΄의 내년도 국가 예산 신규사업 확보를 위한 꼼꼼한 사업 논리 방안을 마련하고 환경부 현장 방문 평가에 대비한 사업대상지 점검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당부했다.
옥정호는 지난 2015년 임실 지역의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로 인해 지역의 새로운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후 임실군은 제1기 및 제2기 섬진강 에코뮤지엄 사업, 옥정호 물문화 둘레길 조성, 섬진강 에코뮤지엄 진입 및 연계도로 개설 등을 통해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향한 핵심사업들을 발 빠르게 추진, 임실군의 미래 성장동력이자, 전라북도의 보물로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 붕어섬을 잇는 출렁다리와 스카이워크 등이 추진되면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옥정호를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전주 한옥마을의 천만 관광객을 유입해 임실군 천만 관광 시대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효과를 거둘 전망이다.
심 민 군수는“옥정호는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관광자원이자 전국에서도 아름다운 호수로 잘 알려져 있다”며“이러한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친환경적 개발에 더욱 중점을 두고 옥정호의 주요 핵심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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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우량암소 생산 장려금 지원
[한국Q뉴스] 담양군은 우량암소의 혈통 보전으로 한우 종축 개량 및 우량 송아지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한우 고급육 생산 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우 도축 시 1++의 등급을 받은 농가에 두당 10만원씩 지원되던 기존의 한우 고급육 출하장려금 지원사업을 전면 개정한 우량암소 생산 장려금 지원사업은 우량암소 혈통 보전 및 우량 송아지 생산기반 조성을 통한 한우 종축 개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량암소 생산 장려금 지원사업’은 한국종축개량협회에 등록된 우량암소 보유 농가의 우량암소에서 암송아지 생산 시 두당 50만원을, 신규 우량암소 등록 시 두당 10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하며 우수한 암소의 혈통 보전을 위해 7-8산 이상 출산해 혈통을 관리하겠다는 서약을 받고 있다.
우량암소 보유 농가는 출산 및 등록 시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계에 증빙서류를 구비해 장려금을 신청하고 군에서 최종 검토 후 장려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우량암소 생산 장려금 지원을 통한 동기부여로 우량암소의 다산을 유도하고 한우 종축 개량으로 고급육 생산기반을 구축해 농가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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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가지 마세요~ 영천 벚꽃100리길로 오세요~
[한국Q뉴스] 해마다 봄이 되면 영천시 임고면에서 자양면으로 이어지는 영천댐 둘레는 연분홍빛 벚꽃들의 향연으로 눈이 부시다.
영천시민들의 봄나들이 장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 길은 임고면과 자양면을 거쳐 화북면까지 32.9km 이르는 벚꽃길로 그 길이가 100리에 이른다고 해 ‘벚꽃100리길’로 불린다.
지역에서는 이미 유명한 명소지만 타지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의 우수 관광자원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영천시가 ‘벚꽃100리길’ 이름 알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우선, 벚꽃터널로 장관을 이루는 임고면 양수교와 양항교 사이 구간을 ‘벚꽃 예쁜길’ 로 명명하고 표지판을 설치해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벚꽃100리길 둘레 8개소에 벚꽃로드 안내판을 설치해 상춘객들의 봄나들이를 도울 예정이다.
또, ‘벚꽃 예쁜길’과 이어지는 양항교 인근 ‘곰들덤’ 지역에 구전으로만 전해오던 지역 명칭의 유래를 담은 설명판을 설치했고 ‘곰들덤’을 상징하는 곰 형상의 포토존을 만들어 새로운 볼거리를 조성했다.
당초 영천시는 벚꽃이 만개할 무렵, 벚꽃100리길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야외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 홍보 행사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영천시 공식 유튜브와 블로그 등을 통해 벚꽃길 일원에 조성한 포토존 등 사진명소를 홍보하고 ‘벚꽃100리길 제대로 즐기기’와 ‘인생사진 찍기’ 꿀팁 등을 제공해 벚꽃100리길의 매력을 제대로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문 시장은 “우리지역의 벚꽃100리길은 타지역의 유명 벚꽃 명소와 견줘도 뒤지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곳이다.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이 벚꽃이 선물하는 봄 향기로 조금이나마 치유되기를 희망한다”며 상춘객이 몰리는 봄철 여행 성수기를 맞아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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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바이오헬스 C&D 플랫폼 운영 본격화
[한국Q뉴스] 성남산업진흥원은 산·학·연·관·병 상호 연계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 기업·산업 육성을 위한 ‘바이오헬스 C&D 플랫폼’ 구축 및 확대에 나선다.
바이오헬스 C&D 플랫폼은 지역의 우수한 연구역량과 인프라를 공유, 연결하고 결합해 바이오헬스 산업 및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대표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2020년도에 시작해 2021년 3월 기준 C&D 회원사 145개사가 참가하고 있으며 기관협력사업, 네트워킹 사업, 온라인 플랫폼 구축, 우수 회원사 대상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세부 사업을 구성해 지원·운영 중이다.
특히 기관협력사업은 병원, 대학, 협회, 연구소 등 총 9개 기관이 참여하고 기관 특성을 반영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등 전문 분야와 기획 및 컨설팅, 임상시험, 마케팅 및 인프라 등 전주기적 개발 단계를 포괄해 기업 특성별 맞춤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류해필 원장은 “최근 제36회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가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변화한 의료환경을 대변해 많은 참관객을 기록하는 등 향후 의료산업의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성남 바이오헬스산업을 대표하는 C&D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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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이천소식지에 아가사진 담아 함께 출생 축하
[한국Q뉴스] 이천시는 부모들로부터 출생 후 6개월 이내의 아가 사진을 받아 이천소식지에 매월 게재하며 함께 출생을 축하하는 ‘신생아 출산축하사업’을 운영한다.
엄마 아빠가 아기에게 전하는 마음과 시장님의 축하메시지를 함께 남겨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우리나라 출산율이 0.84로 역대 최저치이며 이천시도 `18년 1.10명에서 `19년 0.98명 으로 감소했다.
사상 초유의 저출생을 두고 ‘어두운 미래’ ‘국가 재난’ 이라며 우려와 걱정이 많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럴 때 일수록 출생의 소중함을 함께 느끼고 출산을 앞둔 부모에게 격려와 배려를 아끼는 않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이천시 홈페이지 시민참여-인구이야기코너의 ‘아이 좋아라’ 또는 QR코드신청이 가능하며 QR코드는 미니 배너로 비치되어 있고 신청자에게는 답례품과 아가사진이 게재된 이천소식지를 자택으로 배송한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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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교육에 꿈을 빚다
[한국Q뉴스] 이천시는 학생이 행복해야 시민모두가 행복하다는 목표를 갖고 이천시 공교육활성화와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관내 모든 학교에 꿈빚교육 보조금을 교부했다고 발표했다.
꿈빚교육은 이천혁신교육지구사업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관내 모든 학교의 특색을 살린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지원해, 학생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고 학교가 배움의 공간을 마을로 확장해 배움이 삶으로 이어지는 교육으로 미래교육의 실현이라고 할 수 있다.
올해 사업은 60개 학교 1,022학급기준으로 20억여 원의 예산을 지원해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교과연계체험활동 운영으로 각급학교에서 아래와 같이 운영된다.
또한 이천시는 이천교육지원청과의 연계를 통해 이천시 교육경비의 일부를 담당하고 있다.
시는 보편적 교육복지를 위한 무상급식과, 학교교복지원, 고교무상교육비, 돌봄교실 지원 등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는 사업을 교육청예산에 대응해 일부를 보조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꿈을 키워줄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과 문화,생태,역사,체육프로그램등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진로체험활동 등을 지원하기도 한다.
이천의 미래세대를 위한 이천의 교육은 이천교육지원청에서 교육정책과 예산을 세우고 시에서 교육경비를 보조하고 있으며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의 맞춤형 교육과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이천시관계자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행복하고 꿈을 빚을 수 있는 교육현장을 만들기 위해 시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소외된 지역없이 이천시 전지역에 교육혜택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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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 주인인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 온라인 원탁토론회’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추진 중인 이천시에서는 아동, 보호자, 아동관계자가 참여하는 시민참여 온라인 원탁토론회를 위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이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미만 아동 70명, 아동보호자 20명, 교육기관 관계자 및 아동관련시설 관계자 10명 등 총 100명으로 토론 내용은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환경의 6개 영역별로 선정된 의제를 중심으로 토의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로 시청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 제공동의서를 작성해 시청 아동보육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팩스로 보내면 된다.
선발기준은 그룹별 선착순 모집이며 선정발표는 4월 30일 개별 문자로 통보한다.
토론회는 오는 5월 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되며 코로나 영향으로 화상회의 앱을 활용해 비대면 온라인토론으로 진행된다.
시 담당자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를 바탕으로 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을 수립하고 NGO단체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협약을 추진하는 등 아동이 주인인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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