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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치매관리 위해 ㈜LS네트웍스 프로스펙스와 업무협약
[한국Q뉴스] 과천시는 노인성 대표 질환인 치매 관리를 위한 ‘치매안심 스마트 워킹 케어 사업’ 추진을 위해 LS네트웍스 프로스펙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업무 협약식에는 김종천 과천시장과 LS네트웍스 문성준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과천시와 LS네트웍스 프로스펙스는 치매관리에 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치매예방과 관련된 콘텐츠 발굴, 확산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안심 스마트 워킹 케어’ 사업은 과천시가 LS네트웍스로부터 스마트칩이 내장된 워킹화를 무상 지원받아, 과천시민의 보행습관 분석을 통해 치매 위험도를 예측하게 된다.
또한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앱을 연동해 보폭, 속도, 균형 등을 분석한 뒤 개인 특성에 맞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치매 진단 어르신들과 고위험군에 속한 분들은 체계적인 관리를 필요로 한다”며 “민관협력을 통해, 지금보다 더욱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과천시민의 건강과 치매예방 및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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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위기가구 지원 논의
[한국Q뉴스] 하남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고위기 가구 사례관리 추진방향 논의를 위해 제1차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하남시 무한돌봄종합복지센터와 장애인복지관,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 하남경찰서 동 행정복지센터 등 연계기관에서 담당자 11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무한돌봄센터에서 고난도 사례관리를 장기적으로 받고 있지만 정신질환, 자녀돌봄, 주거위기 등 복합적인 문제를 지니고 있는 두 가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개입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협력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개입 방안을 고민하며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였다”며 “향후 지속적인 통합사례 회의를 통해 맞춤형 지원 정보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지난 30일에는 무한돌봄센터 사례관리사들의 중독사례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도 이뤄졌다.
시에 따르면, 무한돌봄센터는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지만 알코올, 약물, 도박 등 중독 상황 개입의 경우 타 사례에 비해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다.
교육은 시청에서 사례관리사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신대학교 조현섭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다.
조 교수는 중독의 이해 및 대응사례, 슈퍼비전 등 실무 중심의 설명과 함께, 중독자에 대한 진정성 있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한 사례관리사는 “평소 중독사례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교육으로 중독자를 올바로 이해할 수 있었고 고난도 사례관리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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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 하남시, 도서관주간 행사 운영
[한국Q뉴스] 하남시는 제57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한 달 동안 하남시립도서관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도서관 주간은 시민들의 독서생활 증진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국 도서관과 연계한 독서문화 캠페인이다.
하남시도 이에 발맞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도서관마다 이벤트 ‘책을 처방해 드립니다’ 강연 ‘욱하는 나를 위한 쉼표’ 공연 ‘빛과 모래가 들려주는 프란의 스토리텔링’ 작가와의 만남 ‘그림책 콘서트 - 무엇이 반짝일까’ 이벤트 ‘나만의 띵작 추천 영화’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책과 도서관에 대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차미화 도서관정책과장은 “도서관주간을 맞아 시가 준비한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4월의 봄날을 책과 함께 즐기며 일상에 생기를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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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반려견 광견병 예방접종 하세요”
[한국Q뉴스] 하남시는 올해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이달 5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참여 동물병원 22개소에서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광견병은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른 제2종 가축전염병으로 사람과 동물 모두에 중증 질환을 불러오는 급성 전염병이다.
동물과 사람이 서로 매개체로 작용해 감염되므로 반려견을 기르는 시민은 연 1회 이상 반드시 광견병 예방접종을 맞혀야 한다.
생후 2개월 이상 동물등록 된 개가 대상이며 1,900두를 접종한다.
하남시 홈페이지에서 가까운 참여 동물병원을 확인 후 방문해 5000원의 비용을 내면 접종받을 수 있다.
내장형 동물등록을 한 개는 동물병원에서 RFID 리더기를 확인 후 접종하며 그 외의 경우는 외장형 식별장치 또는 등록번호가 표기된 인식표나 동물등록증을 지참해야 한다.
미등록된 개는 동물병원에서 등록을 진행한 후 시에서 실시하는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광견병은 치사율이 높은 전염병으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에서 실시하는 예방접종은 선착순으로 이뤄져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미리 문의 후 방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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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5호선 하남검단산역, 시·학교·시민 함께 만든 전시회 ‘눈길’
[한국Q뉴스] 최근 개통된 하남검단산역 내 애니갤러리가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하남시는 지하철 5호선 ‘하남선’이 전구간 개통한 지난달 27일부터 하남검단산역 내에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 중에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하철역사활성화 프로젝트’일환으로 시와 시민 등으로 구성된 ‘하남검단산역 시민참여단과 애니고가 협업해 선보이게 됐다.
전시된 작품은 애니고 학생들이 애니메이션 속 인물을 직접 그린 드로잉, 일러스트, 아크릴, 유화, 펜화 등으로 총 63점이 전시돼 있다.
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코로나 블루 치유에 도움이 되고 애니고 학생들의 실력도 뽐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민참여단 조창환 대표는 “지하철역사 활성화를 위한 이번 전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시와 학교, 그리고 시민들이 하나가 된 모습은 지역사회에 큰 의미를 던져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애니고 김지성 교감은 “학생들이 작품을 준비하고 전시하면서 문화, 예술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었던 이번 전시는 학생들에게 소중한 경험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또 학생 본인에게도 자기개발과 취업 역량강화의 기회도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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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21월 1일 1.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한국Q뉴스] 하남시는 이달 5일부터 26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결정·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 토지 특성 등을 고려해 산정됐다.
열람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시청 토지정보과로 전화해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주민은 기간 내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토지정보과를 방문해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우편 또는 팩스로도 제출 가능하다.
시는 의견제출 토지에 대해 인근 토지 가격 비교 등 가격산정 적정 여부를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법인 검증과 하남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하고 오는 5월 31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박종욱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국세와 지방세의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꼭 확인하시기 바라며 의견제출 토지는 재조사와 감정평가법인 검증을 실시해 지가 산정의 신뢰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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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교산지구 토지거래 공무원 전수조사. 투기 사례는 발견 못해
[한국Q뉴스] 하남시는 시 공무원 전수를 대상으로 한 제3기 신도시 교산지구 투기의혹 조사에서 투기의혹이 있는 사례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1일 밝혔다.
시가 지난 달 11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자체 조사는 전체 공무원 중 국토부 합동조사단에서 조사받고 있는 대상자 58명을 제외한 876명으로 직원들의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제출받아 진행했다.
전수조사 결과 전체 공무원 중 11명이 총 15건의 토지를 거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증여로 인한 토지 취득이 7건, 공유물의 분할이 1건, 훼손지 복원사업에 따른 대토가 1건, 인근 토지의 합병·분할 사례가 3건, 공직임용 전 거래가 3건으로 확인됐으며 개별 거래 사례를 살펴본 결과 대부분 지구 내 거주해 온 가족으로부터의 증여 등 투기가 의심되는 사례는 발견하지 못했다.
이번 조사는 제3기 신도시 교산지구 내 약 10,935필지를 대상으로 2014년부터 지구지정 된 2019년까지 5년간의 토지거래 내역을 토지거래에 따른 지방세 신고·부과자료를 직원명부와 대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또 해당 토지 전체에 대해 현장 확인을 통해 불법 형질변경 등 행위 여부도 조사했다.
시는 향후 국토부 합동조사단 및 상급기관의 조사와 경찰 등 사정당국의 수사에 대해 협조한다는 계획으로 시 감사부서는 교산지구 외의 지역에 대한 투기 의혹이 접수되면 바로 조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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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산림청과 산림치유원 지역연계강화사업 협의
[한국Q뉴스] 진안군은 지난 3월 31일 농업기술센터 농촌경제국장실에서 군 관계자 및 예견희 산림청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 T/F팀장을 비롯한 산림청 관계자들과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지역연계강화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지역연계강화사업은 산림청, 전북도, 진안군이 산림치유원과 지역주민들이 상생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을 말하며 사회적 경제 조직 구축, 주민전문가 양성 등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 중에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진안군과 산림청 사업의 방향 조정, 진안군 내부 부서 간 협업, 추가 검토사항 등에 대해 의논했다.
특히 진안군과 산림청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 농·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식 상품화 치유식에 대한 영양성 및 기능성 분석 치유식품 인증 절차 등에 대해 논의하고 앞으로 사업에 관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배완기 농촌경제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사업의 구체적인 방향이 정해지고 간과할 수 있던 지점들을 파악할 수 있었다”며 “대면, 비대면 등 많은 소통을 통해 지역과 치유원이 성공적으로 상생하는 사업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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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형 푸드플랜 수립 시동
[한국Q뉴스] 진안군은 1일 진안군 장기 먹거리 종합계획인 ‘진안형 푸드플랜’을 준비하기 위한 ‘진안군 푸드플랜 예비계획 및 먹거리 실태조사’ 용역 보고회를 갖고 7월까지 연구용역 완료를 목표로 용역에 착수했다.
푸드플랜 이란, 군민들에게 지역에서 안전하게 생산한 농산물을 우선 공급·소비할 수 있도록 학교급식, 공공기관, 복지시설 등의 공공급식과 관내·외 로컬푸드 직매장 등을 확대해 생산-유통-소비를 연결하는 선순환 체계 확립에 이어 보건, 농촌관광, 그리고 자원순환에 이르기까지 먹거리와 관련된 총괄적인 정책수립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지역 산업구조와 인구분포 등을 분석하고 관내 실정에 맞는 푸드플랜 준비하기 위한 지역 농산물의 생산과 유통부터 소비, 가공, 복지, 환경 등 각 분야를 대상으로 먹거리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민의 먹거리 공급 안정성 수준, 식생활 영양 실태, 취약계층 먹거리 공급현황과 문제점, 지역내외 식료품 소비기반과 규모 분석은 물론 지역 내 학교급식, 공공급식 등 공급수요, 지역 내 소비확대 가능성, 음식물 쓰레기문제 등 거시적인 먹거리 종합정책 수립을 위한 지역현황과 문제점 등을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군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권역별 지역대표자를 대상으로 푸드플랜 설명회를 진행하고 먹거리 관련 분야별 대표자들로 구성한‘푸드협의회’를 구성해 군민의 참여와 합의를 기반으로 먹거리 종합계획을 만들기 위한 과정에 무게를 두고 이번 용역을 진행키로 했다.
하반기에는 농식품부의 푸드플랜 구축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를 확보해 본격적인 지역 푸드플랜 구축사업과 실증연구를 진행하고 내년 3월 이전 진안형 푸드플랜을 공표할 방침이다.
장현우 농축산유통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군민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공청회, 실태조사 등에 어려움이 많지만 각 분야별로 우리 군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을 적극 수렴해 군의 지속 가능한 미래 먹거리 종합정책 수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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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천년배움 1인 1자격증반 첫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진안군이 1일~20일까지 지역주민의 취업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쟁력 확보를 위한‘진안군민 1인 1자격증반’ 첫 수강생을 모집한다.
전춘성 군수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제시한 진안사람 천년 배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진안군민 1인 1자격증반’은 수강생들에게 우수한 강사진과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전주비전대학교 전북지역직업교육거점센터와 연계를 통해 진행할 계획이며 수강생들이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도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 할 예정이다.
첫 개설 수업은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반으로 1일~20일까지 수강생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기간은 4월 24일부터 6월 12일까지며 매주 토요일 오후 오후 1시~오후 6시까지 강의가 진행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군민은 진안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비롯해 전화, 방문접수 등으로 수강신청을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 행정지원과로 문의할 수 있다.
군은 앞으로도 워드프로세스를 비롯한 컴퓨터 자격증반을 비롯해 유튜브 크리에이터 과정, 드론공간 정보분석 과정 등 군민들이 희망하는 강좌들을 순차적으로 개설해 나갈 계획이며 수시로 군민들이 원하는 자격증에 대해 접수를 받아 강좌개설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천년 배움 1인 1자격증은 취미중심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변화를 주어 지역 주민들의 취업경쟁력과 인력자원 육성을 통한 지역의 경쟁력도 향상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우리 진안군민들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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