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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동반성장 혁신허브 첫 개별발대식 가져
[한국Q뉴스] 광양 동반성장 혁신허브 추진위원회가 4월 8일 참여기관인 ㈜광양주조공사를 대상으로 2021년 동반성장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동반성장 혁신허브 개별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광양 동반성장 혁신허브 실무위원, 김종현 광양주조공사 대표를 비롯한 직원 등 15여명이 참석해 금년도 동반성장 혁신허브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결의를 다짐했다.
2021년 광양 동반성장 활동은 중소기업 12개 사와 공공기관 7개소 등 총 19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동위원 기관별 역할을 강화하고 포스코 고유의 혁신활동인 QSS뿐만 아니라 참여사의 요구에 맞춰 교육, 컨설팅 역시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광양 동반성장 혁신허브 활동 1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적인 해로써, 지역사회로의 동반성장 저변 확산과 홍보·교육 분야에 포커스를 맞춰 활동을 진행해 광양시 대표 혁신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현 광양주조공사 대표는 “2011년 회사를 열어 정직한 재료,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10년 동안 이 일을 추진한 만큼 올해는 동반성장 활동을 통해 생산공정 전반에 대한 비법을 전수받아 광양시를 대표하는 먹거리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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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밀양아리랑 진흥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는 지난 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1 밀양아리랑 진흥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밀양아리랑 진흥 위원회는 밀양아리랑 보전 및 진흥을 위한 주요 시책 개발과 사업 추진의 타당성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2019년에 출범한 자문기구다.
시의회 의원과 한국음악, 국문학 등을 전공한 교수, 지역 예술 단체장을 중심으로 한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올해는 2명의 마케팅 전문가를 추가로 위촉해 밀양아리랑 홍보와 저변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도 사업 실적에 대한 평가와 2021년도 사업 계획 논의, 밀양아리랑의 경상남도 무형 문화재 지정 등 밀양아리랑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아리랑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다양한 사업의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밀양아리랑의 대중화를 위해 ‘전문 소리꾼 육성 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 밀양문화재단 내 밀양아리랑연구팀을 신설해 계보 정립과 체계적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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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보호지역 주민 보호주체로 육성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백두대간 보호지역을 건전하게 보전하기 위한 주민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백두대간의 기반 구축과 함께 보호지역 주민을 자발적인 보호 주체로 유도함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도 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05년 ‘백두대간의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백두대간의 보전과 이용 가치의 균형을 고려하기 위해 도내 남원, 무주, 장수 등 3개 시군, 147개 마을의 약 18,150ha를 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전국으로는 6개 도 275,465ha 규모다.
해당 보호지역은 벌채 유예 등 일부 개발 제한이 뒤따른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소득감소분을 보전하기 위해 보호지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업이 지원된다.
지원을 통해 체감효과 증진뿐만 아니라 보호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인 보호 주체가 되도록 유도한다.
올해는 도내에 총 4억7,4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두대간 보호지역 내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사업부지를 소유한 임산물 생산자에게 저온저장고 임산물 보관창고 건조기, 임산품 가공시설과 단기임산물 생산기반시설 등을 지원된다.
이와 함께, 보호지역 내 벌기령이 지난 입목의 벌채 유보로 발생하는 소득 감소분을 지원하기 위한 생태 건강성 유지사업도 실시된다.
보호지역내 산림보호를 위해 원목가격, 인건비 등 변경에 따른 행정구역별 표준 입목가격과 예금금리에 의거 벌채 유예에 따른 소득 감소분 지원으로 산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백두대간 마루금 등산로변에 지점, 위치, 거리 등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종합안내판 설치로 이용객의 편의를 제공하고 정화 활동 등 백두대간 사랑 운동도 병행한다.
허전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백두대간은 우리나라의 허리와 같은 중요한 지역으로 그동안 많은 면적이 도로 건설과 농지 등으로 훼손되었으나 최근 단절된 구간을 복원하는 등 보호에 힘쓰고 있다”며 “백두대간 보호에 도민 여러분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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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그린뉴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한국Q뉴스]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사회적경제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고자 8일부터 23일까지‘사회적경제 그린뉴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사회적경제 그린뉴딜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 친환경 제품 제작 지원사업이며 전북도가 포스트 코로나 핵심과제로 지역사회의 환경분야에도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자 고안한 사업이다.
사업참여가 가능한 기업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이다.
참여기업은 바이오푸드, 스마크문화콘텐츠분야와 연관된 그린뉴딜상품·서비스를 제작하며 기업당 6백만원을 지원받는다.
지원 가능한 사업은 친환경, 저탄소, 제품과 환경을 생각하는 에너지절약, 신재생에너지 등에 관련된 먹거리·서비스·상품개발 등이다.
제품을 재활용해 관광상품을 만들거나 친환경 인증 관광·디자인상품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도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 지원사업 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확인·작성하고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전라북도 김용만 일자리경제본부장은“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진정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고 더불어 도민들에게도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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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대형산불 예방 주말 특별 단속 실시
[한국Q뉴스] 전북도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행위에 대한 예방활동과 함께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
8일 전북도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인 10일부터 18일까지 주말마다 산림청과 도·시군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산림인접지의 불법 소각행위와 입산통제구역의 무단 입산자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말 대형산불 기동 합동단속에서는 산불취약지역을 집중 순찰하면서 산림인접지 소각행위에 대한 단속과 함께 마을단위 산불예방 홍보방송를 1일 2회 이상 진행한다.
특히 기동 단속반은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인접지역에서 농산폐기물을 불법 소각행위를 하거나 산림 내 라이터 등 인화물질을 반입 또는 불을 피우는 행위에 대해서도 산림보호법에 따른 과태료를 엄격히 부과해 경각심을 갖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산불대책본부 박성호 산림녹지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림 인근지역과 산림 내에서는 절대로 소각행위나 화기 사용을 삼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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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정무부지사, 필수노동자 응원 캠페인 동참
[한국Q뉴스] 우범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가 최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감염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대면 업무에 종사하는 필수노동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상황에서도 사회 기능 유지를 위해 대면 노동을 할 수밖에 없는 보건·의료, 돌봄서비스, 택배·배송, 환경미화, 여객·운송 종사자 등 필수노동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사회적 릴레이 캠페인이다.
전북경영자총협회 김동창 부회장의 지명을 받은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여러분’이라는 손팻말을 든 사진을 사회 관계망에 올리며 코로나19 감염 위험에도 도민들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현장에서 애쓰는 필수노동자분들에게 존경과 고마움을 표시했다.
도내 필수노동자는 보건·의료, 돌봄, 환경·미화, 운송·배달 등 4개 분야 19개 업종에서 76,960여명이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전북도는 정부의 필수노동자 지원정책과 연계해 이들 필수 노동자들을 위한 지원대책을 발굴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참여 잇기를 이어갈 다음 사회적 릴레이 캠페인 주자로 박건민 ㈜대유글로벌 대표이사, 윤종욱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최정수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전북연합회장을 지목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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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프로그램 운영 재개
[한국Q뉴스] 김천시는 코로나 19로 잠정 중단되었던 정신질환자 대상 주간재활 프로그램을 4월 5일 재개 한다고 밝혔다.
주간재활프로그램은 정신질환자의 자가 관리 및 사회기술 능력향상을 통한 재입원률 감소와 개인의 내외적 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복귀를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매주 3회 김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주요프로그램은 정신건강교육으로 집단상담 및 인지재활훈련 등이 있으며 전문 강사를 활용해 음악치료, 원예치료, 미술치료, 회원 자조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은 10명 내외 소그룹으로 제한하고있으며 참여자들은 손 씻기, 마스크착용, 명단 작성, 발열체크, 주기적인 환기·소독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해 실시한다.
김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심리적으로 위축되기 쉬운 상황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지침을 준수해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상자들이 성취감을 느끼고 사회성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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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 설명회 및 현판식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7일 어모면 능치2리 마을회관에서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생명사랑마을’ 협약·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은 농촌지역 음독자살 예방을 위해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해 정신건강검진 및 정신건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마을단위의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어모면 능치리 마을이 선정됨으로써 총 60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했으며 농약안전보관함 관리, 모니터링, 정신건강관리 등으로 지역특화사업을 진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현판식은 사업추진 경과보고와 협약 체결, 생명지킴이 위촉장 수여, 현판 제막, 농약안전보관함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김대균 김천시보건소장은 “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의 자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충동적으로 이뤄지는 농약음독자살을 줄임으로써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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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주민자치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산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오전 7시부터 용담천 체육공원 벚꽃 거리, 각 마을 안길 등 관내 환경 취약지역 일원에서 주민자치회 회원 약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면 주민자치회는 올해 여주시에서 3곳 시범 읍·면·동 중에 한 곳으로 선정되어 지난 1월 29일 출범, 지역에 필요한 것, 주민들이 원하는 것들을 스스로 발굴 및 해결해 나가는 주민 대표 조직이다.
특히 매월 첫 번째 수요일 아침마다 정기적으로 솔선수범해 용담천 일대 수질개선과 쓰레기로 미관을 해치는 사각 지대 등을 찾아가면서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에 힘쓰고 있다.
정석대 자치회장은 “농번기 바쁜 일과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우리 면 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 주신 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위원분들의 솔선수범으로 면 주민분들 또한 쾌적한 자연환경 유지에 대한 관심을 더욱 가져주시면서 동참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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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어르신 안부 확인 ‘행복야쿠르트’ 사업 힘찬 출발
[한국Q뉴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1년 신규 사업인 어르신 안부 확인 ‘행복야쿠르트’가 지난 6일부터 시작됐다.
우선 시내지역인 창동, 하동의 독거어르신 22가구를 대상으로 주 2회 야쿠르트를 배달해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중앙동은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들이 다수인데, 멀리 떨어진 가족의 적절한 부양을 받지 못하거나 이웃과의 관계가 단절되어 외로움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
또한 찾아가는 복지상담 과정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관 등 기존 시설의 이용이 제한됨에 따라 답답함이나 우울감을 호소하는 분들도 다수였다.
따라서 행복야쿠르트는 단순한 건강음료 배달이 아닌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체계를 제공해 드리고자 기획됐다.
임영석 중앙동장은 “행복야쿠르트가 관내 독거어르신들의 건강 뿐 아니라 외로운 마음도 보살펴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 이후에도 꾸준히 독거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발굴해 대상자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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