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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맥류 출수기‘붉은곰팡이병 등 병해충’ 적기방제 ‘당부’
[한국Q뉴스]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맥류 출수기에 따른 붉은곰팡이병 등 병해충 예방을 위한 적기방제를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 맥류 생육재생기 이후 평균기온이 전년 대비 2.6℃ 높아 보리 출수기는 평년보다 일주일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맥류의 이삭 나오는 시기인 이달 중하순에는 따뜻한 날씨와 잦은 강우로 붉은곰팡이병 발생이 우려되기 때문에 재배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맥류 붉은곰팡이병은 주로 이삭에 발생하며 이삭을 갈색으로 변색시켜 곡물의 품질을 떨어뜨리고 이삭이 여물지 않아 수확량이 현저히 감소한다.
병해 발생을 예방하려면 맥류 출수기 전후로 캡탄수화제 등 적용약제를 10일간격으로 2~3회 사용해야 한다.
또한 보리와 밀, 귀리 각각에 등록된 농약이 다르기 때문에 PLS제도에 따라 등록된 농약을 확인한 후 농약안전사용 기준에 맞춰서 농약을 사용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출수가 빠르며 저온 피해가 없어 전년보다 생육상태가 좋기 때문에 고품질 맥류를 다수확 할 수 있도록 포장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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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으로 생산비 보장
[한국Q뉴스] 정읍시는 기후 변화와 경작 농가 증가에 따른 농산물 가격 불안정에 대응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가격 변동성이 높은 농산물 시장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하면 그 차액을 90%까지 보전해주는 사업이다.
또, 출하 약정 농업인이 시장격리를 신청했을 경우 소득 보전단가를 지원함으로써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신청대상은 정읍시에 주소지를 두고 지역 내 소재지 농지에서 농산물을 생산해 정읍단풍미인조합공동사업법인 또는 지역농협을 통해 계통출하 하는 농업인이다.
신청면적은 품목별 재배면적 1천㎡ 이상 1만㎡ 이하다.
희망 농업인은 정읍단풍미인조합공동사업법인 또는 지역농협과 출하 약정서를 작성한 후 5월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지역농협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관련해 시는 오는 16일 정읍시농업기술센터에서 건고추와 노지감자, 생강 농가를 대상으로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2021년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지침과 주요농산물 계통출하 방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을 통해 농산물 가격 불안정에 대응하고 효율적 농가 경영안정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농업 경영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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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농업기술센터, 신 소득 약용작물 ‘복령’ 대량 재배‘가능’
[한국Q뉴스] 한방 보약인 경옥고의 주요 원료로 사용되고 이뇨 작용에 큰 효과가 있는 복령을 대량 재배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신 소득 유망 약용작물 발굴과 농가 신기술 보급을 위한 연구사업을 추진한 결과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복령’은 예로부터 심신 안정과 이뇨, 강장 등에 효과가 있어 십전대보탕과 경옥고 등의 처방에 많이 이용되어 온 특별한 버섯이다.
최근에는 폐암 세포 증식 억제와 면역력 증가에 대한 효능이 알려지면서 그 수요가 늘고 있지만, 생산량이 적기 때문에 수요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복령은 1980년대부터 소나무 원목을 활용한 노지 매몰재배를 시작으로 배양목과 톱밥배지 등을 이용한 시설재배로 발전되어 왔다.
노지 매몰재배 방식은 농가의 진입장벽은 낮지만, 토양의 물리·화학적 성질과 재배기술 숙련도에 따라 수량 편차가 크다는 단점이 있고 시설재배법은 대량생산은 가능하나 초기 경영비가 많이 소요되는 문제점이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시는 상토를 이용한 하우스 재배기술을 개발해 기존 노지재배의 단점인 넓은 재배면적 소요, 장기간 재배, 과다한 노동력 투입 등을 보완했다.
복령을 하우스 내에서 재배하면 저온기 지온 상승으로 균사활착이 양호해지고 잡균의 피해율도 적으며 수량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장마철 강우 차단으로 부패를 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토에서 재배하기 때문에 수확 작업이 용이해진다.
시는 하우스재배 연구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생산성 증대와 상품성 향상을 위한 추가 연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복령 재배기술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며 “향후 개발된 기술을 농가에 보급해 새로운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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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용흥지구 배수 개선사업 국비 86억원 ‘확보’
[한국Q뉴스] 정읍시 고부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용흥지구 배수 개선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농경지 침수피해 예방과 영농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는‘2021년 배수 개선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86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와 한국농어촌공사는 매년 침수가 빈번히 발생하는 용흥지구 농경지 105ha의 배수 개선을 위해 국비 86억원을 들여 배수로 7.7km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기본조사를 시작으로 2023년에 착공해 2030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그동안 상습 침수피해로 고통을 받아왔던 농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고부면 용흥지구 일원은 평야 지대 농경지를 관통하는 배수로의 통수단면이 적어 하천 합류 시 병목현상으로 배수처리가 원활하지 못했다.
따라서 매년 우기철 국지성 호우시마다 상습적인 농경지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이에 시는 지난 2020년 8월 집중호우에 따른 국무총리 내방 당시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사업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속적으로 사업의 국비 지원을 건의하는 등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지난 5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배수 개선사업 기본조사 대상지구로 최종 선정됐다.
유진섭 시장은 “민선 7기 현안 사업인 용흥지구 배수 개선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안정적인 농촌용수 공급은 물론 영농환경 개선과 재해예방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정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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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자연과 도시문화가 함께 하는 안전 행복 도시건설‘총력’
[한국Q뉴스] 정읍시가 서부산업도로 개통과 주요 도로 회전교차로 설치 등 도로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다양한 계층을 위한 주거공간 마련과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한 자전거 보험 가입 등 시민 안전망 확충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행복 도시건설에도 온 힘을 쏟고 있다.
이와 함께 구절초 테마공원에 출렁다리와 탐방로를 개설하고 짚라인을 설치하는 등 관광객과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 시키고 볼거리와 문화가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정읍시는 더욱 빨라지고 한층 촘촘해진 교통망을 구축, 교통지도의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시는 오랜 숙원사업인 서부산업도로 1.6km 구간에 대해 총사업비 293억원을 투입해 공사를 마치고 4차선 도로를 전면 개통했다.
서부산업도로 개통 시 신호 교차에 따른 교통체증을 방지하기 위해 사업비 7억8천만원을 들여 상동주유소 앞 회전교차로 개설사업을 병행했다.
또 영화아파트 부근 벚꽃로와 천변로를 연결하는 ᄃᆞᆯ하다리도 개통했다.
ᄃᆞᆯ하다리는 단순하게 정읍천 위를 지나는 교량이 아닌 정읍의 랜드마크로 부상시키기 위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 상징성을 담아내는 데 주력했다.
이와 함께 시는 도로의 상습 정체 구간과 사고 구간도 하나둘 해결하며 교통의 질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6개소의 회전교차로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14개소의 회전교차로를 설치했다.
회전교차로는 신호 교차로에 비교해 유지관리비용이 적을 뿐만 아니라 인접도로와 지역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주고 사고빈도가 낮아 교통안전 수준을 향상시킨다.
또한 차량 지체시간 감소로 연료 소모와 배기가스를 줄이는 등 경제적, 환경적으로 여러 장점이 있어 올해도 6개소에 대해 회전교차로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도심 내 불법 주정차 해소에도 힘을 쏟고 있다.
시는 매년 자동차 등록 대수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 68억원을 투자해 구미마을 183면, 새암로 42면의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주차장이 조성되면 주차난으로 인한 지역주민 민원해소 및 원활한 교통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차공간 부족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자전거 인프라 확충과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생활 동참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전북도 최초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하며 시민에게 혜택을 주고 있다.
올해 3월 8일부터 내년 3월 7일까지 1년간 보험 계약을 체결해 자전거 이용에 따른 불의의 사고 시 최소한의 경제적 지원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피보험자가 된다.
자전거를 직접 운전 중이거나 운전하고 있지 않은 상태로 자전거에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도로 통행 중에 피보험자가 자전거로부터 입은 급격하고도 우연한 사고 피해를 본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진섭 시장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통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교통 혼잡 줄이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보험 가입 등 시민들이 자전거를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지속적인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백세시대에 맞춰 어르신들의 생기 넘치는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령인구 증가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2017~2021년까지 총163억원을 들여 연지동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공공실버주택을 건립했다.
지난 3월에 준공된 공공실버주택은 지하 1층, 지상 11층으로 1층은 인근 지역주민들이 이용 가능한 노인복지관을 설치했고 2~11층은 입주민 총 88세대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주거공간을 제공한다.
입주민은 4월 12일부터 입주 계약을 체결하고 4월 말부터 입주할 예정이다.
시는 주거와 보건, 복지가 통합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령 노인 계층의 복지향상과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겨울철 갑작스러운 폭설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의 흐름을 위해 도로 열선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설치 완료된 동초등학교 옆 말고개와 작은말고개 2개소에는 시설비와 관리비는 다소 소요되나 환경오염이 없고 제설이 확실하다는 효과가 검증됐다.
올해는 사업비 26억원 투입해 내장산터널과 용호터널, 죽림터널, 샘골터널, 산내 쑥고개 총 5개소에 설치할 계획으로 겨울철이 도래하기 이전에 열선 설치를 완료해 폭설에 사전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산내면 구절초 공원을 명실상부한 정읍의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총 41억원을 들여 물 위를 걷는 듯 아찔한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출렁다리를 설치하고 탐방로 1.2km 구간을 개설했다.
올해 3월에는 경관조명까지 설치를 완료해 관광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야경을 선물하며 구절초 테마공원 최고의 랜드마크로써 사계절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수려하고 청정한 옥정호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관광을 도입하기 위해 총 11억원을 투자해 짚라인도 설치하고 있다.
4월 착공을 시작해 8월에 준공할 계획으로 짚라인이 설치되면 경유형 관광지에서 체류형 관광 형태로 변환시켜 지역 소득 창출을 도모하고 지역 고유의 특성을 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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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설관리공단,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월 충청남도에서 시작한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극복하고자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동참하기 위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희석 이사장은 “저출산 극복은 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하는 사항으로 오산시시설관리공단에서는 정시퇴근, 시차출퇴근제,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가족돌봄휴가 실시 등 다양한 가족친화경영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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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전통된장만들기
[한국Q뉴스] 오산시는 새마을부녀회에서 지난 4월 9일 오산시 새마을회관에서 “이웃사랑 전통된장만들기”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했다.
우리나라의 전통음식인 된장을 담아 6개동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 250세대 및 다문화가정 15세대에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사회적 약자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우리의 음식문화를 알리는 의미있는 행사가 됐다.
새마을부녀회 이재숙회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동참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한 활동이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올해는 코로나19로 다문화가정과 함께 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장 나눔을 통해 힘든 시기를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에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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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졸업생
[한국Q뉴스] 오산시는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졸업생들로 구성된‘꿈빛나눔봉사동아리’청소년들이 오산 ‘게릴라 가드닝 꽃밭가꾸기’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전했다.
1970년 미국 뉴욕에서 처음 시작된 게릴라 가드닝은 버려진 공간이나 지저분한 빈 공터의 쓰레기를 치우고 꽃과 식물을 심고 꽃밭을 만든 사례에서 유래한 것으로 공터에 작물을 심거나 정원으로 아름답게 가꾸는 활동을 의미한다.
‘꿈빛나눔봉사동아리’는 졸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역환경에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건강한 심성을 계발하고 지역활동을 실천해 사회의 일원으로 공동체 문화를 배워나가고 있다.
궐동에 위치한 게릴라 가드닝을 청소년들이 직접 꽃밭을 가꾸고 관리하며 더러운 주변 지역을 청소하고 환경을 깨끗이 해 정서 순화 및 지역 환경을 변화시키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문화의집 최성학 관장은 “방과후아카데미 졸업생들이 졸업한 이후에도 게릴라 가드닝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참여 및 봉사활동을 하게 되어서 기쁘다.
꽃밭 가꾸기를 통해 아름답고 깨끗한 오산을 만들어 가는 데 청소년들이 일익을 담당하고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환경 정화에 작은 보탬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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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 신장동은 지난 9일 위기가구 발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성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신장동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비대면으로 진행된 교육에서 앱 ZOOM을 통해 강사와 70여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간의 양방향 화면전송시스템으로 진행되어 대면교육 못지않게 현장은 생동감 있게 진행됐고 계속해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권종희 강사의 강의로 진행했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주요 활동 및 역할 신고의무자 제보 요령 향후 활동 방향 등 위기가구 발굴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상반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에 맞추어 명예사회복지 공무원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역량을 강화해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박차를 가하기 위해 마련하게 됐다.
오산시에서는 2020년 291명의 신장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위촉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해, 현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 생활밀착형종사자 등을 포함해 444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활동하고 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보건복지부의 ‘복지위기가구 발굴대책’의 일환으로 빈곤 및 돌봄위기가구, 주거취약가구 등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곳을 선제적·능동적으로 돕기위한 무보수 명예직의 사회인적망이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명예 공무원들이 위기 가구를 신고하면 생활실태 등을 파악한 뒤 공공자원 및 민간자원 연계 등 지원에 나선다.
또한 앞으로 ‘고위험가구 일촌맺기’를 추진해 소외된 이웃 및 취약계층 등 고위험가구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간 1:1 매칭을 통한 안부확인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신장동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연계해 주변 이웃의 삶을 살피는데 앞장 설 예정이다.
유영만 신장동장은 “다양한 복지제도가 있음에도 혜택을 받지 못하고 소외된 가구가 많은 이시대에 1인 가구 증가와 가족해체 등 사회구조적 변화로 복지사각지대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기에 신장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더 탄탄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이 되어 이웃 곁에서 삶에 버팀목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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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상가 지역 올바른 쓰레기 배출법 홍보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7일 주요 상가지역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위해 운암상가, 문화의거리, 세교상가 등 7개 구역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쓰레기 무단투기에 취약한 주요 상가지역을 대상으로 청소자원과와 생활쓰레기 수거운반 대행업체에서 팀을 편성해 진행했다.
종량제 봉투사용, 일몰 이후 문전배출, 이물질 혼합 금지 등 올바른 쓰레기 배출법 안내와 함께 홍보물로 제작한 오프너 1,000개를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무단투기 안하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시민의식 개선을 위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홍보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 쓸 것이다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통한 자원순환도시 형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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