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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영농부산물 소각 말고 파쇄 합시다”
[한국Q뉴스] 강진군은 지난 1일 영농부산물 소각 줄이기 실천으로 미세먼지 저감 및 청정 강진 으뜸마을 만들기를 실현하기 위해 작천면 이남리 일원에서 영농부산물 파쇄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연시회는 농업인 단체 회원과 농업기술센터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농업인의 파쇄기를 활용한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과 활용 방법 실천 등을 통해 영농폐기물 소각인식 개선의 장이 됐다.
김춘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논·밭두렁과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것은 산불 발생과 농촌 지역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이 된다”며 “영농부산물을 잘 말려 파쇄 후 토양과 함께 로터리하거나 퇴비로 활용해 줄 것”을 강조했다.
현재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는 잔가지파쇄기 7대가 비치돼 있으며 6월 30일까지 잔가지파쇄기를 개인이 활용 할 경우 임대료 50%가 감면된다.
또한 마을공동체 및 작목반 등에서 공동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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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담빛문화지구, 지역 자주재원에 큰 보탬
[한국Q뉴스] 담양군이 지난해 조성한 대규모 전원택지개발사업단지인 담빛문화지구가 자주재원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담양읍과 수북면 일원에 조성한 담빛문화지구는 지난해 11월 아파트 680세대와 택지 814필지가 준공되어 아파트는 전 세대 입주완료하고 주택단지에는 전원주택들이 활발하게 들어서고 있다.
이러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담빛문화지구에서 지방세 174억원의 신규세원 증대로 2020년 지방세 결산액이 전년대비 37.2%가 증가한 797억원의 세수 증대와 더불어 실질적인 인구 유입에도 큰 성과를 거둬 지역경제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 단위 최대 규모의 명품 주거단지 정주여건 조성으로 단지 내 교육시설, 병원, 유통시설 등이 들어서면 지방세수는 더욱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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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합동 점검
[한국Q뉴스] 담양군은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을 앞두고 안전한 지역 예방접종센터 개소를 위해 담양문화회관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를 자난 2일 합동 점검했다.
하루 300여명의 접종을 목표로 한 예방접종센터에서는 초저온냉동보관이 필요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게 된다.
이번 합동 점검에는 전남도, 경찰, 소방, 지역방위사단,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부처 및 관련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했는데, 지역 예방접종센터 개소에 앞서 센터시설 설비, 전력공급, 보안·경비 등의 전반적인 센터 설치 기준을 점검해 차질 없이 예방접종센터가 개소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특히 -60~-90℃의 초저온 상태로 보관해야 하는 백신의 특성상 초저온 냉동고의 설치 상태 및 갑작스러운 정전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장치, 비상 자가 발전시설 구비 등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군의 행정력을 총동원해 예방접종센터 개소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백신접종으로 집단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생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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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식목일 나무심기로 자작나무 숲 시범 조성
[한국Q뉴스] 지난 2일 곡성군이 오곡면 미산리에서 식목일 나무심기 일환으로 자작나무 등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군유림인 오곡면 미산리 산96번지에서 진행된 나무심기 행사에는 산림과 직원 등 20명 남짓이 참석해 소규모로 진행됐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를 간소하게 진행한 것이다.
참석자들은 미리 준비한 철쭉 10본과 자작나무 40본 가량을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눈여겨볼 점은 자작나무를 수종으로 선택했다는 점이다.
지역만의 특색 있는 숲으로 자작나무 숲이 가능한 지 가늠해보고자 한 것이다.
지대가 높은 미산리를 나무심기 대상지로 고른 것도 자작나무가 비교적 추운 곳에서 잘 자란다는 점을 감안한 것이다.
곡성군은 지난해에도 자작나무 30여 그루를 심은 바 있다.
현재까지 별다른 이상 없이 자라고 있다는 것이 곡성군 산림과 담당자의 전언이다.
군 관계자는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더 많은 나무와 식물을 가꾸고 키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군민들의 활동이 제약되고 그로 인해 우울감을 느끼시는 분들도 있다.
생활권 주변이나 주거 공간 내에 반려 식물을 키우는 것도 우울감을 해소하는 좋은 방법이다“라며 나무심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림인접지역의 영농폐기물 등 소각행위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오늘 심은 나무들이 산불 없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앞장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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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딸기 연막방제기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강진군은 지난 1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딸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딸기 연막방제기 실증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연막방제기는 딸기 재배 농업인들에게 가장 골치 아픈 응애 방제에 탁월한 효과가 있지만, 경유나 휘발유를 확산제로 사용해 농업인이 기피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하지만 충남의 한 업체에서 친환경 확산제를 유기농자재로 개발해 보급함에 따라 문제점이 보완되어 실증사업으로 도입하게 됐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올바른 연막기 사용법, 농약 적정사용량 및 주의사항을 설명하고 시연을 통해 약해 없이 고품질 딸기를 생산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올해 딸기 재배농가 27명에게 사업비 2,160만원을 투입해 연막방제기와 확산제를 보급하고 사업효과와 수요를 분석 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농가는 “매년 응애 피해로 수확량도 떨어지고 방제에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었는데 연막방제기를 사용해 편리하게 방제를 할 수 있게 됐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딸기는 우리군의 주요 소득 작물인 만큼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업인들과 공직자가 함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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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중년이다 문화도시를 꿈꾸는 중년들 모여라
[한국Q뉴스] 영천시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으로 시행하는 ‘문화예술 신중년동아리 지원사업’을 위해 신중년 동아리 단체를 오는 12일부터 모집한다.
이 사업은 ‘문화예술 청년동아리 지원사업’에 이어 신중년을 대상으로 문화생산과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에서 시민이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 사업으로써 음악, 국악, 연극, 미술, 사진 등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한다.
공모유형은 “문화예술형, 세대소통형, 학습형”이다.
시민영역으로 확대·재생산이 가능한 사업이어야 하고 단순한 동아리 회원들의 취미생활 위한 사업은 배제된다.
신청대상은 영천시에 소재한 문화예술 동아리 및 단체로 고유번호 등록 단체이면서 회원 나이가 만41세에서 65세 이하로 5인 이상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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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무료 치매 진단검사 실시
[한국Q뉴스] 진주시는 체계적인 치매 관리를 위해 협력 의사를 위촉해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2시 무료 치매 진단검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무료 진단검사 대상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며 우선 대상은 치매 고위험군인 만 75세 이상 어르신으로서 1 대 1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치매진단검사는 기억력, 지남력, 언어능력, 시공간능력 등의 개별인지기능을 정확하게 평가하는 치매 진단의 중요한 검사로서 총 9가지 영역의 신경심리평가이다.
진단검사 및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협약병원으로 감별검사를 의뢰하게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진단해 적절히 치료하면 진행을 지연시키거나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는 질병으로 어르신과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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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1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한국Q뉴스] 진주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검증을 완료한 29만 3831필지에 대해 4월 5일부터 26일까지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의견을 듣는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와 개별토지간 토지 특성을 비교 산정해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을 거친 것으로 시청 토지정보과나 가까운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진주시 홈페이지 등의 열람사이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열람가격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대상토지에 대해서는 인근 토지·표준지와의 가격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과 진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10일까지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며 열람 및 의견청취를 거친 개별공시지가는 5월 31일 결정·공시된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토지에 대한 단위면적당 가격으로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국세와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 그리고 각종 부담금을 산정하는 자료로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은 시민의 소중한 재산관리 및 알권리 기회를 제공하는 매우 중요한 것으로 기간 내 꼭 개별공시지가 확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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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교향악단 최고권위 클래식 축제 ‘2021 교향악축제’참가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진주시립교향악단이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2021 교향악축제’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2021 교향악축제는 예술의전당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1989년 예술의전당 음악당 개관 1주년 기념행사로 첫 선을 보인 후 국내 교향악단의 최대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올해는 3월 30일부터 4월 22일까지 개최된다.
매년 각 도시를 대표하는 교향악단이 참가해 그 기량을 펼쳐 보이는 클래식 향연으로 전국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많은 관심과 이목을 받는 축제다.
진주시립교향악단은 2005년 처음 참가한 후 올해 두번째로 참가하며 4월 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총 21회로 구성된 이번 교향악축제는 ‘뉴 노멀’이라는 키워드로 2012년 이후 최대 규모로 열린다.
정인혁 상임지휘자가 지휘봉을 잡는 이번 음악회는 모차르트의 서곡 ‘돈 조반니’로 시작해 쇼스타코비치의 ‘첼로 협주곡 1번’을 첼리스트 김민지가 협연하며 후반부에는 브람스의 전원 교향곡이라고도 불리는 ‘교향곡 제2번’을 연주한다.
첼리스트 김민지는 현재 서울대학교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로린마젤이 이끄는 스페인 레이나 소피아 오케스트라의 부수석 및 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수석을 역임했으며 덕수궁 석조전 음악회 음악감독, 금호 아시아나 솔로이스츠,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 오푸스 앙상블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클래식 축제에 진주시립교향악단이 참여해 연주실력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아낌없는 관심을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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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도서관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진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진주시립도서관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의 공공도서관이 중심이 되어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인문·문화프로그램을 기획해 제공함으로써 생활 속 인문학을 구현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시립도서관에서는 7월부터 10월까지 10회에 걸쳐 ‘뉴노멀 시대를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내 삶의 기초를 다지는 세 가지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방법을 살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으로 시는 9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강연 6회, 탐방 3회, 후속모임 1회 등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진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삶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과 깊은 사유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시민들이 생활에서 인문학을 통해 여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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