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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장학회 장학금 수혜자 다시 기부자로 따뜻한 선순환 나눔 이어져
[한국Q뉴스] 광주시민장학회에서 장학금을 받았던 학생이 사회인으로 성장해 광주시민장학회에 장학금을 기부,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08년 광주시민장학회 장학생으로 선발돼 장학금을 수혜 받았던 박모씨는 지역의 후배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박씨는 “장학금 덕분에 무사히 공부를 마치고 사회에 자리 잡을 수 있었다”며 “그 때 받았던 장학금을 이제는 돌려주고 싶다”며 기탁사유를 전했다.
또한, 지난달 31일에는 권모씨도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권씨는 개인적인 기쁨을 누리기 위한 산수연 대신 그 비용을 장학금으로 기탁한 이래 3년째 장학금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기탁은 장학금의 선순환이 이뤄진 아름다운 선행”이라며 “이런 의미 있는 기부가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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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에 40만 시민참여 챌린지 실시
[한국Q뉴스] 광주시는 제3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따라 경기주택도시공사 및 경기경제과학원을 유치하기 위해 유치전담 TF팀을 구성, 40만 시민의 염원을 담은 ‘범시민 서명운동’에 이어 시민참여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광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주민협의체를 시작으로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를 통한 지역 균형발전을 염원하는 시민의 참여가 이어질 예정이다.
광주시는 46년간 팔당상수원보호구역을 비롯한 각종 규제로 인해 체계적인 도시성장은 물론 시민 모두가 고통을 받고 있는 경기도 규제등급 1등급 지역이면서 전국 최대 중첩규제 지역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1~2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공모에 고배를 마셔 이번 제3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이 경기도 내 지역 간 균형발전에 있는 만큼 광주시로의 이전은 경기동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이라며 “판교~광주~이천~여주를 잇는 경강선 및 2027년 개통 예정인 수서~광주 복선전철,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통 등 도민의 기관 접근성이 편리한 사통팔달의 수도권 교통의 요충지로 경기주택도시공사의 광역기능 수행의 적합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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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한국Q뉴스] 광명시는 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3주간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서를 접수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광명시청 누리집, 광명시청 토지정보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후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주 또는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정부24, 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제출서가 접수된 토지는 지가의 적정여부를 다시 조사하고 담당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접수인에게 결과가 통지된다.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5월 31일에 결정·공시할 예정이며 개별공시지가의 산정 기준이 되는 광명시 표준지공시지가는 2021년 기준 전년대비 12.82% 상승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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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하안4동 행복마을지원단, 경기도 주관‘마을종합지원사업 공모’선정
[한국Q뉴스] 광명시는 경기도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주관한 ‘2021년 마을종합지원사업’ 공모에 하안4동 행복마을지원단이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하안4동 행복마을지원단은 행복마을지기, 하안4동작은도서관, 주민자치회, 하일초·연서초·하안중 학부모회로 구성됐다.
경기도 마을종합지원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유관기관, 단체, 주민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마을 현안을 함께 결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하안4동 행복마을지원단을 포함해 경기도 내 4곳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매년 심의를 거쳐 3년간 1억 2000만원을 연차별로 지원하며 마을공동체 관계망을 확장하고 마을계획 수립과 실행으로 지역사회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다.
1년차에는 3,000만원이 지원되며 주민활동가 발굴 및 마을리더 육성 교육, 행복마을가로수길 조성 뜨개활동 등 주민관계망 확장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년차에는 4,000만원이 지원되고 1년차 프로그램에 더해 주민자치회와 마을공동체 주민과의 협력으로 마을계획 수립을 위한 마을의제 토론회 및 마을네트워크파티 등이 추진된다.
또한 3년차에는 5,000만원이 지원되고 2년차 프로그램과 마을계획 수립 실행 및 마을 공간 자원 발굴 후 공유부엌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하안4동 행복마을지원단의 공모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기쁘다”며 “민선7기 광명시는 주민 공동체가 서로 연대, 교류할 수 있도록 주민세 환원마을 사업, 에너지카페, 북카페, 작은도서관 활성화, 도서관 커뮤니티 공간 조성 등에 노력해 왔다 하안4동 행복마을지원단과 같은 지역 공동체가 활성화 되어 광명시 발전을 위해 연대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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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동, 주민들이 제안한 ‘마을 가꾸기 사업’ 성공적 마무리
[한국Q뉴스] 과천시 과천동은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진행된 ‘과천동 마을 가꾸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5일 밝혔다.
과천동 주민이 제안한 ‘과천동 마을 가꾸기 사업’은 마을 유휴지, 골목 등에 초화류를 식재해 자연 친화적이고 아름다운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취지에 맞춰 과천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의견 수렴, 초화류 종류 및 장소 선정 등의 사업 전 과정을 주관해 진행했다.
과천동은 최근 본 사업을 통해 양지마을 남태령 옛길을 시작으로 과천동 관내 4개 마을 곳곳에 왕수선화 1,000본, 다년초 등의 식재를 완료했다.
김종천 과천시장도 주민들과 함꼐 마을 꽃길 조성에 동참해 주민들과 격의없이 이야기를 나눴으며 “이렇게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진행하는,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주도하고 참여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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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범시민 추진위원회’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대표 위원 20명과 함께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조학수 부시장, 추진위 대표 위원, 관계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3차 이전 공공기관 유치배경과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유치 주력기관으로 결정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연구원 등 3개 기관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 동참 협력을 다짐했다.
이어 새마을운동 양주시지회장인 김용춘 위원을 추진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위촉장을 교부했으며 공공기관 양주시 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과 의지가 담긴 결의문을 낭독하며 함께 구호를 제창 뒤 시청 원형광장 앞에서 대형현수막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범시민 추진위원회’는 3차 이전 공공기관 유치를 염원하는 지역 사회단체장, 시민 등 총 100명으로 구성했으며 관 주도의 공공기관 유치 활동을 민간영역으로 확대해 시민의 자발적인 유치 홍보활동 참여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추진위원회는 지난 3월부터 진행 중인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온라인 인증샷 캠페인, 공공기관 유치 시민공감 릴레이 홍보활동 등 다양한 유치기원 행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비롯해 사회단체별로 특색있는 다각적인 유치 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주요 시가지를 중심으로 길거리 홍보를 전개하고 파급효과가 큰 각종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활동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춘 추진위원장은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범시민 추진위원회에 함께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난해 경기교통공사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루어낸 시민의 저력을 바탕으로 이번에도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학수 부시장은 “지역 균형발전의 기치 아래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범시민 추진위원회 구성에 발 벗고 나서준 위원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이번 추진위 구성을 시작으로 양주시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경기도 공공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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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60명 모집. 15일까지 접수
[한국Q뉴스] 하남시가 경제총조사를 함께할 조사요원 60명을 모집한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 통계로 올해는 관내 15,493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모집 분야 및 인원은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47명 현장 조사를 지도하는 조사관리자 10명 현장조사·행정지원을 담당하는 조사지원담당자 3명 등이다.
이달 15일까지 모집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하남시청 정보통신담당관실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이중취업자가 아닌 만 18세 이상의 사명감과 책임감이 있는 주민이며 통계조사 유경험자, 지역 실정에 밝은 사람 등은 우대 선발한다.
선발되면 5월 말 교육을 수료한 후, 6월 16일부터 7월 30일까지 조사 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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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도시재생대학 선진지 사례 공유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하남시는 ‘2021년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선진지 사례 공유 워크숍을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단과별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시민 50명이 참여한 도시재생대학은 지난달 9일 시작해 3주 간 이론 강의를 거친 후, 수강생들의 도시재생 이해를 높이고 실증적인 학습을 제공하고자 4주차에 선진지 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선진지 답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직접 방문이 아닌 워크숍으로 이뤄졌으며 도시재생 전문가들이 전에 직접 방문하고 촬영했던 사진과 영상, 자료 등을 수강자들과 함께 공유하고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선진지역 사례를 중심으로 하남시 도시재생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수강생과 전문가가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시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답사에서는 어려울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이 이뤄져 의미가 있었으며 교육 장소도 실내 공간을 실외로 확장해 수강생들이 현장에 온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내용적으로도 단과별 특성과 수강생들의 니즈에 맞춰 공공디자인 주민공동체 도시환경 도시재생활동가 양성과정 도시브랜딩 등 다양한 지역 사례를 담았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견학을 가지 못해 아쉬움도 있지만 도시재생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개방된 강의실에서 현장감 있는 설명을 들으니 직접 온 듯 생생함을 느꼈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하반기에도 더욱 알찬 도시재생대학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민들의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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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환경, 더 안전하게’ 하남시, 교통안전시설 일제 정비
[한국Q뉴스] 하남시는 이달부터 5월까지 한 달간 교통안전시설물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교통안전시설은 차량 운전자의 안전운전과 교통법규 준수를 유도해 차량 및 보행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시설로 도로 노면표시, 표지판, 신호기 등이 해당된다.
시에 따르면, 교통안전시설이 훼손되거나 노후되어 제 기능을 못할 경우 운전자의 부적절한 판단으로 교통사고 발생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대대적인 일제 정비를 추진해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로 노면표시의 경우 하남대로 신평로 등 총 13개 구간 약 19,800㎡ 면적에 재 도색을 실시하고 교통신호기 313개소, 각종 표지판 등도 모두 점검해 정비할 방침이다.
시 교통정책과장은 “노후된 교통 시설물을 지속 정비하고 부족한 시설은 확충해 안전한 교통 환경 제공은 물론,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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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풍수해 보험료 지원율 상향. 최대 91%까지 지원
[한국Q뉴스] 하남시는 자연재해로 인한 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풍수해 보험료를 최고 91%까지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8개 유형의 자연재난으로 발생하는 재산 피해를 보상해주는 제도다.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정부지원율이 70%로 상향되면서 여기에 시 자체 추가 지원을 더해 하남시민은 총 보험료의 91%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보험을 가입하는 시민들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됐다.
실제로 단독주택 80㎡ 기준 보험료는 약 14만원이나, 이 중 정부와 시에서 약 13만원을 지원하므로 하남시민은 약 1만원만 부담하면 풍수해보험을 가입할 수 있다.
단, 풍수해보험 지원율은 주택 91%, 온실 91%, 상가·공장 70%로 보상종류 및 특약사항에 따라 가입금액이 변동될 수 있다.
가입 관련 자세한 사항은 5개 민영보험사 및 하남시청 안전정책과,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안전정책과장은 “최근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가 늘어남에 따라 풍수해보험 가입을 통해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받으시기 바란다”며 “보험료 지원이 확대된 만큼,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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