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광주시 쌍령동, 우기대비 배수로 정비
[한국Q뉴스] 광주시 쌍령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국수봉 등산로 일원 측구 배수로와 그레이팅에 쌓여 있던 낙엽 및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한 배수로 정비에 나섰다.
이날 정비에는 쌍령동민 20여명이 정비에 함께 참여했으며 다수의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만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2개조로 나눠 국수봉 등산로와 쌍령초등학교 산책로의 측구 및 배수로를 점검하고 잔가지, 낙엽, 쓰레기 등 총 1톤의 퇴적물을 수거했다.
박성영 쌍령동장은 “수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이 잠시나마 쉴 수 있는 산책로를 조성하기 위해 배수로 정비에 함께 해준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서로 협력해 안전하고 쾌적한 쌍령동을 만드는 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05
-
광주시 남한산성면, 도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 개최
[한국Q뉴스] 광주시 남한산성면은 지난 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남한산성면 각 기관사회단체 회원 및 주민 등 50여명이참여했으며 40만 광주시민의 뜻을 모아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주택공사 등 3곳의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최영수 남한산성면장은 “경기 북동부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유치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며 “광주시의 비전을 실현시킬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의 광주시 유치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4-05
-
㈜태성디앤에스, 광남1동 취약계층에 성금 5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태성디앤에스 이상철 대표는 지난 2일 광주시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에 서방원 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속에서 이웃과 더불어 상생하는 기업윤리 정신을 몸소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04-05
-
광주시 오포읍, 한식맞이 공설·공동묘지 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광주시 오포읍은 한식을 맞아 공설·공동묘지를 이용하는 성묘객 편의 및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공설·공동묘지 진입로 잡초와 잡관목, 칡덩굴 제거를 추진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1957년에 설치된 공설묘지 1개소 공동묘지 2개소 총 3개소에 대한 예초작업을 벌였다.
오포읍은 매년 공설·공동묘지 이용객 편의를 위해 예초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묘지 주변에 버려진 제수용품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작업도 병행했다.
권용석 오포읍장은 “공설·공동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성묘객들도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를 꼭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5
-
광주시, 배달음식점 일제 지도 점검 실시
[한국Q뉴스] 광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인해 배달음식 소비가 급증하고 있어 배달음식점에 대한 사전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최근 이슈화된 족발·보쌈 취급 음식점을 대상으로 일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다중이용시설 방역지침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판매 여부 조리시설 내 위생적 관리 여부 및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이물 방지를 위한 시설관리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신동헌 시장은 “가구 형태의 변화 및 코로나19 사태로 시민들의 배달음식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해 식품안전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문해 먹을 수 있는 배달음식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
광주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살수차 운영
[한국Q뉴스] 광주시는 연일 발생하는 미세먼지로 주민들의 건강상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살수차를 운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7천5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총 3대의 살수차를 관내 4차선 주요 도로변에 배치해 도로에 산재해 날리는 미세먼지 유발물질을 집중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세먼지는 호홉기 등에 영향을 주어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데 살수는 도로변 미세먼지를 청소해 도로에서 비산하는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다.
시 관계자는 “주기적인 살수차 운행으로 미세먼지를 저감해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5
-
광주시, 치매·독거어르신 대상 기억안전망 구축
[한국Q뉴스] 광주시는 안부 확인이 필요한 치매 및 홀몸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과 인지학습꾸러미를 전달하는 기억안전망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적 관계가 위축돼 고독감 및 우울감을 호소하는 치매어르신들을 지속적으로 대면 상담하면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지지와 함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마련했다.
생필품 및 인지학습꾸러미는 죽, 햇반, 국, 다양한 반찬, 두유 등 식료품 인지능력 보전을 위한 단계별 워크북·퍼즐과 컬러링북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실내 운동물품 하절기 폭염을 이겨내기 위한 삼복키트 동절기 낙상방지를 위한 입동키트 으로 구성돼 있으며 5회로 나눠 전달될 예정이다.
아울러 방문상담을 통해 치매어르신들의 거주환경, 심리상태, 건강상태 등을 지속적으로 조사한 후 발생하는 복합적인 문제들을 지역사회 유관 기관들과 연계 협력해 해결하기 위한 통합사례관리도 병행한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돌봄 취약계층 치매어르신을 적극 발굴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아동 이중 언어 교육 참여자 상시 모집
[한국Q뉴스]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1년 다문화아동 이중 언어 교육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부모의 출신국이 베트남, 중국의 다문화가정 자녀 6세~13세이며 다문화가정 50% 이상 참여시 비 다문화가정 자녀도 참여 가능하다.
다문화아동 이중 언어 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재학 중인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부모 출신국 언어에 대해 읽기, 쓰기, 말하기 등 교육을 진행하는 ‘날개 달린 언어교실’과 심화학습을 진행하는 ‘확장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 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1시간씩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추후 변동될 수 있다.
신동헌 시장은 “이중 언어 수업을 통해 다문화 감수성을 지닌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05
-
광주시, 춘계 도로정비 추진
[한국Q뉴스] 광주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춘계 도로정비 계획을 수립, 도로 시설물에 대해 일제 정비를 집중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효율적인 정비를 위해 겨울철 강설에 따른 염화칼슘 살포와 동결 융해 현상으로 기능이 저하된 도로면 포장상태 불량과 포트홀 발생지역, 측구와 배수로 막힘으로 인한 침수우려 지역, 도로표지 및 안전시설물 정비 대상지, 도로점용허가 시설물 및 불법점용 시설물에 대해 사전점검을 4월 한 달 동안 실시한다.
사전 점검을 통한 정비 대상지에 대해 덤프 등 자체 보유 장비 8대, 도로 보수원 및 연간단가 보수공사 등을 활용해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보수하고 시일을 요하는 작업에 대해서는 항구 복구 작업계획을 수립해 최단기간 내 정비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시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한 도로 정비에 만전을 기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5
-
광주시, 4월30일까지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 운영
[한국Q뉴스] 광주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2020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 시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별 안분해 각각 신고·납부해야 하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특히 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이 한 곳의 지자체에 일괄 신고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은 20%의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신고대상 법인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한을 당초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하고 그 외 업종의 경우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입거나 중대한 위기에 처한 법인에 대해서는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납부기한에 한해 연장하므로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서는 4월 30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외국납부세액 공제 대상 법인은 외국 납부 세액을 차감받을 수 있도록 법이 개정돼 신고서와 외국납부세액 차감 명세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관내 법인 및 세무대리인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각종 홍보 매체를 이용, 홍보해 납세자의 납세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