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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제14기 영광농업대학’입학식 개최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4월 1일 50여명의 교육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4기 영광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거리유지 착석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영광농업대학은 새로운 소득 작목 개발과 전문 농업인력 양성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 및 미래 농업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해 농업 여건과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해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영광농업대학 교육은‘친환경 채소반’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매주 목요일마다 4시간씩 진행되며 총25회 100시간으로 운영된다.
본 교육을 통해 영광군 농업의 차별화를 갖추고 우리 군을 대표할 수 있는 친환경 품목이 많이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광농업대학 학장인 김준성 군수는“우리지역 농업인들이 많이 재배하는 작목을 반영한 교육인만큼 각 작목별 전문가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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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1년 평생학습동아리 지원 사업 실시
[한국Q뉴스]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은 사회적 가치 실현과 평생학습권 보장, 학습공동체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이달 12일부터 19일까지 ‘2021년 경주시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9개소의 학습동아리를 선정·지원해 시민의 학습능력을 향상시켜 풀뿌리 평생학습을 실천하는 경주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평생학습동아리는 자발적인 참여자들이 학습을 목적으로 평등한 관계의 모임을 형성하고 정기적인 대화와 다양한 실천활동을 통해 개인과 공동체가 공동발전을 도모하는 지역학습공동체의 한 형태이다.
신청자격은 ‘평생학습포털 경주’ 홈페이지에 동아리로 등록되어 있고 7인 이상의 성인 학습자들이 자발적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구성해 학습과 토론을 실천하고 있는 동아리로써, 회원 중 경주시민이 70%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이달 중에 서면심사를 통해 지원대상 동아리를 선정하며 동아리 1개소 당 80만원 가량의 강사수당을 지원한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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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1년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
[한국Q뉴스] 경주시는 올해 민방위 전 대원 1만 4700여명을 대상으로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시는 기존 5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사이버교육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모든 대원들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한다.
사이버교육은 이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교육, 8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하반기 1차 교육, 10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하반기 2차 교육 등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이중 1회만 수료하면 된다.
교육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외에도 인명구조, 각종 재난 대비 행동요령 등 유익한 내용들로 구성돼 있다.
민방위 대원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1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교육 사이트는 경주시청 홈페이지 배너를 클릭하거나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민방위 사이버 교육을 검색해 접속하면 된다.
사이버교육 이수가 어려운 대원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해 서면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아울러 코로나로 인한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헌혈증서 사본을 제출하면 민방위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민방위 사이버교육 진행으로 대원들이 안전하게 교육을 수강할 수 있게 됐다”며 “대원들이 다양한 콘텐츠 학습으로 재난 대응 능력을 배양해 안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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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강소기업 육성 ‘기업부설연구소협의회 R&D 레벨업 사업’ 본격 가동
[한국Q뉴스] 경주시는 산학연관 혁신 플랫폼 구축을 통해 자동차·제조업 등 지역 주력산업 육성과 기업 현장 애로기술 해결, 과제발굴 지원 등을 위한 ‘경주시기업부설연구소협의회 R&D 레벨업’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경주시기업부설연구소협의회는 경주에 공장이나 연구소, 사업장을 둔 자동차 소재·부품, 성형가공, 에너지, 바이오·SW 등 4개 분야의 60개 기업과 경주시-동국대산학협력단 간에 기업 지원 컨트롤타워를 구축함으로써, R&D과제 공동발굴, 중앙 산업정책 정보공유, 현장 애로사항 해결 등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지난해에 발족했다.
올해는 5000만원의 사업비로 기업 애로기술 DB 구축 및 정책사업 발굴 대학 연계 공동 과제 발굴 기업 애로사항 지원 기술역량을 겸비한 우수 혁신형 기업 성장 지원 R&D 멘토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경주시와 동국대산학협력단은 기업현장 방문 및 애로사항 수요조사, 기업 환경개선을 위한 공동과제 발굴, 전문가 초청 기술교류회 및 경영컨설팅, 기업 실무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실질적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부과제사업 수행, 애로기술 해결 상담 및 기술자문, 대학 연계 기술사업 등을 추진하는 기업은 경주시 투자유치과나 동국대 산학협력단으로 문의하면 각종 지원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그동안 기업 관련 전문기관이 없어 정부정책이나 과제공모 등에 대한 정보 취득과 기업현장의 목소리 파악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 경주시기업부설연구소협의회 R&D 레벨 사업이 기업 기술력 강화와 강소기업 육성의 구심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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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한 달 살아보기’ 1기 참여자 선정 완료…이달 1일부터 ‘한 달 살아보기’ 시작
[한국Q뉴스] 경주시가 경주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경주에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한 ‘경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의 1기 참여자 23명이 지난 1일부터 경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경주시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1기 귀농·귀촌 희망자 2기 청년창업 희망자 3기 예술인 등을 대상으로 올해 11월까지 3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 10여 세대, 20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앞서 모집된 1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며 시는 지난달 1일부터 21일까지 모집에 나서 총 13세대, 23명을 선정했다.
참가자들의 출신지역은 인천광역시 경기 안양시 경기 여주시 경기 의정부시 경기 하남시 등 수도권을 포함해 울산 대구 부산 등 경주와 비교적 거리가 가까운 지역 등으로 다양하다.
1기 참여자는 이달 1일부터 다음달 31일 사이에 원하는 날짜를 정해 한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이 제출한 계획서에 따라 지인 집 민박 게스트하우스 펜션 원룸 호텔 등 다양한 형태의 숙소에서 현실적인 경주 살아보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는 단순한 여행 참여형 프로그램이 아니라 지역탐방 및 현장조사, 교육 참여, 체험활동, 정보습득 등을 직접 계획하고 경주에 체류하며 자연스럽게 도시의 정체성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문화·관광지·재래시장 둘러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참여자가 일정 기준의 수행점수를 달성하면 1세대 최대 50만원 이내의 숙박료와 프로그램 참여 활동비, 여행자 보험료 등을 지원한다.
다만 그 외 추가 비용과 생활비는 자부담이다.
한 달 동안 자유롭게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활동 내역을 주 1회 이상 SNS 등 온라인 체험후기를 작성하면 된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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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방역차량 추가 구입으로 체계적인 방역망 구축
[한국Q뉴스] 칠곡군은 코로나19와 가축전염병과 확산을 방지하고 마을 단위의 체계적인 방역망 구축을 위해 방역차량 5대를 추가로 구입해 읍면에 배치했다.
방역차량 추가 구입으로 칠곡군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더 넓고 효율적인 방역’이 가능하게 됐다.
칠곡군 관계자는“추가 구입 차량을 활용해 버스 승강장, 운동시설 등 감염 우려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강화와 지역민들과의 방역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물샐 틈 없는 방역체계를 구축해 코로나19 지역감염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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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드림파크관리원 재해없는 안전한 창원 만들기에 앞장서다
[한국Q뉴스]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는 진해만생태숲학습관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공동으로 드림파크관리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진해 드림파크는 2008년에 1,353,600㎡ 면적에 목재문화체험장, 진해만 생태숲, 광석골쉼터를 조성해 연평균 15만명 이상이 찾고 있다.
기간제노동자, 숲해설가 등 23명의 드림파크관리원이 근무하고 있어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곳이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본부 문신희 차장이 강사로 나와 벌목 및 제초작업시 기계톱 등 장비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벌, 뱀, 쯔쯔가무시 등 피해 예방 요령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코로나19 확산 및 봄철 미세먼지로부터 노동자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위생관리 및 보건교육을 실시해 건강하고 쾌적한 작업 환경의 중요함을 일깨웠다.
조현민 산림휴양과장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공동으로 안전보건교육을 계속적으로 실시해 진해 드림파크내에서는 중대한 안전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해 재해없는 안전한 창원 만들기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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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불법 좌회전 청소차 대행업체 대행계약 위반으로 조치
[한국Q뉴스] 창원시는 지난 2일 불법 좌회전하던 쓰레기 수거차량에서 작업자가 떨어지는 유튜브 영상과 관련, 해당 대행업체를 안전사고 대행계약 위반으로 조치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해당업체 및 근로자의 사유서를 징구하고 사고를 유발한 운전자는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관할 경찰서 조사 후 업체 내규에 따라 징계 조치하도록 지도했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용역계약 과업지시서 준수사항 위반으로 해당업체의 익월 대행료를 감액할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작업자가 차량후면 불법 탑승한채로 운행하지 않도록 업체지도를 계속 하고 있다.
그럼에도 현장근로자들의 불법탑승이 근절되지 않고 있어, 지난해 2월 대행업체 차량 234대에 불법 장착된 발판 및 손잡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철거토록 했다.
지난해 6월까지 철거 완료 확인을 마친 바 있다.
시는 6일 14개 대행업체 대표자 간담회를 긴급 소집해 안전관리 강화 및 복무관리 철저를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안전기준위반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5월경 대행업체 전차량을 대상으로발판 및 손잡이 설치 여부에 대해 2차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주 자원순환과장은 “사용주가 소속 노동자들의 안전기준준수 교육을 철저히 하도록 지도하고 위반사항 적발시 과업지시서에 따라 행정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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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청취
[한국Q뉴스] 청송군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10,249필지에 대해 오는 4월 26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을 접수 받는다.
이번에 열람하는 110,249필지의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또는 지방세의 부과대상토지,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대상토지, 관계법령에 의해 지가의 산정 등에 개별공시지가를 적용하도록 규정되어 있는 토지와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해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기로 한 토지가 대상이다.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군 홈페이지, 종합민원과 및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의견서를 제출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군청 종합민원과 및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4월 26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특히 청송군은 주민의 편익 증진과 권리 보호를 위한 행정서비스로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이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전문 감정평가사와 직접 민원상담이 가능하도록 마련한 제도로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 기간 및 이의신청 기간에 운영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의견서가 제출된 토지에 대해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청송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통지하고 오는 5월 31일 결정·공시하게 된다”며 “기간 내 반드시 열람을 실시한 후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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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발로 뛰는 현장행정‘눈길’
[한국Q뉴스] 윤경희 청송군수가 지난 4월 5일 군정 주요 현안사업장을 찾아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윤 군수는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확대 간부회의를 마치고 청송솔빛정원, 청송IC 명품숲 조성공사 현장, 산소카페 청송정원, 전선지중화사업 현장, 백신예방접종센터 설치현장 등 주요 현안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각종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모든 일은 진행 상황을 꼼꼼하게 살펴야 군민 만족도와 사업의 완결성을 높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으로 주요 사업과 현안사업장을 수시로 찾아, 관계자를 비롯한 주민들과 함께 대화하는 소통행정을 적극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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