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드림파크관리원 재해없는 안전한 창원 만들기에 앞장서다

창원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진해드림파크관리원 안전보건교육 실시

이재근
2021-04-05 13:50:33




진해드림파크관리원 재해없는 안전한 창원 만들기에 앞장서다



[한국Q뉴스]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는 진해만생태숲학습관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공동으로 드림파크관리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진해 드림파크는 2008년에 1,353,600㎡ 면적에 목재문화체험장, 진해만 생태숲, 광석골쉼터를 조성해 연평균 15만명 이상이 찾고 있다.

기간제노동자, 숲해설가 등 23명의 드림파크관리원이 근무하고 있어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곳이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본부 문신희 차장이 강사로 나와 벌목 및 제초작업시 기계톱 등 장비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벌, 뱀, 쯔쯔가무시 등 피해 예방 요령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코로나19 확산 및 봄철 미세먼지로부터 노동자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위생관리 및 보건교육을 실시해 건강하고 쾌적한 작업 환경의 중요함을 일깨웠다.

조현민 산림휴양과장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공동으로 안전보건교육을 계속적으로 실시해 진해 드림파크내에서는 중대한 안전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해 재해없는 안전한 창원 만들기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