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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원예산업종합계획 평가 A등급 달성 쾌거
[한국Q뉴스] 남원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실적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원예산업종합계획은 원예농산물의 생산·유통·종합육성을 통한 통합마케팅 활성화 5개년 계획으로 평가는 원예산업종합계획의 체계적인 관리와 정부정책과의 효율적 연계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18개 광역·지자체와 광역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노력, 생산분야, 유통분야 3개 항목 7개 지표에 대한 목표대비 달성도를 평가했다.
2017년 원예산업종합계획을 승인받은 남원시는 농산물 공동브랜드 '춘향애인'으로 출하되는 우수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확보 및 유통활성화를 위해 5개 농협으로 구성된 참여조직과 통합마케팅조직으로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함에 따라 ‘22년 농산물 유통관련 국비사업 우선선정 자격과 산지유통 활성화자금 무이자 30억원 지원 인센티브를 얻게 됐다.
또한,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지난해 산지유통혁신조직으로 선정되어 산지유통종합계획 평가 없이 산지유통활성화자금 인센티브와 금리차등 지원을 받게 됨에 따라 신규자금64억원과 기존 사용 자금 133억원을 포함한 197억원 중 138.2억원은 1년간 무이자, 유이자 자금인 58.8억원은 3년간 연 1%이율로 지원되어 우리 농업인들이 더 많은 수혜를 받게 됐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농업인과 조공법인 및 농협조직, 시가 함께 노력해 이뤄낸 성과인 만큼 앞으로도 공선조직육성 및 온라인판매 활성화를 통해 통합마케팅 출하 비중을 높이는 등 산지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면서 "안정적 판로 확대 및 산지유통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확대해 2021년 목표액인 900억원을 달성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과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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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춘향골 명품 복숭아에 복사꽃 절정
[한국Q뉴스] 전국 최고의 품질로 알려져 있는 남원 춘향골 복숭아가 올겨울 기습 한파를 이겨내고 따뜻한 날씨의 영향으로 예년에 비교해 일주일 가량 빨리 개화해 풍년을 예고하고 있다.
꽃과 과실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복숭아는 4월을 기점으로 춘향골 지역에 복숭아 개화가 절정을 이루어 많은 상춘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작년부터 코로나 19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상춘객들의 방문이 많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올해 꽃의 개화 상태는 적당한 기온과 강우로 그 어느 해보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남원 춘향골 복숭아는 4월 아름다운 복사꽃의 볼거리를 시작으로 초여름에는 탐스럽게 익어가는 복숭아 체험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춘향골 남원의 관광명소의 한축이 되고 있다.
남원시는 전국제일의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 복숭아생산을 위해 2019년부터 최신 현대화된 시설을 갖춘 지역특화품목 복숭아시설사업에 매년 7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왔으며 금년에는 복숭아시설 투자와 복숭아 생산단지 조성 등 12억의 예산을 투자해명실상부한 전국최고의 복상아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춘향골 복숭아는 다량의 단백질과 아미노산, 유기산, 비타민 등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으며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도시민들의 기능식품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하고 있어 전국단위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 납품 해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하는 효자 품목이 되고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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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어르신 미끄럼 방지매트 1000매 지원
[한국Q뉴스] 남원시.남원시노인복지관이 27일부터 저소득 홀몸어르신 가구에 미끄럼사고 예방을 위한 미끄럼 방지매트 1천매를 지원한다.
기상청이 발표한 2021년 여름 기후전망에 의하면 올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전망으로 고온 다습한 환경에 미끄럼 사고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거동불편 어르신 가정 내 미끄럼 방지를 위한 환경을 구축하는 예방적 차원의 지원이다.
홀몸어르신의 경우, 낙상사고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응급대처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그 필요성이 크다.
읍면동 및 노인맞춤돌봄사업 수행기관 수요조사를 통해 파악된 물량을 해당 기관에 전달해 저소득층 65세 이상 홀몸어르신 중 읍면동 사회복지 담당자의 조사를 통해 선정 지원할 예정으로 시는 지원대상자 만족도 조사 결과 및 읍면동수행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추가 지원을 검토할 예정이다.
동충동에 사시는 지원대상자 분은 갑작스러운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미끄럼방지매트를 설치해 줘서 걱정을 덜었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한편 이환주 남원시장은 섬세한 노인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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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전세버스에 영상기록장치 설치비 지원
[한국Q뉴스] 남원시는 전세버스 1대당 영상기록장치 설치비용을 대당 21만원을 지원한다.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으로 2021.9.30.까지 전세버스 영상기록장치 설치 의무화로 남원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전세버스 운송업체에 영상기록장치 설치 사업비 20,580천원을 지원한다.
우리시는 2020년말 기준 전세버스 4개 업체가 총98대가 등록이 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외출, 이동을 최소화하면서 관광이나 단체 수송 등이 크게 줄면서 주로 통학·통근 버스로 전세버스가 이용되고 있다.
남원시는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업체에 전세버스 영상기록장치 설치 지원으로 차량 내 운행 상황 기록, 교통사고 상황 파악 및 차량 내 범죄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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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집중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이 3월부터 시작된 봄철 해빙기 재난취약시설집중 점검을 마무리했다.
해빙기 집중 안전점검은 동절기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발생하는 지반침하, 변형, 붕괴 등을 사전 파악 및 조치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코자하는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점검은 공공·민간시설을 막론하고 급경사지 사면, 옹벽·석축, 건설현장, 문화재 등의 시설물 76개소를 대상으로 담당공무원, 시설물관리자 등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에 특별히 유의하며 현장 점검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또한 일회성 점검이 아닌 수시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리·점검으로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안전총괄과 오영옥 과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며 “일상생활 영역에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을 접하면, 지나치지 말고 읍·면사무소, 안전신문고 등을 통해 신고해 줄 것”을 주문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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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농사 시작은 종자소독”… 부안군, 종자 전염병 예방 총력
[한국Q뉴스] 부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보급종 벼종자 공급이 3월 말까지 이뤄짐에 따라 키다리병 등 종자전염병 예방을 위해 농업인들의 철저한 종자소독실천을 당부했다.
이는 작년에 지속적인 강우로 인해 키다리병원균이 확산되었을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되어 금년 벼농사 시작은 종자소독이 무엇보다 더욱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볍씨 소독시기는 못자리 설치 10일 전 쯤이며 부안군 지역의 못자리 적기는 외기 평균기온 16℃이상인 4월 20일 이후로 설치해 저온 등 못자리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올해부터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에 따른 농약 오남용 사전 방지차원에서 벼 보급종의 이중소독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종자소독을 위해 ‘미소독 종자’만 공급되므로 반드시 종자 소독을 실시해야 한다.
부안군이 공급한 보급종은 14품종 419톤으로 신동진벼 333톤, 동진찰 47톤, 새일미 13톤, 해담 15톤, 새누리 3톤, 운광 1톤 등 이며 공급한 종자는 2021년 1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농가가 거주하는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에 공급했다.
종자소독 요령은 적용약제를 물 20ℓ에 종자10kg 볍씨발아기 사용, 30℃ 48시간 담가 침종 소독하고 친환경종자는 온탕소독으로 마른상태로 60℃ 물 100ℓ에 벼 종자 10kg을 10분 담가 소독 후 냉수에 10분이상 침종소독 사용하면 키다리병, 도열병 등 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벼 종자를 통해 전염되는 병해충에는 키다리병·도열병·깨씨무늬병·세균성 벼알마름병·벼잎선충 등이 있다"며 "종자소독을 소홀히 하면 못자리뿐 아니라 본 답에서도 피해가 많이 발생하므로 반드시 볍씨 소독을 실시해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또한 종자소독 관련 문의 사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에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강성선 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벼 우량 종자 및 영농자재 준비와 함께 병해충 예방의 기본인 종자소독을 철저히 해 맛있는 천년의 솜씨 고품질 쌀을 생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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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1년 부안군민대상 후보자 군민의견 수렴
[한국Q뉴스] 부안군이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 군민의 명예를 드높이고 부안군 발전에 공적이 큰 사람에게 수여하는 ‘2021년 부안군민대상’ 후보자로 10명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올해부터는 부안군민대상 수상자를 선정함에 있어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군민검증 절차가 신설되어 군 홈페이지에 후보자 주요 공적 공개를 통해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군민 의견 제출기한은 4.5 ~ 4.9.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청 홈페이지와 부안군청 자치행정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안군은 부안군민대상이 모든 부안군민의 귀감이 되는 영예로운 상으로서 그에 걸맞은 대상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엄격히 심사할 계획이며 후보자가 추천되더라도 적격자가 없을 시에는 미선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안군민대상은 현지조사와 군민검증을 거쳐 부안군민대상 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하게 되며 군민대상 수여일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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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변산·개나리로타리클럽, 변산면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한국Q뉴스] 국제로타리 3670지구 부안변산로타리클럽과 개나리로타리클럽은 지난 3일과 4일 변산면 자미마을의 독거노인 1세대에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안변산로타리클럽은 35년 이상 전통을 가진 지역 봉사활동단체로 현재 61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다양한 이웃돕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는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변산면 자미마을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도배와 장판 교체, 가구와 가전제품 기증, 가옥 내·외부 보수, 주거 공간 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지원했다.
양재일 회장은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어르신이 좀 더 쾌적한 주거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봉사를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함께 봉사활동을 지원한 최수경 개나리로타리클럽 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지역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격려차 방문한 박현선 변산면장은 봉사활동 참여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면사무소에서도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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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노을감자 수확 현장행정
[한국Q뉴스] 부안 노을감자 수확이 한창인 가운데 권익현 부안군수가 5일 노을감자 수확 현장을 방문해 농가와 함께 수확의 기쁨을 나눴다.
올해는 연초 영하 20℃의 유례없는 한파로 냉해피해를 입어 전년평균 25%의 수확량 감소가 예상됐으나 불가리팜 영양제를 무상으로 공급하는 등 부안군의 선제적인 대응과 평년보다 일조량이 늘어 다행히 15% 가량의 수확량 감소가 전망된다.
군은 감자재배 농가의 영농비용과 품질 향상을 위해 비닐하우스 비닐교체 지원사업으로 농가들의 경제적 부담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부안 노을감자는 감자재배에 적합한 알칼리성 사질 토양인 동진강 주변에 위치한 동진면, 계화면, 행안면에서 겨우내 해풍을 맞고 자라 맛이 뛰어나며 껍질이 얇고 저장성이 좋다.
또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에 대한 면역력 증강은 물론 마그네슘과 나트륨 등 무기질 함양이 높아 미네랄이 풍부하고 칼륨성분이 많아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해 혈압 유지관리에 효과가 있으며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전국 소비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권익현 군수는 “부안 노을감자는 감자재배에 적합한 최적의 조건을 갖춘 간척지 갯벌과 농가들의 재배기술이 더해져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연초 한파를 슬기롭게 극복한 농가가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맛있는 감자를 재배해 달라”고 격려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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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보건의료원 방역 우수 노인요양시설 5곳 선정
[한국Q뉴스] 순창군이 최근‘생활 속 방역 우수 노인요양시설’5곳을 선정해 20만원 상당의 시상금을 지급했다.
군은 지난달 관내 노인요양시설 9곳을 방문해 생활 속 방역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심의회를 진행해 5곳을 방역 우수 시설로 선정했다.
‘생활 속 방역 우수 노인요양시설 선정사업’은 지속적인 생활 속 방역을 독려하고 코로나19에 대한 긴장의 끈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자 마련했다.
군은 방문한 노인요양시설 모두 고위험시설 관리 지침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현장에서 올바른 소독법, 기침예절, 거리두기 등을 교육해 자발적인 생활 속 방역을 독려했다.
군은 선정된 노인요양시설에는 20만원의 순창사랑상품권과 방역소독 물품을 지원했으며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요양시설에는 손소독제와 살균제, 마스크 등 방역소독 물품 3종을 지원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코로나19가 또다시 확산돼 대유행의 기로에 서있다”며 “환기, 소독, 거리두기 등 지속적인 생활 속 방역수칙 준수와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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