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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반려동물 보호·복지 시설 추진상황 점검회의 가져
[한국Q뉴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2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직영 동물보호센터, 반려견 놀이터 등 반려동물 보호·복지 시설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가졌다.
평택시는 유기·유실동물 등의 보호여건 개선, 입양 활성화, 반려동물의 전문적인 교육 및 회의를 위한 교육장 등을 마련하기 위해 직영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19년도부터 공원 내에서 반려인들이 반려견과 함께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인 반려견 놀이터를 북부, 남부, 서부 등 권역별로 조성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 전체 가구의 약 25%가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조속히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당부하고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증가하고 있으나 반려동물 에티켓 미 준수로 인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이 종종 발생하고 있으니 반려동물 에티켓이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방안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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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학교 밖 청소년 자립지원수당 지원
[한국Q뉴스] 평택시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2021년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자립지원수당을 지원한다.
자립지원수당은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정책에 따라 16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훈련과정 참여 활성화 및 전문적인 기술습득 지원으로 성공적인 사회진출 및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립지원수당 중에 자립훈련 참여수당은 청소년이 자립계획서를 제출 후 자립기술훈련이나 사설학원 교육 등에 80% 이상 참여시 지원된다.
자립훈련과정의 30시간 이상 수강해야 하며 20만원 및 25만원으로 차등 지원한다.
자격취득수당은 자립계획서 제출 후 자격증을 취득하면 수당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가능한 자격증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 대한상공회의소 자격검증 평가단,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 등 국가 및 민간에서 발급된 자격증이어야 한다.
자립지원수당은 센터 내 프로그램 참여와 별도로 수당 지급이 가능하고 신청대상 과정에 검정고시는 제외된다.
다른 기관에서 자립지원수당을 받은 청소년은 중복지원이 되지 않는다.
자립지원수당의 모집과 선발은 오는 26일까지이며 관련 문의는 평택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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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실천 아파트봉사단 1호 발대식
[한국Q뉴스] 평택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고덕파라곤아파트에서 아파트봉사단과 입주자대표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실천 아파트 봉사단 1호’ 발대식을 가졌다.
‘착한실천 아파트 봉사단’은 아파트 단지 내외에서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들로 대대손손 살기 좋은 아파트를, 더 나아가 살기 좋은 평택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구성된 봉사단이다.
특히 고덕파라곤아파트는 평택시 착한실천 아파트 1호로서 최근 심각한 환경오염원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아이스팩을 수거해 세척과 소독과정을 거쳐 재래시장과 소상공인 등 아이스팩을 필요로 하는 수요처에 재배포하는 자원선순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평택시 자원순환과에서는 분리수거함을 제공해 아이스팩 수거의 편리성을 높여줬다.
방미옥 센터장은 “코로나19라는 위기상황속에서도 아파트 공동체가 성장해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고자 뜻을 모았다는 것은 평택의 미래가 밝다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앞으로도 더 많은 착한실천 아파트봉사단들을 발굴해 주민이 주체가 되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평택을 만들기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차선영 단장은 “그저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라도 깨끗하게 만들어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모인 봉사단이었는데 이런 뜻깊은 목표를 갖고 활동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지금은 아이스팩 하나의 재활용활동에 불과하지만 이런 작은 실천들이 모여 지금보다 더 나은 평택을 만들어 갈 수 있을거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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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행복마을 관리소 지킴이들 게릴라 가드닝으로 마을 분위기 전환
[한국Q뉴스] 평택시 세교동 행복마을 관리소는 지난 23일과 24일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골목길 불법쓰레기 투기로 방치된 마을 공터, 화단 등을 대상으로 게릴라 가드닝을 실시했다.
게릴라 가드닝은 마을 곳곳에 버려진 자투리땅이나, 공한지, 불법쓰레기 투기 지역 등에 직접 꽃과 나무를 심어 가꾸는 환경정화 활동이다.
또한, 세교동 행복마을 관리소 지역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실시한 주민들로부터 호응이 좋은 사업이다.
이에 세교동 행복마을 관리소에서는 게릴라 가드닝 실시 전 겨울 내 버려진 쓰레기를 정비해, 세교동 성도마트, 장미타운, 두성빌라 등 주택가 일원 상습불결지 등에 팬지 1,500여 본을 심어 봄 향기 가득한 골목길로 만들었다.
지역 주민들은 “쓰레기로 지저분하던 곳이, 화사한 꽃밭으로 변해 코로나로 지친 마음이 다소 위로가 되고 환해진다 앞으로도 이런 곳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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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총 514명
[한국Q뉴스] 포항시는 24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514명이라고 밝혔다.
514번 확진자는 심층역학조사 중이며 515번 확진자는 49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들 확진자는 지난 23일 검사를 받고 24일 확진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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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영농안전장비’공급
[한국Q뉴스] 성주군은 병해충 방제, 제초작업 등 영농 작업 시 농약 중독, 돌 등으로 인한 상해 등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영농안전장비공급으로 농업인의 건강을 보호한다.
예산 5,000만원을 투입해 농약방제복, 보안경, 안전마스크, 보건마스크로 구성된 안전장비 1,073세트를 구입, 영농에 활용할 수 있도록 3월 중 무상공급한다.
공급 시 농작물 재배면적을 감안해 읍·면별 공급물량을 배정하고 벼, 과수 등 상대적으로 농약 살포량이 많은 농가와 영농소외계층에 우선 공급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성주군은 영농안전장비 지원공급 대장을 작성·관리해 특정농가에 다년간 연속해 지급되는 사례 없이 필요한 농가에 골고루 지원 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하기호 농정과장은“안전사고 예방효과가 높은 농약살포시기 이전에 영농안전장비를 공급함으로써 영농 작업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농약 중독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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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장애인 소통 활성화로 행복지수 높인다
[한국Q뉴스] 성주군에서는 장애인의 의사 능력 향상, 일반인과의 소통 활성화 및 사회참여 증진을 위해 농아인 수어교실 및 시각장애인 점자 교육을 이번 3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먼저, ‘사랑의 수어교실’은 성주군 수어통역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및 오후 7시, 농아인과 수어를 배우고자 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입문반, 생활회화반, 심화반 등 대상자 수준에 부합하는 맞춤형 수업을 올해 10월까지 무료로 운영하고 ‘시각장애인 점자교육’은 성주군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지역 시각장애인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점자교육 및 보행체험을 올해 연말까지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장애인의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일상생활 및 사회참여가 어려움에 따라 맞춤형 교육과 장애인 인식개선을 통해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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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농산물가공 기초교육 개강
[한국Q뉴스] 성주군은 3월 23일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농산물가공 상품화 및 지역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한‘농산물가공 기초교육’개강식을 가졌다.
‘농산물가공 기초교육’은 지역농산물을 이용해 가공창업을 희망하는 농가, 기존 가공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농가, 농산물가공에 관심이 많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총 28명의 교육생이 선발되어 가공교육을 받게 된다.
3월 23일부터 4월13일까지 총7회 과정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농산물가공제품 트랜드, 식품공전을 통해 본 가공의 기초, 식품위생과 안전관리 등의 이론교육 및 관능검사 기법 등의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성주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2019년 5월에 개소해 471.80㎡ 규모로 건식 및 습식가공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식품제조가공업’으로 등록해 과·채주스, 액상차, 곡류가공품 등 9개 유형 36개의 품목을 제조·생산하고 있다.
가공지원센터를 활용하는 농가에서는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해 액상차, 분말, 환, 잼 등 다양한 유형의 제품의 제조해 유통·판매하고 있다.
농산물가공농가의 가공지원센터의 이용실적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2020년에는 14톤 정도의 가공제품을 생산해 1억9천만원 정도의 매출을 달성했다.
현재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는 농산물가공창업에 관심이 있는 농가들을 대상으로 가공기초 및 심화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가공창업 컨설팅을 비롯해 제품개발, 시제품 생산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공창업농가을 육성하고 가공창업을 지원을 하고 있다.
‘농산물 가공기초교육’개강식에 참석한 성주군 이병환 군수는‘농산물가공 기초교육에 참석한 농가들이 농산물가공에 대한 기초 지식을 잘 습득해 가공창업활동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향후 농산물가공창업을 통해 성주의 6차산업을 이끌어갈 주역들이 배출되었으면 좋겠다’라는 격려 및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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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의 꿈 성주군이 지원한다.
[한국Q뉴스] 성주군은 참신하고 유망한 사업아이템을 가진 예비 청년 창업자에게 지속가능형 창업을 지원하는‘2021 청년스타트업 지원사업’창업자를 4월 12일까지 8명 모집한다.
대상은 성주군 주소지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사업자등록이 없거나 사업자등록을 한지 1년 이내 예비 창업가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창업자에게는 1,200만원 이내 임대료, 시제품 개발 재료비 등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1:1 멘토링, 창업 전문 교육도 지원한다.
성주군은 지난해 성주군 청년창업LAB 건물을 오픈해 창업지원 공간을 조성해 회의실, 청춘카페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2년간 청년창업지원사업으로 청년창업 총 19팀을 발굴지원했고 특히‘농업회사법인 울림나무’이정민 대표는 그라비올라를 이용한 구강 용해용 말차스틱 제품을 개발해 농식품창업콘테스트 투자왕리그에 결선진출했으며 ‘위드알빙’ 황상욱 대표는 최근 비대면 여가 수요가 증대하며 캠핑을 즐기는 인구가 많아지자 고객맞춤형 카라반 개조 및 제작 분야 창업으로 성공창업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청년스타트지원사업은 지역 특성과 연계한 제한적인 창업 사업화의 한계를 탈피하고 미래 유망산업과 언택트 기술 분야에 우선 지원해 Post코로나 맞춤형 창업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성주군민을 대상으로 창업기능교육과정,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창업교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청년 창업가들이 많이 참여 하기를 바라며 청년이 들어오고 싶고 정주하고 싶은 성주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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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삽니다”강원도 플라스틱 순환사회로의 첫발 내딛다
[한국Q뉴스] 코로나19 이후 전국적으로 택배와 음식 배달이 급증해 폐플라스틱 발생량은 전년대비 14.6% 증가했고 아이스팩도 연간 약 3억 개가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폐기물 재활용을 통한 순환경제를 실현하고 플라스틱 순환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동안 강원도는 재활용품 수요확대를 위해 ㈜BYN블랙야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강원도 자원순환 기본 조례’를 제정해 폐기물 재활용 사업 추진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작년 10월부터는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시범사업을 추진해 4개 시·군 공동주택에서 분리 배출된 투명 페트병 110톤을 모아 의류·가방 등의 고품질 원료로 공급하는 성과를 거뒀다.
금년에는 페트병 별도 압축기 11대와, 수집·운반차량 16대 등 약 40억원을 투자해 도내 전 시군이 투명 페트병 분리 수거체계를 갖추어 2021년에는 투명 페트병 768톤을 재활용하고 2025년 이후에는 연간 4,380톤을 고품질 원료로 재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미세플라스틱을 다량 함유한아이스팩 재활용 시범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아아스팩 재활용 사업은 공동주택 등에서 모은 아이스팩을 민간단체 등과 협업해 세척·소독 한 뒤 전통시장 상인 등에게 무상 공급하는 사업으로 플라스틱 재활용, 일자리 창출, 영세상인 지원 등 1석 3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강원도 박용식 녹색국장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강원도 플라스틱 순환 계획‘을 내년 말까지 수립해 고품질화 가능한 재활용 자원 발굴 등의 과제를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라며 재활용에 대한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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