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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밀양경찰서와 손잡고 교통사고 예방 나선다
[한국Q뉴스] 밀양시는 관내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홍보를 위해 밀양경찰서와 합동으로 홍보용 물티슈와 반사스티커를 제작해 직접 배부하고 부착한다고 26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고령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가 최근 5년간 1.5배로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밀양시도 최근 3년간 교통사고 사망자 44명 중 9명이 고령운전자 관련 사망으로 전체 사망자 수의 20%가 넘는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시에서는 관내 어르신들이 교통사고 예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을별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시 마을회관에 홍보용 물티슈를 배부할 예정이며 관내 파출소에서는 순찰 등 현장행정 시 반사스티커를 직접 부착해드릴 예정이다.
특히 반사스티커는 반사효과가 높은 재질로 경운기 등 농기계 및 전동휠체어 등에 붙일 수 있는 크기로 제작해 교통사고에 취약한 교통약자인 어르신의 교통사고 예방 활동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도 교통안전 인식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가져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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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암면 새마을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영양군 입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는 새봄을 맞이해 3월 26일에 자체적으로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40여명의 회원들은 코로나19 방역 및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하천 및 농경지 주변의 생활쓰레기와 폐비닐, 농약빈병 등을 수거하며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우재윤 입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주민들이 쾌적하게 봄의 여유를 즐겼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깨끗한 내 고장을 만들기 위해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봄철 농번기의 바쁘신 중에도 참여해 주신 회장님과 회원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양군을 위해서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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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 903명 고용창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지난해 역점 추진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이 코로나19 확산세라는 악재 속에서도 903명의 고용을 창출했다고 26일 밝혔다.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고용위기가 우려되는 지역이 산업정책과 연계한 중장기 일자리사업을 발굴해 제안하면 정부가 지원해 고용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기존 위기산업 재직자 등에게 4차산업혁명 산업구조 전환에 대응해 원활한 노동이동을 지원했다.
그 결과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고용창출 903명, 직업훈련 1091명의 실적으로 당초 목표를 달성했다.
시제품 제작·생산공정개선 등 기업지원 106건, 40세 이상 채용장려금 264명의 실적을 거뒀다.
시는 사업비 85억3100만원을 투입해 고용창출 961명, 직업훈련 535명, 기업지원 124건의 성과목표를 세운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각 사업별 전담인력 채용과 사업 프로세스 구체화 및 교육생 모집, 인프라 구축 등의 준비를 거쳐 본격적인 사업시행을 위한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창원시의 2차년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3대 프로젝트 6개 세부사업으로 나눠 시행된다.
경남 고용안정 종합지원 프로젝트는 고용안정을 위한 거버넌스와 고용안정 선제대응 지원센터 운영을 포함하고 고용위기 선제대응 프로젝트는 자동차산업과 기계·장비산업의 고용 안정사업을 지원하며 고용창출 활력 프로젝트는 미래자동차, 스마트전환산업, 첨단방위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 등을 내용으로 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선패사업이 고용충격의 부정적 영향을 완화하는데 적지 않은 기여를 했다고 평가한다”며 “올해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경제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좋은 일자리에 안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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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교향악단 31일 ‘2021교향악 축제’ 참가
[한국Q뉴스] 창원시립교향악단은 3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한화와 함께하는 2021 교향악축제’에 참가한다.
전국교향악축제는 2012년에 시작된 국내 최고권위의 클래식 축제로써 올해는 '뉴 노멀'이라는 키워드로 창원시립예술단을 포함한 총 21개팀이 참여한다.
창원시립교향악단은 상임지휘자 김대진감독의 지휘로 코플란드의 조곡 ‘애팔레치아의 봄’ 모차르트의 ‘플루트 협주곡 2번 K.314’, 칼 닉센 교향곡 4번 ‘불멸’ 등 총 3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특히 모차르트의 플루트 협주곡 2번은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 오케스트라에서 한국인 최초, 최연소 수석단원이 된 김유빈의 플루트 협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창원시립교향악단 김대진 감독은 “교향악축제를 통해 창원특례시를 알리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미래를 향한 희망찬 의지를 담아 본공연을 준비했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심재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교향악축제 참가는 국내외 음악인들에게 창원시가 ‘문화예술의 도시’임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수준높은 창원시향의 공연뿐만 아니라 ‘관광도시 창원’도 함께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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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 나눔 싹 틔우는 ‘사랑의 감자심기’
[한국Q뉴스]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지난 25일 100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감자심기’에 나섰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모인 회원들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하남시 선동 내 1,000여 평 규모 휴경지에 감자 씨 880kg을 파종했다.
이번에 파종한 감자는 오는 6월 말에 수확해 지역 내 경로당과 독거 어르신·소년소녀 가정 등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병윤 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땀 흘려 일한 새마을 식구와 손님들께 국수 한 그릇 대접하지 못해 아쉽지만, 새 마음 한뜻으로 더불어 함께 행복한 하남을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상호 하남시장 내외도 이날 행사에 참여해 감자밭에 직접 비닐 멀칭 작업 등을 하며 회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김 시장은 “우리사회 곳곳을 환하게 비춰 주시는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오늘 심은 감자가 잘 자라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기쁨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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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한국건설안전협회, 안전사고 예방 위해 힘 모은다
[한국Q뉴스] 하남시가 한국건설안전협회와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하남시는 지난 25일 시장실에서 김상호 시장과 한경보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시설물 관리자의 관리 소홀 등으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하남시는 관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해소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진행한다.
협회는 위험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한 기술지원 각종 재해 발생 시 현장점검 및 문제점 개선 협력 안전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시민 교육 지원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함께하게 된다.
김상호 시장은 “나날이 발전하는 하남시가 안전문제에 있어서도 든든한 파트너를 얻게 됐다”며 “더 안전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분발하는 계기, 성찰하는 계기,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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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옥외광고물 안내 받고 영업 인·허가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하남시가 오는 4월부터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를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는 각종 영업 인·허가 신청 시 광고물 담당 부서를 경유해 옥외광고물 설치 기준과 절차를 안내받도록 하는 제도다.
간판 등 옥외광고물을 설치하려면 반드시 사전에 허가를 받거나 신고해야 하지만, 영업주나 설치 업자 등이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불법으로 설치하는 경우가 많아 이번에 도입하게 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제도가 시행되면, 영업 인·허가를 신청하는 시민들은 광고물 담당 부서에서 옥외광고물 신고 절차와 표시방법, 설치 수량 등을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사전경유 대상 업종은 간판 설치가 수반되는 음식점, 이·미용업, 숙박업, 부동산 중개업 등 17여 종이다.
시는 올해 시범사업을 거쳐 미비점 등을 보완한 후, 2022년부터 본격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사전경유제가 자리 잡으면 불법광고물 정비에 소요되는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과 도시미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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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올해도 전 시민 대상 ‘자전거 단체보험’ 가입
[한국Q뉴스] 하남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단체보험’을 가입했다고 26일 밝혔다.
하남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면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로 인한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장기간은 이달 23일부터 2022년 3월 22일까지다.
주요 보장내용을 보면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이나 후유장해 시 최고 1,000만원 4주 이상 치료를 필요로 하는 상해를 입었을 경우 진단기간에 따라 20만원에서 최대 40만원 4주 이상 진단을 받고 7일 이상 입원 시 추가 20만원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자전거사고 벌금을 부담하는 경우 사고 당 최대 2,000만원 자전거사고로 변호사선임이 필요할 경우 선임비용 최대 200만원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지원금은 1인당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이 늘면서 크고 작은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보험 가입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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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세 부안군의원, 효율적 재정 운용방안 마련 촉구
[한국Q뉴스] 부안군의회 이강세 의원은 지난 3월 18일 폐회된 제320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강세 의원은 열악한 부안군 재정상황을 극복하고 지역의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효율적인 재정 운용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올해는 코로나 19 장기화의 영향으로 지자체는 물론 국가적으로도 재정운영에 어려움이 있다며 우리군은 재정자립도가 열악해 더욱 힘든 해를 보낼 것이며매년 수백억원의 군비가 국가예산 확보에 따른 보조 비용으로 들어가고 있는 실정이라며 모든 공모사업이 우리군에 최적화 된 사업들은 아니며 군비 부담 또한 군 재정의 한계성이 분명한 만큼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고 했다.
이에 이강세 의원은 불필요한 공모사업은 없겠지만, 앞으로 국가예산 확보 대상사업을 선정할 때는 사업의 실효성, 적정성을 꼼꼼히 검토해 단순히 국가예산 확보만을 위한 사업추진이 아니라 적은 예산으로 군민들에게 최대의 혜택이 돌아가고 최적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재정운용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며 마무리 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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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농업기술센터, 맞춤형 농업전문기술교육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교육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21세기 지역농업을 이끌어 갈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소득이 높은 작물교육을 심도있게 실시하고 있다.
특히 농업기술센터는 변화하는 영농 현실에 발맞춘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관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3월12일부터 3월31일까지 총 20회 60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내 교육장 및 농가현장에서 방역수칙 준수하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강의로 진행되고 있다.
교육과정은 엽채류 재배기술, 시설딸기 재배기술, 한우사양기술, 콩재배 기술 교육 등 4개과정으로 구성해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농업인에게 영농 수행목표와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며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교육방향을 설정하고 효과적인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힘쓸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변화하는 영농환경과 코로나19 등에 대응하는 맞춤형 교육 추진을 통해 모든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농업인 여러분께서도 다양한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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