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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6년 정평천 벚꽃 문화민속축제’ 열려
2026-04-11 07: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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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농협 벼 자동화 육묘장 준공, 농가 일손경감 기대
[한국Q뉴스] 여주시는 지난 29일 가남읍 건장리에서 벼 자동화 육묘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여주시지부장, 시·도 의원, 가남읍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커팅, 자동화시설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가남농협 벼 자동화 육묘장은 여주시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 종자산업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육묘장 11,200㎡ 규모로 총 사업비 24억9천만원이 투입되어 조성됐다.
가남농협 육묘장은 정부지원으로 조성한 시설로 연간 벼 육묘 3만3천상자, 대파, 옥수수, 참깨 등 채소작물 5백만 주를 생산해 농업인에게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주시는 자동화 육묘장 준공으로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현상을 해결하고 양질의 다양한 육묘공급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과 여주시 농업의 또 하나의 발전적 기반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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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서산민항 올해 안에 반드시 추진해야”
[한국Q뉴스] 맹정호 서산시장이 서산민항 건설 조기 추진을 위해 충남의 힘을 결집시키며 총력전에 나섰다.
맹 시장은 지난 29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제20회 지방정부회의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15명의 시장·군수와 서산민항 건설 조기 추진 공동 결의문을 채택했다.
회의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맹 시장은 서산민항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결집을 요구했다.
맹 시장은 “서산민항은 서산의 공항이 아닌 충남의 공항”이라며 “충남의 항공서비스 소외지역 해소 및 국가균형발전 견인을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할 숙제”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6차 공항 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서산민항을 반영하고 예타대상 사업선정과 서산민항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비 15억원이 반영해야한다”고 건의했다.
이외에도 맹 시장은 광역자치단체 중 충남에만 유일하게 공항이 없다는 점과, 해미순교성지의 국제성지 선포, 충남혁신도시 지정, 추진 중인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 등을 들며 그 필요성을 강조했다.
무엇보다“서산민항은 2017년 국토부 주관 사전타당성 연구결과 비용대비 편익이 1.32로 충분히 경제성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서산민항 건설을 늦출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맹 시장은 “우선 올 상반기 발표되는 제6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서산민항이 반영되고 최종 예타대상 사업에 포함될 수 있도록 충남의 힘을 모아달라”고 촉구했다.
끝으로 “서산민항의 조기 추진 및 220만 충남도민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충남 지자체장 모두가 중앙부처를 비롯한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하게 홍보해주시는 등 적극 힘써달라”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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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단독주택지역 도시가스 설치비 지원 확대
[한국Q뉴스] 진주시는 올해 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단독주택지역 주민들에게 도시가스 설치 시 주민이 부담해야 하는 수요가 시설분담금 중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진주시 도시가스 평균 보급률은 82%로 아파트, 연립주택, 산업용 등 우량 수요처는 대부분 공급됐으며 수요 밀집도가 낮은 단독주택 지역은 높은 수요가 시설분담금에 대한 경제적 부담으로 도시가스 전환을 망설이고 있는 주택이 많은 실정이다.
이에 진주시는 민선 7기 시작과 함께 단독주택지역 주민의 도시가스 설치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조례를 전면 개정하고 2019년에 최초로 지원예산 4억원 확보를 시작으로 2020년에는 5억원을 투입해 옥봉·봉래·상봉·망경지역 주택 1,180채의 설치부담금을 지원했다.
수요가 시설분담금이 높아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단독주택지역은 많은 실정이지만 지리적 여건으로 소외되고 낙후된 지역부터 선제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동시에 모든 주민들에게 지원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실정에 진주시 관계자는 이해를 구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미공급 지역 대부분이 공사여건이 힘들고 막대한 배관투자에 비해 공급효과는 미미한 지역만 남아 있어 공급망 확장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도시가스사와 협력해 2019년 이후로 지속적으로 배관투자를 늘려왔으며 앞으로도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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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4월은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이다”
[한국Q뉴스] 진주시는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기한인 4월 30일까지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4월 법인 지방소득세 확정신고를 앞두고 홈페이지 및 전광판에 신고 안내사항을 게시하고 관내 법인 및 세무대리인에게 주요 유의사항을 담은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홍보에 나서고 있다.
신고대상 법인은 12월 결산법인으로 2020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해 3월에 세무서에 신고하는 법인세와 별도로 4월에 관할 지자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위택스를 통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전자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시청 세무과를 방문해 서면으로 신고하거나 우편 신고도 가능하다.
만약 신고기한 내 신고하지 못한 경우에는 시에서 부과하기 전까지는 기한 후 신고나 수정신고를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납기 마지막 주는 신고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대상법인은 신고 불이행에 따른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사항을 참고해 기한 내 신고·납부해 줄 것”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급적 위택스를 통해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은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3개월 연장했으며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입거나 중대한 위기에 처한 법인의 신청이 있을 경우 납부기한을 6개월까지 연장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납부에 한해 기한을 연장하므로 반드시 신고기한 내 신고를 해야 하며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하고자 하는 경우 납기 만료일 3일 전까지 납부기한 연장신청서와 피해 입증서류를 방문 제출하거나 팩스,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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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상평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 7년 만에 착공
[한국Q뉴스] 진주시는 상평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이 2014년 3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노후산단 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7년 만에 공사 착공에 들어가 2025년까지 466억원을 투입해 재생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우선 시행하는 공단로 구간은 지난 2013년 혁신도시와 연계해 김시민대교~상평공단~진주원도심을 연결하는 간선도로로 김시민대교~구)삼삼주유소의 1,362m 구간 중 1,140m는 혁신도시 서측 진·출입로 확장공사로 8차로로 확장되었으나 나머지 222m 구간은 도로확장 공사가 시행되지 않아 출퇴근 또는 도로변 하역작업 시 정체가 가중되어 공단 물류 수송의 큰 저해 요인이 되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올 연말 도로확장 사업이 마무리되면 공단 진·출입 지점의 수송이 원활하게 되고 혁신도시 간 이동이 크게 개선되어 원도심과 신도심 간의 교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평산업단지 재생사업은 민간참여를 유도하고 쾌적한 산단 환경 조성을 위해 조성된 지 30년이 경과한 노후 산업단지를 2025년까지 상평산단 일원 205만 7000㎡ 부지에 협소한 도로와 노상 불법주차 등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도로 확장과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설치, 근로자들의 휴식 및 정서함양을 위한 공원 조성 등 공공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또한 기반시설 확충사업과 별도로 민간의 투자 촉진을 위한 복합용지 도입은 국토연구원과 공모 검토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 올해 안에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계획이며 LH와 공동개발 추진 중에 있는 상대동 일원 활성화 구역 개발사업은 LH에서 최종 검토를 거쳐 환지계획 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다.
30일 오전 공단로 병목구간 도로 확장 공사 현장을 방문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기반시설 착공으로 본격적인 재생사업이 추진된다”며 “향후 복합용지 공모사업, 활성화구역 개발사업이 순차적으로 시행되면 상평일반산업단지는 첨단산업단지로 재정비되어 도심 내 낙후지역에서 성장거점지역으로 변모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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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관광홍보 UCC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진도군이 주요 관광지와 아름다운 자연경관·문화예술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재로 관광홍보 영상콘텐츠를 제작·활용하기 위한 2021 진도 관광홍보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기간은 3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이며 접수는 10월 11일부터 10월 25일까지 15일간이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개인 또는 팀별로 제작한 2분~3분 내외의 영상물을 신청서류와 함께 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총 9건을 선정하며 최우수상 1인 300만원, 우수상 2인 각 100만원, 장려상 6인 각 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진도군 관광과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진도의 아름다움과 역동적인 스토리를 담은 다양한 작품이 접수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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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 지역사회건강조사 유공기관표창 수상
[한국Q뉴스] 홍천군이 ‘2020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질 관리 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질병관리청장의 표창을 수상한다.
수상식은 오는 4월 2일 서울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에서 매년 기초단체별 약 90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수준과 건강행태 등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필요한 건강통계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하는 조사이다.
최근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홍천군은 2012년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 시작 당시 혈압수치 인지율이 34.7%, 혈당수치 인지율이 8.9%로 심뇌혈관질환 관련 건강이 매우 낮은 수준이었다.
하지만 지역사회 중심의 관리체계 시스템 구축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보건사업을 추진해 2019년 혈압·혈당 인지율이 각각 63.2%와 25.2%로 크게 향상되는 결과를 얻었다.
이에 따라 홍천군은 지역사회 건강지표 개선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정미 홍천군 보건소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 통계자료를 지역보건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하고 이를 근거로 건강행태 개선 등 지역주민의 건강지표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올해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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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녹십자 본사 방문해 홍천 항체은행조성 참여 논의
[한국Q뉴스] 허필홍 홍천군수는 지난 3월 29일 경기도 용인시 녹십자 본사를 방문, 허은철 녹십자 대표이사와 만나 홍천 항체은행조성 계획 등을 논의하며 사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서울대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 박준동 소장, 박대우 녹십자랩셀 대표이사 등 7명이 참석했다.
앞서 홍천군은 3월 25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바이오산업기술개발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병원성 바이러스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 구축사업’에 국비 100억원을 3년간 지원받게 됐다.
홍천군은 옛 강원인력개발원에 치료용 항체개발 연구개발센터를 구축하는 등 항체은행 클러스터를 조성한 후 바이오 선도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들을 유치해 K-바이오 혁신파크를 조성하는 것을 최종목표로 하고 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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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하고 지원 받으세요
[한국Q뉴스] 거창군은 사람과 환경중심 농정의 핵심정책인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 시행에 따라 2021년 공익직불금 신청을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급대상 농지는 2017년∼2019년까지 3년 중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이며 신청대상자는 농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자로 2016∼2019년 기간 중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수령하거나 후계농, 전업농, 등록연도의 직전 3년 중 1년 이상 지급대상 농지 1,000㎡ 이상에서 농업에 종사한 농업인 등이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신청 기간 내에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공익직불금을 신청할 수 있는 농지는 해당 농업인이 실제 경작하는 농지로서 타인에게 임대하거나 폐경 면적은 제외해야 하며 임차한 농지는 임대차 계약서를 준비해서 신청해야 한다.
‘농업·농촌 공익직불법’에 따라 시행되는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지원하는 제도로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누어 지급되며 지급대상자에게는 환경보호, 생태보전, 공동체활성화, 먹거리 안전 등의 활동 의무가 부과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공익직불제 시행과 더불어 3無 농업실천사업 추진과 벼 육묘용 상토, 벼 종자소독제, 벼 육묘상자 처리농약을 전액 지원하고 고품질 쌀 생산단지 조성, 기능성 쌀 생산단지 조성 지원 및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통해 쌀 생산비 절감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읍·면사무소의 접수 일정을 확인해 분산 접수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라며 방문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다.
또한, 직불제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해 지난 3월 26일 읍·면 담당자 교육을 실시해 신청서 접수 준비에 만전을 기했으며 오는 5월 말까지 신청·접수를 완료하고 검증 및 이행점검 등을 거쳐 12월 중으로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지난해 지급된 공익직불금은 9,800여 농가에 170억원이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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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학생들의 특성화 교육위해 총 36억 지원
[한국Q뉴스] 용인시가 학생들의 특성화 교육을 위해 관내 178개 학교에 총 36억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꿈찾아드림 학교별 특성화 교육사업을 진행, 관내 초·중·고교에서 학생들을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93개 초등학교, 50개 중학교, 32개 고등학교, 3개 특수·대안학교 등 총 178개 학교에 36억을 지원한다.
각 학교에서는 오는 12월까지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찾을 수 있도록 직업체험, 동문진로특강, 창작 발표회 및 전시회, 독서낭독회, 작가와의 만남, 소프트프로그래밍, 코딩로봇만들기 등 입시 위주의 교육에서 탈피한 특성화 교육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소질과 적성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교육 혁신을 이뤄가겠다”며 “용인교육지원청, 학교와 힘을 모아 학교별 특색사업 지원뿐 아니라 용인만의 특화된 교육모델을 확립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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