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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6년 정평천 벚꽃 문화민속축제’ 열려
2026-04-11 07: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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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드림스타트, 1분기 아동복지기관협의체 개최
[한국Q뉴스] 파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9일 지역 내 아동복지기관 간 2021년도 사업내용 공유 및 아동복지 자원 및 서비스 연계를 위한 파주시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파주시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지역 내 민·관 아동복지 유관기관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분기별 1회 이상 운영되고 있다.
기관 간 지역자원 및 서비스 제공관련 협의, 정보 공유를 통해 아동 및 가족의 변화를 위한 효과적인 공동개입 방향을 모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드림스타트의 취약계층 아동통합사례관리 및 변화된 아동정책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문산종합사회복지관의 진로탐색 및 학습멘토 프로그램 파주경찰서의 가정폭력피해자 지원사업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동학대 사례관리사업 등 각 기관의 아동관련 주요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원활한 서비스 연계를 위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우은정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파주시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필요한 지역자원이 원활히 연계되고 제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동복지기관협의체와의 긴밀한 업무협력 체계를 유지할 것”이라며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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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봄맞이 약수터 시설정비 실시
[한국Q뉴스] 파주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약수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봄맞이 약수터 시설을 정비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겨우내 낙엽 등으로 뒤덮인 비가림 시설과 음수대 등 약수터 주변을 청소하고 파손된 집수정 뚜껑 등을 교체해 빗물 등 외부 이물질이 유입되지 않도록 조치했다.
명학산에 있는 안용주골 약수터는 파주읍 주민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있는 오래된 약수터이나 최근 수질검사에서 총대장균군이 검출되는 등 부적합 판정을 받기도 했다.
이번에 집수정 및 관로를 세척하고 낙엽 등이 쌓인 비가림 시설을 청소하는 등 주변을 정리해 깨끗하고 맑은 물을 집수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
이외에도 도내2리 약수터는 파손된 비가림 시설을 교체했고 두포약수터도 배수관 및 배수로를 정비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약수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성동현 파주시 상수도과장은 “약수터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동시설인 만큼 시설물을 소중히 이용해 달라”며 “앞으로도 약수터 시설 및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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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선제적 대응 봄가뭄 대비 농업용수 확보
[한국Q뉴스] 파주시는 최근 몇 년간 겪은 극심한 봄 가뭄을 대비해 선제적 대응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파주시는 올해 3월 누적 강수량이 94.9mm로 지난 2017년 38.3mm, 2018년 71.0mm, 2019년 49.0mm, 2020년 148.7mm에 비해 10년 평균을 웃돌고 있다.
올해 예상 강수량이 작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전망돼 봄철 영농기 농업용수가 부족하지는 않을 것이라 예상되나 이상기온 가뭄을 대비해 농업용수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지난 가을부터 봄가뭄 대비 저수지 담수를 실시해 가뭄이 있었던 대성동 지역의 어룡 저수지와 김천말 저수지 담수율이 10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관리 6개소 저수지 담수율도 현재 100%이상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3·4월 중 내리는 강우량에 따라 모내기 전에도 언제든지 저수지에 추가 담수가 가능토록 수로 준설, 양수 장비, 양수장 및 공공관정 점검, 스마트앱 관정유지관리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더불어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에서도 다음 달 4월 5일부터 9월까지 파평면 소재 대단위 양수장을 시작으로 농업용수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급수기전 용·배수로 준설 및 시설물을 정비하고 가뭄대비 군남댐 농업용수 담수협의, 가뭄 시 별도 한해대책 등 시행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단년도 사업으로 올해 수리시설정비사업, 영농환경개선사업, 주민참여사업 등 6월말 이전 50건의 사업에 50억원을 집행해 농번기내 원활한 농업생산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영농생산기반사업을 조성할 예정이다.
김현철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도비보조사업으로 진행하는 총 사업비 140억원의 지표수보강개발과 총사업비 42억원의 송촌지구 대구획경지정리사업 등이 2021년 완공돼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확보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영농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가 발굴해 파주시 전 지역에 농업용수 걱정 없이 농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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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중소기업 특례보증’지원대상 확대
[한국Q뉴스] 파주시가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기존의 제조업뿐만 아니라 비제조업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협약을 경기신용보증재단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중소기업 특례보증이란 파주시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예산을 출연해 신용과 담보능력 부족으로 시중은행에서 대출이 어려운 관내 중소기업에게 일반보증보다 완화된 심사규정을 적용해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증제도다.
파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관내 중소기업의 긴급한 자금 수요 등 어려움을 고려해 특례보증 지원 업종을 확대했으며 보증한도는 제조 중소기업의 경우 업체당 최고 3억원까지, 비제조 중소기업의 경우 1억 5천만원까지다.
이재인 파주시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업종 확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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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주민참여 지능형 방범용 CCTV 설치
[한국Q뉴스] 파주시는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소에 사업비 1억 1,300만원을 투입해 21대의 방범용 CCTV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지역에 필요한 사업의 제안부터 심사, 선정까지 예산편성 등의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도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검토 및 심의를 거쳐 선정하며 해당년도에 선정된 사업은 다음연도 본예산에 편성돼 사업을 수행한다.
2021년도 방범용 CCTV가 설치된 곳은 문산시장 인근, 대능리 등 상가, 골목길 등이다.
현재 파주시는 1,177개소 2,613대의 방범용 CCTV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이번에 설치된 방범용 CCTV는 육안으로만 의존하던 기존 영상관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지능형 영상관제시스템과 연계해 운영된다.
지능형 영상관제시스템은 CCTV의 영상을 자동으로 감지해 사람, 차량 등 객체를 식별하고 배회, 침입, 쓰러짐 등 탐지된 객체의 이상행동을 분석해 관제 효율을 향상하는 기능을 갖춘 지능형 선별영상관제 기술이다.
시는 CCTV를 범죄예방과 안전사각지대에 설치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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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국공립어린이집 사전설계 자문단 운영으로 예산낭비 방지
[한국Q뉴스] 파주시는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전 공공건축가 등 전문가 자문을 받아 기본설계부터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행정업무의 문제점을 찾아 개선해 시민행정서비스를 실현하도록 한 ‘내 업무 개선’의 일환이다.
자문단 운영에는 공공건축 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보육컨설턴트, 관계공무원이 참여하고 사업주체 및 설계사가 함께 참여해 효율성 있는 공간배치를 위해 논의한다.
어린이집은 특성상 교사대비 아동 비율을 적용한 연령별 보육실 확보가 우선시 되나, 전문가 자문 없이 설계된 어린이집은 불필요한 리모델링 공사를 하게 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추가 비용 및 공사기간 또한 부족한 실정이다.
자문단 회의는 법적면적 내에서 공공건축가는 건물의 일사조건 등 건물배치 및 구조를 조언하고 원장, 보육컨설턴트는 실사용자 입장에서 보육실, 주방, 화장실 등 공간배치 등 세심한 부분까지 살펴, 차후 불필요한 예산낭비를 방지할 수 있다.
김지숙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은 “전문가 사전설계 자문 개선계획으로 아이들과 교직원이 쾌적하고 편리한 시설이 되도록 할 것”이라며 “변경공사를 하지 않게 됨에 따라 비용절감 및 적기 개원으로 시민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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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파주시협의회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 펼쳐
[한국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가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촉구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확산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29일 금촌역 광장에서 최정윤 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촉구를 위한 시민들의 서명 동참을 유도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접경지역 발전을 위해 평화경제특구관련법이 조속히 제정되어야함을 널리 알리고 서명운동 확산에 적극 협력했다.
자리를 함께한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는 그동안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접경지역으로 남북경제협력지대를 조성하는 평화경제특구의 최적지역”이라며 “남북교류 협력의 중심지로 부상하기 위해 시민의 염원을 모아 평화경제특구법이 조속히 제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정윤 협의회장은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촉구 범시민 서명운동은 시민들의 관련법 제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이와 관련해 챌린지와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법제정 촉구를 위해 서명운동을 확산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화경제특구법안은 17대부터 제20대 국회까지 지난 20년간 총 19건의 법안이 상정됐으나 남북관계 경색, 여야의 공감대 부족 등으로 합의에 이르지 못해 임기만료 폐지됐다.
21대 국회에서도 박정, 김성원, 윤후덕 의원 발의로 3건의 평화경제특구법안이 상정,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심사 중이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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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수상
[한국Q뉴스] 파주시가 ‘2021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을 수상하며 공공·교통서비스분야에서 뛰어난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올해로 제15회를 맞는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분야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평가를 통해 선정하는 상이다.
파주시는 마을버스 준공영제 시행 및 운영으로 공공·교통서비스부문에서 높은 평가 받아 수상했다.
파주시 마을버스 준공영제는 대중교통 혁신에 대한 시민들의 염원과 최종환 파주시장의 강한 리더십이 더 해져 본격 도입, 시행됐다.
2020년 여론조사 결과 파주시 발전을 위한 과제로 파주시민들은 교통여건 개선을 첫 번째로 꼽았고 코로나 위기 속 파주시는 교통혁신 방안을 찾기 위해 지역주민, 전문가, 운송업체가 함께하는 토론과 현장회의를 수시로 개최했다.
그 결과 지난 10월 전국에서는 최초로 마을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하게 됐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 위기가 지속되면서 전국의 운송업체가 승객감소로 어려움에 처했지만 파주시는 준공영제 시행으로 시민들에게 더 친절, 더 정확, 더 안전한 마을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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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주민자치회 전 읍면동 확대 전환, 오는 1일부터 위원모집
[한국Q뉴스] 파주시가 주민 주도의 풀뿌리 자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주민자치회 사업을 17개 전 읍·면·동으로 확대 시행한다.
주민자치회는 자치활동을 지원하는 주민 대표조직으로서 다양한 지역의 현안 및 의제를 포함하는 마을계획을 수립해 주민과 함께 주민총회 등을 통해 논의, 결정하고 실행하는 자치기구다.
또한,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업무에 대한 협의, 주민자치센터의 운영 등 주민의 권리·의무와 직접 관련되지 않은 업무의 수탁, 마을축제, 마을신문, 소식지 발간 등 근린자치 영역에서 수행하는 업무를 할 수 있다.
기존 주민자치위원회가 읍·면·동의 자문기구 역할을 했다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실질적인 권한을 가지고 마을계획을 수립, 사업을 직접 실행하게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계획 수립 및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10월말부터 11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출범했다.
기존 시범 읍·면·동과 확대 읍면동으로 나눠 사업을 각각 추진한다.
시범 읍면동의 경우 올해 주민자치회 운영세칙 제정, 임원 선출을 진행 중이며 오는 4~5월 분과위원 모집, 분과구성 워크숍 개최, 6~7월 분과별 마을계획 의제 개발, 8~9월까지 주민총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주민자치회의 안정적 정착과 활성화를 위한 지원계획을 수립,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을의제 발굴 워크숍, 위원 실무교육, 벤치마킹 등 주민자치회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지원, 분과별 마을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실행사업비 지원 등 재정지원과 함께 읍면동별 주민자치회 전담 공무원 배치 인력지원 등을 추진한다.
또한, 확대 읍면동은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 및 ‘파주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를 위해 지난 2월 주민자치회 전환 수요조사를 했다.
3월에는 행정안전부의 시범 읍면동 지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1개월간 미 전환 6개 읍·면·동의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읍·면·동별로 30~50명이며 해당 읍·면·동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사업장, 학교, 기관, 단체에 속해 있는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4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실시하는 주민자치학교에 참석해 6시간의 주민자치 기본교육을 반드시 수료해야 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도 함께 병행할 예정이다.
주민자치회 위원은 교육이수자를 대상으로 공개추첨을 거쳐 최종 선정한 뒤 오는 6월 중 파주시장이 위촉할 예정이다.
주민자치회 위원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월 1회 이상 정기회의 참석과 1개 이상의 분과위원회 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식을 작성해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해당 신청서식은 파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도 내려 받을 수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위원모집은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첫 걸음으로 내가 사는 마을을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행정의 동반자로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를 계획하는 주민 대표기구인 주민자치회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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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소리천 교량하부 문화쉼터 조성
[한국Q뉴스]파주시는 2020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 사업인 교량하부 미술작품 설치와 시민들의 쉼터를 조성을 마쳤다.
2020 공공미술프로젝트는 파주시 문화예술과와 예술인이 소리천에서 공릉천으로 이어지는 하천교량에 야외 미술관을 만드는 것으로 6개의 작품을 설치했다.
친수공간추진단은 작품이 설치될 교량하부공간에 전기시설과 데크를 설치해 시민들이 문화를 향유하고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문화쉼터‘를 조성했다.
특히 책향기교 안광수작가와 미리내교 정다운작가 작품에는 시민들이 작품 가까이 올라가서 쉴 수 있는 쉼터가, 책향기교 허보리 작가 작품에는 올라갈 수 없는 낮은 쉼터가 설치됐다.
한편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난 19일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고 “운정호수공원, 소리천 재생사업의 첫발을 내딛는 프로젝트로 삭막한 교량하부 공간을 예술인과 여러부서가 협업해 멋지게 바뀌었다.
이 문화쉼터가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문화적 갈망을 채워주는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처로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온교에서 칠간다리로 이어지는 교량하부공간은 QR코드를 통한 도슨트 프로그램과 AR작품 등이 설치될 예정으로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야외 미술관으로 탄생할 전망이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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