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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딸기 연막방제기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강진군은 지난 1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딸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딸기 연막방제기 실증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연막방제기는 딸기 재배 농업인들에게 가장 골치 아픈 응애 방제에 탁월한 효과가 있지만, 경유나 휘발유를 확산제로 사용해 농업인이 기피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하지만 충남의 한 업체에서 친환경 확산제를 유기농자재로 개발해 보급함에 따라 문제점이 보완되어 실증사업으로 도입하게 됐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올바른 연막기 사용법, 농약 적정사용량 및 주의사항을 설명하고 시연을 통해 약해 없이 고품질 딸기를 생산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올해 딸기 재배농가 27명에게 사업비 2,160만원을 투입해 연막방제기와 확산제를 보급하고 사업효과와 수요를 분석 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농가는 “매년 응애 피해로 수확량도 떨어지고 방제에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었는데 연막방제기를 사용해 편리하게 방제를 할 수 있게 됐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딸기는 우리군의 주요 소득 작물인 만큼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업인들과 공직자가 함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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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중년이다 문화도시를 꿈꾸는 중년들 모여라
[한국Q뉴스] 영천시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으로 시행하는 ‘문화예술 신중년동아리 지원사업’을 위해 신중년 동아리 단체를 오는 12일부터 모집한다.
이 사업은 ‘문화예술 청년동아리 지원사업’에 이어 신중년을 대상으로 문화생산과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에서 시민이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 사업으로써 음악, 국악, 연극, 미술, 사진 등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한다.
공모유형은 “문화예술형, 세대소통형, 학습형”이다.
시민영역으로 확대·재생산이 가능한 사업이어야 하고 단순한 동아리 회원들의 취미생활 위한 사업은 배제된다.
신청대상은 영천시에 소재한 문화예술 동아리 및 단체로 고유번호 등록 단체이면서 회원 나이가 만41세에서 65세 이하로 5인 이상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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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무료 치매 진단검사 실시
[한국Q뉴스] 진주시는 체계적인 치매 관리를 위해 협력 의사를 위촉해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2시 무료 치매 진단검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무료 진단검사 대상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며 우선 대상은 치매 고위험군인 만 75세 이상 어르신으로서 1 대 1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치매진단검사는 기억력, 지남력, 언어능력, 시공간능력 등의 개별인지기능을 정확하게 평가하는 치매 진단의 중요한 검사로서 총 9가지 영역의 신경심리평가이다.
진단검사 및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협약병원으로 감별검사를 의뢰하게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진단해 적절히 치료하면 진행을 지연시키거나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는 질병으로 어르신과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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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1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한국Q뉴스] 진주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검증을 완료한 29만 3831필지에 대해 4월 5일부터 26일까지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의견을 듣는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와 개별토지간 토지 특성을 비교 산정해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을 거친 것으로 시청 토지정보과나 가까운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진주시 홈페이지 등의 열람사이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열람가격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대상토지에 대해서는 인근 토지·표준지와의 가격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과 진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10일까지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며 열람 및 의견청취를 거친 개별공시지가는 5월 31일 결정·공시된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토지에 대한 단위면적당 가격으로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국세와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 그리고 각종 부담금을 산정하는 자료로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은 시민의 소중한 재산관리 및 알권리 기회를 제공하는 매우 중요한 것으로 기간 내 꼭 개별공시지가 확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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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교향악단 최고권위 클래식 축제 ‘2021 교향악축제’참가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진주시립교향악단이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2021 교향악축제’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2021 교향악축제는 예술의전당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1989년 예술의전당 음악당 개관 1주년 기념행사로 첫 선을 보인 후 국내 교향악단의 최대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올해는 3월 30일부터 4월 22일까지 개최된다.
매년 각 도시를 대표하는 교향악단이 참가해 그 기량을 펼쳐 보이는 클래식 향연으로 전국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많은 관심과 이목을 받는 축제다.
진주시립교향악단은 2005년 처음 참가한 후 올해 두번째로 참가하며 4월 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총 21회로 구성된 이번 교향악축제는 ‘뉴 노멀’이라는 키워드로 2012년 이후 최대 규모로 열린다.
정인혁 상임지휘자가 지휘봉을 잡는 이번 음악회는 모차르트의 서곡 ‘돈 조반니’로 시작해 쇼스타코비치의 ‘첼로 협주곡 1번’을 첼리스트 김민지가 협연하며 후반부에는 브람스의 전원 교향곡이라고도 불리는 ‘교향곡 제2번’을 연주한다.
첼리스트 김민지는 현재 서울대학교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로린마젤이 이끄는 스페인 레이나 소피아 오케스트라의 부수석 및 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수석을 역임했으며 덕수궁 석조전 음악회 음악감독, 금호 아시아나 솔로이스츠,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 오푸스 앙상블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클래식 축제에 진주시립교향악단이 참여해 연주실력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아낌없는 관심을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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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도서관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진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진주시립도서관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의 공공도서관이 중심이 되어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인문·문화프로그램을 기획해 제공함으로써 생활 속 인문학을 구현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시립도서관에서는 7월부터 10월까지 10회에 걸쳐 ‘뉴노멀 시대를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내 삶의 기초를 다지는 세 가지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방법을 살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으로 시는 9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강연 6회, 탐방 3회, 후속모임 1회 등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진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삶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과 깊은 사유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시민들이 생활에서 인문학을 통해 여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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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6기 진주시 시민명예기자 모집
[한국Q뉴스] 진주시는 4월 5일부터 4월 25일까지 제6기 진주시 시민 명예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진주시 시민명예기자는 2011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제6기 시민명예기자를 구성한다.
모집인원은 40명 내외로 진주시에 주소나 학교·직장을 둔 19세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현직 기자와 리포터는 선발에서 제외된다.
선발된 시민명예기자는 누구보다 발 빠르게 지역의 소식을 수집하고 진주시의 크고 작은 소식을 담아 시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진주시 시민명예기자에게는 매월 채택 기사에 따른 원고료가 지급되며 연말 우수 활동자에 대한 표창 및 각종 시책 탐방 시 우선 참여 기회가 부여되는 등 혜택도 주어진다.
지원신청 방법은 신청 기간 내 진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선정 결과는 5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제6기 진주시 시민명예기자의 임기는 2021년 6월부터 2023년 5월까지 2년이며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공보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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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부동산 불법행위 특별조사팀 발족
[한국Q뉴스] 합천군은 5일 공무직, 청원경찰 포함 모든 공무원, 6급 이상 공무원의 배우자, 직계존비속 등 2,700여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관련 위법행위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군은 외부 간섭을 배제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조사를 위해 부군수 직속으로 특별조사팀을 신설하고 감사, 전산, 재무, 지적 등 관련분야 공무원을 지명 차출해 조사팀을 구성하고 운영기간도 일자를 확정하지 않고 조사가 종료될 때까지 존속시킬 예정이다.
또한, 군 홈페이지에 온라인 신고센터를 개설해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이번 조사의 범위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토지보상법에 따라 보상받은 부동산 가운데 이전등기 일자를 기준으로 소유기간이 5년 미만인 부동산에 대해 취득목적, 취득경위, 내부정보의 활용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할 예정이며 현재 진행 중인 각종 중장기 계획 및 주요사업 대상지 내 공무원 소유 부동산의 취득경위도 자세히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조사결과는 합천군보 등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고 위법한 행위가 적발될 경우 엄정하게 징계 조치뿐만 아니라 위법행위의 횟수, 면적, 금액 등 비위 정도에 따라 수사기관에 고발할 방침이다.
특별조사팀을 이끌고 있는 최용남 부군수는“국민적 지탄과 의혹을 받고 있는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보다 깨끗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조사”며“공무원의 직무 수행 공정성과 도덕성을 재점검하고 품격 있는 조직문화를 확립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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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문화예술회관 두 번째 기획공연 연극‘내 모든 걸’개최
[한국Q뉴스] 속초시 는 4월 24일 토요일 오후 3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속초문화예술회관 2021년 맞춤형 기획공연 두 번째로 따스한 감동을 전하는 연극‘내 모든 걸’을 개최한다.
청각을 잃어가는 까칠한 천재 지휘자 ‘건우’에게, 농아아빠와 사는 수화통역사 ‘이유’가 찾아오면서 티격태격하지만 결국 극복하는 과정을 희망 가득한 따뜻함과 감동으로 전달하는 본 공연은, 누군가가 세워놓은 ‘평범함’이라는 기준을 떠나 ‘사람 사이의 다름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통해 차별없는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주제를 관람객 모두가 함께 생각하고 우리와 다르지 않음을 느끼고자 4. 20일 장애인의 날이 속한 4월에 속초시가 특별히 기획했다.
장봉주 문화체육과장은 “공연 속 지휘, 수화, 노래, 기타연주 등 배우들의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소름끼치도록 탄탄한 연기력이 관객들에게 웃음과 눈물, 그리고 진한 감동을 전달할 것이다”며 “아름다운 언어 수화와 음악이 함께 동행하기에, 시각, 청각이 불편한 관객도 함께 공연을 향유할 수 있으니 많은 관람 부탁드리며 우리시 역시 코로나19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한 공연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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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어르신 취업연계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속초시는 지역 내 어르신에 양질의 민간 일자리 취업연계 지원을 통한 소득창출, 사회참여기회 제공을 바탕으로 활기찬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지난 4월 2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강원지역본부대한노인회속초시지회속초시니어클럽 및 5개 기업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하는 기업은 속초보광병원, ㈜대도F&D, ㈜과자의 성, 속초시시설관리공단 및 대포수산업협동조합으로 총5개 기업이며 해당 기업들은 어르신 고용확대 및 안정적 일자리 제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또한, 속초시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강원지역본부는 어르신의 취업연계와 관련한 시책지원, 고령자 친화기업 인증 관련 지원 등을 비롯한 행재정적 지원에 적극 노력할 방침이며 대한노인회속초시지회 및 속초시니어클럽은 관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으로서 양질의 노인일자리 발굴 및 어르신의 민간일자리 취업연계 지원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등의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이루어졌고 협약서는 향후 각 참여기관별 개별 서명 후 배부될 예정이다.
김상희 시 가족지원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어르신 고용 기업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어르신 고용문화가 전반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추후에도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해 어르신이 행복한 속초시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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