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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한국Q뉴스] 구미시는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2020년 12월 결산 법인은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지방세 신고·납부시스템인 위택스에서 전자납부 방식으로 신고하거나, 구미시 세정과로 우편 또는 방문으로 신고할 수 있다.
사업장이 둘 이상인 경우에는 각각의 지자체에 안분해서 신고·납부해야 한다.
한편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해 납부기한을 7월말까지 직권 연장한다.
연장대상은 올해 중 국세인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기업으로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이다.
다만 직권 연장 대상 기업이라 하더라도 신고기한 내 신고는 해야 한다.
한승우 세정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를 기한 내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은 이번 납부기한 연장으로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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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60기 시민 자전거교실 개강식 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는 5일 10:00, 봉곡동 자전거 안전교육장에서 교육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0기 시민 자전거교실 개강식을 개최했다.
2021년부터는 교육명칭을 “주부 자전거교실”에서 “시민 자전거교실”로 변경하고 대상자를 구미시 거주 주부에서 시민으로 보다 확대했다.
교육과정은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누어 초급반은 기초이론과 주행방법, 중급반은 심화이론과 실전 라이딩을 교육할 계획으로 제60기 교육은 2시간/일 월~금요일 총 20일 동안 봉곡동 자전거 안전교육장에서 실시하며 제61기, 제62기 교육은 2020년 구축된 동락공원 자전거 안전교육장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자전거 안전교육은 현재까지 총 59기 1,640명의 수료생을 양성했으며 올해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총 6기에 걸쳐 120명 수료생 양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박말기 교통정책과장은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개강식에 참석한 교육생들에게 “올바르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방법을 익혀 사고 예방은 물론, 선진 자전거 이용문화 조성의 초석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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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긴급복지지원 한시적 보호 기준 완화 6월까지 연장
[한국Q뉴스] 곡성군이 당초 3월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했던 긴급복지지원 한시적 보호 기준을 6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긴급복지 제도는 주 소득자의 사망이나 가출, 행방불명, 구금, 실직, 휴폐업 등으로 생계가 곤란한 가구를 지원해주는 것이다.
가구구성원 수에 따라 생계비, 연료비, 주거비 등을 최소 47만원부터 최대 172만원까지 지원한다.
완화된 긴급복지 기준에 따라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75% 이해야 한다.
또한 부동산 등을 포함한 재산이 1억 7000만원 이하이고 금융재산은 1인의 경우 700만원 이하 4인 의 경우 1천 200만원 이하라는 조건에 부합돼야 한다.
또한 완화 전 기준으로는 동일한 위기사유의 경우 2년 이내에 재지원이 되지 않았으나 한시적 기준에서는 3개월이 지나면 또 다시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연장 조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가구 생계 곤란을 해소하기 위해 결정됐다.
이미 곡성군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완화된 기준에 따라 431가구 614명에게 3억 4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4월부터 6월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해 위기가구 생계 곤란 해소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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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도시개발사업소, 부서업무목표 및 신속집행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 도시개발사업소는 1일부터 2일까지 2021년 시정목표 ‘플러스 성장의 원년’에 부합하는 부서별 업무목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2분기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도시개발사업소의 부서별 업무목표는 3개 부서 10개 목표로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 착공’ 및 ‘창원 자족형 복합행정타운 보상 및 실시계획 인가고시’를 핵심목표로 정하고 구체적이고 계량화한 부서목표로 1분기 추진상황을 꼼꼼하게 체크하고 부진사업의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플러스성장의 3대 목표인 ‘인구반등, 경제V턴, 일상플러스’ 신호등에 초록불이 켜지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1분기 신속집행 실적 및 2분기 집행 계획을 담당별로 보고 받으면서 주요사업의 집행현황과 2분기 집행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회의로 부서별로 정한 신속집행 목표를 100% 달성할 수 있도록 직원들을 독려했다.
김상운 도시개발사업소장은 “앞으로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업무 점검을 통해 재정 집행률 제고와 도시개발사업의 추진 동력을 가속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고 시민들이 느끼는 4不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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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코로나 극복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오는 11일까지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경제 기업가를 발굴·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2021년 창원형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창업아카데미는 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으로 이달 14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진행되며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 증진과 창업 의지를 제고하고 창원형 사회적경제기업으로의 전환·설립 지원과 사회적경제 생태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경제기업은 기존의 시장경제처럼 이윤추구만이 목적이 아닌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사람의 가치를 가장 염두에 두고 경제 활동을 하는 기업을 일컫는다.
창업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사회적경제 기본교육과 사회적경제 창업 심화교육 등 2개 강좌로 구성된다.
교육 수료생에게는 타 지역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탐방 시 우선 선발된다.
2021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예비창업팀 모집 공모와 2022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 모집 공모 참여 시 가산점 부여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소지를 창원시에 둔 지역의 당면과제를 지속 가능한 형태로 해결하기 위한 비즈니스모델에 관심이 있는 예비창업자로 모집인원은 20명이다.
시는 만18세 이상~만34세 이하의 청년 5명을 우선선발하고 팀 신청 시 우선 선발한다.
교육비용은 교재 포함 전액 무료이며 80% 이상 출석하면 수료증이 발급된다.
단, 3회 이상 결석 시 교육 참여에서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해 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접수 하면 된다.
이메일과 팩스로도 접수 가능하다.
선발 결과는 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보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유재준 창원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창원형 사회적경제 기업가 발굴·육성과 사람 중심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기본소양 교육부터 사업팀 발굴, 맞춤형 창업 컨설팅을 지원하는 이번 창업아카데미에 창원의 특성이 반영된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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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중·장년 맞춤형 직업훈련사업 5개 위탁운영기관 선정
[한국Q뉴스] 창원시는 2021년도 중·장년 맞춤형 직업훈련사업 위탁운영기관 선정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중·장년 맞춤형 직업훈련사업은 경제발전의 주역인 베이비부머세대와 임신·출산·양육 등의 이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한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재취업과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일 선정 평가위원회의 결과에 따라 이번 사업의 위탁운영을 위한 약정서 체결을 시작으로 1억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중장년 취업의 길잡이가 되는 직업상담사, 요양보호사 등 5개 양성과정의 전문적인 직업훈련사업을 실시한다.
위탁운영 기관들은 2~3개월의 교육·훈련을 거쳐 현장에 바로 투입돼 일을 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 훈련부터 재취업 지도까지 사후관리도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재준 창원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이번 사업이 실용적인 직업훈련과정 지원의 역할을 통해 중장년과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과 생활의 활력을 찾아주는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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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중소기업에 연구소 기술이전 지원
[한국Q뉴스] 창원시는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한 2021년 BUY R&D 기술이전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BUY R&D사업은 중소기업이 참여기관과 계약한 기술이전료의 70%을 지원하는 것이며 기술이전 지원을 통한 중소기업 기술 역량강화 및 사업촉진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시는 올해 17개사 내외 기업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중소기업 100개사에 기술이전을 목표로 창원형 기술이전 지원모델을 구축하고 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월 창원시-재료연구원-전기연구원-창원대-경남대-경남TP-창원산업진흥원 등 7개 기관이 협약을 체결하고 참여기관이 보유한 지식재산권 및 기술노하우를 기술 DB화하는 등 중소기업 기술이전 생태계 조성에 함께 힘을 모으고 있다.
시는 기술이전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들이 기술개발 투자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사업화에 필요한 신기술 확보율은 높여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창원시 소재 중소기업은 창원기업지원단 홈페이지를 통해 필요한 기술이전 대상기술을 편리하게 검색하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참여기관과 기술이전 협의 후 지원 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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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역 경부고속철도 개통 대비 ‘종합 교통관리 대책’마련
[한국Q뉴스] 대구시는 동·서 균형발전과 지역 경제성장 핵심축이 될 서대구역 개통을 준비하면서 당초 계획되었던 서대구역 교통운영 계획에 대해 전반적으로 재점검하고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대구역 교통대책 T/F팀’구성 운영하면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없도록‘서대구역 종합교통관리대책’을 마련, 발표했다.
대구시는 지난 2월 16일 관계전문가, 공무원으로 구성된‘서대구역 교통대책 T/F팀’을 운영하면서 서부권역 환승거점인 서대구역과 주변 기반시설이 오는 6월 말 공사 완료, 하반기 개통을 대비해 대중교통 접근성 및 환승시설 개선 등 전반적인 교통처리계획을 사전에 재점검하고 일부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 개선책을 마련하는 등 애초 서대구 교통운영 계획에 많은 변화를 줬다.
‘서대구역 교통대책 T/F팀’은 교통정책과장을 팀장으로 교통국 6개 課가 합동회의 및 현장점검을 통해 기 수립된 서대구역 교통처리계획에서 역사를 이용하기에 불편하거나 다소 미흡한 부분을 찾아내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T/F팀에서 마련한 ‘서대구역 종합교통관리대책’ 주요내용은 교통수단별 역사 광장 교통체계 개선 대중교통 공급 확대 환승시설 정비 서대구역 주변 신호체계 및 도로정비 등 크게 네 가지다.
첫째, 역사 남측광장 3개의 수단별 도로 구조를 교통수요 및 시민이용편의를 반영해 버스의 상·하행 분리 및 택시 노선을 추가 증설해 도로 구조를 개선했다.
역사 남측광장 기 수립된 승하차장 운영계획이 시내버스가 승강장 맨 안쪽 1개 차로 배정으로 방향별 구분이 되지 않아 시내버스 이용객의 혼란이 우려됐으며 2차로와 3차로에 배분된 택시, 통과차량 간의 간섭으로 교통 혼잡과 환승에 대한 불편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시내버스를 방향별로 승강장을 운영해 시내버스 승차에 혼란이 없도록 했으며 택시는 대기차량으로 인한 병목현상을 방지하고 열차 도착 때 승객 일시 집중을 고려해 광장 맨 안쪽으로 2열 배치했으며 마지막 3차로는 통과차로로 운영하도록 개선했다.
남측광장에 긴급차량 및 일반 버스 대기를 위한 공간을 확보함과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휀스 설치와 탈부착식 볼라드 설치로 안전지대 불법 주차방지를 위한 조치를 했다.
더불어, 북측광장은 택시 이용객이 시내버스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광장 맨 안쪽을 택시 승강장으로 위치를 조정했으며 장래 시외버스가 서대구역사 경유할 것을 고려해 시외버스 정차대도 확보했다.
둘째, 서대구역 남측 북비산로를 통과하는 시내버스는 5개 노선)과 역사 북측 달서천로를 통과하는 1개 노선이 15~20분 배차간격으로 운영되고 있어 역사 이용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달서구 방면과 북부정류장 간 대중교통 접근성이 열악한 것으로 파악됐다.
따라서 기존 6개 통과노선을 우선적으로 역사 내 정류장을 경유하도록 조정했고 급행8번을 대곡역에서 죽전역을 거쳐 서대구역까지 연장 운행하도록 해 서대구역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달서구, 달성군 지역에서 도시철도 환승 등 접근성을 강화했다.
또한, 인근 시외버스터미널과 도시철도 3호선 간의 환승편의를 위해 309번을 만평R~북부정류장에서 서대구역까지 연장했다.
추후 서대구복합환승센터, 역세권 주변개발, 산업선 및 광역철도 등 향후 교통여건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서 능동적으로 노선버스를 신설, 증편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트램, 도시철도 등 신교통수단 도입도 검토할 예정이다.
셋째, 서대구역이 개통되면 서구, 북구, 달서구지역 승용차 이용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서대구역 주차장은 동대구역 맞이주차장과 같이 최초 20분은 무료, 이후는 3급지요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해 배웅이나 마중 나온 차량의 교통편의 제공과 더불어 주변 불법 주·정차 예방 등 주변도로 교통수요관리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량 이용자에게 교통 이용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먼저 서대구역사 내 안내표지판, 노면표시를 일괄 정비하고 승강장에 버스정보안내기, 캐노피 등 편의시설도 추가로 더 설치하게 된다.
역사 외부, 접근도로 상에 운전자에게 서대구역 안내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외부 도로 표지판 문안수정, 개체 등 도로 표지판 82개소를 개통 전까지 우선적으로 정비한다.
넷째, 서대구역 개통으로 증가하는 교통량을 효율적으로 분산하고 정체로 인한 시민 불편을 덜기 위해 북비산로 와룡로 서대구로 3개 가로 연동에 대한 교차로 신호체계 등을 대구경찰청,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효율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통 혼잡의 주요 원인인 불법 주·정차도 집중 관리하면서 서대구역 인접 접근도로인 북비산로 달서천로 이현삼거리 3개소에 노면포장 등 전반적인 도로정비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로 생기는 서대구역을 수월하게 찾을 수 있도록 시 전역 주요 접근로에 지점별로 차별화된 접근정보를 담은 현수막, 입간판 등을 촘촘히 설치하고 도로전광표지 등을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안내한다.
서대구역 교통대책 T/F팀장은 “서대구역 개통으로 이용객, 차량 증가로 주변도로 교통여건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이번에 수립한 ‘서대구역 교통관리대책’이 차질 없도록 시행하고 더불어 개통 전까지 시민 의견을 수렴해 필요한 경우에는 교통관리 대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연말 개통이후에도 서대구역 주변이 안정화될 때까지 T/F팀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불편 최소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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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한국Q뉴스] 강진군이 오는 6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실시하는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을 오는 4월 15일까지 공개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조사 업무를 총괄하는 총관리자 1명, 관리자 업무를 지원하는 조사지원 담당자 2명, 가구를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10명 등 모두 16명이다.
조사요원 신청방법은 관련서류를 구비해 군청으로 방문하거나 경제총조사 홈페이지, 우편·이메일 접수도 가능하다.
경제총조사는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파악해 국가 주요 정책 수립 및 학술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5년마다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이다.
조사대상은 관내 종사자 1인 이상인 모든 사업체 3,473개소이며 경제총조사 조사요원은 온라인 조사 기간 동안 사업체를 대상으로 인터넷 및 모바일 참여를 독려하게 된다.
이에 응답하지 않은 사업체에 한해 직접 방문 해 조사표를 작성할 예정이다.
이준범 기획홍보실장은 “5년마다 시행되는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아울러“정확한 통계 조사를 위해 조사원의 현장 방문 시 해당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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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경각심 갖고 대응하라”
[한국Q뉴스] 조병옥 음성군수는 5일 영상회의로 진행한 주간업무회의에서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는 엄중한 상황으로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조병옥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장기간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긴장이 느슨해지고 무감각해진 것을 아닌지 우려된다.
유흥시설, 사우나 등 감염 취약시설에 대해 지도점검을 철저히 하고 다중이용시설 기본방역수칙을 적극 홍보하라”고 주문했다.
또한, “내일까지 음성읍, 금왕읍 75세 이상 백신접종을 마무리하고 백신 추가 배정에 따라 소이, 원남, 맹동면 등 읍면 직제순으로 접종할 계획이니 접종 운영상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해 문제없이 마무리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반기 개최 예정인 축제 준비와 관련해서 “우리군 3대 축제 모두 가을에 열 예정으로 백신접종으로 집단면역이 어느 정도 형성되고 확산세도 꺾인다면 제한된 범위 내에서 축제 개최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방역도 신경 쓰면서 세부 프로그램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축제의 성패가 판가름 날 수 있는 만큼, 축제 추진위원회와 머리를 맞대고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추진방안과 세부계획 수립을 착실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또, “3월 23일부터 행정기본법이 시행돼 인허가 취소, 정지 등과 같이 제재처분의 처분 가능 기간이 5년으로 제한되고 민형사상 재심제도와 유사한 처분의 재심사 제도가 행정에 도입됐다”며 “모든 행정행위의 기본이 되는 법령이니 전 직원이 내용을 숙지해 저촉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이 밖에도 조병옥 군수는 “각종 현안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보조사업에 대한 관리와 보조금 정산도 꼼꼼히 챙기라”고 주문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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