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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1동-평화로봉사회-자원봉사센터, 복지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와 평화로봉사회 및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9일 맞춤형 복지지원을 위해 서로 손잡고 행복 동행에 나섰다.
이번 업무협약은 민·관 협력 특화사업의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복지사각지대에 노출되어있는 생연1동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과 상생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의하면, 동 행정복지센터의 홀몸어르신 자살 예방을 위한 1:1 멘토링 사업을 시작으로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민간자원 및 평화로봉사회의 자원 연계로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손덕환 센터장은 “찾아가는 복지 활성화를 위한 협약 체결을 통해 마을복지 조성에 이바지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며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상만 생연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복지지원에 힘을 모아주시니 오히려 감사할 따름이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유기적인 협력과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역량을 강화하고 나눔과 상생이 어우러진 행복한 복지 생연1동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행복 동행에 함께해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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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거리상담”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동두천경찰서와 함께 지행역 부근 거리 및 청소년다중이용시설 등을 찾아, 관내 학생들에게 청소년전화 1388을 알리는 거리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활동에서는 생활 속 거리두기 생활습관을 위한 물티슈 등의 홍보물품과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내지 등을 제공해, 많은 청소년들이 상담복지센터의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황상연 센터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답답함과 심리·정서적인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에 따라 비대면 상담 청소년전화 1388과 사이버상담을 적극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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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천사운동본부와 복지사각지대 이사 지원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9일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에서 지원해,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이사를 무사히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몇 년 전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았던 시민이 당장 이사를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비용을 지불할 수 없어, 무한돌봄센터에 지원을 요청한 것을 계기로 천사운동본부와 협의를 실시한 끝에 지난 4월 13일 실시됐다.
특히 이날 천사운동본부는 복지위기가구의 이사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뿐만 아니라, 실무자가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오후 내내 이삿짐을 옮기고 구슬땀을 흘리며 선행을 베풀었다.
진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취약계층 보호와 지역사회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노력하시는 천사운동본부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천사운동본부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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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 비대면 치매예방 ‘기억꾸러미’ 운영
[한국Q뉴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쉽고 재미있게 치매예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무료로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는 우리나라 65세 이상 10명 중 1명이 치매일 정도로 흔한 질병이 됐지만, 막연한 두려움을 키워 치료시기를 놓치게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치매에 관심을 가지고 바로 알고 예방하는 것이 필요한 시대이다.
이에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기존 내소 집단으로 운영하던 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비대면 방문서비스로 변경하고 서비스의 지속적 제공 및 치매예방프로그램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억꾸러미”를 비대면으로 운영해, 3월에 100명에게 가정에 배달해 큰 호응을 얻었고 4월에도 2차 기억꾸러미를 전달했다.
치매예방 “기억꾸러미”는 두뇌건강 놀이책 같은 그림 다른 그림책 버섯 키우기 세트 만다라 컵받침 만들기 치매 예방 실 꿰기 필기도구세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유선으로 진도 및 비대면 사진을 제공받아, 피드백을 학습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박 모 어르신은 “코로나로 멈춰버린 일상에 삶의 활력소가 사라져 무기력한 일상을 보냈는데, 매일 느타리버섯에 물을 주고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소소한 행복감을 찾았다”고 만족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최용덕 시장은 “초고령화 시대에 진입하면서 치매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쉽게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지역 어르신의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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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 서비스 마인드 함양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업 윤리 교육과 친절도 제고 및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서비스 마인드 함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보장하기 위해 직업인으로서 가져야 할 주인의식과 직업윤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 종사자들의 업무 수행에 따른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소통의 자리도 가졌다.
또한,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통약자를 위한 친절도 향상 및 장애인 인식 개선에 대한 교육도 병행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보장하기 위한 이동지원센터의 업무는 단순히 이용자의 이동을 보조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친절과 배려를 통한 서비스 마인드로 이동 편의를 보조하는 전문 업무이다.
따라서 월 1회 주기적인 교육을 실시해,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종사자들의 서비스 마인드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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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1년 비대면 치매극복 걷기행사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동두천시민의 우울 극복과 치매 예방을 위한 ‘2021년 비대면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실시할 예정이다.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치매예방 정보 제공 및 치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해,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치매친화적인 환경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희망자는 다음달 30일까지 치매안심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300명까지 동두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스마트폰에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를 통해 만보기 어플리케이션 설치하고 21만보 걷기목표를 달성하면 되며 목표를 달성한 시민에게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용덕 시장은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대회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2m 이상 거리두기를 잘 지키면서 걷기 운동에 참여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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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신규공무원 새출발 응원·축하 간담회
[한국Q뉴스] 동두천시에서는 최근 언론을 통해 공직사회 불합리한 관행으로 여겨졌던, 일명 ‘시보 떡’ 전달 문화를 근절하고 신규공무원의 새출발을 응원 및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19일 지난해 10월 임용 후 6개월이 지난 시보해제 공무원 15명에게 정규임용을 축하하는 최용덕 시장의 축하메시지와 ‘축하떡’ 및 직원들이 직접 선정한 권장도서를 전달했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규공무원들이 ‘공직생활 중 바라는 점’ 등 궁금한 사항을 최용덕 시장에게 직접 묻고 답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최용덕 시장은 “‘시보 떡’이라는 공직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자유롭게 소통하는 조직문화로 대체해, 신규 직원들이 조직의 한 구성원으로서 잘 정착할 수 있는, 행복한 직장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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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동두천시 반환공여지 “캠프님블”로 이전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와 20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일자리재단 동두천시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동두천시는 지난 70여 년간 국가의 안보를 위한 미군공여지 제공으로 인해 크게 발전하지 못하고 낙후되었을 뿐만 아니라, 군사시설보호구역, 농업진흥지역 등 중첩된 규제 속에서 경기남부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개발이 매우 제한되어 왔다.
이에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라는 기치 아래,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단호한 결정에 따라 2020년 9월 경기도 일자리재단의 이전이 동두천시로 확정됐다.
더욱 의미있는 것은 장기간 개발되지 못하고 방치되어 있던 반환공여지 “캠프님블”에 경기도일자리재단을 이전함으로써, 그동안 시민들이 겪었던 소외와 아픔이 해소되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는 것이다“캠프님블”은 지난 2007년에 반환됐으나, 그동안 개발주체를 유치하지 못해, 일부 구역만이 군 관사나 공원으로 활용되던 곳이다.
동두천시로 이전되는 일자리재단의 규모는 1실 2본부 1센터 213명이고 시는 이를 위해 지난 13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반환공여구역 등 발전종합계획 변경 승인’을 받았다.
동두천시는 재단 이전과 관련해, 올해 내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2년 3월 건축공사를 착공해, 2023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일자리재단 이전이 동두천 지역 내 1,400여명의 직·간접적 고용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추산되며 인구유입과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가져오는 것은 물론, 북부지역 일자리 정책 확대의 교두보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의 동두천시 이전이 광역지자체와 기초지자체 그리고 공공기관이 함께 협업해 성공적으로 기관이 이전을 하는 모범사례로 기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조기에 이전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동두천시에 정주하는 직원들이 빠르게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주여건 개선 등 행정적인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북부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실질적인 북부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인적·물적 인프라를 잘 활용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다 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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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엽1동, 저소득 신입생 위한 ‘책 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저소득층 신입생 책 꾸러미 선물 사업’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저소득층 신입생 책 꾸러미 선물 사업’은 ㈜한양문고 가구톡세상과 지난 3월 업무 협약 체결 후 실시됐으며 주엽1동 내 취약계층 중·고등학교 신입생 5명에게 학년별 추천 도서 꾸러미와 도서상품권을 지원했다.
이홍연 공공위원장은 “취약계층 신입생들의 건강한 정서적 성장을 돕고 입학이라는 새 출발을 응원하고자 이번 사업을 실시했다”며 “함께 동참해준 ㈜한양문고 가구톡세상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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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동 영은교회, 독거노인 위해 30만원 기부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영은교회로부터 관내 어려움에 처한 독거노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30만원을 전달받았다.
일산서구 일현로 122에 위치한 영은교회는 부활절을 맞이해 교인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아 성금을 기부했다.
탄현동 영은교회 고재찬 담임목사는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이 따뜻한 봄날을 누리시고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상원 탄현동장은 “독거노인들을 위해 사랑의 기부를 해주신 영은교회 관계자 및 교인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관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따뜻한 봄날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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