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지구를 위해 오는 22일 10분만 소등해주세요”
[한국Q뉴스] 용인시는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 저녁 8시 소등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51주년을 맞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를 줄이기 위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소등캠페인과 함께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기후변화주간으로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구회복: 바로 지금, 나부터 2050탄소중립’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시청 건물과 3개 구청 건물을 일제 소등한다.
이번 소등 캠페인으로 약 0.026t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홈페이지, SNS, 각 아파트 모니터를 활용해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따른 문제 해결을 위해선 생활 속 실천이 시작점”이라며 “지구의 날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캠페인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0
-
아동학대 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부모교육 실시
[한국Q뉴스] 용인시가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동학대 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부모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9월까지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자녀가 부모의 소유가 아닌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받고 정서적·신체적 보살핌이 아이들의 바른 성장의 자양분이 됨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관내 817개소 어린이집, 165개소 유치원, 354개소 초·중·고등학교의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 교육 동영상’을 네이버 밴드, 학교알리미 등을 통해 전송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제작한 동영상에는 아동학대 관련 법령, 아동학대 주요사례 및 유형, 아동학대 발견시 신고방법 등이 담겨 있다.
아울러 오는 9월까지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회의 앱인 줌을 이용한 교육도 운영한다.
‘아동학대예방 및 좋은 부모가 되는 법’을 주제로 18회 진행되며 1회당 30명씩 총 54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아동들이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받고 보호받기 위해서는 더욱 세심한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하다”며 “아동학대 없는 아동친화도시 용인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
한국희망연맹중앙회 KF-94 마스크 9000장 기탁
[한국Q뉴스] 한국희망연맹중앙회는 지난 16일 능서면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KF-94 마스크 9,000장을 기탁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한국희망연맹은 복지사각지대와 주거 취약계층을 발굴해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어주는 집수리 단체로 전국 14개 지회를 두고 집짓기, 나눔 봉사, 식사 봉사, 문화행사 등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윤진형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이웃돕기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용수 능서면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소중한 마스크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4-20
-
오학동 구석구석 환경지킴이 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여주시 오학동은 지난 4월 17일 오학동통장협의회원과 발전위원회 회원,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함께 관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청소는 유동인구가 많은 시내 주요 도로변 청소, 버스 승강장 등 주민편의시설의 전단지 제거 등을 통해 깨끗한 오학동 만들기에 기여했다.
참여자들은 “도로 및 버스정류장 등 공공장소도 내가 사는 오학동의 일부이다 내 집같이 깨끗하게 청소하고 아끼며 생활해야겠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의 의지를 펼쳤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 활동으로 수고하신 통장협의회 및 발전위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오학동 구석구석을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
한국희망연맹중앙회, 코로나19 함께 극복합시다
[한국Q뉴스] 지난 19일 한국희망연맹중앙회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450만원 상당의 보건용 마스크 3,000매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여주시 오금동에 위치한 한국희망연맹중앙회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이웃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집수리 봉사단체로 전국 14개 지회를 두고 김장 나눔 행사, 식사 봉사 등 다양한 나눔 행사를 함께 펼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작년 3월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눔으로 500만원 상당의 면마스크 제작원단 1만장을 여주시에 기탁한바 있다.
한국희망연맹중앙회 윤진형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함께 희망을 나누며 극복할 수 있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며 “한국희망연맹중앙회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희망의 빛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대준 가남읍장은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된 요즘 모두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기탁해주신 한국희망연맹중앙회의 따뜻한 이웃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모두가 함께 노력하면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서로 얼굴 마주보고 희망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0
-
농업회사법인 해밀, 계란이 왔어요~
[한국Q뉴스] 지난 19일 농업회사법인 해밀은 지역사회 결식우려 가구를 위해 500만원 상당의 맛있고 건강한 구운 계란 500판을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가남읍 신해리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해밀은 계란 생산·유통 전문업체로 경기도에서 전국 최초로 개설한 광역계란유통센터를 준공해 대규모·현대화된 복합시설을 통해 소비자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해밀 정행순 대표는 “신선하고 맛있는 계란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식사가 조금이나마 풍성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계란 기부를 실천했다”며 “AI로 축산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고 코로나19로 많은 국민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모두가 함께 나누고 도우며 위기를 헤쳐 나갈 희망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대준 가남읍장은 “축산업계의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웃들에게 맛있고 건강한 간식을 아낌없이 기부해주신 해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울수록 함께하는 것만큼 든든한 힘이 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귀한 나눔으로 함께해주신 해밀 대표님의 진심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맛있는 나눔을 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0
-
가남읍 출산지원 사업 ‘백일人가남’ 1호 탄생
[한국Q뉴스]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백일人가남’ 지원사업의 첫 번째 대상자를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한 백일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백일人가남’ 사업은 21년 1월1일 이후 관내에서 출생신고 한 아이 중 부 또는 모가 가남읍으로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의미의 꽃다발과 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업이다.
이번 기탁식에는 기준 중위소득 120% 초과가구를 위해 상품권을 지원한 ㈜동보씨앤비 박은희 대표와 아이 생애 첫 통장 발급 시 2만원을 지원하고 있는 가남농협의 최창일 상임이사도 함께 참석해 기업인, 단체, 농협 등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덕담을 나누며 그 의미를 더했다.
아쉽게 참석하지 못한 신해4리 김기순 부녀회장은 모빌 장난감을 보내 응원의 메시지를 대신했다.
이번 기탁식에 참석한 어머니는 “셋째 아이의 출생만으로도 가족에게는 크나큰 행복이자 선물인데 생각지 못한 깜짝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 축복해주신 만큼 행복하고 씩씩한 아이로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성희 민간위원장은 “행복의 웃음이 가득한 어머니와 아이를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풍족해지는 기분이다”,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고민하면 저출산 문제는 극복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출산·양육 관련 다양한 사업을 검토해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대준 가남읍장은 “가남에서 태어나 가남읍민 모두의 축하와 응원을 받았으니 그 응원의 양 만큼이나 행복하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아이키우기 좋은 가남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0
-
여주시, ″가마들천″ 소하천 정비 실시설계 착수
[한국Q뉴스] 집중호우가 발생하면 하천 유로 폭이 좁고 제방이 낮아 하천범람으로 인근 농경지에 피해를 유발하는 가마들천에 대한 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여주시는 농경지 침수 피해예방과 환경개선을 위해 점동면 처리 지역의 가마들천 정비를 위한 실시설계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
가마들천 정비공사는 총 사업비 68억원을 투입해 3.290Km에 대해 하천개수, 배수시설 교체 및 교량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할 방침이다.
이 과정에서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한다.
여주시는 “가마들천의 빠른 정비를 통해 하천의 치수 안정성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0
-
금은모래강변공원 튤립보며 힐링
[한국Q뉴스] 여주시는 연양동에 위치한 금은모래강변공원에 튤립이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 봉우리를 피워 코로나바이러스-19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편안하게하고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시민의 관람을 기다리고 있다.
여주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원, 산림욕장, 황학산 수목원 등 시설물을 매일 소독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 두기'가 권고되면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모임 등을 자제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비교적 감염 우려가 적은 탁 트인 공원에서 튤립을 보며 즐기는 산책은 기분전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홍기 여주시 산림공원과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조심스러운 마음”이라며 “강변공원의 아름다운 튤립이 지친 여주시민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0
-
여주시 ‘희망근로 지원사업’ 추진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경기 여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실직자 및 무급휴직자, 취업취약계층 등을 위해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희망근로 지원사업은 100명 고용을 목표로 직접일자리 사업으로 5월 3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일자리 사업은 백신접종센터 지원 도우미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진단검사 도우미 공공청사 출입자 관리 마을 생활방역 지원 공공배달앱 가맹점 모집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참여 희망자는 사업별로 사업장 및 근무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시청 공고문을 참고해 희망하는 일자리를 신청하면 된다.
참여대상은 재산보유액 3억원 미만의 만18세 이상 만75세 미만 여주시민으로 취업취약계층 및 저소득층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자를 우선 선발하며 그 외 배제사유가 없는 시민들도 신청 및 참여가 가능하다.
사업신청은 4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사무소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제출서류는 시청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용충격이 심화됨에 따라 지역경제가 위축된 상황에서 희망근로 등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해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활기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4-2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