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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항꾸네 섬, 썸 낭만문화도시 여수’ 조성 나서
[한국Q뉴스] 여수시가 시민이 직접 디자인 하는 ‘항꾸네 섬, 썸 낭만문화도시 여수’를 만들기 위해 지난 3일 여수 히든베이 호텔에서 시민 100인 원탁회의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항꾸네 섬, 썸 낭만문화도시 여수’는 여수시민이 직접 디자인하는 문화도시로 함께 성장하고 공유하며 함께 만들고 즐기는 문화도시 여수를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항꾸네 문화도시를 만들자’는 뜻이다.
이날 100인 원탁회의에 참석한 시민패널은 시민 공모를 통해 모집됐으며 남녀노소 세대별, 직업별 등 여수시민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는 함께 성장하는 문화도시 여수를 위해 지역문화인재 육성 방안, 지역 문화자원의 확충과 자원의 공유 방안, 문화예술 협업 활성화 방안 및 지원정책, 시민 및 문화소외계층의 문화 향유를 위한 정책 방향, 섬 지역 문화 특정화와 도시와의 교류 활성화 방안 등 5개 주제로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참석한 시민 100인 패널은 문화도시 여수라는 큰 배를 타고 있는 선원으로서 코로나19와 오버투어리즘, 젠트리피케이션 등의 문제에 맞서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로 순항하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문화도시 시민 100인 패널은 향후 문화도시 여수를 만들어가는 시민 플랫폼으로 역할하며 원탁회의에서 나온 의견은 여수 문화도시 조성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열띤 토의에 임하는 시민들의 모습에서 문화도시 조성에 대한 의지를 읽을 수 있었다”며 “여수시민 100인 패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문화도시 여수 건설에 관심을 가지고 좋은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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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침몰하는 차량에서 2명 구조 김진운 씨 의상자로
[한국Q뉴스] 맨몸으로 바다에 뛰어들어 침몰하는 차량에서 2명을 구조한 여수시민 김진운 씨에게 지난 3일 의상자 증서와 보상금이 전달됐다.
여수시는 김진운 씨에 대한 의상자 선정 신청을 지난 해 9월 보건복지부에 의뢰해 올해 3월 제1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에서 인정함에 따라 지난 3일 여수문화홀에서 열린 5월 정례회에서 의상자 증서와 함께 보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진운 씨는 “현장을 목격하고 구조해야겠다는 생각 외에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었다”며 “무사히 구조되어 진심으로 다행이다”고 말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살신성인의 자세로 소중한 인명을 구한 점은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할 큰 표상”이라며 의상자 증서와 보상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진운 씨는 2020년 1월 여수시 소호항 방파제에서 포터 차량이 해상으로 추락하는 사고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 후 3m 높이에서 뛰어내려 추락 차량의 유리를 깨고 2명을 구조하다가 무릎연골 등이 손상되어 3차례 수술을 받았다.
의사상자는 직무와 상관없이 위험·재난상황에 처한 다른 사람의 생명이나 신체를 구하고자 자신의 생명과 신체 위험을 무릅쓴 채 구조행위를 하다 숨지거나 다친 사람이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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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공직자 토지 투기 전수조사 ‘착수’
[한국Q뉴스] 여수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사태로 전국적으로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확대된다.
에 따라, 오는 6월 말까지 시 공직자 약 2,000명을 대상으로 토지 투기 여부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전라남도와 합동으로 최근 지역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만흥, 죽림1지구, 소제, 여천역 주변 4개 도시개발지역을 대상으로 개발사업지구 지정 또는 사업시행 이전 3년간 토지 거래 내역을 집중 조사한다.
조사 대상 기간은 공소시효가 7년인 점을 고려해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로 정했다.
시는 조사를 위해 감사담당관 주관으로 총무과, 세정과, 민원지적과, 도시계획과, 공영개발과 6개 부서 14명의 자체 조사단을 구성하고 전라남도 합동조사본부를 중심으로 투기 전수 조사에 착수한다.
전 공직자에 대해 4일까지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를 받아 조사대상 사업 지구별 토지 거래 및 취득 내역을 심층 조사하고 집중 분석해 투기 의심자를 선별할 예정이다.
또한 조사대상 기간 내 해당 지역 토지 거래를 한 공무원에 대해 자진신고센터를 5월 14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조사로 공무원의 위법 사실 등 잘못이 드러나면 ‘부패방지권익위법’ 및 ‘공직자윤리법’ 등에 따라 사법기관에 수사 의뢰해 부동산 투기 의혹을 철저히 규명할 방침이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공직자가 비공개된 내부정보로 부당 이익을 취하는 일은 공직사회에서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이번 조사를 통해 공무원의 부동산 투기를 근절시키고 시 행정에 대한 신뢰와 투명성을 향상시키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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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로페이 가입홍보로 상권 활성화 기대
[한국Q뉴스] 거창군은 제로페이 기반 모바일 상품권 출시에 따라 관내 상가를 대상으로 제로페이를 보편적인 결제수단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대대적인 가입 홍보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제로페이는 소상공인의 결제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민·관이 합작해 만든 모바일간편결제서비스로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는 현금영수증과 동일한 소득공제율을 제공한다.
군은 제로페이 가입업체 중 아직 QR코드를 활용하지 않는 업체를 대상으로 직접 방문 등을 통해 제로페이 설치 및 활용을 지원해 실질적 이용률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면, 제로페이에 가입하지 않은 업체는 리플릿, 전단지 등 홍보를 통해 가입업체를 늘려 소비자의 결제수단 선택폭을 넓힘과 동시에 제로페이의 대중적 노출도를 높여 소상공인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가입은 제로페이 홈페이지 또는 거창군청 경제교통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경남도 소상공인연합회의 승인 후 QR코드를 설치해 활용하면 된다.
모바일 상품권은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출시기념 10% 특별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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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다양한 청소행정 시책 적극 추진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코로나19 감염병의 지속적 유행으로 깨끗한 도시환경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주변도로 공원, 하천길 등 주변 환경을 더욱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청소행정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주민이 참여하는 자율 정화활동으로 각 동에 행복홀씨 입양단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행복홀씨란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을 널리 퍼트린다는 의미로 관리가 취약한 도로변, 하천, 공원 등 다중이용 장소나 환경 개선이 필요한 곳을 주민이나 단체가 입양해 자율적으로 관리하고 이런 활동에서 느끼는 행복을 민들레 홀씨처럼 세상에 퍼져나가게 하자는 취지로 추진하고 있다.
2021년 현재 14개 동에서 활동 중인 행복홀씨 단체는 157개로 4월까지 70여 건의 정화사업이 진행됐고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각자의 입양구간을 책임지고 쓰레기 수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화단 설치 등 활발하게 활동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정부시는 쓰레기 무단 투기 근절과 상시 감시체계 구축을 위해 도로환경 감시단과 무단투기 감시원을 운영하고 있다.
도로환경감시단은 차량 블랙박스를 이용해 무단투기를 감시하고 위반행위가 촬영된 블랙박스 동영상 파일을 제출해 무단투기를 신고하는 도로 위 무단투기 감시자이다.
의정부시는 올해 택시 및 자가운전자 200여명을 도로환경 감시단원으로 모집 및 위촉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단투기 감시원은 무단투기, 불법소각 등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에 대한 감시를 위해 6명을 선발해 각 권역동 허가안전과에서 무단투기 담당공무원과 함께 지도·점검 및 무단투기 폐기물 파봉 작업, 민원 다발지역 감시 및 계도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지켜보고 있다는 상시 감시체계를 위해 170여 개의 고정형 및 이동형 CCTV를 설치해 운영함으로써 무단투기가 근절되고 시민의식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단독주택 밀집지역의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을 위해 2019년부터 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가능한 거점식 배출시설 19개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8개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인력을 추가로 확보해 5월부터 현장에 투입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클린하우스 관리 및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의정부시는 공공청사의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활성화와 쓰레기 감량을 위해 5월부터 쓰레기봉투 부서 실명제와 공공청사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쓰레기봉투 부서실명제는 시청의 모든 부서 및 동 주민센터에서 종량제 봉투 겉면에 부서명을 기재해 배출하는 제도로 분리배출에 대한 직원들의 책임감 강화를 위해 마련한 시책이다.
자원순환과는 5월 초 쓰레기 감량에 대한 홍보와 부서명 기재를 위한 스티커를 제작해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일반쓰레기 봉투 속에 비닐, 페트병 등 재활용품 혼입을 줄이고 공공기관부터 솔선수범해 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서기 위해 5월부터 전 부서의 종량제봉투 배출상태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부서에서 배출된 종량제 봉투 중 표본을 추출해 실명제 스티커를 부착하지 않은 종량제봉투와 파봉후 재활용품이 혼입된 봉투 발견시 해당부서에 확인서를 징구하고 점검결과를 새올행정시스템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코로나19로 시민의 삶이 위축돼 있으나 이런 시기일수록 깨끗한 도시미관을 유지하며 시민들이 청결한 환경을 보고 마음을 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공공기관부터 앞장서 재활용 분리배출을 습관화해 친환경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의정부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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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학대피해아동쉼터 다주택 활용 시범운영 추진
[한국Q뉴스] 의정부시가 4월 30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전국 최초 모형의 학대피해아동쉼터 시범기관으로 선정되어 이번 달부터 시범운영을 시행한다.
올해 3월 30일 체결한‘학대피해아동쉼터 지원 업무협약식’과 관련해, 의정부시는 LH서울지역본부를 통해 제공받은 매입임대주택 2채를 하나의 쉼터로 운영하는 방안을 보건복지부에 제안했고 보건복지부는 이를 긍정적으로 수용했다.
대부분의 LH매입임대주택 전용면적은 85㎡ 이하 주택으로 쉼터설치 기준을 미충족하나, 의정부시가 제안한 대로 ‘연접한 2주택을 하나의 쉼터로 운영’할 경우 쉼터 전용면적 기준을 초과한다.
주택 가격 상승으로 매입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지자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파할 것으로 기대된 부분이 보건복지부가 시범운영을 결정한 계기가 됐다.
시범운영 기간은 이번 달부터 내년 4월까지 총 1년이며 경기도와 의정부시가 관리하고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가 운영한다.
‘2주택 1쉼터’ 운영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아동 안전 관련 사항에 대해 생활공간은 1개 주택 내에 마련하며 종사자가 항시 거주하는 등 별도 규정을 적용해 아동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학대피해아동이 시설의 부재로 적절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쉼터 설치기준의 완화, 관점의 다각화가 필요한 시점에 의정부시가 시범운영지로 선정되어 큰 책임을 느낀다”며 “전국 지자체에 적용 가능한 선례가 될 수 있도록 학대피해아동의 안정과 회복을 위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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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국공립어린이집 지도·점검 완료
[한국Q뉴스] 의정부시은 4월 30일 2019년 이후 개원한 국공립어린이집 20개소를 대상으로 3개월간 실시한 지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적서비스의 의식제고 및 공보육의 강화를 위한 운영시간 준수, 어린이집 운영위원회 운영,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준수, 예산 및 보조금 집행실태, 보육교직원의 근무상황, 보육교직원의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이수 확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지도·점검 결과 체계적이고 투명한 재무회계 관리와 어린이집 운영기준을 준수해 운영이 잘 이뤄지고 있었으며 보육교직원의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이수가 철저히 지켜지고 있었다.
한편 어린이집 운영위원회 심의내용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부모의 일상적 참여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 아동인권 존중과 학대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자체점검을 실시해 신뢰받을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세심한 운영관리를 하는 등 미흡한 사항에 대해 지도했다.
정효경 보육과장은 “아동이 행복하고 부모가 신뢰하는 보육환경 조성에 공보육을 담당하는 국공립어린이집에서 앞장서야 하며 의정부시 또한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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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의정부 청년 슈트잡아 플러스 진행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코로나19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관내 청년들을 위한 취업 지원을 확대해 무료 면접 정장 대여와 무료 이력서 사진 지원 사업 ‘의정부 청년 슈트잡아 플러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의정부시 주민등록을 둔 만18세~39세 청년 취업준비생과 의정부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 또는 졸업생인 청년구직자, 의정부시 소재 고교 졸업예정자이다.
무료 면접 정장 대여 서비스는 1인당 연 5회까지 대여일부터 3박 4일 동안 가능하며 이력서 증명사진 무료 촬영은 1인 연 2회 인화본 8장과 파일을 제공한다.
권영일 일자리정책과장은 “청년 취업지원 서비스 사업은 취업이 더욱 어려워지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입사 서류 및 면접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취업 성공을 위한 다양하고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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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어린이급식소 대상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위생과에서 관리·지원하는 의정부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주방 정리·정돈의 해법이 담긴 랜선으로 찾아가는 신박한 정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5월 10일부터 8월까지 매월 1회 차씩 급식실 수납장 정리 급식실 식재료 관리실 정리 급식실 냉장실 정리 급식실 냉동실 정리 총 4회 차로 구성된 자체 제작 교육영상을 관내 어린이 급식소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배포한 뒤 관련 주제로 급식실 개선 전·후 사진을 센터로 회신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의정부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카카오 채널로 회차별영상을 시청한 후 각 주제에 맞는 개선 전, 후 사진과 영상 시청 모습을 네이버 폼을 이용해 인증하면 되며 심사를 통해 회차별 24명에게 정리용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연국 위생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직접적인 대면이 점차 어려워지는 시국에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 급식소가 더욱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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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림에프웰, 송산1동에 갈비탕 400인분 지원
[한국Q뉴스] 의정부시 송산1동 주민센터는 ㈜태림에프웰가 5월 3일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층을 위해 냉동포장된 갈비탕 400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태림에프웰은 지난 82년‘풍요로운 식생활 문화 창조'라는 비전을 갖고 설립된 육가공 기업으로 지난 2월에도 의정부시 위기아동과 가정 400가구에 건강식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후원받은 갈비탕 400인분은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송산1동 저소득층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예정으로 따뜻해진 날씨처럼 지역사회의 나눔의 온정을 널리 퍼트려 가정의 달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고자 한다.
박형준 ㈜태림에프웰 대표이사는 “부모님에 대한 효와 사랑의 의미를 느끼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태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수 송산1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갈비탕을 후원해 준 ㈜태림에프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에너지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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