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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즐기는 ‘속초 국가유산 생생축제’4월 4일 개최
[한국Q뉴스]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생생국가유산 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2026 속초국가유산 생생축제’ 가 오는 4월 4일 속초시립박물관에 열린다.국가유산청과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가 주최하고 속초사자놀이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어진다.행사장에서는 미션을 수행하며 체험권과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속초사자 캐릭터를 활용한 미션 이벤트를 비롯해 전통 공예 및 놀이 체험과 도토리묵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특히 오전 11시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속초도문농요’ 공연이, 오후 2시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속초사자놀이’ 공연이 준비돼 있어 참가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속초시 관계자는 “행사장 전반에 걸쳐 전통문화 콘텐츠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구성했다”며 “이번 축제가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아울러 “속초시는 생생국가유산 사업을 통해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을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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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찐빵마을 작은도서관,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
[한국Q뉴스] 횡성군 안흥면의 사랑방인 ‘안흥찐빵마을 작은도서관’ 이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돌봄을 위한 거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횡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친화적인 지역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흥면 소재 ‘안흥찐빵마을 작은도서관’을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으로 지정한다고 2일 밝혔다.치매극복 선도도서관은 도서관의 접근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주민들에게 올바른 치매 정보를 전달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돕는 ‘치매 안심 파트너’역할을 수행하는 단체다.이번 지정에 따라 도서관 내에는 ‘치매 도서 전용 코너’ 가 마련됐다.이곳에는 치매 질환을 비롯해 건강, 영양 등 관련 전문 서적 50권 이상이 새롭게 비치되어 주민들이 관련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또한, 도서관은 치매 지원 사업 안내 홍보물을 상시 비치하는 정보 제공처 역할은 물론, 마을 내 배회 및 실종 어르신 발견 시 즉각적인 신고와 임시 보호가 이루어지는 ‘지역 안전망’역할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이를 위해 횡성군 군립도서관은 치매 관련 도서를 확충하고 안흥면 행정복지센터는 도서관 내 전용 공간을 확보하는 등 관계 부서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김영대 횡성군보건소장은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고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의 치매 인식 개선과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진제공 군정홍보자료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5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문예로41, 횡성한우체험관 http: www.hscf.or.kr h 횡성문화관광재단, 군민 참여 모니터링단 10일간 모집 - 군민 참여 기반 문화사업 점검 및 개선 위한 모니터링단 운영 (재)횡성문화관광재단은 지난 4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모니터링단을 모집하고 있다.횡성문화관광재단의 모니터링단은 2026년 한 해 동안 재단이 추진하는 문화예술 지원사업과 문화사업 전반을 군민의 시선에서 점검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된다.선발된 참여자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결과보고서를 제출하게 되며 활동 혜택으로는 역량 강화 교육과 재단 기획공연 관람 기회가 제공되며 활동 실적에 따라 활동비가 지급된다.또한 연말에는 활동 실적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수 활동자를 선발 시상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문화예술 분야 및 횡성문화관광재단에 관심 있는 횡성군민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재단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횡성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또는 문화사업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횡성문화관광재단 이재성 대표이사는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재단 사업 전반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운영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문화행정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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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스마트관광앱 ‘단양갈래’ 가입자 1만명 돌파
[한국Q뉴스] 단양군의 스마트관광 플랫폼 ‘단양갈래’ 가 출시 약 9개월 반 만에 가입자 1만명을 돌파하며 스마트관광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단양갈래’는 지난해 9월 가입자 6천 명을 넘어선 데 이어 최근 본격적인 관광 시즌을 앞두고 이용자가 빠르게 증가하며 1만명 고지에 올라섰다.관광 교통 숙박 체험 정보를 한곳에 담은 올인원 플랫폼의 편의성과 MZ세대를 겨냥한 차별화된 콘텐츠가 이용자 확대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단양갈래’는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예약과 결제까지 가능한 실질적 원스톱 서비스를 구현한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관광지 맛집 정보 검색부터 숙박 체험 예약, 교통 정보 확인, 관광상품 구매까지 하나의 앱에서 가능해지면서 이용 만족도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성과는 수치로도 확인된다.앱 다운로드 대비 회원 전환율은 73%를 넘어서며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는 맞춤형 기능과 차별화된 회원 서비스가 이용자 호응을 이끌어낸 결과로 풀이된다.지역별 가입자 분석에서도 ‘단양갈래’의 파급력은 뚜렷하다.전체 가입자의 48%가 수도권 거주자로 나타났으며 충청권, 경상권이 뒤를 이었다.이는 단양이 수도권 관광객에게 접근성 높은 중부권 내륙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이용 행태 분석 결과, 관광객들은 관광지 맛집 정보 검색과 예약 구매 기능을 가장 활발히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관광지 입장과 지정 카페 등에서 할인 또는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단양투어패스’의 선호도가 높아, 관광객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군은 이러한 흐름이 숙박과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정착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이번 성과는 단양군이 추진 중인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결실이다.군은 해당 사업을 통해 관광 인프라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했으며 ‘단양갈래’를 중심으로 관광 교통 숙박 체험을 통합한 스마트관광 체계를 구축했다.특히 군은 단순 플랫폼 구축을 넘어 정보통신기술을 관광산업에 접목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자생력 있는 관광 생태계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단양갈래’의 성장세는 이러한 전략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군 관계자는 “단양갈래는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단양형 스마트관광의 핵심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체험형 관광상품과 커스텀 스탬프 투어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머물고 싶은 스마트관광도시 단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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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치매안심센터, 방문형 인지재활 프로그램 ‘찾아가는 기억지킴이’ 운영
[한국Q뉴스] 단양군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돌봄 안전망 구축을 위해 방문형 인지재활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기억지킴이’ 사업을 4월부터 11월까지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치매 고위험군과 고령 노인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단양나누미방문요양센터와 연계해 대상자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인지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프로그램 운영에는 단양나누미방문요양센터 소속 직원 11명으로 구성된 ‘기억지킴이’활동가들이 참여한다.이들은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인지 상태를 점검하고 1대1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지원할 예정이다.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 3월 27일 단양나누미방문요양센터에서는 ‘기억지킴이’발대식과 기본교육이 진행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사업 전반 소개를 비롯해 치매파트너 가입, 활동 워크북 활용 방법 등이 안내됐으며 활동가방과 교구세트 지급, 교육 이수증 수여도 함께 이뤄졌다.향후 활동가들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사전 평가를 실시한 뒤 주 1회 정기 방문을 통해 워크북 활동과 치매 예방 체조 등 인지 기능 유지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군 치매안심센터는 그동안 해당 사업을 통해 치매 안전망을 확대하고 치매 환자 조기 발견과 인지 기능 개선에 긍정적인 성과를 거둬왔다.센터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원거리 거주로 치매안심센터 이용이 어려운 사각지대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인지 저하를 예방하고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단양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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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단체의 따뜻한 손길… 위기가구에 ‘새 보금자리’ 선물
[한국Q뉴스] 단양군 단양읍 직장새마을운동협의회와 적십자봉사회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위기가구를 위해 힘을 모아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에 나섰다.단양읍은 두 단체가 지역 내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교체와 전기시설 정비, 싱크대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 등으로 스스로 주거환경 개선이 어려운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양 단체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노후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안전에 취약한 전기시설을 정비하는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집수리 봉사를 통해 해당 가구는 낡고 불편했던 주거환경에서 벗어나 보다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지준길 단양읍장은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은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어려운 이웃의 일상에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기꺼이 참여해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직장새마을운동협의회와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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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산불 방지 총력’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대상 재처리 용기 보급
[한국Q뉴스] 옥천군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고강도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산림 인접 화목보일러 사용 191가구 대상으로 전용 재처리 용기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화목보일러 사용 후 남은 재를 무단으로 버리거나 방치해 발생하는 산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다.실제로 올해 옥천군에서는 화목보일러 재처리 미흡으로 인한 산불이 1건 발생한 바 있다.군은 해당 산불과 관련해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며 산불 원인 제공자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분명히 했다.또한 향후 산불 발생 시에도 철저한 원인 규명을 통해 가해자에게 과태료 부과 등 법적 책임을 엄정하게 물을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배부된 재처리 용기를 반드시 사용하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무단 소각 행위를 금지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옥천군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단계 발령에 따라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으며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 중이다.아울러 산불 취약지역에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는 등 대형산불 예방을 위한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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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무상임대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옥천군은 4월 2일 e편한세상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를 위해 e편한세상옥천퍼스트원아파트와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이헌창 부군수를 비롯해 e편한세상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변태영 회장, 김병삼 관리소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e편한세상옥천퍼스트원아파트는 102동 내 144 규모의 공간을 다함께돌봄센터로 조성할 수 있도록 옥천군에 10년간 무상 임대한다.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아동 보호는 물론 학습지도와 놀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에 설치되는 e편한세상 다함께돌봄센터는 옥천군 내 네 번째 시설로 올해 11월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정원은 25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이헌창 부군수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벌이 가정의 일 가정 양립 환경 조성을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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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는 2026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총 2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3월 7일부터 3월 28일까지 총 4회차, 32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주민 간 소통과 협업을 이끌 수 있는 전문 퍼실리테이터 양성을 목표로 추진됐다.이에 따라 교육은 단계별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1일차 퍼실리테이션 개념과 철학 2일차 퍼실리테이션 기본역량 3일차 퍼실리테이션 전문기법과 도구 4일차 워크숍 기획 및 설계 과정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참여자들은 이론 교육에 더해 실습 중심의 워크숍에 참여하며 회의 운영, 갈등 조정, 주민 참여 유도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집중적으로 향상시켰다.이러한 과정은 단순한 이론 습득을 넘어 실제 지역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역량 강화로 이어졌다는 평가다.농촌활력과 김정순 과장은 “퍼실리테이터는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인력이 지역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센터는 수료생 간 네트워크 구축과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지원해 주민 참여 기반의 지역 활성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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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상반기 청소년 복지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옥천군은 2일 군청 상황실에서 상반기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옥천군은 지난해 위기청소년 20명에게 2122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에 따라 이번 회의를 통해 총 1000만원 규모의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군은 그동안 각 읍 면 행정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 학업 중단, 가정 해체 등 다양한 사유로 위기에 처한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을 안건으로 다뤘다.위원회는 대상자의 적격 여부와 지원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총 10명을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군은 향후에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해 보다 많은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위원장인 이헌창 부군수는 “청소년 복지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위기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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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 제81회 식목일 기념 주민과 함께하는 꽃묘 식재 행사 진행
[한국Q뉴스] 옥천읍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2일 옥천읍 청사 일원에서 주민과 기관 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 약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꽃묘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계속된 것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옥천읍의 대표적인 식목일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날 참가자들은 청사 화단에 루피너스, 수선화 등 다양한 계절 꽃을 식재하며 쾌적하고 생동감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이를 통해 청사를 찾는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아름다운 지역 경관을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아울러 최근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산림 보호와 자연자원 보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 등 지역 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활기찬 지역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곽상혁 옥천읍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과 함께 지역 경관을 가꾸고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밝은 옥천읍’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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