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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 실시
[한국Q뉴스] 단양군은 단양경찰서와 협업해 지난 1일 단양군 평생학습센터에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으로 선발된 엽사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기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안전 수칙과 수렵 활동 시 유의사항을 집중적으로 다뤘다.특히 피해방지단 운영에 앞서 포획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매년 전문 수렵인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멧돼지 고라니 등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된다.군과 경찰 관계자는 “오인사격 등 총기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며 “항상 경각심을 갖고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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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전열 대표이사 손창균 부부, 100만원 기부로 고향사랑 실천
[한국Q뉴스] 한국전자전열 대표이사 손창균 남현순 부부가 고향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을 기부했다.손창균 남현순 부부는 추소리 마을 주민으로 매년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손창균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우명수 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양중식 군북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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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 양산면 양산심천로 144 선교 총본산
[한국Q뉴스] 선도문화의 성지이자 충북 영동의 명소인 선교 본원 국조전이 오는 4월 5일 영동군 양산면 송호 관광지에서 '제3회 송호숲길 자연명상'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24년에 개최된 제2회 송호숲길 자연명상 모습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100년 이상의 수령을 자랑하는 노송들이 군락을 이룬 소나무 숲과 굽이쳐 흐르는 금강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 속에서 펼쳐진다.특히 봄의 생명력이 피어나는 시기에 맞춰 진행되어 호흡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자 하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치유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자연명상은 '자연으로부터의 에너지 충전'주제로 현대인들의 지친 심신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대지의 기운을 직접 느끼는 '맨발 걷기'맑은 하늘과 교감하는 '하늘 명상'생명의 근원인 빛을 받아들이는 '태양 에너지 받기'등 선도문화 고유의 명상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마련된다.2024년에 개최된 제2회 송호숲길 자연명상 모습 행사를 준비 중인 선교 국조전 윤석 도기석 도원장은 "송호 숲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선도명상을 통해 스스로 생기를 회복하고 삶의 참된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내년에는 행사 규모를 더욱 확대해 K-명상의 대표격인 우리 선도명상의 가치를 더욱더 널리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그 밖에도 국악의 고장 영동의 문화사절단인 난계 국악단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가족, 지인, 단체 참가자들을 위해 아름다운 송호 숲과 금강을 배경으로 한 '무료 사진 촬영 서비스'와 경품 이벤트 등 부대행사도 진행되어 행사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호흡명상과 힐링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편한 복장으로 참가하면 된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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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면 대보건설 배병열 대표, 저소득층 이웃 위한 사랑의 성금 기탁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 학산면 소재 대보건설 배병열 대표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지역 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배 대표는 2일 학산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과거 아평2리 이장과 군민장학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마을의 발전뿐만 아니라 이웃사랑 실천에도 모범을 보이며 학산면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신미자 학산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배병열 대표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학산면사무소는 앞으로도 자발적인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함께 더불어 사는 살기 좋은 학산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4월 3일] 동정 및 행사 영동군 동정 영동군 행사 찾아감동 설레나봄 행사 3일 오후 6시 영동성당 및 하상주차장.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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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의 5월을 빛낼 당신을 기다립니다
[한국Q뉴스]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홍주읍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홍성군역사인물축제 어린이날 큰 잔치’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 2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는 놀이존 안전관리 체험존 운영 홍보부스 행사장 환경정화 등 총 6개 분야에서 활동하며 행사 전반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자원봉사자 참여 접수는 오는 4월 26일까지이며 1365자원봉사포털 h 또는 네이버폼을 이용해 신청할 수 있다.선발된 자원봉사자는 오는 4월 28일 사전교육에 참여해 근무 수칙과 안전관리 사항을 숙지하게 되며 행사 기간 동안 자원봉사 활동 시간 인정과 함께 자원봉사종합보험이 자동 가입된다.또한 1일 5시간 이상 활동 시에는 소정의 활동 실비가 제공된다.방은희 홍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군민이 함께하는 한마당 축제로 발전시키고 지역사회 통합과 활력을 더 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홍성군 관계자는 “홍성의 역사적 자산과 어린이날의 활기가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는 무엇보다 현장을 지키는 자원봉사자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봉사자 모집과 운영 지원에 행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제104회 어린이날 큰 잔치를 직접 주관해 어린이날 기념식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음악과 물놀이를 결합된 워터밤, 레이저서바이벌, 워터 슬라이드 등의 놀이존과 다양한 체험존을 운영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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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골든타임 지키는 도시로"… 광역 지자체 최초,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 전달식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형버스 주차장에서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은 전국 광역 지자체 중 제일 먼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체 수행기관에 전용 차량을 100퍼센트 구축을 완료했다.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지역사회 예방적 돌봄의 차원에서 상시 보호가 필요한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가구에 디지털 장비를 설치해 화재 등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히 대응하는 사업이다.구 군의 17개 기관이 사업을 수행하며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1만 9천여 세대에 안전장비를 설치해 2025년한 해 동안 응급 호출 발생 약 1천200여 건에 대해 응급관리요원을 출동시켰다.특히 이번 전용 차량 100퍼센트 구축은 지역 내 향토기업인 에스비선보와 파나시아의 기부금으로 완성돼, 취약계층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협력 모델로서 그 의미가 크다.2025년 7월 에스비선보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0곳에 전용 차량 지원을 위한 1억 7천만원을 기부했고 2025년 9월 파나시아가 나머지 수행기관 7곳의 전용 차량 지원을 위해 1억 1천9백만원을 기부해 전체 17대 차량 구축이 완성됐다.오늘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형버스 주차장에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 전달식이 열린다.차량 래핑을 통해 서비스의 시각적 인지도를 높이고 전달식을 통해 현장 밀착형 안심 돌봄을 대내외 선포한다.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 이수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최금식 에스비선보 회장, 이은숙 동구자성대노인복지관장, 거점 지역 수행기관 종사자 약 80명 등 총 100명 내외가 참석한다.시는 전용 차량으로 응급관리요원의 이동 범위를 확대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을 통해, 위급 상황에 골든타임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또한, 응급관리요원이 ‘언제든 현장에 바로 올 수 있다’는 시민 인식이 신뢰도를 높여, 응급안전안심서비스의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박형준 시장은 “전국 광역 지자체 최초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차량이 100퍼센트 구축 완료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오늘 선보이는 전용 차량은 단순히 이동 수단을 넘어, 활동량 화재 감지기 등 최신 장비와 연동되어 긴급 상황 시 119와 함께 신속하게 출동하는'움직이는 안심 센터'가 될 것이다. 이는 행정 지원을 넘어, 기업 기부와 같은 민관협력 모델을 통해 완성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할 예정이다.이어 “우리시는 앞으로도 돌봄 소외 계층이 없는 행복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전국 모범사례로서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어르신과 장애인분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안심 돌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일 예정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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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동 주민자치회, 황금사철길 조성에 힘 보태
[한국Q뉴스] 시흥시 목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31일 목감동 장미터널 일대에서 ‘논곡동 황금사철나무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과 함께 나무를 심고 가꾸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등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관계단체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준비된 묘목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병행하며 마을 녹지공간 확대에 힘을 보탰다.목감동은 이번 활동이 공동체 의식 함양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덕인 목감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마을 환경을 가꾸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목감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명옥 목감동장은 “황금사철나무길이 주민들이 편안하게 거닐 수 있는 보행 환경으로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마을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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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면 지역특화사업 ‘반짝반짝 우리집’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 모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31일 협의체 위원 및 자원봉사대 회원들과 함께 지역특화사업 ‘반짝반짝 우리집’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노후되거나 고장 난 조명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LED 조명등을 교체해 줬으며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대 회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기존 조명을 LED등으로 교체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함께 살피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병행했다.민경섭 모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LED등 교체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이웃의 생활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기우 모서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민 관이 협력하는 복지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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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완성하는 당뇨병 관리! 군포시 원데이 당뇨병 실습 교육 운영
[한국Q뉴스] 군포시는 당뇨병 관리 이론교육과 실습까지 하루 만에 원스톱으로 전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원데이 당뇨병 실습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당뇨병은 우리 몸안에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 혈액 내 포도당이 높아져 소변으로 포도당이 넘쳐 나오는 질환으로 서서히 신장, 망막, 신경 등 다양한 미세혈관 합병증과 관상동맥 질환, 뇌졸중 등 혈관 합병증을 유발해 침묵의 살인자 라고 불리우기도 한다.당뇨 그 자체보다 더 무서운 것은 합병증이며 관리하지 않고 방치하였을 경우 뇌졸중, 심근경색, 당뇨병성 망막증, 발 괴사, 당뇨병성 신증 등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하기 때문에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이에 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한 교육이 송정건강생활지원센터 보건교육실에서 운영되며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되어 자신의 혈당 및 식습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고 당뇨병 관리에 필요한 실질적인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참여 대상은 군포시에 거주하거나 군포시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당뇨병 진단을 받은 주민과 당뇨병 관련 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으로 상반기에 진행되며 하반기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신청은 송정건강생활지원센터로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질환 교육은 당뇨병 질환교육 혈당측정기 사용법 채혈 후 손가락 관리법 저혈당 응급상황 대처법이며 영양교육은 당뇨병 영양교육 식품단위군별 무게 측정 실습 하루 섭취 열량 구하는 법 영양표시 읽는 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또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적용이 어려운 당뇨병 환자들의 이해를 돕고 이를 통해 자기 혈당의 중요성 과 나의 하루 열량 알아보기 의 필요성을 인지시키고 질환관리와 영양관리 능력을 향상하도록 교육한다.군포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생활 습관을 직접 점검하고 개선하는 과정을 거쳐, 당뇨병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능력을 길러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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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공근 농업의 현대화와 유통 혁신을 이끌 ‘공근농협 농산물 유통센터’ 가 2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한국Q뉴스] 공근농업협동조합은 2일 오전 10시 30분, 공근면 유통센터 현장에서 주요 내빈과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명기 횡성군수, 표한상 횡성군의회 의장 등 지역 인사를 비롯해 농협중앙회 정승일 상무, 김병용 강원지역본부장과 전국의 농협 조합장들이 대거 참석해 공근 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준공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내실 있게 진행됐다.이번에 준공된 유통센터는 2023년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건립된 것으로 최신식 선별 및 보관 설비를 갖춰 농산물의 상품성을 높이고 유통 단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김장섭 조합장은 기념사에서 “유통센터 준공에 힘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변화와 혁신을 통해 농업인에게는 실익을,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전국 최고의 농산물 거점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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