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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한국Q뉴스] 평창군은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구조와 사업체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조사 결과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경제 정책 수립과 지역 경제 분석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이번에 모집하는 조사요원은 조사 관리자와 조사원 등 총 23명으로 선발된 인원은 사전 교육을 이수한 후 담당 지역의 사업체에 방문 면접 조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조사요원 모집 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17일까지이며 지원은 경제총조사 누리집 조사요원 모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평창군청 기획예산과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지원자는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며 합격자는 조사 기간에 평창군 경제총조사 조사요원으로서 활동하게 된다.김두기 군 기획예산과장은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의 구조와 변화를 파악하는 중요한 국가 통계조사”며 “성공적인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 있고 성실하게 참여할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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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창리 소규모 마을하수도 설치 사업 착공
[한국Q뉴스] 평창군은 미탄면 창리 회동리 일원에서 발생하는 미처리 하수를 통합 처리하기 위한 ‘창리 소규모 마을하수도 설치 사업’을 4월 6일 착공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평창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되는 주민 숙원사업으로 노후화된 기존 창리 회동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을 폐지하고 하류 지역에 1일 250톤 규모의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신설하는 내용이다.이와 함께 하수관로 8.067km와 배수 설비 120가구를 정비해 창리 및 회동리 하수처리구역의 미처리 하수를 통합 처리할 계획이다.총사업비는 150억원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국고보조금 82억원과 도비 등 지방비 68억원이 투입되며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이일주 상하수도사업소장은“이번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미처리 하수의 안정적인 처리가 가능해져 주민 생활 불편 해소는 물론, 수질 개선과 지역 환경 보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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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평창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 추진
[한국Q뉴스] 평창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 살리기를 위한 2026년 평창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 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평창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전년도 매출이 30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이며 유흥업소 사행성 업종, 전문 서비스업 등과 같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대상 업종”은 제외된다.지원금은 전년도 카드수수료의 0.5%~1.5%로 최대 60만원까지 1회 지급하며 여신금융협회 국세청 홈택스 등에서 카드 매출액 등 관련 서류를 갖추어 사업장 소재지 읍면 사무소에 4월 6일부터 방문 접수해야 한다.평창군의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은 지난해에는 784개 업체에 약 3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당초 예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를 편성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올해 지원 사업에도 관내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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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명 한식 대비 산불 예방 총력 대응
[한국Q뉴스] 평창군은 청명 한식을 맞아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예방 및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군은 산불감시원과 공무원을 산림 인접 지역과 주요 등산로에 집중 배치해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또한 마을방송과 캠페인 등을 통해 산불 예방 홍보를 병행 추진하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특히 논 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등 산불 발생 우려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청명 한식 기간은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시기인 만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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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공연 어우러진 봄의 절정 안동 벚꽃축제, 이틀째 ‘인산인해’
[한국Q뉴스] 만개한 벚꽃과 대형 공연의 만남이 안동의 밤을 인산인해로 물들였다.안동시는 축제 2일 차인 지난 2일 낙동강변 벚꽃길과 탈춤공원 일대에 구름 인파가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특히 이날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전야제 행사인 한마음 콘서트가 탈춤공원에서 개최되면서 축제장 일대는 이른 아침부터 공연을 기다리는 관람객들로 활기를 띠었다.이날 콘서트에는 박서진과 코요태, 김희재, 손태진, 윤태화 등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5000석 규모로 준비된 공연장 인근에는 이른 시간부터 초대가수 팬들이 모여 대기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공연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은 대기 시간에 축제장을 오가며 낙동강변 벚꽃길을 산책하고 '벚꽃 소원 터널'과 '체리블룸 버블 라운지'등 올해 새롭게 선보인 감성 체험 공간을 이용하며 안동의 봄을 만끽했다.이번 축제는 타 지역 방문객의 유입이 두드러지며 안동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방문객들은 공연 관람과 함께 안동만의 차별화된 벚꽃 경관을 동시에 체험하며 기존의 전통문화 중심 관광 이미지와는 또 다른 역동적인 봄철 관광지로서의 분위기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저녁이 되자 축제장은 상춘객들로 가득 찼다.벚꽃을 즐기려는 사람과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이 모이며 탈춤공원과 인근 벚꽃 도로 일대에 엄청난 인파가 집중됐다.축제장 내 식당가와 푸드트럭에는 긴 대기 줄이 이어졌으며 이러한 열기는 공연이 끝난 늦은 밤까지 지속돼 인근 상권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안동시는 올해 벚꽃의 만개 시기와 대규모 공연 일정이 완벽하게 맞물리며 방문객의 체류시간과 소비가 활발하게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벚꽃과 축제를 함께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남은 축제 기간에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 관리와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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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상반기 도로시설물 보수보강 사업 추진
[한국Q뉴스] 평창군은 시특법 대상 시설물 안전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도로시설물 18개소에 대한 보수 보강 공사를 추진한다.이번 사업 대상은 봉평면 원길교 등 교량 17개소와 속사리 사면 1개소로 총 18개소다.주요 공사 내용은 콘크리트 구조물 단면 보수, 신축 이음장치 교체, 아스팔트 재포장, 균열부 주입 보수, 표면 처리 등으로 시설물의 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특히 이번 보수 보강을 통해 노후 및 손상된 시설물의 내구성을 높이고 도로 이용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해 보다 안전한 도로 이용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평창군은 앞으로도 군도 및 농어촌도로 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정기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하고 점검 결과에 따른 신속한 유지보수를 통해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도로시설물 유지관리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기본적인 행정서비스”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보수 보강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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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4월 30일까지 2026년 법인 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 운영
[한국Q뉴스] 평창군은 관내 소재 12월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2025년 귀속분 법인 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법인 지방소득세는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신고해야 하며 사업장이 둘 이상의 지자체에 있는 경우에는 각각 안분해 신고해야 한다.특히 안분 대상 법인이 하나의 지자체에만 신고하면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신고는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 또는 평창군청 세정과 방문, 우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군은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해 적극적인 세정 지원도 병행한다.매출이 감소한 중소 중견기업 중 세정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 영위 기업 고용 산업위기 지역 소재 기업 등은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 기한이 당초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 3개월 직권 연장된다.또한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했거나 중동 분쟁 등으로 피해를 본 해운 항공, 정유 석유화학, 수출 건설 플랜트 분야 중소 중견기업의 경우 납부 기한 연장 신청서를 제출하면 추가로 기한 연장을 받을 수 있다.다만 이러한 세정 지원은 납부 기한까지만 적용되며 신고는 반드시 법정기한인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아울러 납부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1개월 이내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전재준 군 세정과장은 “마감일인 4월 30일에는 위택스 접속자 증가로 이용이 어려울 수 있는 만큼, 조기 신고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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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읍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 위한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
[한국Q뉴스] 금산군 금산읍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금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를 전개했다.이번 봉사는 금산읍 새마을회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정성껏 밑반찬을 조리해 지역 내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300여 가구에 전달했다.준비되는 도시락은 반찬 4~5종으로 구성되며 영양과 정성을 함께 담아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금산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김정자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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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청년농업인들, 충남 우수 청년농업인 선정 쾌거
[한국Q뉴스] 금산군 청년농업인들이 지난 2일 충남도가 선정하는 제4기 우수 청년농업인에 선정돼 인증패를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입증했다.해당 주인공은 추부면의 최윤석 씨와 제원면의 김율민 씨다.최 씨는 약 1.1ha 규모의 농지를 기반으로 깻잎과 포도를 재배하며 시설하우스 2800여 평 규모의 영농 기반을 갖추고 있다.안정적인 생산과 더불어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직거래 확대 등을 통해 품질과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며 고소득 농업 실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돼 고소득 분야 우수 청년농업인으로 선정됐다.김 씨는 약 8.5ha 규모의 농지를 운영하며 인삼을 중심으로 여러 작목을 재배하고 있다.특히 온라인 판매, 라이브커머스, 유튜브 홍보 등 디지털 유통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금산군 4-에이치연합회 회장으로서 청년농업인 조직 활성화와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행복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두 청년농업인은 생산 기반 구축은 물론 유통 혁신과 지역사회 활동까지 두루 갖춘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날 인증패 수여식은 예산군 소재 충남도농업기술원에서 진행됐다.금산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금산군 청년농업인 육성 정책의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난 사례"라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금산군 청년농업인들 충남 우수 청년농업인 인증패 수여식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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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신임 남일면장, 25개 경로당 순회 소통 행정 나서
[한국Q뉴스] 박성진 신임 남일면장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25개 경로당 순회 소통 행정에 나섰다.이번 방문을 통해 이장, 노인회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4월 1일 자로 취임한 박 면장은 주민들에게 인사를 하며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었다.특히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와 복지 향상에 중점을 두고 마을별 주요 건의 사항, 생활 인프라 개선 필요 사항, 복지 서비스 확대 의견 등에 관한 내용을 경청했다.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신속히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박성진 남일면장은 "행정의 출발점은 현장이고 답 또한 현장에 있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고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아 신뢰받는 행정,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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