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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로봇으로 배우는 청소년 코딩 교육 운영
[한국Q뉴스] 음성군 대소청소년문화의집에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중 하나인 코딩과 관련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로봇으로 배우는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4차 산업혁명 프로그램으로 차세대 산업혁명을 경험해보고 평준화된 청소년 활동에서 벗어나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고 사고를 혁신적으로 향상시켜 지역 청소년들의 활동 수준을 높이는 것에 목적이 있다.
수강 신청은 11일부터 휴대폰 모바일 신청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다.
대소청소년문화의집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강좌 수강인원을 10명으로 제한하고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22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총 4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덕영 대소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프로그램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청소년 활동으로 청소년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개발·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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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1년도 민방위 사이버교육은 집에서 편하게 이수하세요”
[한국Q뉴스] 음성군은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민방위 사이버 2차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7일 군에 따르면, 교육대상은 사이버 1차 보충교육이 끝난 9월 말 기준 미이수 대원 925명이다.
PC나 스마트폰으로 포털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음성군청 홈페이지의 민방위 사이버 교육 배너로 들어가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1시간 교육받고 필기시험 70점 이상을 받으면 이수하게 된다.
음성군은 상반기·하반기 1차 누적 민방위 사이버교육 결과 교육대상자 5천481명 중 4천556명이 이수해 83%의 이수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사이버 교육을 이수하지 않았더라도 올해 실시한 헌혈 증서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안전총괄과 민방위팀으로 제출하면, 민방위 교육을 면제받을 수 있다.
민방위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된다.
우종만 안전총괄과장은 “우리 군은 지난해부터 민방위대원의 편의증진과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개인정보 동의를 받아 스마트폰 전자통지와 사이버교육을 도입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민방위교육을 통해 군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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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수소전기차 구매 시 총 3천350만원 지원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이 미세먼지 없는 대기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사회로 가기 위한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에 나서고 있다.
7일 군에 따르면, 수소전기차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수소전기차 보조금을 기존보다 100만원 상향한 총 3천35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대상자는 음성군에 주소를 1개월 이상 둔 만 18세 이상 음성군민이거나 군내 법인, 기업, 공공기관 등이 대상이며 예산소진 시까지 선착순 접수받고 있다.
기간 내 신청자가 구매희망 차량 제조·판매사에서 구매계약을 한 후 제조·판매사가 구매지원시스템에 신청서를 등록하면 신청서 접수 순서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해 보조금 지급 절차를 개시한다.
다만, 대상자로 선정된 날로부터 2개월 이내 차량이 출고·등록되지 않거나 사용본거지가 음성군이 아닐 경우 보조금 지원 결정이 취소될 수 있다.
한편 군은 지난해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8대의 구입비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총 48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144대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그뿐만 아니라 군과 충청북도는 미세먼지 등 대기 질 개선과 수소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2월 수소에너지네트워크와 MOU를 체결하고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있다.
이미 음성군 지역에는 생극면 소재 삼한수소충전소, 중부고속도로 음성 휴게소 내 수소충전소가 운영되고 있다.
또 린데코리아와 한국도로공사가 협력해 올해 안에 중부고속도로 음성 휴게소에 추가 개소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는 등 수소전기차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도 지난 4월 관용차량을 수소전기차로 교체해 수소산업 거점 도시 육성을 위한 군의 정책을 적극 홍보하는 동시에 수소차의 친환경적인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수소전기차의 우수성은 일반 전기차와 달리 완전 충전시간이 상대적으로 짧고 주행거리가 길어 장거리 운행하기에 좋으며 배기가스 배출이 없고 운행하는 동안 미세먼지를 제거해 공기를 정화하는 등 대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한다.
자동차세는 연간 13만원이고 취득세는 143만원이 감면되는 등 각종 세금혜택과 고속도로 통행료 50% 할인, 공영주차장 할인 등 다양한 친환경 차량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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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벡스코에서 음성군 귀농·귀촌 상담받아 보세요~”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이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부산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음성군 귀농·귀촌 상담에 나섰다.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의 지역별 귀농·귀촌과 관련된 정책과 제도를 홍보하는 것으로 지역별 우수 귀농·귀촌 사례 정보 제공과 상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유익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역 방문이 어려운 도시민들에게 맞춤형 귀농귀촌 지원 사업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군의 귀농귀촌 정책을 소개하고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귀농·귀촌 상담자들과 박람회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음성군의 우수 농·특산물인 음성청결고추, 햇사레 복숭아, 다올찬 쌀, 들깨 등을 홍보하며 도시민의 농촌유치 활동뿐만 아니라, 특산물 홍보도 함께 추진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귀농·귀촌 박람회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홍보해 음성군으로 귀농하는 데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귀농·귀촌인들이 음성군으로 전입해 우리 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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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5개소 선정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최·주관하는 ‘2021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공모에 지역 내 5개 사업체가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관광두레사업은 지역의 관광두레 PD와 협력해 주민공동체가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주민주도의 자생적·협력적 지역관광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정책 사업이다.
올해 관광두레 사업 공모 접수에 전국적으로 약 400여 곳이 참여했으며 1차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와 2차 아카데미 과정을 거쳐 전국에서 최종 143개소가 선발됐다.
음성군에서 선정된 5개 주민사업체는 부용부엉이 협동조합 수레울힐링마을 주전부리제작소 별미투어 꽃동네제빵소 이다.
이들 업체는 지역관광 연관성, 지속가능성과 역량, 지역 자원 활용, 공동체성, 사업계획서평가 등의 기준에 따라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음성관광두레 이아리PD와 각 분야의 실무전문가들에게 사업경영진단과 멘토링, 브랜딩, 교육, 홍보마케팅, 파일럿 등 소프트웨어 지원을 받게 된다.
사업 기간은 3년이며 사업종료 후 종합평가에서 육성 가치가 인정되면 2년간 경영진단과 홍보마케팅 등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아리PD는 “음성관광활성화의 첫 단추를 함께 할 주민사업체들과 매일 고민하고 발로 뛰며 지역 특색이 가득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만들고 음성을 가고 싶은 여행지로 각인 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지역관광 발전의 새로운 모델로 정착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광두레협의회와 협력해 음성군만의 특화된 관광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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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민관 협치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한국Q뉴스] 음성군 감곡면 월정리 임야 일원이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2년 선도 산림경영단지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산림경영단지로 집중 조성된다.
군은 내년부터 2031년까지 감곡면 월정리 산 97번지 등 195필지에 75억원을 투입해 경제림 육성과 사유림 경영모델을 발굴한다.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은 산림경영 여건이 우수하고 집약적 경영이 가능한 구역을 선정, 구역 내 산림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500ha 이상으로 단지화하고 산주를 대신해 전문 경영주체인 산림조합이 장기간 경영해 그 수익을 산림소유자에게 환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산림경영단지 조성을 위해 경영주체로 음성군산림조합을 선정하고 공모사업 도전을 위한 철저한 현장조사와 오랜 준비를 거쳐 지난 9월 도내 처음으로 공모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감곡면 월정리, 영산리, 상평리 총 3개 리에 걸쳐 있으며 조림, 숲 가꾸기, 임도 개설, 간벌 등 산림자원 선순환체제 구축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총면적은 816ha로 그 중 국·공유림은 165ha, 사유림은 651ha이고 현재까지 총면적 86%의 동의를 받았다.
또한, 133인의 산주 중 97인의 동의를 받아 72%의 산주 동의율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성과보고회와 설명회 등을 통해 동의율을 높일 예정이다.
군과 음성군 산림조합은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으로 목재 생산으로 단기소득 창출 조림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한 친환경 산림경영 기반 조성 지역유통망 연계해 임산물 판매 활성화 마을기업과 영림단 등의 사회적 기업 육성 등으로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해 민관 협치를 실현할 방침이다.
또한, 산림경영단지 조성과 관련되는 전 과정을 산주들과 긴밀한 협력으로 진행하고 지역주민·산주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산림경영단지를 통해 장·단기 소득 창출은 물론, 사회적 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산림의 경제적 가치와 공익적 가치를 모두 높일 수 있도록 산림 산업화에 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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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라이브커머스 판매 전문가 10명 양성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가 관내 기업인 롯데아울렛 서울역점과 연계, 라이브커머스 판매 전문가 10명을 양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참가자들이 라이브 방송 총 5회를 진행해 누적 매출액 2천만원, 시청자 수 7천여명, 좋아요 수 8만 건을 거둔 것. 지난 9월 구는 용산 청년 기업탐방단 10명을 모집해 라이브커머스 판매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했다.
7일에는 롯데아울렛 서울역점 견학과 이론교육을 8일 10일 양일간 라이브 방송 기획·발표하는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기업탐방단은 네이버N쇼핑 라이브 5회 방송 중 각 1회 쇼 호스트로 참여해 생방송으로 남성 의류 10품목 여성 가을의류 11품목 남녀 신발 15품목 여성 가을의류 26품목 여성 겉옷 12품목을 판매했다.
구는 교육부터 실전 방송까지 전 과정을 이수한 기업탐방단에게 라이브커머스 판매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증을 교부했다.
수료율 100%. 기업탐방단에 참여한 김수진은 “교육은 돈 주고 받을 수 있지만 현장 경험이나 체험은 비용을 지불한다 해도 제공하는 곳이 없다”며 “라이브 방송의 생생한 현장을 느낄 수 있는 이번 기회가 취업준비생인 저에게 소중한 경력사항이 됐다”고 전했다.
구는 10월 중 라이브커머스 판매전문가 양성을 위한 ‘청년 기업탐방단’ 2기를 모집한다.
대상은 만 18세∼34세인 용산구 거주 취업준비생, 또는 관내 대학 재학생이다.
추후 용산구홈페이지를 통해 세부일정을 공개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기회가 없을 뿐이지 청년들에게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음을 재확인했다“며 “앞으로 구에서도 취업준비생의 경력사항이 될 수 있는 체험형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할 것”이라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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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매입
[한국Q뉴스] 예천군은 이달 7일부터 29일까지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수매를 시작한다.
매입 품종은 일품·삼광벼 2개 품종으로 예천농협RPC, 지보농협DSC, 남예천DSC 3곳에서 산물벼 1,210톤을 매입하고 건조벼 4,697톤은 11월 중 읍·면별 지정 장소에서 매입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입 대금은 수매 당일 포대 당 중간정산금 3만원을 농가에 우선 지급하고 나머지 차액은 매입 가격이 확정되는 12월 말 이후 지급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수확의 결실을 맺은 농업인들의 값진 노고에 감사드리고 고품질 예천 쌀을 생산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사일로 증설과 노후화된 시설을 개보수해 수확기 산물벼 수매를 확대하고 산물벼 출하 농가 대기 시간을 단축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고품질쌀유통활성화 공모 사업에 선정돼 21억원을 확보했으며 이번 사업으로 현재 운영되고 있는 예천읍 청복리DSC와 용궁면 가야리DSC 노후 시설을 개·보수 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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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 1석3조 효과 톡톡
[한국Q뉴스] 예천군이 지난 3월부터 추진한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이 환경오염 예방은 물론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 자원 절약 등 1석3조 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배달 문화가 확산되면서 아이스팩 사용량이 급증해 환경오염 원인이 되자 군은 공동주택 등 90여 개소에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고 4월부터 분리수거 시스템을 구축했다.
뿐만 아니라 평일에 예천군 순환형매립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필요한 양 만큼 가져갈 수 있으며 사전에 환경관리과 폐기물관리팀으로 사전 연락하면 직접 배달도 가능하다.
특히 군은 예천농협, 예천축협, 축산기업 예천지부, 에덴푸드 4개 업체와 재사용 활성화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수거, 세척·소독, 공급을 전담하는 인력 4명을 배치해 현재까지 21톤을 수거하고 10톤을 재사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으로 환경도 보호하고 자원 절약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아이스팩이 수거될 수 있도록 군민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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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2년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예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인 ‘2022년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에 감천면 벌방지구가 선정돼 사업비 15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은 집단적으로 재배되는 과수 품목의 용수원 개발, 개별 과원에 용수공급시설 설치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과수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이다.
그동안 군은 과수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농업용수 개발, 배수로 정비, 경작로 개설 등 생산기반을 구축하며 과수 수출단지 정비는 물론 대형 유통업체 출하 등 경쟁력 있는 과실생산 거점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과실전문생산단지 조성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현재까지 167억원 사업비를 들여 관내 13개 지구 535ha 규모로 사과 전문 생산단지를 조성하고 농업인들에게 기계화 경작을 지원했으며 농업용수 개발로 날이 갈수록 극심해 지고 있는 가뭄피해 대처능력을 극대화시켰다.
특기 국비 지원율이 80%나 되는 사업이라 각 자치단체별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예천군은 감천면 벌방지구 총사업비 중 국비 12억4천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김학동 군수는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 뿐만 아니라 과수농가 지원에 주력해 고품질 과수생산으로 경쟁력 있는 과실생산 거점을 육성하고 농가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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