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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로컬푸드, 올해 매출 10억 돌파 기념 고객감사 행사
[한국Q뉴스] 제천시는 올해 제천로컬푸드의 매출액 10억원을 돌파를 기념해 오는 11일 부터 20일까지 10일간 고객감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년 4월 제천로컬푸드 이마트점을 시작으로 1호점 개장, 온라인몰, 배달모아 입점까지 도농 상생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제천로컬푸드는, 로컬푸드 전품목 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행사는 로컬푸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10억 돌파 응원메시지 이벤트’를 실시, 로컬푸드상품권 2만원을 추첨을 통해 SNS 이벤트 참여자 100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이상천 시장은 “지난 8월 제천 로컬푸드 직매장 이마트점 누적매출 10억 달성을 시작으로 올해 제천로컬푸드 매출 10억 돌파는 도농상생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신선하고 안심하게 먹을 수 있는 지역 먹거리 생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마트 앞에서 진행되던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는 오는 22, 23일을 마지막으로 올해 행사를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시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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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12일 접종사각지대 대상 보건소 내소접종 실시
[한국Q뉴스] 제천시는 접종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오는 12일 보건소 내소접종을 실시한다.
대상은 내국인에 비해 낮은 접종률을 보이는 불법체류자 포함 18세 이상 모든 외국인을 비롯해 내국인 중 노숙인 등 접종사각지대에 있는 자, 부득이한 사유로 미접종한 대상자가 포함된다.
등록인구 기준 외국인은 제천시 인구의 1.3%인 1,756명으로 1차 접종 기준 1.1% 퍼센트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외국인 특성상 집단거주를 하는 경향이 있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접종이 시급한 상황이지만 불법체류 단속처벌 우려, 복잡한 접종절차 등으로 접종률이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접종백신은 모더나 백신으로 예약은 7일부터 보건소 콜센터를 통해 진행하며 사전예약 없이도 현장을 방문하면 접종 가능하다.
단, 단체접종을 원하는 경우 사전신청이 필요하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불법체류 외국인의 경우 여권 등으로 신분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임시관리번호를 발급 후 당일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시에는 나라별 문진표 작성, 예방접종 이상반응 대처 안내 등을 모국어로 안내하며 심리적으로 안정된 접종을 받고 귀가하도록 할 예정이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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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찾아가는 토양현장진단 무료 서비스 도입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찾아가는 토양현장진단 무료 서비스 추진으로 농업인들의 농가경영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7일 시에 따르면 각 읍면동에 위치한 11개 농업인상담소에 신청 시 토양현장진단 장비를 갖춘 인력이 농가를 찾아 현장에서 진행된다.
토양현장진단은 농작물이 필수 양분을 섭취할 수 있는 상태인지를 단시간에 현장에서 확인하는 검사다.
토양의 산도, 전기전도도, 습도, 온도 등을 측정해 토양환경 및 양분의 균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정밀 분석이 필요한 경우 토양 채취 후 시 농업기술센터 내 친환경농업관리실의 정밀분석을 통해 최적의 재배 작물과 효율적 시비법 등을 제시하게 된다.
김갑식 기술보급과장은 “농가의 애로사항 해결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추진한다”며 “적정한 시비 처방기술 등 지도로 농가 소득 증대를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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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트롯뮤지컬 ‘경로당 폰팅사건’ 공연. 웃음, 감동 가득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기획한 트롯뮤지컬 ‘경로당 폰팅사건’이 서산시문화회관 무대에 오른다.
7일 시에 따르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1억원을 들여 공연을 기획했다.
고령화 시대 노년의 관객층을 위해 충남 서산시, 금산군, 청양군이 협업을 통해 시책을 구상했다.
TV드라마‘서울의 달’에서 열연했던 중견배우 김영배 씨와‘순풍산부인과’에서 아역 배우로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미달이 역의 김성은 씨 등이 대거 캐스팅됐다.
20대 후반의 택배회사 직원이 폰팅 중독으로 요금이 많이 나오자 아파트의 경로당에 숨어들어 도둑 전화를 하면서 펼쳐지는 상황들을 재미있게 담아냈다.
원작인 연극‘경로당 폰팅사건’을 트롯뮤지컬 버전으로 새롭게 재창조해 시민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연은 오는 10월 28~29일 양일간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되며 상영시간은 약 100분이다.
티켓오픈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며 서산시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S석은 1만원, A석은 5천원이다.
한현교 문화예술과장은 “웃음과 감동이 있는 공연을 올리게 돼 기쁘다”며 “많은 시민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은 10월 14일 금산군은 10월 21일 1일 2회씩 공연을 연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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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전국 기초지자체 ESG 평가 ‘A등급’. 충남 최고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ESG 행복경제연구소 주관 ‘전국 기초자치단체 ESG 평가’에서 충남 최고 등급을 받았다.
ESG는 환경, 사회, 거버넌스를 고려하는 가치다.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ESG 중요성 이슈를 총 51개 평가지표로 산출했다.
등급은 S~D까지 5개로 분류되는데, 서산시는 종합평가에서 A등급을 받으며 충남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종합평가 S등급 지자체는 없다.
환경은 단체장 의지, 기후변화 대응, 폐기물 관리 등을 사회는 단체장 의지, 교육환경, 보건 및 안전 등을 거버넌스는 단체장 공약, 재정 효율성, 대외 평가 등을 종합 평가했다.
시는 충남 최초 대기환경연구소 건립, 매연저감장치 및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코로나19 적극 대응, 24시간 스마트도서관 운영 등에서 좋은 평가 받았다.
또한, 최초 본예산 1조원 시대를 열고 매니페스토 공약평가에서 높은 이행률과 주민소통 등으로 3년 연속 최우수를 기록한 것들도 일조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사회적으로 ESG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진 시기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환경, 사회, 경제 분야를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도약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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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2021 대학생 명예기자단 도전하세요”
[한국Q뉴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영등포의 다양한 소식과 매력을 뽐내줄 대학생 기자단을 기다립니다” 영등포구가 청년들의 눈높이에서 영등포의 생생한 이야기를 홍보해 줄 ‘대학생 명예기자단’을 오는 11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지역 인재를 발굴하고 젊은 세대의 눈높이와 관심사에 맞는 구정정보를 알리기 위해 2019년부터 대학생 명예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도 구는 3기 대학생 명예기자단을 모집·운영해, 구민의 시선에서 청년의 목소리로 다양한 소식들을 전하며 주민들과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고자 한다.
대학생 명예기자단은 위촉된 후 1년 동안 구정 소식지인 ‘탁트인 영등포’를 통해 기자로서 활약하게 된다.
영등포의 주요 정책과 행사 지역 곳곳에 숨겨진 맛집과 명소 유용한 생활정보 등을 주제로 취재 기사를 작성해 폭넓은 홍보활동을 펼친다.
지원 자격은 평소 글쓰기를 좋아하는 영등포구 거주 대학생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하다.
언론·홍보 관련 학과 출신이거나 구정 홍보단, 서포터즈 등 유사활동 경험자,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우대받을 수 있다.
기자단 활동을 희망하는 대학생은 영등포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접수된 신청서를 토대로 기사의 기획 및 작성 역량, 개인 SNS 운영 여부 등 심사를 거쳐 30명 내외의 기자단을 최종 선발하고 오는 11월 12일 선정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명예기자단으로 활동하며 작성한 원고가 기사로 채택될 경우 소정의 보상품이 지급되며 소식지에 다수의 기사를 게재한 활동 우수자는 영등포구청장 표창 수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관련 분야 전문가 및 교수를 초청해 기자단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대학생 명예기자단과 함께 어린이, 시니어 기자단을 운영하며 단순히 구정 정보를 제공하는 것만이 아닌 다양한 세대의 의견을 반영한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기자단 활동은 내가 살고 있는 영등포에 대해 새롭게 알아가고 나의 창작물로서 지역 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남다른 열정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내 이웃, 구민을 위한 소통 메신저로 활약해 주실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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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벤치에서 스마트폰 충전하세요…영등포구, 공원 內 태양광 벤치 설치
[한국Q뉴스] 영등포구는 지역 내 많은 주민이 찾는 마을 공원 4개소에 태양광을 활용한 야간 LED 조명과 유·무선 핸드폰 충전이 가능한 ‘태양광 스마트 벤치’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태양광 스마트 벤치’는 좌석 부분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되어 있어, 일조량이 많은 낮에 태양에너지를 배터리에 저장했다가 야간에 LED 조명을 밝히고 스마트폰 등 전자 기기의 유·무선 충전도 할 수 있는 친환경 시설물이다.
이에 구는 지난해부터 3.5시간 이상의 일조시간 확보가 가능하고 많은 주민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공공시설을 물색한 결과 지역주민들이 편하게 들러 휴식을 취하고 벤치의 유지·보수가 용이한 관내 공원 4곳을 선정했다.
구는 지난 4월 현장 실사를 진행한 후 관계부서 및 업체와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영등포공원 어린이 놀이터에 2개, 광장에 1개 당산공원 분수대 앞에 2개 문래소 공원과 영등포동 중앙어린이 공원 산책로에 각각 2개씩 총 9개의 태양광 벤치 설치를 마쳤다.
설치된 벤치는 길이 190×폭 36×높이 45㎝의 규격으로 시간당 최대 60W의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
벤치의 상부 측면에는 코일이 내장된 무선충전기와 유선 충전이 가능한 USB포트가, 하부에는 LED 경관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약 24시간의 유·무선 충전 및 일몰 후 6시간 가량의 조명을 출력할 수 있다.
구는 이번 태양광 스마트 벤치의 설치로 공원을 찾는 많은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함은 물론, 야간 경관 개선으로 인한 안전의 확보와 신재생 에너지의 생산·활용에 대한 구민 인식전환, 향후 발전가능성도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태양광 스마트 벤치’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유지·보수와 사후 관리에도 적극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재생 에너지 활용, 스마트 기술 도입 등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정책의 발굴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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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마을만들기의 꽃은 마을복지와 공동 돌봄
[한국Q뉴스] 당진시가 지난 6일 당진청년타운 나래 커뮤니티홀에서 마을공동체 지역역량강화를 위한 제4기 당진시 마을대학을 개강했다.
이번에 개강한 마을대학은 농촌마을정책과 마을만들기 및 공동체 활성화 패러다임에 대한 교육을 통해 고령화 농촌사회 마을현장에서의 복지문제를 주민이 스스로 발굴·해결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주도할 수 있는 마을활동가를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역 내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 및 마을 만들기에 관심이 있는 주민 20명이 참여하게 될 이번 교육은 총 5회에 거쳐 진행되며 농촌마을정책과 사회패러다임에 대한 이해, 농촌사회 지역문제와 공동 돌봄, 선진사례 등을 학습하게 된다.
또한 복지분야 전문가 강의를 통해 토의와 활동으로 마을만들기와 마을복지 실현에 대한 교육도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참석한 안봉순 공동체새마을과장은 “마을만들기의 꽃은 주민주도와 주민참여의 마을복지, 공동 돌봄의 실현”이라며 “지역사회의 협력소통 및 네트워킹, 적극적인 참여와 학습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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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미세먼지 저감’어린이집 맞춤형 사업 추진
[한국Q뉴스] 당진시가 어린이 건강 보호를 위한 ‘미세먼지 안심어린이집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미세먼지 안심어린이집 지원은 관내 어린이집 60개소를 선정해 개소 당 100만원을 지원, 공기정화용 식물 또는 창틀형 미세먼지 저감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당진 관내 어린이집으로 시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받을 예정이며 선착순으로 6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환 기후에너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는 시민의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특히 어린이와 같은 취약계층의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우리시는 적극적으로 관련 정책을 시행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생활 속 탄소배출량 줄이기 등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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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부담 덜어드려요~
[한국Q뉴스] 당진시가 관내 지역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에서 2016년도 2학기 이후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으로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당진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있어야 하며 소득분위 기준액이 8분위 이하의 대학생이면 가능하다.
단, 세 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인 경우 소득분위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내용은 2016년도 2학기 이후 대출받은 학자금의 2021년도에 대한 발생이자이며 예산 범위를 초과할 경우 소득분위에 따라 지원 금액이 축소 또는 조정될 수 있다고 시는 전했다.
지원신청은 이번 달 4일부터 오는 11월 19일 오후 6시까지 당진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당진시청 평생학습과로 방문 및 우편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올해 12월 중 1년간 발생한 이자에 대해 한국장학재단 대출금 상환계좌로 직접 상환되며 상환 처리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호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이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돼 학생들이 학업 및 취업 준비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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